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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반도체산단 착공계 체출 .... 원주민들과 보상문제로 마찰 불가피

    용인반도체산단 착공계 체출 .... 원주민들과 보상문제로 마찰 불가피

    이슈
    2022-05-03 21:25:09 안상석
                                                                    사진= 용인시청 제공 [데일리환경=곽덕환 기자]세계최대 규모의 용인반도체산단이 3년1개월 만에 착공계를 제출했다. 총 120조원이 투입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이달에 착공한다. 정상대로 완공되면 2027년부터 공장이 가동될 수 있을 전망이다. 하지만, 아직도 풀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다는 지적이다. 2019년 개발계획이 발표되었지만 현재까지 원주민들과 보상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곳이 많기 때문이다. 비록 착공계를 용인시에 접수한 것은 맞지만 크고 작은 마찰로 인해 제대로 사업이 진행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용인시의 발표에 따르면 4월25일 사업시행사인 용인일반산업단지(주)가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위한 착공계를 제출했다. 용인시와 사전협의를 거쳐 제출된 착공계는 총사업면적 430만5391㎡ 중 267만9171㎡가 보상협의 완료되어 규정 상 전체면적의 50% 이상이 확보되어 가능하게 되었다. 용인반도체산단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독성/고당/죽능리 일원에 조성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생산기지로 세계 최대규모의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생산기지다. 용인일반산업단지(주)가 1조7903억원을 투입해 부지를 조성하고, SK하이닉스가 12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생산시설을 완성한다. 그밖에 소재 및 부품, 장비 등 협력업체가 들어설 협력화단지 45만㎡에는 50여개의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3만1천여명의 일자리와 514조원의 생산효과, 189조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시행사인 용인반도체산단은 경기도 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해 심의를 거친 뒤 나머지 사업부지 162만6220㎡(37.8%)에 대한 수용 및 보상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관련 법인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뤄진 합법적 절차이지만 보상에 대해 불복하고 있는 원주민들 역시 강경한 입장이어서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용인반도체산단 측은 5월부터 측량 및 지장물 조사 등의 준비단계를 거쳐 공사에 착수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부지 내 11곳에 대한 매장문화재 시굴 조사도 이뤄진다. 용인시와 사업주체인 용인반도체산단의 계획대로라면 2027년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 1기가 가동하게 되고, 2036년까지 모두 4개의 팹이 완공된다. 이와 함께 각종 상업시설 및 주거시설이 주변에 들어서며 명실상부한 세계최대의 반도체 클러스터로 기록될 예정이다. 용인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토지 수용에 응하지 않는 주민들과 발생하는 문제는 시행사가 꾸준히 대화를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이다.”라면서 토지보상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중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실적인 보상안 마련을 위해 시행사를 설득하는 한편 토지주들의 요구안을 수용하도록 독려해왔고 지난 2월 불과 12%에 불과했던 토지 보상율을 한달 사이에 59.9%로 늘리면서 법적요건을 갖추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또한, 인근 지자체인 안성시와의 갈등도 원만히 해결하였다. 안성시는 용인반도체산단의 방류수가 관내의 고삼저수지로 유입된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보여왔었다. 이밖에 용인시는 시간당 2.83GW의 전력을 공급하는 시설공사계획을 완료했고 26만5000t 규모의 용수를 공급하는 공사에 대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우려의 소리도 적지 않다. 아직 토지보상에 대해 합의하지 못한 일부 원주민들은 시행사가 단체협상을 거부하는 등 해결을 위한 노력이 미비하고, 용인시도 시행사 편만 든다면서 과연 용인시 공무원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냐는 불편한 속내를 비치고 있다. 또한 기존 토지보상에 합의한 원주민들 역시 새로 협상하는 원주민 사이의 보상조건이 큰 차이를 보일 경우, 이에 대한 추가 보상절차 등을 요구할 것으로 보이는 등의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곽덕환 기자]  
  • 한국의 바이오 디젤 이대로 괜찮은가?

    한국의 바이오 디젤 이대로 괜찮은가?

