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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니 뎁 주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예매순위 1위

    조니 뎁 주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예매순위 1위

    경제일반
    2017-05-25 18:24:43 이정윤
  •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서울미래유산' 포스팅 공모전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서울미래유산' 포스팅 공모전

    경제일반
    2017-05-25 17:45:36 이정윤
  • 환경산업기술원, ‘아시아 탄소발자국 네트워크 세미나’ 개최

    환경산업기술원, ‘아시아 탄소발자국 네트워크 세미나’ 개최

    ECO
    2017-05-25 17:35:41 이정윤
  • 동작구, 전국 최초 전력수요관리사 운영

    사회일반
    2017-05-25 14:20:48 강완협
    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전력수요관리사를 운영한다.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전력수료관리사’는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의 일환이다. 4월 초 공개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 에너지 진단 등 직무교육을 마쳤으며 올 해 말까지 운영된다. 이들은 관내 400가구 이상 공동주택, 학교, 종합복지관, 빌딩 등 전력수요가 많은 건물을 방문해 ▲에너지 사용 실태조사 ▲에너지 절약 컨설팅 ▲전력수요관리사업 안내 및 가입유도 ▲원전하나 줄이기 등 에너지 정책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전력수요관리사업은 ‘전기사용자(참여고객)’가 ‘수요관리사업자’와 전기감축 계약을 체결하고 전력피크 때 감축발령에 따라 전기를 아낀 만큼 시장(전력거래소, KPX)에 전기를 판매하고 금전으로 보상받는 사업이다.예를 들어, 공동주택이 수요관리사업자와 100kW 감축계약을 체결하면 매월 발생하는 기본정산금과 이벤트발령으로 감축 시 추가적으로 발생되는 실적정산금으로 고정수익이 발생해 공동전기료, LED교체비용 등으로 이용 가능 하다. 별도의 비용투자 없이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과 전기절약에 따른 간접적 편익까지 얻을 수 있다.전력수요관리사는 에너지 사용 실태 조사를 통해 낮에도 환하게 밝혀져 있는 공동주택 지하 공간을 LED전등으로 교체 제안, 에너지자립마을 사업을 소개, 태양광 설치 및 에코마일리지 가입 등 원전하나 줄이기 정책 홍보 등 찾아가는 에너지 절약 컨설팅을 제공한다.전력수요관리사 허정자(신대방동, 52세)씨는 “신대방동 현대 푸르미아파트 에너지자립마을 사업을 참여했는데 작년 한여름 폭염에도 에너지자립마을은 전기료 걱정이 없었다”면서 “에너지 절약뿐만 아니라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을 소개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21세기의 화두는 지구 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대응인 만큼 전국 최초의 전력수요관리사 양성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에너지 절약은 주민들의 ‘관심’에서 시작된다. 미래 세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먼지는 탄환이다”…강동구, 친환경 걷기대회 개최

    사회일반
    2017-05-25 14:20:26 강완협
    강동구체육회는 오는 27일 일자산 잔디광장에서 미세먼지 줄이기를 테마로 제74회 강동그린웨이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그린웨이 걷기대회는 2007년 5월 그린웨이 1단계 구간 준공기념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 ‘강동구민 걷기의 날’로 정해 지난달까지 총73회에 걸쳐 12만2600여명이 참여한 환경을 생각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이벤트다.이번 걷기대회는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먼지는 탄환이다‘를 테마로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우고 건강도 지키는 뜻 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행사는 ▲식전공연 ▲국민의례 ▲방탄주민단 발대식 ▲인사말씀 ▲건강준비체조 ▲걷기운동 및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된다.걷기대회 코스는 일자산 잔디광장에 집결해 해맞이광장과 허브천문공원을 지나 다시 잔디광장으로 돌아오는 1시간 코스로, 건강도 챙기고 다양한 체험부스 등 볼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한백회와 코다홈즈에서 자전거 10대를 경품으로 준비했다. 하나은행 길동지점은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오전 7시40분까지 일자산 잔디광장을 찾으면 된다.구 관계자는 “이번 걷기대회가 미세먼지에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강도 지키는 구민화합의 장”이라며 “주민들은 허브천문공원에 화려하게 만개한 허브꽃 향기를 맡으며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을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광진구, 쓰레기 무단투기 문자로 알린다

