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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신성장동력에 집중하는 친환경 ‘대림산업’

    신성장동력에 집중하는 친환경 ‘대림산업’

    ECO
    2016-01-15 07:46:22 안상석
  • 도봉구, 계약심사로 5년 3개월간 30억 예산절감

    사회일반
    2016-01-14 22:18:47 최성애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계약심사 제도를 2010년 10월부터 시행한 결과 지난해까지 5년 3개월간 30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계약심사는 구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을 체결하기 전 원가계산 및 설계변경 등을 검증하여 낭비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제도로 계약심사 대상은 공사 3천만 원, 용역 2천만 원, 물품구매 5백만 원 이상이다.구는 지난 5년 3개월간 1,052건 978억 원에 대한 계약심사를 실시했으며, 심사 조정액은 30억 원이 절감된 948억 원으로 3.1%의 예산을 절감, 재정건전화에 상당 부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연도별 계약심사 절감액(절감률)은 2010년 10월부터 2011년까지 7억 원(4.4%), 2012년 8억 원(4.6%), 2013년 7억 원(3.6%), 2014년 5억 원(2.7%), 2015년 3억 원(1.2%)으로 연도별 절감률은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감사담당관 정웅정과장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성 있는 직원을 계약심사에 투입하여 발주 부서에 대해 일대일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표준품셈을 적용하도록 하며, 현장 방문을 실시하여 현장 실정에 맞는 공법․공종을 설계 단계부터 고려하도록 노력한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동진 구청장은 “단순 중복 및 과다 계상된 설계내역으로 인한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막고,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합리적이고 내실 있는 계약심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서울중구, 어린이건강체험인기관 인기

    서울중구, 어린이건강체험인기관 인기

    사회일반
    2016-01-14 22:15:08 최성애
  • 도봉구, 신축건물에 ‘생활쓰레기 보관대’ 설치의무화

    도봉구, 신축건물에 ‘생활쓰레기 보관대’ 설치의무화

    ECO
    2016-01-14 22:10:32 최성애
  • 폐현수막, 친환경 장바구니로의 변신한 강남구

    폐현수막, 친환경 장바구니로의 변신한 강남구

    ECO
    2016-01-14 22:03:14 최성애
  • 아우디, 180만대 판매 신기록 달성

    아우디, 180만대 판매 신기록 달성

    경제일반
    2016-01-14 21:50:44 오정민
  • KOEM,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평가 ‘우수’

    KOEM,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평가 ‘우수’

    ECO
    2016-01-14 21:48:55 최성애
  • 가락시장내 불법 도매행위 점검 실시

    ECO
    2016-01-14 21:47:31 박신안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는 2016년 1월 14일부터 가락시장내에서 허가 없이 중도매업을 하여 기존 중도매인 영업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외부업자에 대해서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공사는 이미 지난해 12월에 가락시장내에서 허가 없이 중도매업을 한 ○○법인을 적발하여 금년 1월 6일자로 서울 송파경찰서에 고발한 상태이다.그 동안은 일부 출하자 및 외부업자의 장내영업행위에 대해서 현장 계도 및 정기 주차권을 해지하는 조치를 하였으나, 외부업자의 불법행위로 유통인들이 거래처를 잃는 등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금번에는 일벌백계 차원에서 조치를 한 것이다.특별점검 기간 동안 공사는 매일 7~8명의 인력을 편성하여 가락시장내 외부업자 불법 도매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장내 도매행위로 적발된 외부업자는 예외 없이 관련 법률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공사 신장식 농산팀장은 “향후 불법 도매행위를 포함한 시장내의 불법․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단속하여 공영도매시장의 거래질서를 바로잡아 갈 계획이다.”라면서, “외부인 불법 도매행위에 강력 대응하기 위해 도매시장법인과 유통인 단체 합동 공정거래 질서단을 구성하여 운영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 K스마일 캠페인, 광주 전남으로도 확산

    K스마일 캠페인, 광주 전남으로도 확산

    ECO
    2016-01-14 21:45:14 박신안
  • 직장인들, 동료와 거리 두는 이유는?

    직장인들, 동료와 거리 두는 이유는?