    경제일반
    2022-05-03 21:17:11 곽덕환
    [ 연중기획: 친환경의 진실(1) : 친환경의 가면을 쓴 정부] ▲공장에서 착유를 기다리는 팜코코넛 열매 (인용:The Korea Times) [데일리환경=곽덕환 기자] 먹을 기름도 모자라서 수입하는 나라가 연료로 사용할 기름을 수입하고 있다.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다. 바로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오로지 보여주기 정책의 단편으로 보이는 대한민국 정부의 탄소중립 실천정책 중 한 사례이다. 문재인 정부는 탈원전에 이어 탄소중립을 에너지정책의 기조로 삼았고, 경유에 혼합하는 바이오디젤을 3.5% (BD3.5)로 상향조정했다. 대한민국의 바이오디젤 함유 목표는 5% (BD5)이다.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대폭 올려 버리면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무엇을 어떻게 대처하라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에서 재활용되는 식용유가 얼마이고, 생산되는 식용유는 또 얼마나 되는지 밝히는 정부도 없고, 관심을 가지는 국민도 없다. 바이오디젤을 이해하기에 앞서 한국은 동절기가 있는 관계로 동물성기름을 이용한 바이오디젤은 사용에 한계가 있다. 필터 막힘점(CFPP) 때문인데, 경유는 동절기에 얼어 연료필터를 막아 연료계통에 고장을 일으키게 된다. 이 점을 필터막힘점이라고 하는데, 바이오디젤은 그 원재료의 특성으로 굳는 점이 매우 높다.특히 동물성기름은 상온에서도 굳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더욱이 원료로 사용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한국인 최애의 참기름을 바이오디젤 연료로 사용하기에는 가성비가 너무 떨어진다. 먹을 기름도 모자랄 판이란 얘기가 나오는 이유이다,당연히 한국은 대부분 바이오디젤의 원료 또는 완제품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그중 가장 큰 공급원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생산되는 식물성기름인 팜유이다. 그런데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의 팜 농장에 문제가 생겼다. 원래 팜유의 가장 큰 생산지는 태국의 남부지역이었으나 잦은 홍수로 인해 생산량이 급감했고, 지금은 식용유가 모자라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수입하는 처지가 되었다. 이 영향이 말레이시아에도 미치면서 이젠 인도네시아가 최대의 생산지가 되었다.하지만 인도네시아에 문제가 생겼다. 지난 4월23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긴급명령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식용유와 원료물질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인도네시아의 생산업자들이 2020~2021년의 팜유 가격 강세에 더불어 우크라아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가격이 일시적으로 폭등하자 수출에 집중한 나머지 내수시장에서 유통될 식용유가 품귀를 빚는 웃지 못할 상황이 빚어지자 극단의 초치를 취한 것이다. 심지어 인도네시아 정부는 “식용유 파동”이라는 단어까지 들먹이며 내수시장 공급 의무, 가격상한제 신설, 수출세 인상 등의 긴급 정책을 내놨음에도 수출업자들과 생산공장이 외면하자 4월28일부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식용유와 원료물질 수출 중단을 결정하기에 이르렀다. 남의 나라 밥상 물가가 대한민국의 기름값에 영향을 끼치게 된 것이다. 가뜩이나 기름값 폭등으로 정부가 유류세를 20%에서 30%로 감면하는 정책까지 내놓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 바이오디젤 구입비용은 정부의 누구도 설명하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는 한시적이라도 바이오디젤 함유량을 BD1~BD1.5로 줄이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는 원성까지 나오고 있지만 정부는 묵묵부답이다. 굳이 인도네시아 농민들의 이익까지 보전해주는 희생을 한국의 국민들에게 요구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탄소중립의 이익과 바이오디젤의 손실을 저울질해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최근 정유업계는 바이오디젤 추가 구입으로 인한 막대한 비용 부담으로 인해 간신히 정상화 궤도에 오른 수익구조에 큰 영향을 끼쳐 다시 적자로 돌아서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이에 대해 탄소중립은 결과만 가지고 판단하지 말고, 전체를 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이다.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기 위해 사용하는 열과 메탄올의 제조공정, 부산물로 생긴 글리세린의 정제, 불순물의 소각 등을 종합하여 “탄소 총량”을 측정하여 비교하는 등, 탄소중립에 대한 정의를 새로 써야 한다는 이유가 나오는 것이다.그렇다면 정부는 왜 바이오디젤을 들먹이며 탄소중립을 외치는 것일까? 바로 정치적 성과를 과시하기 위한 목적이 지배적이다. 국민들 대부분은 바이오디젤은 친환경 연료라는 인식에 길들여져 있다. 오랜 정치적 공작에 의해 세뇌된 것이다. 다른 예가 태양광발전이다. 태양광을 전기로 바꾸기 위해 집광판을 설치하는 것이 친환경이라고 교육 받았기 때문이다. 데일리환경 특별취재팀은 바이오디젤을 시작으로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탄소중립과 친환경으로 위장한 절대 친환경적이지 못한 사례들을 찾아내 진실을 밝히고, 진정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것들로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자 한다. [곽덕환 기자 / 데일리환경 특별취재팀] 
  • 채식과 비거니즘의 인식 변화... 환경보호 위한 첫 걸음 

