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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방학중 임대주택 아동 3100여명에 점심 제공

    경제일반
    2017-08-02 09:37:27 강완협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방학기간동안 임대주택단지 맞벌이부부가정 아동들에게 점심을 제공한다. LH는 이달 31일까지 전국 103개 국민임대주택단지에서 아동 3100여명을 대상을 점심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LH는 지난 1일 경남 김해장유 율현13단지에서 LH봉사단이 참여하는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단지내 아동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즐거운 마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여름 장마철을 맞아 우산때문에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아동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안전우산만들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년째를 맞고 있는 LH ‘행복한 밥상’은 국내 최다 임대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LH만의 업무특성을 잘 살린 사회공헌활동으로 평가 받고 있다. 행복한 밥상은 임대단지내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내 자녀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준다’는 모토 아래 임대주택 관리소를 중심으로 부녀회, 노인회 등 주민들이 참여해 음식을 만들고 문화 프로그램 등 재능기부도 하고 있다. 주민들 스스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어서 만족도 역시 높다. 주거복지연대에서 학부모, 관리소직원, 단지주민 등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6%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정수 LH 총무고객처장은 “올해 9월이면 LH가 보유한 전국 임대아파트가 100만 가구에 달할 예정”이라며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임대주택공급과 더불어 기존 임대단지들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소설 어린왕자에 나오는 ‘바오밥나무’ 국내 첫 개화

    소설 어린왕자에 나오는 ‘바오밥나무’ 국내 첫 개화

    ECO
    2017-08-02 09:02:07 강완협
  • 오봉수 시의원, 교육환경개선을 위한‘시민참여 현장검증단’개최

    ECO
    2017-08-01 21:56:33 안상석
    오봉수 시의원 이 단장으로 있는 ‘교육환경개선사업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이 지난 26일 교육청 시설사업본부 강당에서 평가회를 열었다.이번 검증단은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120명의 시민들과 총 480개 학교를 방문하여 실시한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학교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들 간의 비교 검토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증하였다.이날 진행된 평가회는 단장인 오봉수 의원의 사회로 진행 됐으며 24개 분과 중 화장실 개선, 냉난방 개선, 창호개선, 외벽개선, 바닥개선 등 다양한 시설에 대해 직접 현장 검증을 한 6개 분과가 내용을 발표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오 의원은 ‘학교 시설 사업의 공정성⦁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시민참여현장검증단」 제도를 통해 다양한 교육공통체가 참여함으로 민⦁관 협치의 공개행정을 통한 시설 민주주의를 앞당기고, 특히 관계 공무원들의 의식 강화를 유도하여 예산 과다투자 등 낭비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합리적인 재원 배분은 물론 서울교육환경의 물적 토대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오 의원은 또 ‘시의원 개개인이 현실적으로 모든 학교 현장을 점검 할 수 없어서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각계각층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시민분들, 관계 공무원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함께 귀한 시간을 내주어 검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평가회를 바탕으로 앞으로 소중한 교육 예산이 정말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 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도서관'과 '송파도서관'업무협약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도서관'과 '송파도서관'업무협약

    ECO
    2017-08-01 20:33:15 최성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이하 ‘공사’) 가락몰도서관은 7월 28일(금) 가락시장 가락몰 업무동 15층 소회의실에서 서울시교육청 송파도서관(관장 김선희, 이하 ‘송파도서관’)과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업무협약식에서는 가락몰도서관이 매달 200여권의 양서를 송파도서관에서 제공받아 도매시장법인으로 직접 가져다주는 이동식 도서관, 일명 「찾아가는 책수레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함으로써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 ㈜에이원, 리안 & 조이 서포터즈 모집