    ECO
    2016-01-14 20:14:31 안상석
    ▲ 직장동료와의 교류 억제 이유(사진제공: 알바천국)반대로 직급이 낮을수록 업무적인 대화만 하는 ‘일만하자형’을 선호, 인턴(13.2%)과 사원(9.4%)의 응답률이 관리자급(3.1%) 대비 약 3~4배나 높았다. 또한 동료와 일정한 거리를 두는 ‘선긋기형’은 대리급이 52.3%로 가장 크게 동의했으며, 이어 인턴(51.6%), 사원급(51.3%)순으로 관리자급(41.5%)과 의견차를 보였다.성별에 따라서는 남자직장인(50.8%)은 여자직장인(29.6%) 보다 ‘호형호제형’을, 여자직장인(59.6%)은 남자직장인(37.3%)보다 ‘선긋기형’을 더 이상적인 동료관계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직장동료와 교류를 억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공사구분이 어려워 업무진행에 방해된다’는 의견이 37.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 ‘행 여나 발생할지 모를 뒷소문 사전 방지’(28.2%), 3위 ‘맡은 업무에만 집중하고 싶어서’(16.8%), 4위 ‘어차피 이직하면 볼일 없기에’(13%), 5위 ‘남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이라서’(4.3%)순으로 답변이 이어졌다.직장동료와 일정한 거리를 두는 이유 역시 직급에 따라 각각 달랐다.먼저 직급이 높을수록 업무효율성과 관련된 이유를 주요하게 여기는 경향을 보였다. ‘공사구분이 어려워 업무진행에 방해된다’는 의견에 관리자급이 51.2%로 가장 높게 응답, 반면 인턴은 이의 절반수준인 25.5%에 불과했다. 또한 ‘맡은 일에만 집중하고 싶어서’라는 이유 역시 관리자급이 23.3%로 가장 높게 응답했다.반대로 직급이 낮을수록 업무 외의 상황을 고려해 직장동료와 거리를 두려는 모습이 강했다. ‘뒷소문을 사전방지 하기 위해서’라는 의견에 인턴(40.4%)이 가장 높게 응답, 관리자급(20.9%)은 이의 절반수준이었다. ‘어차피 이직을 하면 볼일이 없기에’라는 이유 역시 사원급이 17.8%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관리자급(4.7%)은 이의 4분의 1수준에 불과했다.성별에 따라서는 남자직장인(23.5%)은 ‘맡은 일에만 집중하고 싶어서’라는 의견이 여자직장인(11.3%) 대비 약 2배 가량 높았다. 반면 여자직장인(33.8%)은 ‘뒷소문을 사전방지하기 위해서’란 의견이 남자직장인(22.3%) 보다 약 11.5%P 더 높게 나타나 서로 다른 의견차이를 드러냈다.
  • LG전자, 구미 태양광 생산라인 대규모 투자

    LG전자, 구미 태양광 생산라인 대규모 투자

    경제일반
    2016-01-14 20:11:35 최성애
  • 서울 직장인 출퇴근 스트레스 ‘만원 버스·지하철’

    서울 직장인 출퇴근 스트레스 ‘만원 버스·지하철’

    ECO
    2016-01-14 20:07:06 최성애
  • 현대차, 연비·성능·디자인 3박자 갖춘 ‘아이오닉’ 출시

    현대차, 연비·성능·디자인 3박자 갖춘 ‘아이오닉’ 출시

    경제일반
    2016-01-14 20:03:54 안상석
  • 이부진-임우재, 이혼 파문 내막

    이부진-임우재, 이혼 파문 내막

    경제일반
    2016-01-14 19:56:45 안상석
    ▲ 임우재임우재 상임고문측 법률 대리인은 “(임 고문은) 가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재판부 판결을 납득할 수 없다”며 “판결문을 받아봐야 하겠지만 100% 항소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적인 범주에서 가정을 꾸려왔다. 친권과 양육권을 원고측이 다 가져간 것은 일반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두 사람은 1999년 8월 결혼 당시 재벌가 자녀와 평사원의 만남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당시 결혼발표에 온 국민이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의 환생’이라며 빗대기도 했다.지난 1995년 삼성복지재단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던 이부진 사장은 사내 봉사활동에서 임우재 부사장과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재력과 학력, 미모까지 두루 갖춘 이부진 사장에 비해 임우재 부사장은 재력, 배경, 학력 모두 ‘평범’ 그 자체의 일반 사원이었다.이에 두 사람의 만남을 양가부모 모두 탐탁지 않아 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이부진 사장의 경우 아버지 이건희 회장의 외모부터 성격까지 붕어빵 같이 닮아 이 회장은 이부진 사장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다고 한다. 그만큼 각별했던 딸이었기에 결혼 당시 이 회장의 근심이 깊었었다는 후문.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러한 집안의 반대에도 이부진 사장은 결혼을 반대하던 친척들을 일일이 찾아가 설득했다. 특히 단식투쟁도 불사했다고 한다.우여곡절들을 지나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1999년에 비로소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결혼 후 임우재 부사장은 아내의 극진한 내조로 미국 MIT에서 석사 받는 것을 시작으로 승승장구하게 된다. 삼성물산 도쿄주재원을 거쳐 삼성전자 미주본사 전략팀 배치, 삼성전기 상부모, 상무, 전무, 부사장으로 임우재 부사장은 말 그대로 고속 승진을 한다.그러나 부사장 승진을 마지막으로 임우재 부사장은 더이상 삼성가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최근 삼성그룹 인사에서 이재용, 이부진, 이서현 삼남매와 둘째 사위 김재열은 모두 사장급으로 승진한 반면 임우재 부사장만이 제외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그룹 임원인사에서 임 부사장이 고문으로 발령 난 것이다. 임 부사장은 동갑내기 손아래 동서가 자신보다 높은 직급으로 승진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의 경우 사장급 정도의 퇴임 임원에게는 상담역, 부사장급 이하에게는 자문역의 직함을 주며 상임 고문을 맡기기도 한다. 때문에 이는 사실상 퇴임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며, 이부진 사장과의 이혼소송이 그의 인사발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일각에선 보고 있다.결혼시절 애틋했던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 부부는 슬하의 아들하나를 둔 채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 위기를 맞이하게 됐지만 임우재 부사장은 “가족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신청을 거부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혼을 비롯해 친권과 양육권을 두고 법정에서 맞섰고, 결국 재판에서 원고 승소 판결, 이혼이 선고되며 17년 만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 재규어 XJ 레어 디자인 스튜디오 오픈

    재규어 XJ 레어 디자인 스튜디오 오픈

    경제일반
    2016-01-14 19:47:15 오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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