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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빙’ 열풍 이은 ‘친환경’ 열풍, 이제는 ‘필환경’ 시대 

    ‘웰빙’ 열풍 이은 ‘친환경’ 열풍, 이제는 ‘필환경’ 시대 

    지속가능경영
    2022-02-01 07:50:55 이동규
    과거 ‘웰빙’ 열풍이 분 적이 있다. 건강을 위한 뜨거운 인기였지만, 최근에는 더 나아가 ‘친환경’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친환경 활동은 이제 더 이상 선택적으로, 소수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버렸다. 소위 필환경 시대로 도래한 것이다.인간과 과학 기술 등의 발달로 인해 지구는 병들어가고 있다. 삶은 편리해지고 있지만, 오염된 지구에서 살아가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최근 환경오염과 관련한 심각한 사안이 전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 역시 ‘친환경’ 소비를 택하며 환경 보호에 힘쓰고 있다.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소비 습관이 있다.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은 무엇이 있을까?첫 번째는 10 걸음만 걸어도 곳곳에 보이는 카페다. 해양수산개발원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경우 지난 2009년부터 꾸준하게 플라스틱 소비량이 늘고 있다.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서유럽, 일본, 중국 중에서 현재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로 꼽히고 있어 충격을 안긴다. 이에 한 카페 브랜드에서는 2025년까지 일회용 컵 사용률 0%에 도전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개인 텀블러를 사용할 경우 에코별을 적립해주고 전국 매장의 플라스틱 빨대를 없앴다. 특히 제주도에서는 일회용 컵을 없애고 리유저블 컵 사용을 시작하고 있다고 알려졌다.리유저블 컵의 경우 다시 반납할 경우 보증금이 나오고 반환된 리유저블 컵은 외관상태를 체크한 후 애벌세척, 소독침지, 고압세척, 물기제거 및 자연건조, UV살균건조 등의 관리를 거쳐 재사용 된다.플라스틱은 연간 30만 톤의 사용량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사용량을 자랑한다. 재활용 과정에서 이물질 제거에 어려움을 겪어 상품 가치가 떨어졌지만, 최근 다양한 기업에서 폐페트병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품의 얼굴과도 같았던 라벨을 제거, 무라벨 페트병으로 효율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또 다른 기업 측에서는 스티로폼 등의 포장 부자재를 사용하지 않은 보냉백을 사용, 선풍적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일회용품 약 80만 개를 줄이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보다 다양한 캠페인이 전세계적으로 퍼져 환경 오염을 멈추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 생활화학제품, 잘못 사용한다면 인체에 치명적 영향...올바른 사용법은?

    생활화학제품, 잘못 사용한다면 인체에 치명적 영향...올바른 사용법은?

    친환경가이드
    2022-01-31 01:25:24 이동규
    일상 속에서 수많은 생활화학제품들을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생활화학제품들이라고 해도 화학제품이기 때문에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환경부 측은 생활화학제품들의 안전한 사용방법을 공개, 안전과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전했다.세정제를 비롯해 살균제 등 모든 생활화학제품등의 경우에는 생수병과 같은 다른 용기에 담아서 보관하면 위험할 수 있다. 만약 우리가 자주 마시는 생수병과 같은 용기에 보관하게 된다면 식품으로 오인해 마시게 되는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또한 제품의 정확한 정보 등이 표기되지 않고,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각종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다른 용기에 옮겨 담지 않는 것이 특별히 중요하다. 만일 생수 등에 담긴 생활화학제품 등을 오해해 먹거나 삼켰을 경우에는 응급조치를 한 뒤 즉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세정제 등을 사용할 때에도 우리는 호흡이 불편하거나 가려움증과 같은 피부 자극을 느낄 때가 있다.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제품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따라서 장갑이나 마스크 등을 착용해야 한다. 특히 창문이 없어 환기가 되지 않는 욕실 등과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특히나 사용 후 충분히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만약 밀폐된 공간에서 세정제 등을 사용하다가 호흡이 어려워지거나 힘들어질 경우에는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 호흡이 쉬운 자세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제품이 눈이나 피부, 호흡기 등에 직접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눈이나 피부에 묻었을 경우에는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낸 뒤 눈과 피부에 묻은 물질을 제거한 뒤에도 이상이 느껴진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만약 의사와 상담할 경우에 해당 제품을 직접 가져간다면 치료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다.또한 세정제나 살균제를 사용할 때 더욱 강력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여겨 여러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여러 제품을 한 번에 사용하면 독성물질 등이 발생해 인체에 매우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여러 제품을 섞어서 사용한다고 해서 제품의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이 발생하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더불어 여러 제품을 동시에 한꺼번에 사용한다고 해도 독성물질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화학물질에 다량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조심히 사용해야 한다.아울러 제품 사용 형태에 따라서 제형이 구분되어있다. 수건 등에 묻혀서 사용하는 제품인 액체형 제품을 임의로 분무기 등에 담아서 분사할 경우에도 화학물질 등이 호흡기에 들어가 인체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이에 제품에 표기된 올바른 사용방법을 지켜야 한다.캡슐형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등 캡슐형 종류의 제품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색감이 있고, 말랑한 재질과 비슷해 어린아이들이 사탕이나 젤리로 오해해 삼키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은 선반 등과 같은 곳에 보관해야 한다.특히 생활화학제품을 구매할 때에는 안전기준 확인 마크를 필수로 체크해야 하고, 올바른 사용으로 안전하게 사용해야 한다.
  • “음식 먹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 발생”, 개인이 지켜야 할 식탁에서의 수칙

