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환경점검은 지반이 융해되면서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4월 10일까지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수도권 하천공사현장과 하천시설물 17개소로, 토공 구간 유실․침하, 교량․배수구조물의 균열 및 침하, 전도 여부 등의 안전관리 실태로, 일부 공사현장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합동 점검을 하였다.
안전난간 설치 미흡 등 안전관리 15건, 마대유실 등 공사관리 2건, 토사제거 필요 등 하천시설 품질관리 3건이 확인되었다. 한강청은 이 중 13건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를 완료하였다. 나머지 7건에 대해서는 다음달까지 조치를 완료하여 노동자와 국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확보할 예정이다.
박지영 한강유역환경청 하천국장은“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하천공사현장과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였다”며, “홍수기에도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과 공사현장 노동자의 안전확보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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