    채식과 비거니즘의 인식 변화... 환경보호 위한 첫 걸음 

    건강·생활
    2022-05-03 21:02:4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과거만 해도 환경과 동물 복지 등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채식’이라고 인식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인식과 사회적 환경이 변화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비건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거니즘(veganism)’을 유지하는 생활을 이어나가는 것이다.최근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채식에 관한 인식을 묻는 조사 결과 약 60%에 이상의 응답자들이 채식을 개인의 취향으로 존중한다고 답했다고 알려졌다. 그뿐만 아니라 10명 중에서 무려 3명이 채식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보였다고 전해지며 더욱 채식에 대한 수용력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에는 다른 나라보다 채식을 쉽게 하기는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 왜일까? 바로 환경의 여건 탓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플라스틱을 100%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것처럼 채식 역시, 100% 유지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이다.지난 2018년, 우리나라에도 한국 비건 인증원이 생겼다. 이에 비건 인증원에서 인증한 비건 제품들을 인터넷 등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현재까지는 제품의 종류와 개수가 많지 않은 편이고 비건 식당 역시 늘어나고는 있지만, 쉽게 찾기는 어렵기 때문에 채식을 하기로 결심한다고 해도 장기간 이어지기에는 개인의 무던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최근 비거니즘에 눈을 돌리고 있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음식뿐만 아니라 생활 방식을 바꾸는 것. 동물 제품의 사용을 반대하는 것으로 식이요법과는 다른 부분으로 볼 수 있다. 즉, 비거니즘은 최근 동물과 환경보호는 물론 윤리적인 소비의식까지 더해진 삶의 또 다른 태도로 자리하고 있다.그렇다면 비거니즘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는 어렵지 않다. 당장 내 생활습관을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려고 하지 않고, 조금씩 차근히 바꾼다는 인식으로 사용하면 비거니즘 습관을 이어갈 수 있다.가장 기본적으로는 동물원을 가지 않는 것, 아쿠아리움을 가지 않고, 펫샵 등을 소비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하는 방법이 있다. 또한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은 화장품, 생리대 등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더 나아가 비건패션을 소비하는 것 또한 비거니즘을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될 수 있다.최근에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비건 제품을 살 수 있는 루트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사회와 개인이 노력한다면 환경 보호는 물론 건강, 윤리소비 의식까지 변화하며 다양한 긍정적인 기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공정위, 농심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일감 몰아주기’ 등 직접 적용

    공정위, 농심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일감 몰아주기’ 등 직접 적용

    이슈
    2022-05-03 15:27:35 안상석
                                                                             ( 사진=이정윤기자) 농심그룹이 식품업체로는 유일하게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그러나 농심은 이를 달가워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정위의 결정으로 인해 올해부터 주요 경영사항 공시의무 및 일감 몰아주기, 사익편취 금지 규제를 직접 적용받게 됐기 때문이다. 농심그룹은 그간 계열사 간 높은 내부거래 비중에도 대기업 집단이 아니라는 이유로 당국의 감시에서 벗어나 있었다. 재계 등에 따르면 농심그룹은 농심홀딩스를 지배회사로 농심, 율촌화학 등 상장사 4개, 비상장사 21개 등을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공정자산총액은 5조500억원으로 집계됐다. 농심홀딩스는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장남 신동원 농심 회장이 42.92%로 최대주주며, 차남 신동윤 부회장이 13.18%를 갖고 있다.총수 일가가 대부분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율촌화학, 농심미분, 태경농산 등의 계열사는 생산부터 판매에 이르는 전 단계를 수직 계열화해 내부거래 의존도가 30~5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농심 감사보고서 등에 따르면 신동윤 부회장(13.93%)이 최대주주로 있는 율촌화학은 총 매출 5125억원 가운데 특수관계자를 통해 올린 매출이 2015억원으로 내부거래 비중이 39.3%로 나타났다. 신라면 포장재 등을 납품으로 농심에서만 1768억원 매출을 올렸다.쌀가루 제조 및 판매 회사 농심미분은 지난해 137억원 매출 중 27.7%인 38억원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서 발생했다. 농심미분은 3남 신동익 부회장이 60%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여기에 신 부회장의 자녀인 신승열씨와 신유정씨 등 오너가 2·3세가 100% 소유하고 있다.농축수산물 가공 및 스프 제조 등을 담당하는 농심홀딩스의 100% 자회사 태경농산의 내부거래 비중은 52%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매출 4133억원 중 2169억원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서 올렸다. 또한 농심엔지니어링 역시 내부거래 비중이 3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공정거래법은 대기업 집단의 총수 일가 지분율 20% 이상 상장사·비상장사와 이들 회사가 지분 50%를 초과해 보유한 자회사의 내부거래를 막고 있다. 내부거래 금액이 연간 200억원을 넘거나 전체 매출액의 12% 이상이면 총수 일가에 대한 검찰 고발도 진행한다.내부거래 규제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계열분리를 통해 몸집을 줄이는 것이다. 농심그룹 또한 과거 GS와 LS 등으로 분리된 LG그룹 계열분리 방식을 따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농심그룹 계열분리의 핵심은 율촌화학에 있다.  농심홀딩스가 보유한 율촌화학 주식과 신동윤 율촌화학 부회장이 보유한 농심홀딩스 주식을 맞교환 하는 방식이 유력해 보인다.  신동윤 부회장이 농심홀딩스 지분 13.18%를 처분하는 대가로 율촌화학 지분 31.94%를 매입하면 된다. 신동윤 부회장은 고(故) 신춘호 회장으로부터 율촌화학 지분 5.86%를 증여 받기도 했다. 농심홀딩스는 율촌화학 지분 31.94%를 보유한 최대주주인데 이 보유 지분을 신동윤 부회장이 확보하면 율촌화학은 사실상 신동윤 부회장 체제가 된다.  3남인 신동익 부회장은 계열분리가 이뤄지면 메가마트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신동익 부회장은 현재 메가마트 지분 56.14%를 보유하고 있다. 메가마트는 농심그룹 계열사 중 지분 관계가 복잡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계열분리 작업이 쉬울 수 있다는 진단이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계열분리가 기존 거래를 지속할 수 있는 일종의‘꼼수’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계열분리를 통해 오너 3형제들은 결국 각기 다른 회사를 맡아 성장시키며 일감 몰아주기 논란 등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농심 측은 현재 계열 분리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농심의 한 관계자는 “내부거래 비중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계열 분리와 관련해선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부영 , 태백소방서와 공사현장 안전 환경점검