    경제일반
    2017-08-01 20:25:37 최성애
    ㈜에이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과 영국의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가 오는 13일까지 전국의 육아맘을 대상으로 각각 ‘2017 리안 프렌즈’와 ‘2017 조이 패밀리’ 서포터즈를 대대적으로 모집한다.리안의 공식 서포터즈 ‘2017 리안 프렌즈’로 선정 시, 리안의 대표 인기 디럭스 유모차인 ‘스핀로얄’을 비롯해 절충형 유모차 ‘솔로’, 휴대용 기내반입 유모차 ‘레오’와 ‘그램플러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또한 조이 서포터즈인 ‘2017 조이 패밀리’로 선발될 경우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한 ‘아이스테이지스’ 카시트, 회전형 카시트인 ‘스핀360’, 주니어 카시트 ‘듀알로’, 최고급 절충형 유모차 ‘크롬’, 3.8kg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에어스킵 플러스’ 등 조이의 최상급 시그니처 라인 상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각 서포터즈로 선발된 인원에게는 브랜드별 체험 제품을 증정하며, 월별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여기에 브랜드 행사 시 참여 우대, 신제품 체험 및 품평 등 다양한 혜택과 기회도 제공한다. 서포터즈는 블로그, SNS활동을 좋아하는 리안과 조이의 유아용품을 사용할 수 있는 연령대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응모 방법은 각 브랜드의 모집 게시글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제품 이미지를 다운로드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한 후, 해당 글의 URL과 아기 개월 수, 기타 개인 정보 등을 지정된 구글폼에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8월 16일 발표 예정이며, 서포터즈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에이원베이비 공식 블로그 및 리안, 조이의 각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회사관계자는“대대적인 서포터즈 모집을 통해 각 브랜드의 육아철학을 나누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갈 수 있는 고객과의 인연을 만들고자 이번 모집을 기획하게 되었다” 라며, “서포터즈로 선발된 고객들의 진솔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추후 제품 개발 및 보완에 적극 반영하는 등 항상 소비자의 편에서 바라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환경단체 “정부, 사드배치 환경영향평가 실시하라”

    ECO
    2017-08-01 20:22:18 안상석
    환경단체들이 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 임시 추가배치를 중단하고 전략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라고 촉구했다.녹색연합 등 환경단체 40여개로 구성된 한국환경회의는 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사드배치를 기정사실화한 상태에서 환경영향평가를 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밝혔다.이들은 “북한의 탄도미사실 발사 실험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며 주민들의 삶을 희생시키고 그 과정에서 환경오염은 필연적”이라며 “그러나 사드 추가배치 등 군사적 대응과 제재는 북핵·미사일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이어 “사드배치 사업은 국내에서 처음 도입되는 사업이고 군사적 효용성과 군사 레이더가 주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란이 많은 만큼 일반 환경영향평가가 아니라 사업 전반을 검토하는 전략 환경영향평가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이들은 “사드배치 부지 결정과 강행 과정에서 성주와 김천 지역 주민들, 시민사회단체는 공식 설명을 들은 적이 없다”며 “관계부처와 지역주민, 시민사회, 전문가가 함께하는 공개 토론회와 설명회를 통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제안했다.
  • 국내 부자 4.3% 100억 이상 부동산 보유

    ECO
    2017-08-01 20:20:47 안상석
    한국 부동산 부자들이 평균 28억 6000만 원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인들의 평균 부동산 규모의 11배에 달하는 것이다. 이들은 대부분 수도권의 아파트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1일 발표한 ‘2017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부자 수는 24만 2000명으로 전년 대비 14.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한국 부자’의 기준은 금융자산을 10억 원 이상 보유한 개인으로 잡았다. 한국 부자들은 평균 28억 6000만 원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전체 가계의 부동산자산 평균 2억 5000만 원의 약 11배 수준이다.50억 원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비중이 14.8%나 됐고, 100억 원 이상 보유자도 4.3%를 기록했다.부자들의 부동산 최초 구입시기는 1990년대 후반이 21.6%로 가장 높았다. 2000년대 초반(17.6%), 1990년대 초반(16.9%)이 뒤를 이었다.최초 부동산 구입지역은 서울 강남(30.9%)이 가장 높았고, 이어 서울 강북(19.4%), 경기(18.7%), 대구·경북(9.4%) 등의 순이었다.부동산의 최초 구입시기별 구입 지역을 살펴 보면, 강남 개발이 본격화되던 1980년대 중반까지는 서울 강남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노원구·마포구 등에 대규모 주택 단지가 건설된 1980년대 후반에는 서울 강북이, 분당·일산 등 서울 근교 신도시 건설이 이루어진 1990년대 초에는 경기 지역의 구입 비중이 높았다.최초 구입 부동산은 아파트가 76.6%로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아파트 외 주택·오피스텔(14.0%), 토지(4.7%), 상가(3.2%) 등이었다.1980년대 들어 아파트의 비중이 80%를 넘어선 후 점차 그 비중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는 반면, 상가 및 전원주택 등 기타 부동산의 비중이 상승했다.조사 참여 한국 부자의 현재 거주지역은 서울 강남이 39.9%로 가장 높았다. 경기·인천(20.7%), 서울 강북(14.5%)도 높아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됐다.거주 유형은 아파트가 76.8%로 국내 일반 가구의 아파트 비중 48.1%를 크게 웃돌아, 한국 부자에게는 아파트가 가장 보편적인 주거 형태를 보이고 있었다.부자들이 대표적인 부촌으로 생각하는 지역들은 강남구 압구정동이 47.4%로 가장 높았다. 용산구 한남동(21.9%), 강남구 청담동(21.2%), 강남구 대치동(19.1%), 서초구 반포동(10.1%) 등도 부촌으로 꼽혔다.현재 대비 향후 5년 내 부촌에 대한 인식에 있어 청담동, 대치동, 성북동, 평창동 등 전통적 부촌의 비중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 반면 반포동, 잠실동 등은 증가해 신흥 부촌으로 떠올랐다.한국 부자들의 투자용 부동산 보유율은 아파트가 49.0%로 가장 높았으며, 토지·임야가 48.7%, 빌딩·상가가 42.6%를 차지했다.최근 부동산 경기 상승으로 한국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선호는 더 높아졌다. 2015년 조사 이후 모든 지역에서 부동산 규모 증가자 비율이 감소자 비율을 크게 웃돌았다.부동산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부동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처분하겠다’는 응답 비중은 20.2%에 불과했다. 그 외에도 ‘현 상태 유지’(39.4%), ‘전·월세 등 임대형태 변화’(22.3%), ‘다른 고수익 부동산 투자’(12.3%) 등 부동산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응답률이 높았다.향후 유망한 투자용 부동산으로는 ‘재건축 아파트’가 27.7%의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여,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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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주택도시기금과 어린이 경제교육 영어캠프 개최