    “음식 먹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 발생”, 개인이 지켜야 할 식탁에서의 수칙

    친환경가이드
    2022-01-31 01:25:19 김정희
    탄소에 대한 위험성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다. 탄소에 노출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스치듯 의문을 품을 수 있지만, 우리가 매일 먹는 밥상에도 많은 탄소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한국환경공단 측은 지식채널 e를 통해 슬기로운 탄소 식생활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것의 무게는 무려 2019년 기준 9억 3000만 톤인 것으로 전해졌다. 몸값은 약 1200억 원인 셈이다. 더불어 일렬로 세울 경우 무려 지구 7바퀴를 돌 수 있는 양이다.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를 차지하는 것. 이 탄소가 바로 지구를 뜨겁게 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고 있다. 사과를 재배하는 데에는 평생 125리터의 물이 들어간다. 하지만 모양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판매되기 전에 버려지는 사과들이 있다.호주에서 유통된 소고기는 품질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그 즉시 버려진다. 이에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음식물임에도 불구하고 약 70% 이상의 음식물이 버려지는 것이다. 특히 검증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는 셈이다. 갖가지 반찬 등과 국을 곁들여먹는 것이 일상인 한국인의 식습관. 이 때문에 1인 평균 300그램, 전국적으로 약 1만 5천 여 톤 이상의 음식물 쓰레기가 하루 만에 발생하고 있다고 알려져 충격을 안기도 있다.전 세계적으로 1년 간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무려 9억 3000만 톤이다. 상상할 수도 없는 양이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가 소각되고 매립되는 데에만 상상 이상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 약 승용차 234만 대가 서울에서 부산을 왕복할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고기를 포장하고 배송해 각종 재료를 넣고 조리해 1인분의 요리를 만드는 동안에도 수많은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음식을 먹는 모든 과정에서 온실 가스가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가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 장거리 수송 및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는 지역 음식과 식품 수송량과 이동 거리를 계산한 푸드 마일리지가 적은 식재료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를 지켜낸 저탄소 인증마크 제품을 확인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무엇보다 1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적당한 음식을 섭취, 남기지 않는 사소한 습관이다.
  • 사라져가는 국제적 멸종 위기종, 사이테스(CITES)로 안전하게 지켜야 