    부영 , 태백소방서와 공사현장 안전 환경점검

    이슈
    2022-05-03 13:45:51 안상석
    ▲태백 황지동 부영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합동 안전환경점검 부영그룹은 지난달 28일 태백 황지동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태백소방서와 함께 합동 안전환경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용접 등 화기 취급이 많은 현장 점검과 근로자 안전교육 등이 중점이 됐다. 구체적으로는 ▲건축 공사장 용접ㆍ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임시소방시설 설치ㆍ관리 상태 확인 ▲건축 공사장 화재 예방 등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부영그룹은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제일 문화 정착’으로 정하고 ‘중대산업재해 0’, ‘3대 안전·보건 관리 체계 강화’, ‘협력업체 안전·보건 관리 체계 육성 및 지원’을 목표로 현장사무실, 안전교육장, 안전조회장 등에 게시하고 안전환경관리를 다짐하고 있다.특히 구체적인 추진계획으로 CEO 안전경영강화, 부서별 연간 안전·보건계획 수립 및 분기별 이행 보고,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확장, 안전사고 예방 및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 컨설팅, 보건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협력업체 KOSHA-MS 구축 및 컨설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무재해 사업장을 조성하겠다는 각오로 현장 안전환경관리 및 근로자들의 안전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기술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교육 및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을 앞두고 재해예방 전문지도 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 관계법령에 따른 의무 사항 이행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 하고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현장환경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김인제 구로구 오류버들상권...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환경사업 대상지로 선정

    김인제 구로구 오류버들상권...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환경사업 대상지로 선정

    이슈
    2022-05-02 21:23:10 안상석
    김인제 시의원(사진)은 지난 28일 구로구 오류버들상권이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환경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환경사업은 지역성과 문화자원 등의 로컬컨텐츠를 보유한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선정하여 지역특성을 살린 골목 브랜드를 만들어 육성시키는 환경사업으로, 13개 골목상권이 공모에 지원하여 오류버들 상권을 포함해 5개소가 선정되었다. ▲로컬브랜드 육성사업 단계별 지원 내용  3단계로 추진되는 이 환경사업은 3년간 최대 30억원이 지원되며 ▸시설개선, 체류인프라 조성, 테마존 형성 등의 하드웨어 지원, ▸브랜드스토리 개발, 커뮤니티 조성, 상권이벤트 등의 소프트웨어 지원, ▸앵커스토어 육성,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창업자금, 상인-임대인간 상생협약, 상인역량 강화 등 휴먼웨어 지원 등의 집중 인큐베이팅을 받게 된다.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선정타구지역 현황 김인제 의원은 “‘오류버들 상권’은 레트로한 감성과 다양한 업종이 존재하여 매력과 잠재력이 높은 상권이다. 상인들과 구로구청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덕분에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오류버들상권이 로컬브랜드 촉진지구로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면서, “연차별 성과에 따라 지원의 지속 여부가 결정되는 단계별 추진방식인 만큼 상인조직과 구청이 사업초기부터 면밀한 계획과 충분한 검토를 통해 지역환경자원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이에 김의원은 “환경사업 추진과정에서 상인조직과 자치구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중재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환경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예산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엄청난 위력의 토네이도, 한 순간에 사라진 마을 “사망자 발생 無”