    광진구, 쓰레기 무단투기 문자로 알린다

    사회일반
    2017-05-25 14:10:53 강완협
  • 우리나라 성인 지난해 1인당 커피 377잔 마셨다

    ECO
    2017-05-25 14:01:24 강완협
    국내 커피 소비량이 크게 늘면서 우리나라 성인이 지난해 1인당 377잔에 달하는 커피를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공동으로 발간한 ‘커피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20세 이상 1인당 커피 소비량은 377잔으로 집계됐다. 커피류란 커피원두를 가공한 것이거나 이에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가한 것으로 볶은커피, 인스턴트커피, 조제커피, 액상커피를 말한다.커피 소비량은 지난 2012년 288잔, 2013년 298잔에 이어 2014년 341잔으로 처음으로 300잔을 넘어선 뒤 2015년 349잔, 2016년 377잔으로 연평균 7.0%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아메리카노 커피 10g을 1잔 기준으로 20세 이상 성인 인구 수(통계청 주민등록인구수 기준)로 나눠 산출한 추정치다.커피를 주로 마시는 시간대는 ‘점심식사 후’(27.6%)가 가장 많았다. 이어 ‘출근 후 또는 오전에 혼자 있는 시간’(20.4%), ‘오후 3~4시 전후’(18.5%), ‘출근 등 아침 이동 중에’(12.2%) 순으로 조사됐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 장소는 회사라는 응답이 34.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집(26.0%), 커피전문점(23.7%) 등의 순이었다. 커피 소비량이 늘면서 커피 시장도 성장했다. 지난해 커피 판매 시장 규모는 6조4041억원으로 2014년 4조9022억원에 비해 30.6%나 성장했다. 특히, 커피전문점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기준 4조원으로 전체 커피 시장의 62.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14년 2조6000억원 대비 53.8%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성장세는 커피 문화의 대중화, 고급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트렌드 반영하는 다양한 커피전문점 브랜드가 시장에 진출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농식품부의 분석이다. 커피류 제품 시장은 2조4041억원 규모로 2014년 대비 4.4% 성장했다. 커피 음료가 50.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조제커피(37.9%), 인스턴트커피(10.2%), 원두커피(1.4%), 캡슐커피(0.5%) 순으로 나타났다. 조제커피(믹스커피)는 2014년 점유율 1위(45.9%)였으나, 설탕이나 프림이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지난해 매출액이 3년새 13.9%나 하락하고, 점유율도 2위로 떨어졌다. 품목별 매출액은 2014년에 대비 캡슐커피가 47.1% 증가하며 급성장했다. 커피음료(23.8%)와 인스턴트커피(22.1%)의 매출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반면 원두커피(49.9%), 조제커피(13.9%)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우리나라의 커피류 수출 규모는 2007년 9193만달러에서 지난해 1억8021만달러로 10년 동안 약 2배 성장했다. 같은 기간 수입규모는 5311만 달러에서 2억442만 달러로 약 3.8배 증가했다.
  • 현대건설, 창립 70주년 기념식 개최

    현대건설, 창립 70주년 기념식 개최

    경제일반
    2017-05-25 13:33:41 강완협
    ▲ 현대건설 창립 70주년 기념식수.총 3권으로 구성된 현대건설 70년 사사에는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땀과 열정으로 쌓아온 70년의 역사가 파노라마처럼 생생하게 담겨 있다. 첫 권인 ‘열다’는 현대건설 특유의 도전 정신과 뿌리 깊은 DNA가 기업문화로 응축되고 발전해온 결과물을 기록하고 있다. 2권인 ‘짓다’는 70년 동안 맡았던 주요 프로젝트를 공종별로 건물, 교량, 항만, 도로, 플랜트, 전력 등으로 나눠 정리했다.마지막 3권인 ‘잇다’는 1947년 현대건설 창립부터 지금까지의 성장스토리를 담은 통사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내고,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다는 사명감을 가진 현대건설인들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담겨 있다.
  • 마포석유비축기지, 내달 1일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

    마포석유비축기지, 내달 1일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

    사회일반
    2017-05-25 13:24:17 강완협
  • SK건설, ‘보라매 SK뷰’ 최고 106대 1로 청약 마감

    SK건설, ‘보라매 SK뷰’ 최고 106대 1로 청약 마감

    ECO
    2017-05-25 12:56:39 강완협
    ▲ 보라매 SK뷰 견본주택 현장 모습.지난 19일 개관한 보라매 SK뷰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약 4만7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고, 23일 실시한 특별공급에는 98%의 높은 소진율을 보인 바 있다. 신길5구역을 재개발하는 보라매 SK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 동 총 154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에 74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64가구 ▲70㎡ 2가구 ▲84㎡ 601가구 ▲100㎡ 36가구 ▲117㎡ 36가구 ▲130㎡ 2가구 ▲136㎡ 2가구다. 신길5재정비촉진구역은 신길뉴타운에서도 가장 입지가 우수한 곳으로 교통·교육·자연환경·생활 등 최고의 주거여건을 갖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보라매 SK뷰는 6월 1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6월 7일부터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가는 84㎡기준 3.3㎡당 평균 1951만원으로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조건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2300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 LH, 도시재생본부 확대 등 조직개편 단행