    사라져가는 국제적 멸종 위기종, 사이테스(CITES)로 안전하게 지켜야 

    생태·환경
    2022-01-31 01:25:14 이동규
    최근 강아지와 고양이뿐만 아니라 앵무새와 육지거북, 도마뱀 등과 같은 이색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하지만 이런 동물을 단순히 키우게 될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모를 것이다. 만일 앵무새, 육지거북, 도마뱀 등과 같은 동물을 허가나 신고 없이 사육하게 되는 것은 불법으로 신고당할 수 있다.이에 환경부 측은 사라져가고 있는 국제적 멸종 위기종을 위한 사이테스(CITES)를 언급,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전했다.국제 거래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에 관한 협약. 즉 사이테스(CITES)로 인한 것이다. 사이테스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을 말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야생 동식물은 무분별한 국제 거래로 인해 점점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알려졌다.이에 가까운 미래에는 영영 볼 수 없을 지경으로 이르는 것이다. 환경의 변화를 비롯해 자연 생태계의 파괴는 물론 밀렵꾼에 의한 생포 등으로 인해 사라져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지구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으로 인해 죄없는 야생 동식물 등이 터전을 잃고 목숨까지 잃고 있다.이에 국제적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국제 협약이 등장하며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에 관한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이 나온 셈이다. 사이테스는 국제 거래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보호는 물론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합법, 불법적인 국제 거래를 관리하고자 하는 국제 협약이다.이 협약은 1973년 3월 3일 미국 워싱턴에서 체결됐으며 우리나라는 1993년 협약에 가입했다. 만일 사이테스 협약에 포함된 생물일 경우에는 수입, 수출, 재수출 시 무조건 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만일 이를 어길 경우에는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8조1항5호에 따라 허가 없이 국제적 멸종위기종 및 그 가공품을 수출, 수입, 반출, 반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그렇다면 사이테스 협약에 포함된 동식물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환경부 검색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다. 사이패스 홈페이지에서도 역시 검색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후 수출과 수입을 위한 허가 절차가 있기 때문에 정확히 지켜야 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은 우리가 지켜야 하는 자연 유산임을 분명히 알고있어야 한다.
  • “해양 쓰레기 수거는 환경오염의 난제”...경각심 갖고 주시 必

    “해양 쓰레기 수거는 환경오염의 난제”...경각심 갖고 주시 必

    생태·환경
    2022-01-31 01:25:09 김정희
    지금 전세계의 바다는 수많은 쓰레기 등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매년 8백만 톤 이상의 쓰레기가 무단으로 버려지고 있고, 그 쓰레기는 바다로 나아가 점점 쌓여가고 있다. 그리고 그 피해는 해양 동물은 물론 우리에게까지 오고 있다.쓰레기와 환경오염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상황. 해양쓰레기 중의 대부분은 플라스틱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플라스틱은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저렴하다는 이유에서다.더욱 충격적인 것은 약 83억 톤의 플라스틱 생산량이지만, 이 중에서 재활용 되는 것은 불과 9%에 불과하다는 것인 점이다. 더불어 최근 전문가들은 바다에 떠도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 무게가 바다에 살고 있는 물고기의 무게를 앞서나갈 것이라고 전망해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우리가 숨 쉬고 있는 이 순간에도 바다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유입, 점점 오염되고 있고 빠른 속도로 파괴되고 있다. 특히 미세플라스틱의 경우에는 수거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다.한편 최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측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발 벗고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세플라스틱 수집에 효율적인 해양쓰레기 대량포집장치를 개발한 것.특히 이 장치를 이용해 미세플라스틱을 수거하게 될 경우에는 지역 등의 제약 없이 매우 효율적인 방법으로 쓰레기를 제거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미세플라스틱 뿐만 아니라 각종 유류오염물질가지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다에서 너무나 쉽게 스티로폼 쓰레기를 볼 수 있는 것. 이에 역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측에서 친환경부표를 개발해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025년까지 스티로폼을 많이 사용하는 양식장 등에서 스티로폼 부표를 친환경부표로 대체해 해양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밖에도 바다는 버려진 폐어구 등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다에서 분해되는 친환경 어구추가 개발 중에 있다.바다에 숨겨져있던 문제가 점점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지켜만 봐서는 안될 것이다.
  • 봄-여름철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 사실은 환경오염과도 상관관계 있다? 생활 환경 개선해야

    봄-여름철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 사실은 환경오염과도 상관관계 있다? 생활 환경 개선해야