    엄청난 위력의 토네이도, 한 순간에 사라진 마을 “사망자 발생 無”

    생태·환경
    2022-05-02 18:31:04 이동규
    [데일리환경= 이동규기자]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해외에서는 매년 주기적으로 토네이도 사고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 미국 중부 캔자스에서 엄청난 위력을 품은 토네이도가 발생, 건물의 천여 채가 파괴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미국 중부 캔자스에서는 한 눈에 봐도 강력한 토네이도가 휘몰아쳤다. 하늘은 캄캄하고, 천둥 번개와 함께 토네이도가 몰아치는 가운데 마을은 아수라장이 됐다.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마을은 뭐가 자리하고 있었는지 조차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폐허화됐다.위력에 망가지고 부서진 집들의 잔해는 곳곳에 나뒹굴고, 토네이도가 캔자스주 일대를 강타하면서 앤도버 역시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주지사는 긴급하게 비상상태를 선포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당초 건물 약 백 여채 정도의 피해 규모를 추정했지만, 조사가 진행 될수록 피해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CNN 등에 따르면 이 토네이도로 인해 건물의 최대 천 여 채 가량이 무너지고 파괴됐다고 전해졌다. 피해자들은 한 순간에 토네이도로 인해 터전은 물론 모든 것을 잃고, 허망한 상황에 피해 보상에 대한 논의도 시급한 것으로 추측된다.피해는 이뿐만이 아니다. 토네이도로 인해 주택은 물론 상가 등의 약 이만 여 가구의 전기가 끊기기도 했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인 것은 토네이도로 인한 직접적인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 기상청 등은 미 중서부를 비롯해 남부지역 일대 등에 토네이도 감시를 발령해놓은 상태이다. 현재 약 1000만 명에 가까운 수가 경보 아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계속해서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토네이도를 겪기 드물지만, 해외에서는 토네이도로 인한 피해 상황을 자주 접할 수 있다. 토네이도는 대지가 가열되고 대기의 상층부가 슈퍼셀 뇌우로 인해 발생하는 찬바람의 영향이 발생할 때 일어난다. 두 개의 빠른 기류가 충돌하면 바로 토네이도가 형성되는 것이다. 토네이도는 불과 몇 초, 몇 분 만에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휩쓸 만큼의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다.만일 토네이도 소식을 접한다면 집 혹은 근처에 별도의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의 경우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지하 대피소에 비상 발전기, 조명기구, 식량 등을 구비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 대피소로 피신해 있는 경우에는 라디오나 인터넷 등을 통해 외부 정보 등에 계속해서 귀 기울여야 한다.특히 토네이도를 직접적으로 만날 위기에 처했다면 최대한 토네이도의 경로와 영향권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일부 토네이도는 수시로 진로를 바꾸기 때문에 그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에 미리 토네이도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피 및 피해를 방지할 수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토양오염과 수질오염 원인으로 꼽히는 폐콘크리트...법 개정 시급 

    토양오염과 수질오염 원인으로 꼽히는 폐콘크리트...법 개정 시급 

    정책이슈
    2022-04-30 20:34:35 김정희
    오래전부터 토양오염, 수질 오염의 원인으로 꼽히는 것이 있다. 바로 건설 현장에서 사용하고 남게 되는 콘크리트 잔여물들 탓이다.많은 공사 현장 등에서는 콘크리트를 자주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콘크리트가 남게 되는 경우에는 다른 쓰레기, 폐기물과 달리 처리하는 데 애를 먹게 된다. 때문에 콘크리트 잔여물들은 그대로 버리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일각에서는 건설 현장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콘크리트의 사후 처리에 관한 책임 소재를 분명하게 하게 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만일 제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결국 폐콘크리트 등으로 인해 점점 환경오염은 심각해질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받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건설 현장에서는 타설 작업이 끝난 후 폐콘크리트를 처리해야 한다. 타설 작업이 끝난 펌프카에는 작은 단위가 아닌 1톤 이상의 콘크리트 잔여물이 남기도 한다. 하지만 이 콘크리트 잔여물을 누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관한 규정은 정확하지 않다. 즉,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소재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폐콘크리트는 건설 현장 등에서 처리할 때 무단으로 방류하는 것이 관행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펌프카 업체나 건설사 간의 계약이 어떻게 됐는지에 따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규정이 미약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행동은 굉장히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시멘트는 강한 알카리 성을 띄고 있어서 수질을 오염시키고 토양 또한 오염시킬 수 있다. 오래전부터 이 행위 자체 탓에 환경이 오염된다고 꾸준히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정확하게 규정이 없는 탓에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즉, 콘크리트 잔여물이 많이 남게 되더라도 올바른 처리 규정이 없어서 관행 등에 따라 임의대로 처리하는 것이다. 일부 펌프카 업체 측은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고자 폐콘크리트 등을 회수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하고 만들었지만, 업계 간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에서 상용화와 상호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하지만 이런 상황이 지속될수록 논란은 커지고, 고스란히 환경오염 문제와 직결되고 있다. 이에 사후처리에 관한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가릴 수 있는 법안이 개정되거나 업무지침 등의 변경 사항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가습기살균제 구제 급여 대상자 추가…총 4,318명 인정