    경제일반
    2017-08-01 14:39:47 강완협
  • 가습기살균제 피해 인정 못받아도 구제급여 지원

    ECO
    2017-08-01 14:30:42 강완협
    그동안 건강피해를 인정받지 못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도 특별구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산모가 임신중에 가습기살균제에 노출돼 입은 태아 피해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의 시행령안이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특별법 시행령안은 44개 조항으로 구성됐다. 건강피해 범위 및 피해구제위원회 구성·운영, 구제계정운용위원회와 구제계정 지원 인정 조건, 가습기살균제 종합지원센터 및 보건센터 설치·운영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우선 시행령안에 따르면 건강피해 범위로는 특별법에 규정된 폐질환 외에 지난 3월 27일 환경보건위원회에서 의결한대로 태아피해 인정기준을 반영했다. 추가적인 건강피해는 환경부 장관이 고시할 수 있게 했다.피해자 판정과 지원 등을 심의·의결하는 피해구제위원회에 참여하는 중앙행정기관을 환경부와 보건복지부로 정하고, 폐질환·폐외질환조사판정전문위원회에 건강피해 인정과 피해등급 등에 관한 전문적 검토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또 피해구제위원회로부터 건강피해를 인정받지 못했으나 구제급여에 상당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신청자는 특별구제급여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계정 조건을 정비했다. 이에 따라 가습기살균제 노출과 신청자의 건강상 피해간 의학적 개연성이 인정되고, 시간적 선후관계가 확인되며, 피해의 정도가 중증이거나 지속적일 경우 구제계정운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구제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별구제계정 재원(1250억원)으로 쓰일 가습기살균제 사업자 또는 원료물질 사업자들의 분담금 납부기준도 구체화했다. 폐업·부도·파산 사업자 등의 분담금 납부의무 면제, 중소기업에 대한 납부액 감액 및 분할납부 등도 함께 규정했다.이밖에 중위소득 50% 이하인 신청자에 대한 가습기살균제 진찰·검사 비용 지원과 피해자단체 구성 요건 등에 관한 규정도 함께 마련했다.이번 시행령은 오는 9일 시행 전 관보 게재를 통해 공포될 예정이며, 환경부 누리집 법령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전, 국내 中企 중남미 지역 수출판로 지원나서

