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재은 시의원, 안정적이고 안전한 서울 주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4-07-31 12:09:52 댓글 0
하반기 ‘주택공간위원회’ 배정
▲옥재은 의원

서울시의회 옥재은 시의원 (중구2, 국민의힘)이 제11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하반기 ‘주택공간위원회’에 배정되어 활동을 시작한다.

 

주택공간위원회는 서울시 주택실, SH공사, 미래공간기획관, 서울디지털재단, 디지털도시국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 서울의 주택행정 종합기획, 주택 재개발 및 재건축 추진, 공공주택 수요‧공급 등을 다룬다.

 

옥재은 의원은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및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도 양육환경 무주택 가정 지원을 위한 「서울특별시 신혼부부등 주택 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출한바 있다.

이 외에도 옥 의원은 임대아파트 운영 및 청년‧어르신 안심주택 등 서울시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고 전해왔다.

옥 의원은 이러한 노력을 이어나가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의 균형발전과 서울시민 맞춤형 주거환경을 위해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주택관련 정책의 주인이 주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옥 의원은 그러면서 “주택관련 정책은 시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으로 닿아있는 만큼 동료 위원과 합심하여 신중한 의사결정을 통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