    가습기살균제 구제 급여 대상자 추가…총 4,318명 인정

    이슈
    2022-04-30 00:00:42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4월 29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2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환경부 차관)’를 개최하여 84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위원회는 105명을 심사하여 그간 피해를 인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27명과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57명 등 총 84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을 결정했다. 위원회가 이번 심사에서 가습기살균제 노출 후 건강상태의 악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호흡기계 질환과 동반되는 안질환, 정신질환 등의 피해자도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건강피해를 인정했다.한편, 구제급여 지급 지원항목은 요양급여‧요양생활수당‧간병비‧장해급여‧장의비‧특별유족조위금‧특별장의비‧구제급여조정금 등 총 8가지로 구성되어 있다.박용규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구제급여 지급 등 피해자 구제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탄소중립',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은? ... 지극히 사소한 습관으로 환경 지킬 수 있다!

    '탄소중립',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은? ... 지극히 사소한 습관으로 환경 지킬 수 있다!

    지구온난화
    2022-04-29 22:45:0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탄소중립’이라는 말을 이제는 누구나 어디선가 보고 들어봤을 정도로 대중화되고 있다. 건강한 지구를 위한 전 세계적인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우리는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환경보호 실천 목록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하지만 더 나아가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까지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퍼지며 환경보호를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건강한 지구를 위해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누구나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그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평소에 실천할 수 있는 지극히 쉬운 습관들이다. 첫 번째로는 바로 자동차의 짐 덜어내는 방법이 있다. 친환경 운전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다. 자동차 트렁크에 짐을 덜어내는 것이 왜 환경보호와 관련이 있는 것일까? 바로 연료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다. 자동차 트렁크 등에 짐을 많이 실어두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에 따른 연료가 많이 소비된다. 즉, 굳이 차 트렁크 등에 담아두지 않아도 되는 물건들은 빼놓는 것이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고 탄소배출까지 줄 수 있다. 또 차에 시동을 건 후 잠깐 예열한 후 운전하는 것도 탄소중립을 위한 사소한 습관이 된다. 엔진 예열 적정 시간은 여름에는 10초 전후, 겨울에는 30초 이내인 것으로 알려졌다.다음은 타이어의 공기압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다. 이 역시 연료 소비와 직결된 문제 중 하나이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정 기준보다 낮을 경우에는 연료를 더 소비하게 된다. 즉,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이산화탄소 발생율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것이다.또한 자주 이용하는 생수병을 통해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 바로 생수병을 비우는 것이다. 생수를 다 먹고 버리는 행동하는 것 만으로도 물을 절약할 수 있는 행동이 된다. 또한 양치질을 할 때에는 컵을 사용하고 샤워를 할 때에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을 잠그는 방법이 환경보호를 위한 행동이 될 수 있다. 이와 같은 사소한 행동만으로  온실가스를 현저하게 줄이는 동시에 나무를 상상 이상 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사실상 자동차를 이용해 이동하는 이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습관 들이기가 될 수 있다. 도보나 공공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기 자전거 등을 탄다면, 더 쉽고 빠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어 실천하는 데 있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운동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걸어서 이동 가능한 거리의 경우에는 전기 자전거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이밖에도 창문 등에 단열재를 붙이고,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것 또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탄소중립’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이 아니다. 늘 우리 곁에 있는 것들을 아끼고 절약하고 이용하면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윤미향 의원 “가습기살균제 관련 애경,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외면”

    윤미향 의원 “가습기살균제 관련 애경,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외면”