    건강·생활
    2022-01-31 01:25:04 이동규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거나 주변에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꽃가루, 먼지 등의 이유로 비염 증상이 악화된다고 흔히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환경오염과 비염도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기 오염이 만성 비염과 축농증 등을 유발한다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밝혀진 것.알레르기 비염은 코 점막이 외부 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이는 질환이다. 최근 환경오염이나 공해의 증가 등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환경적 요인 등의 다양한 원인을 들 수 있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으로는 코가 막히거나 재채기를 하거나 수양성 비루, 가려움증 등을 호소하게 된다.이러한 증상들이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감기와 달리 10일 이상 지속할 경우에는 의심할 수 있다. 특히 진단을 위해서는 정밀한 진단을 통해 확진할 수 있다. 치료에는 회피요법, 약물요법, 면역요법, 수술요법이 있다.환자의 증상 및 정도에 따라 치료법을 단독 혹은 복합적으로 적용하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최근 대대적으로 미세먼지가 우리를 덮치고 있다. 오염된 외부 공기는 물론 실내 공기 관리도 중요한 시점이다.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킬 수 있는 유발물질로는 집먼지 진드기를 꼽을 수 있다. 이에 우리는 생활습관 등을 최대한 개선, 알레르기 비염 등과 같은 환경 문제로 인한 불편감을 해소해야 한다.최대한 중요한 것은 공기의 질이다. 집먼지진드기는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어디든지 존재한다. 침구류나 천으로 된 가구들, 커튼, 카펫 등은 뜨거운 물로 자주 세척해주는 등의 생활환경을 전체적으로 바꿔줘야 한다. 또한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 여름 등에는 필히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도 좋다. 알레르기의 원인 물질을 파악하고 생활습관과 생활환경을 바꾸는 것 또한 중요하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자연을 다시 회복시키는 일이다.하지만 단기간에 자연을 원상태로 회복하는 것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최대한 스스로 생활환경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것 또한 현실에 대처하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 1인당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의 플라스틱을 섭취? 환경오염의 심각성

    1인당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의 플라스틱을 섭취? 환경오염의 심각성

    생태·환경
    2022-01-31 01:24:59 김정희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약 1년 동안 쓰는 1회용 플라스틱 컵을 차곡차곡 한 줄로 쌓아도 달까지 닿을 정도라고 알려졌다. 그만큼 플라스틱 컵은 우리 생활에서 없으면 불편한 일상 생활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이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재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분해도 잘 되지 않아 환경오염의 주범이 될 정도로 골칫거리로 전락해버리고 만다. 이에 최근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환경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40년 넘은 플라스틱 용기가 멀쩡히 해안가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MBC 뉴스 측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알렸다. 이제 해안가에서 오래된 플라스틱이 원형을 보존한 채로 나오는 것은 빈번한 일이 됐다. 과거 스페인에서 요구르트 용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상태가 가히 경악할 정도였다.  이 요구르트 용기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제품으로 약 44년 간 바닷가를 떠돌다가 해변가에 도착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방금 산 듯한 모양과 상태를 유지하고 있던 것.하지만 상태는 올림픽 마크는 물론 상표의 색감이 방금 생산한 제품과 별 차이가 없었다. 이 용기는 정기적으로 해변을 청소하는 환경운동가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환경 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알아야 한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 뿐만 아니라 제조를 안 하는 것도 중요하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내비쳤다.버려진 플라스틱이 분해된다고 해도, 이는 미세플라스틱이 돼 해양생물들이 먹게 되고 우리는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을 먹게 되는 셈이다. 일상 속에서 사용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품을 만드는 기업 측에서도 꾸준한 대안 책을 내놓아야 할 때다.
  • 환경오염의 골칫거리 녹조, 기술 개발로 전기 사용하는 날 머지 않아 

    환경오염의 골칫거리 녹조, 기술 개발로 전기 사용하는 날 머지 않아 

    지속가능경영
    2022-01-31 01:24:53 김정희
    녹조로 인해 환경이 오염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강 등에 녹조 현상이 나타나면 급격하게 수질이 탁해지고, 강 속에 사는 물고기들은 폐사하게 된다. 하지만 최근 환경오염과 관련, 다양한 대체 기술이 연구되고 개발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중에 녹조를 이용한 환경보호 방법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환경오염으로 심각한 골칫거리로 대두되고 있는 녹조로 전기를 생산하도록 하는 친환경 에너지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된 것이다.이 연구는 식물세포가 광합성을 하는 과정 중에 나오는 광합성 전자를 전기에너지의 형태로 추출하는 기술 개발로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식물 세포 종류 중 하나인 녹조류 세포를 이용해서 실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즉, 녹조 세포의 안으로 작은 크기를 가진 전극을 넣어 녹조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광합성 전자를 안 속에 넣은 나노 전극 등을 통해 전기에너지의 형태로 세포의 외부로 뽑아내는 기술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 개발기술은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광합성 전자를 바로 추출해서 추가적으로 에너지의 형태 등을 변환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 전기에너지로 활용이 가능하다.무엇보다 녹조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해내는 연구에는 큰 의미가 있다. 식물 세포에서 전기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추출할 수 있고, 실용화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 개발 등은 태양광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태양광 발전과 유사한 개념인 것으로 전문가 등은 설명한다. 이에 보다 다양한 활용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 재앙..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어 “근본적으로 해결돼야”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 재앙..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어 “근본적으로 해결돼야”