    한전, 국내 中企 중남미 지역 수출판로 지원나서

    ECO
    2017-08-01 13:54:58 강완협
  • 상반기 건축인허가 면적 8326만6000㎡…전년比 4.9%↓

    상반기 건축인허가 면적 8326만6000㎡…전년比 4.9%↓

    ECO
    2017-08-01 13:38:54 강완협
  • 건설업 체감경기 하락…7월 CBSI 85.4

    ECO
    2017-08-01 13:07:34 강완협
    올 4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던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7월 들어 하락세로 돌아섰다. 1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7월 CBSI가 전월 대비 5.0포인트 하락한 85.4로 집계됐다. 이로써 지난 4~6월까지의 상승세가 마감됐다. CBSI는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 건설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의미다. 100을 넘으면 그 반대다. 7월 CBSI 하락은 계절적인 요인과 함께 하반기 공사물량 조정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철한 건산연 부연구위원은 “혹서기인 계절적 요인과 하반기 물량조절 영향이 일부 있었으나 신규공사수주 지수가 17.7포인트 하락한 것이 가장 결정적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박 부연구위원은 “지난 달 22일 추경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과거와 달리 건설부문 투입이 저조해 CBSI 지수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형기업 지수가 전월 대비 8.3포인트 하락한 91.7, 중소기업 지수는 전월 대비 10.8포인트 하락한 69.6을 기록했다. 반면, 중견기업 지수는 전월 대비 3.6포인트 상승한 92.9를 기록해 올 들어 가장 양호한 수치롤 보였다. 지역별로는 서울기업 지수는 전월 대리 0.2포인트 상승한 94.0을 기록했지만 지방기업 지수는 72.7로 전월 대비 12.3포인트 떨어졌다. 신규 공사수주 지수는 전월 대비 17.7포인트 하락해 10개월 내 최저치인 76.1을 기록했다. 특히, 신규 공사수주 지수의 17.7포인트 하락은 지난 2015년 1월 전월비 23.5포인트 하락한 이후 2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하락폭이다. 공종별로는 모든 공종에서 하락했다. 토목은 전월 대비 22.8포인트 하락한 70.1, 주택은 10.4포인트 하락한 73.5를 기록했다. 또 비주택 건축도 전월보다 3.4포인트 하락한 83.9를 기록했다.한편, 건산연은 8월 전망치는 7월 실적치 대비 0.5포인트 하락한 84.9를 기록해 건설경기 침체 수준이 7월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8월 CBSI 전망치 84.9는 최근 6개월내 가장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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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ater, ‘2017 해피워터 희망멘토링’ 비전캠프 개최

    경제일반
    2017-08-01 12:19:03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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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임업기계화 교육 실시…목재생산 확대 기대

    ECO
    2017-08-01 12:12:11 강완협
  • 국토부, 해양관광진흥지구 도입…설치 시설·용적률 등 확대

    ECO
    2017-08-01 11:38:13 강완협
    앞으로 동서남해안의 경관이 수려한 지역을 해양관광진흥지구로 지정해 관광·휴양의 중심지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기준, 규제완화 등이 담긴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해양관광진흥지구는 수려한 경관을 보유한 해안지역을 규제완화 및 민간투자 등을 통해 관광·휴양의 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 올해 2월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 개정으로 근거가 마련됐다.이번에 개정된 시행령에서는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기준, 도입 가능 시설 확대, 건폐율 및 용적률 완화 등을 구체화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 기준은 바다에 면한 토지경계로부터 1km 이내의 육지지역이나 도서지역을 포함해야 한다. 난개발 방지를 위해 지구면적은 10만㎡ 이상, 가시적인 효과 창출을 위해 민간투자 규모는 200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해양관광진흥지구 내의 수산자원보호구역에 마리나·수상레저시설, 야외공연장·음식점 등 집객시설 설치가 허용된다. 또 지구 내 수산자원보호구역에 설치하는 숙박시설의 높이 제한을 관광휴양형 지구단위계획 수준인 40m(종전 21m)로 완화했다. 건폐율과 용적률의 최고한도도 계획관리지역 수준인 40%, 100%로 각각 완화했다. 국토부는 아름다운 해안환경을 최대한 보전하고 경관을 살리는 친환경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구 지정 시에 이미 훼손된 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환경 관련 평가 및 위원회의 심의도 엄격히 실시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해양관광진흥지구에는 공동주택 등 상업성을 지양하고, 국제공모 등으로 차별화된 문화·예술 콘텐츠가 포함되도록 유도해 우리나라의 수려한 해안경관을 활용한 세계적인 관광·휴양의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지자체 대상 수요조사 및 컨설팅을 거쳐 지구 지정 등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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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0억 붓는 세종로공원 정비, ‘지하주차장 공사’로 전락했나…서울시 졸속 설계 도마 위
    정치

    930억 붓는 세종로공원 정비, ‘지하주차장 공사’로 전락했나…서울시 졸속 설계 도마 위

    한글공원 가로막은 ‘감사의 정원’…무분별한 조형물 난립에 장소성 훼손 비판
    안상석 2026-11-06 22:52:22
  • 노연수 시의원, "말 따로 현장 따로"… 상수도 야간 공사 소음·지반침하 위험에 주민 밤잠 설친다
    정치

    노연수 시의원, "말 따로 현장 따로"… 상수도 야간 공사 소음·지반침하 위험에 주민 밤잠 설친다

    환경안전 전문가 "도심 야간 굴착, 에어 방음벽·다짐 기준 강화 등 전면 관리체계 시급"
    안상석 2026-11-06 2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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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자원공사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금융지주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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