    이슈
    2022-04-29 22:43:55 안상석 이정윤
                                                                                ( 사진=이정윤기자)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미향 의원(비례)은 애경산업이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조정안을 거부한 것은 기업의 사회적 환경책임을 외면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4월11일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조정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조정에 참여한 9개 기업 가운데 애경과 옥시레킷벤키저가 조정안을 수용하지 않아 조정안이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다.  애경산업은 지난해 1,617억 7,400만원의 미처분 이익잉여금을 쌓아놓고, 52억 4,200만원의 이익배당을 했다.애경산업은 지난 2월24일 이사회에서 2021년 당기순이익 151억 9,000만원에서 배당성향 34.5%인 52억 4,200만원을 이익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또 미처분 이익잉여금 1,617억 7,400만원을 이월했다. 한편, 애경산업의 이익배당은 애경산업의 주식 45.08%(1,190만 4,812주)을 보유하고 있는 AK홀딩스가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AK홀딩스는 창업주 2세인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 채동석 애경산업 대표이사,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 이들의 모친인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채은정 애경산업 부사장, 3세인 채문선·채수연·채정균·채문경·안리나·안세미 등의 오너일가가 65.15%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애경산업의 주식 18.05%를 차지하는 애경자산관리(주)는 오너일가가 100% 소유한 특별관계자이다. 즉 애경 오너일가가 애경산업의 63.13%의 지분을 갖고 있다. 윤 의원은 “오너일가가 AK홀딩스를 통해 애경산업에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가습기살균제 피해배상을 위한 책임은 애경그룹 오너일가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채동석 애경 대표이사는 2018년 3월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출범 이후 가습기살균제 대응을 위해 브로커 고용을 지시한 사실이 검찰조사에서 드러나기도 했다.  또 채 대표이사는 지난 2019년 8월 가습기살균제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피해자들에게 사과를 했으나 이후 사내게시판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이중적인 태도가 알려져 비판을 받았다.  윤 의원은 “애경은 영업이익으로 오너일가의 곳간만 불리고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있다. 미처분 이익잉여금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분담금을 충분히 부담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피해자 지원 조정 분담금은 수년에 걸쳐 지출됨에도 경영 부담을 이유로 조정안을 거부했다”라며 “애경은 더 이상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주지 말고 조정안을 수용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이어 윤미향 의원은 “애경이 조정안을 거부하던 시기에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평가에서 A등급, 특히 사회부문(S)에서‘A+등급’을 받았다”라고 지적하며 “애경은 ESG경영 강화로 기업이미지를 높이려고 하겠지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고통을 외면하고선 진정한 ESG경영을 실현할 수 없다. 기업의 사회적 환경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국민은행, ‘어린이와 함께 친환경’ 행사 실시

    국민은행, ‘어린이와 함께 친환경’ 행사 실시

    이슈
    2022-04-29 14:57:41 안상석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와 함께 환경내일’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천 서울대공원, 광릉 국립수목원, 마곡 서울식물원 내에 KB국민은행이 조성한 정원을 방문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3일 ‘서울대공원 어린이정원 가꾸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국민은행 임직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여해 정원 내에 황매화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5월 5일 국립수목원과 서울식물원에서 진행되는 ‘어린이와 함께 그린 내일’ 친환경 행사는 ‘숲해설&플로깅’, ‘정원 셀프 탐방’, ‘플로깅 이벤트’,  ‘어린이 퍼레이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울대공원에서는 5월 4일 ‘지구 살리기 응원’, ‘소원나무 심기’, ‘가족사진 촬영’, ‘페이스페인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KB국민은행은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통해 가족과 함께 휴식하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왔다. 2018년 10월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 지난해 5월 광릉 국립수목원을 개장한데 이어 이번 어린이날에는 서울식물원에 세번째 어린이정원을 개장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해 조성한 자연 체험형 정원에서 친환경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 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친환경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지구의 날’ DL그룹 친환경 캠페인...  ‘플로깅’ 행사 개최

    ‘지구의 날’ DL그룹 친환경 캠페인... ‘플로깅’ 행사 개최

    이슈
    2022-04-28 23:48:50 안상석
    DL그룹의 계열사인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현재 DL그룹은 계열사 전반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DL이앤씨도 지난해부터 환경의 날이 있는 6월 한 달 동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플로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DL케미칼은 지난 2월부터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에코 플로깅 챌린지’를 시작해 매달 진행하고 있다. DL케미칼은 임직원들의 참여 횟수 마다 1만원씩 적립하여 기부금을 조성해 각 사업장이 속한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DL이앤씨는 최근 종로구청과 연계해 탄소발자국 감축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종이컵 대신 개인컵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등 생활 속 탄소 줄이기를 실천하는 ‘온실가스 1,1,1 실천운동’ 에 임직원들이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본사 및 전국 현장에서 관할 지자체와 연계하여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1산, 1천, 1거리 가꾸기’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DL건설 또한 올해부터 현장 환경 관리 캠페인 ‘DL 그린 챌린지(Green Challenge)’를 전개하고 있다.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 이슈와 관련한 주제를 선정하고 환경 오염 방지 및 예방 우수사례를 접수 받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과 현장에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세이브 어스, 세이브 제주(Save Earth, Save Jeju)’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침구와 타올은 폐기하지 않고 반려동물의 방석과 장난감으로 재탄생 시켜 판매하고 있으며, 투숙객이 모은 병뚜껑을 친환경 키링으로 제작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글래드 여의도는 객실 내 제공되는 무라벨 생수병을 수거하여 직원 유니폼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DL그룹은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탄소 감축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전국 250여개의 건설 현장과 각 사업소에서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유공자 20명 표창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유공자 20명 표창