    생태·환경
    2022-01-31 01:24:48 이동규
    약국에서는 연고나 알약 등과 같은 사용하지 않는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있다. 환경부가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한 폐의약품 수거 사업의 일환이다.약국에서 수거한 의약품들은 최종적으로 소각처리 되게 된다. 구청의 청소차량이 약국에서 폐의약품을 모은 후 특정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 소각처리하고 있는 것.하지만 폐의약품 처리에 대한 시민 의식은 아직 부족하다. 자연순환시민연대 자료조사에 따르면 약국을 이용해 폐의약품을 처리하는 시민은 불과 15% 남짓인 걸로 알려졌다.보통 일반 쓰레기와 함께 종량제 봉투에 버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더불어 일부는 화장실이나 싱크대와 같은 하수구를 통해 그냥 버리고 있다.하지만 폐의약품을 일반쓰레기나 하수구를 통해 버리면 항생물질로 인한 환경오염과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위험이 있다. 하수구를 통해 폐의약품이 녹아 흘러가면 상수원 오염, 토염 오염 등이 추가적으로 일어나는 것. 전문가 등은 아파트나 주거 지역 근처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폐의약품을 수거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알약의 경우에는 1~4년, 연고는 6개월, 안약은 개봉 후 한 달이 지날 경우에는 폐기해야 한다.개봉하지 않았더라도 유통기간이 지난 의약품은 변질되거나 약효를 다 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약국을 통해 폐의약품을 버리는 것은 불편하고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폐의약품 역시 우리가 사용하는 약이지만, 무단으로 버림으로써 환경에 재앙을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폐의약품을 처리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 등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이 더해져야 한다.뿐만 아니라 보다 근본적으로 접근, 환경친화적인 의약품도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더 편리하게 안전하게 폐의약품이 수거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우시산, 해양환경보호 활동 공로 ... 환경부 표창 수상

    우시산, 해양환경보호 활동 공로 ... 환경부 표창 수상

    이슈
    2022-01-29 22:03:05 안상석
    ▲우시산 환경부 표창 변의현 대표 SK이노베이션이 지원. 육성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해양환경보호 활동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시산은 고래에 대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울산 지역에서 2015년 설립된 사회적기업이다. 고래가 자취를 감추고 있는 울산에 다시금 고래가 찾아오도록 하겠다는 희망을 갖고, 폐플라스틱. 비닐 등 해양 쓰레기로 고통받는 고래와 해양 환경 전반을 위협하는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우시산은 해양생태계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역 기반을 확립하는 한편 공공기관, 기업, 일반시민과의 연대를 통해 다양한 해양 보호 캠페인을 확산한 점을 환경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특히 환경문제의 본질적 해결을 위한 시민 행동 변화와 관련한 지역 연대와 친환경적인 일상을 조성하는 데 일조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우시산은 지난 2019년 SK에너지, 울산항만공사, 울산지방해양수산청, UN환경계획 한국협회와 함께 ‘해양 플라스틱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선박에서 배출되는 폐페트(PET)병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사업을 시작했다.이를 통해 2019년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약 800kg의 폐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하여 2,300개의 고래 인형을 제작함으로써 약 250마리의 아기고래를 보호했으며,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2.2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나아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약 38톤의 폐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함으로써 105톤 가량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해 해양 생태계 보호는 물론, 대기질 오염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했다.우시산 변의현 대표는 “앞으로도 폐플라스틱으로 인해 고통받는 해양 생물과 미래세대를 위해 자원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환경부 장관, 연휴 첫날 구로자원순환센터 방문해 현장근무자 격려

