문재인 대통령이 세계화를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 aT(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는 6개 해외법인 중국 칭다오 외 5개 해외법인을 사실상 방치 후 청산했다. 수출과 유통을 통해 미래 농식품 산업을 주도하는 aT가 한류의 발목을 잡지 않아야 한다는 강력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
![]() |
![]() |
중국 칭다오 aT 물류유한공사는 폐쇄는 면했지만 2017년 대비 2019년 부채가 103% 증가하고 매출도 10.5% 감소하는 등 경영 악화가 지속 이어지고 있다.
주철현 의원은 “올해 11년 만에 김치무역수지가 흑자로 돌아섰고, 코로나19로 김치 면역력 강화 효과, 건강식품 선호가 높다. 이 기회에 aT가 김치 세계화에 나서야 할 때 정작 세계화 발목을 잡고 있다”며 “K방역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서 세계화를 외치는 상황인데도 aT는 방만 경영으로 해외법인을 폐쇄하고 있어 정부 정책과 엇박자를 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