    이슈
    2022-04-28 23:34:18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4월 28일 건설신기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설신기술의 날’은 지난 '03년 제정된 이후, 건설기술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건설신기술 개발자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왔다. 행사에는, 권혁진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한 송석준 국회의원, 김희국 국회의원, 장경태 국회의원, 건설관련 단체장, 건설신기술 유공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신기술개발자, 지자체, 정부 산하기관 총 20명에게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지금까지 개발된 건설신기술 (총 929건 개발되어 신기술로 지정)은 다양한 건설현장에서 5만 5천여 건 이상 적용되었으며, 이를 통해 공사비와 공사기간은 줄이고 품질은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국토교통부는 전문기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엄격한 심사(신규 및 진보성, 현장 우수성, 경제성 등 평가)를 통해 지정되는 신기술의 개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제도개선을 추진 해 왔으며,  올해에도 발주청의 신기술 활용을 유도할 수 있는 혜택 도입 등 개선안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권혁진 건설정책국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신기술을 개발하고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신기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신기술 개발이 건설기술 발전과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다듬고 효율적인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20회 건설신기술의 날 국토통부장관 표창 수상자      .          
  • SPC그룹 ‘에그슬럿’, 한정판 환경메뉴 프로젝트…유용욱 셰프와 협업

    SPC그룹 ‘에그슬럿’, 한정판 환경메뉴 프로젝트…유용욱 셰프와 협업

    이슈
    2022-04-28 21:07:11 안상석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SPC삼립이 운영하는 ‘에그슬럿(Eggslut)’이 휴먼메이드 소속 스타 셰프 ‘유용욱’과 협업한 한정판 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메뉴의 출시는 에그슬럿이 새롭게 진행하는 ‘에그슬럿 셰프 세션 (Eggslut Chef’s Session)’캠페인의 일환으로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셰프들과 함께 환경창작 메뉴를 선보이고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에그슬럿은 첫번째 협업으로 독자적인 훈연 기법으로 만든 바비큐로 화제를 모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셰프와 함께 ‘스모크드 치킨버거 by 유용욱’을 선보였다. 유용욱 소장이 직접 개발한 스모크 기법을 활용한 스모크드 아이올리 소스와 바삭한 식감을 살린 매콤한 네쉬빌 핫 치킨에 에그슬럿의 동불복지달걀 스크램블드에그의 조합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이와 함께 협업 제품과 잘 어울리는 신메뉴 3종도 출시했다. 포테이토 퓌레와 중탕으로 조리한 커들드 에그에 매콤한 토마토 스튜를 곁들인 ‘로스티드 토마토 슬럿’, 패션후르츠, 망고가 들어가 상큼하고 풍부한 맛을 자아내는 ‘스파클링 오렌지 패션 에이드’, 어메이징 브루어리와 협업해 부드러운 밀과 크리미한 질감이 특징인 ‘에그슬럿 바이젠’ 등이다. 한편, 에그슬럿은 ‘스모크드 치킨버거 by 유용욱’을 포함해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바비큐 스모크를 연상시키는 ‘스모키 우드 스틱 인센스’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스모크드 치킨버거 by 유용욱 20%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가능하며, 해당 메뉴 포함 3만 5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더블 해피포인트 추가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에그슬럿은 유용욱 소장의 협업 스토리를 담은 유튜브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싱그로운 5월에는 유용욱 셰프가 직접 동물복지달걀로 개발한 다양한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에그스트림 테이블’ 행사도 진행한다.  에그슬럿 관계자는 “‘에그슬럿 셰프 세션 캠페인’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다채롭고 깊이 있는 새로운 미식 환경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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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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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3-22 09: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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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3-20 19: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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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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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환기 하나로 ‘라돈 저감 관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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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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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감사 지적에도 온라인 불법 거래 단속 실적‘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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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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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2.28(토) ~ 6.1(일) 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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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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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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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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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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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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