    환경부 장관, 연휴 첫날 구로자원순환센터 방문해 현장근무자 격려

    이슈
    2022-01-29 21:49:12 안상석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1월 29일 오전 재활용품선별장인 구로자원순환센터(구로구 항동 소재)를 방문하여 ‘설 연휴 지자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정애 장관은 설 연휴 이후 일시적으로 재활용폐기물이 많이 배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도 빈틈없이 대응하여 국민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환경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2022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관련 기관과 유기적으로 추진하고, 과대포장 집중점검 및 친환경 포장제품 구매 독려 등 근본적인 폐기물 감량 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전국의 기초 지자체에서는 연휴 기간 주요 지역마다 적정 수거를 위한 상황반을 운영하고,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 부근 중점 청소, 상습 투기지역 현장 계도와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정애 장관은 구로자원순환센터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설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재활용품의 적정 처리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코로나19 관련 오미크론 확진자의 급증으로 자가격리자의 폐기물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방역 조치에도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올해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만큼 선별시설 관계자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법률 등에 규정된 사전 안전조치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특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부탁했다.  한정애 장관은 “고품위 재활용 체계로의 전환, 순환경제 이행 등 중요한 목표들도 결국 일선 현장에서 애써주는 근무자들의 노력이 없이는 절대 이룰 수 없는 목표”라며,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설 연휴기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착한포장제품 사용과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포토]유동균 마포구청장... 설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

    [포토]유동균 마포구청장... 설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

    이슈
    2022-01-28 20:45:58 안상석
    ▲망원시장 농산물 가게에서 과일을 사고 있는 마포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상인들을 응원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격려하기 위해 망원시장, 월드컵시장, 아현시장 등 전통시장 3곳을 찾았다.이날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김치, 과일, 식혜, 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구입해 아현시장 내 푸드마켓 마포 1호점에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환경기부했다. ass1010@dailyt.co.kr
  • 정희용 설 명절기간 절도범죄... 급증 주의

    정희용 설 명절기간 절도범죄... 급증 주의

    이슈
    2022-01-28 20:41:01 안상석
    연도별 전체 절도범죄는 감소하는 추세에 있는 반면, 설 명절기간의 절도범죄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명절기간 절도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2020 설 명절기간 전체 범죄는 15,580건이 발생하였고, 연도별로는 ▲2017년 4,317건 ▲2018년 3,180건 ▲2019년 4,037건 ▲2020년 4,046건으로 나타났다. 범죄유형별로는 기타범죄가 7,795건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폭력범죄 4,122건 ▲절도범죄 2,153건 ▲지능범죄 1,266건 ▲강력범죄 244건 순으로 나타났다. 2017~2020 설 명절기간 범죄유형별 발생건수 눈여겨볼 점은 절도범죄이다. 2017년 525건이던 절도범죄는 2020년 669건으로 급증하였다. 연도별 전체 절도범죄 현황이 2017년 183,757건에서 2020년 179,517건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는 것과 비교했을 때 증가세가 더욱 두드러진다.최근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는 지난해 1~2월의 침입범죄 발생률이 전체 침입범죄 발생률의 26.5%를 차지해 연중 가장 많았다는 분석결과를 내놓기도 하였다.  정희용 의원은 “설 명절기간에도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경찰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기간 절도 피해를 막기 위해 이동시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특히 무인점포의 경우 절도의 표적이 되기 쉬우므로 보안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ass1010@dailyt.co.kr
  • 지구 온난화에 브레이크, ‘탄소중립’만이 해답...“지구 온도 6도 올라간다면?”

    지구 온난화에 브레이크, ‘탄소중립’만이 해답...“지구 온도 6도 올라간다면?”