    경제일반
    2017-05-25 12:47:58 강완협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도시재생 뉴딜과 스마트시티 조성 부문의 조직을 확대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LH는 새 정부 핵심정책 공약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새 정부 공약중 LH와 관련된 주요 공약은 ‘공적임대주택 85만호 공급’, ‘도시재생뉴딜’, ‘스마트시티 조성 확산’ 등이다. LH에 따르면 공적임대주택 공급 부문은 기존에 해당업무를 수행하던 조직에서 소화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도시재생뉴딜과 스마트시티 조성 부문의 조직을 보완했다.‘도시재생뉴딜’ 정책과 관련해 기존의 ‘행복주택본부’를 ‘도시재생본부’로 개편하고 정책우선순위 변경해 ‘도시재생계획처’와 ‘도시정비사업처’의 직제순위를 상향했다. 또 6월중으로 전국 11개 지역본부에 도시재생관련 전담조직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시재생뉴딜은 기존 주택들을 완전히 철거하고 아파트 등을 새로 짓는 재개발·재건축과는 차별되는 제도로 쇠퇴한 도심의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물리적 인프라는 물론 해당 지역의 공동체, 문화 등 사회적·경제적 분야까지 활성화 시키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LH는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도시재생특별법)에 따라 현재 도시재생 지원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008년 이후 천안시가 4차례나 사업공모에 실패한 ‘천안 동남구청사’ 개발사업을 천안시, 현대건설과 함께 리츠 방식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착수한 바 있다. LH는 연간 100개씩 5년간 총 500개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는 새 정부 공약에 따라 개편된 조직을 중심으로 사업비 투입을 대폭 확대해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시티 조성과 관련해서는 기존의 ‘도시환경본부’를 ‘스마트도시본부’로 변경하고 ‘스마트시티추진단’을 ‘스마트도시개발처’로 확대 개편했다. 스마트시티는 교통혼잡·실업·범죄·에너지부족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ICT·AI·빅데이터 등 미래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해결하고, 시민과 기업, 행정기관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도시민의 삶을 더욱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변화시키는 도시를 의미한다. LH는 세종시, 동탄2지구, 판교 알파돔, 평택고덕지구를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고 있으며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개발해 해외수출도 추진 중이다. 지난 4월에는 쿠웨이트와 분당 3배 규모의 스마트시티 건설계약을 체결했으며, 베트남, 미얀마, 인도와도 스마트시티 수출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후속업무를 진행중이다.정부의 스마트시티 확산 정책으로 LH의 스마트시티 해외수출은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장옥선 LH 경영관리실장은 “주거복지,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부문에 있어서 가장 많은 경험과 인적·물적 자원을 가진 국가공기업으로서 새 정부의 정책이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관련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인력보강도 실시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 양천구, 연말까지 폐건전지 모으기 캠페인

    사회일반
    2017-05-25 12:18:02 강완협
    양천구가 지난 1일에 시작한 환경오염 방지 및 재활용자원 활성화를 위한 폐건전지 모으기 캠페인을 연말까지 상시 운영한다.폐건전지는 땅에 매립되면 토양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며, 소각할 경우에는 유해물질이 발생한다.하지만 폐건전지를 재활용하면 환경오염도 줄이고 철을 비롯해 아연, 니켈 등 첨단산업에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양천구는 올해 목표를 작년 21톤 대비 50% 증가한 31톤을 하고, 폐건전지를 수거해 금속자원을 회수할 계획이다. 구는 많은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관내학교를 통해 ‘폐건전지 모으기 캠페인’을 펼치고, 군부대, 학교, 병원, 대형유통업체, 공공기관 등에는 폐건전지 수거함 설치를 지원하는 등 범시민적인 운동을 할 예정이다. 또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함께 어린이집·유치원의 아동을 대상으로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해 미취학 아동들에게 환경분야에 대한 조기교육도 시행한다. 아울러 통반장을 통한 폐건전지 수거사업을 통해 각 가정에 잠자고 있는 폐건전지도 적극 수거할 계획이다. 최병호 청소행정과 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폐자원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의 환경과 미래를 지키는 재활용사업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민은행, 은퇴고객 초청 ‘KB골든라이프 테마Day’ 개최

    국민은행, 은퇴고객 초청 ‘KB골든라이프 테마Day’ 개최

    경제일반
    2017-05-25 12:05:17 강완협
  • 롯데건설, 뉴캐슬 인테리어 스타일 ‘AZIT’ 론칭

    롯데건설, 뉴캐슬 인테리어 스타일 ‘AZIT’ 론칭

    ECO
    2017-05-25 12:01:02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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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동서발전과 동반성장 협력대출 업무 협약

    경제일반
    2017-05-25 11:52:11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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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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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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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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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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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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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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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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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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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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