    지구온난화
    2022-01-28 20:15:44 김정희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과제가 중요시 되고 있다.우리는 지구의 재앙이 먼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기후 이상 현상과 같은 문제점들을 겪고 있다. 즉,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에서 더 이상 살 수 없는 시나리오가 먼 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지구가 뜨거워지는 현상, 지구 온난화는 온실가스가 담요처럼 지구를 덮어서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는 효과를 일컫는다. 즉, 지구의 온도는 점점 상상하게 된다는 뜻이다.이에 이상 기후로 인한 최악의 자연재해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지구가 왜 이렇게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것일까?바로 그 주범은 이산화탄소다. 이산화탄소는 탄소를 지닌 생명체가 죽어서 땅 등에 쌓인 후 오랜 시간 고온, 고압을 받아서 만들어진 화석연료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석탄과 석유를 말한다.하지만 아이러니한 지점이 있다. 인간이 석유를 비롯해 석탄을 캐내고 태워서 에너지를 얻기 시작한 것은 불과 18세기 이후로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다. 특히 화석연료는 화로할 타오를 때 안에 잠자고 있던 탄소를 깨운다. 이 탄소는 산소와 결합해 이산화탄소로 바뀌게 된다. 이에 대기로 배출되고 환경과 인체에 영양을 미치고 있다.무엇보다 1800년대 이후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급격하게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는 현재 석탄과 석유 등으로 인해 심각한 환경오염의 피해를 입고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늘어날수록 지구의 온도가 올라간다. 온도가 올라가면 육상생물의 10%가 멸종 위기에 처하고 기후변화로 30만 명이 사망할 정도로 그 수준은 심각하다. 지구의 온도가 2도 오르면 해수면이 7m 상승하고 북극 생물의 40%까지 멸종 위기에 이른다. 만일 지구의 온도가 6도 오르면 대멸종이 시작되는 것이다.또한 환경보호에 심각한 문제를 끼치지만, 석탄과 석유 없이는 현재까지의 발전도 없었을 것이라는 의견이 다분하다. 이에 필수불가분한 존재로 자리 잡고 있지만, 최근에는 전 셰계적으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석유를 비롯한 석탄 등을 대체 할 수 있는 기술들이 꾸준하게 개발되고 있다는 점이다. 한 번 발생한 이산화탄소는 무려 100년 간 지구에 남아있지만,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산화탄소는 계속 떠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과 흡수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균형을 이루도록 하면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더 이상 높아지지 않는다. 즉, 탄소중립 정책이 답이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브레이크는 이미 작동됐다.
  • 설 명절, 지구 환경도 보호하고 새해 복도 전달하고! “친환경 포장 제품 이용해야”

    설 명절, 지구 환경도 보호하고 새해 복도 전달하고! “친환경 포장 제품 이용해야”

    친환경가이드
    2022-01-28 20:15:38 김정희
    설이 하루 코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를 비롯해 오미크론까지 확산되며 불안감은 높아지고 있지만, 안전을 위한 명절을 보내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만나지 않아도 선물 등으로 마음을 표하는 등의 비대면적인 요소를 실천할 수 있다.이 가운데 환경부 측은 설날, 즐거운 명절은 물론 친환경적으로 의미 있게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수칙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먼저 선물을 고를 때 신경 써서 고른다면 환경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다. 불필요한 포장지가 들어있거나, 포장 횟수가 많은 제품을 비롯해 포장 제품 내에 빈 공간이 많이 남는 제품 등은 과대포장으로 의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즉, 과대포장이 되지 않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 또한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이다.특히 최근 다양한 상품들이 과대 포장 논란에 휩싸인 경우를 볼 수 있다. 물건에 비해 포장지는 물론 물건을 감싸고 있는 상자 또한 터무니없이 큰 규격을 차지하는 것. 포장지의 경우에는 받는 즉시 쓰레기로 처분되는 경우가 높기 때문에 최대한 주의해서 포장해야 하는 것도 기업들이 할 수 있는 일일 것이다.포장횟수가 최대한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 또한 환경 보호 요소로 중요한 부분으로 꼽힌다. 충분히 안전하게 포장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그 위에 플라스틱이나 보자기 등으로 추가적인 포장지 등이 불필요하게 들어가 있는 경우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뿐만 아니라 최근 과대포장과 환경보호에 중점을 두는 기업 등은 친환경 포장에 신경을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종이 완충재를 비롯해 친환경 아이스팩. 플라스틱 등이 되도록 들어가지 않도록 포장을 하고 있는 것. 더 나아가 포장지를 풀어보고 난 후에는 재활용을 할 수 있는 친환경 포장지로 또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선물을 함에 있어서 정성은 중요하다. 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해 포장이 최소화 되고, 꼭 필요한 물품이 담기는 등의 심플한 방식으로 개선된다면 자원 낭비는 물론 환경을 오염시키는 데 있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언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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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오 2026-05-17 22:41:33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 5월 21일 코엑스, “제21회 수자원환경기술포럼” 개최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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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5-14 07:48:19
  •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IT/과학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중고차 ‘현장 감가’, 단순 '딜러' 문제가 아니라는데
    정민오 2026-05-11 19:15:25
  •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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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업무 생산성 높이는 필수 AI,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 유료 결제 전 꼭 확인해야 할 활용 가이드
    천지은 2026-05-11 1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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