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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초록여행, ‘준비됐어요!-식도락 여행’ 지원!

    초록여행, ‘준비됐어요!-식도락 여행’ 지원!

    문화일반
    2020-07-15 22:25:30 안상석
    사진설명) 초록여행을 통해 가족여행을 다녀온 고객의 모습▲ 초록여행[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기아자동차 초록여행이 ‘준비됐어요!-식도락 여행’을 주제로 여행을 떠날 고객을 위해 이벤트 모집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준비됐어요!-식도락여행’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장애인여행과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시 사연에는 가고 싶은 여행지와 여행지에서 즐기고 싶은 다양한 먹거리, 특산물 등을 함께 적어 제출하면 된다.이벤트에 선정된 장애인에게는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가 탑재 가능한 올뉴카니발 이지무브 차량과 유류완충, 여행경비(30만 원), 필요 시 운전기사를 지원한다. 이벤트 신청기간은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초록여행 홈페이지(www.greentrip.kr)에서 접수가능하다. 선정자 발표는 30일에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되며 총 7가정을 선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초록여행을 통해 여행을 다녀온 고객은 “몇 개월간 집에만 있어 너무 답답한 마음이였다. 코로나19로 걱정을 많이 했으나 초록여행이 방역 준비를 잘한 것 같아 마음 편히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했다.한편, 초록여행 차량은 차량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주 1회 연막 살균소독과 매일 분무소독을 시행 중이며 정부의 생활 방역 세부지침에 의해 초록여행 이용 시 ‘마스크 미착용’, ‘37.5도 이상의 체온’, ‘14일 이내 해외여행력’이 있는 경우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 “김경수, 석탄발전 조속한 폐쇄 방안 마련하라”

    “김경수, 석탄발전 조속한 폐쇄 방안 마련하라”

    ECO
    2020-07-15 22:21:02 안상석
    ▲ 환경단체 기자회[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전국 15개 환경단체가 경상남도를 향해 기후변화 및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알려진 석탄발전의 조속한 폐쇄를 위해 실질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경남은 충남 다음으로 가장 많은 16개의 석탄발전소가 가동 혹은 건설 중이다. 기후솔루션,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등 전국 15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전국 탈석탄 네트워크 준비위원회’는 15일 경남도청 앞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경남도가 기후변화 대응 노력이 선언적인 수준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 탈석탄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경남도는 지난 6월 ‘2050 탄소중립’을 외치며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선포했다. 이들 단체는 경남도가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밝힌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실질적인 후속 초지를 요구하며, 경남도에 ‘2030 석탄발전 폐쇄 비전 수립’, ‘탈석탄 금융기관 우대 금고 지정 기준 마련’, ‘석탄발전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조례 제정’ 등을 제안했다.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이후, 이들 단체들은 탈석탄 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충청남도와 경남도의 모습을 비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양승조 충남지사의 가면을 쓴 활동가들은 “탈석탄 마라톤”을 진행하는 모습을 연출하며, 김경수 지사가 보다 적극적인 탈석탄 정책을 펼쳐 줄 것을 요구했다. 행사에 참여한 성경운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는 도 금고 지정에 필요한 조례에 ‘기후위기’와 ‘탈석탄’ 기준 추가를 망설이는 경남도의 태도를 꼬집으며, “청소년의 삶을 위해서 지금 변화를 꾀해야 하는데, 실질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와 함께 석탄발전을 중단하는 과정 또한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박종권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은 “경남도가 기후변화에 제대로 대응하고 있지 않다. 전국에서 이렇게 모여 석탄발전 폐쇄를 요구하는데, 경남도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여 석탄발전 폐쇄를 빠르게 이끌어내야 할 것”이라며, 경남도의 낮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대응 태도를 비판했다.이들은 경남도의 기후위기 대응이나 그린뉴딜 정책 성공을 위해 온실가스 최대 단일 배출원인 석탄발전 퇴출 계획 수립은 가장 필수적이며 최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경남도에는 고성군에 삼천포화력 6기, 하동군에 하동화력 8기가 가동중이며, 고성군에 고성하이화력 2기가 추가로 건설되고 있다.이들 단체들은 기자회견 이후 경남도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도의 탈석탄을 주제로 세미나와 간담회도 진행했다. 세미나는 ‘충남도의 탈석탄 정책과 리더십(최효진 충남환경운동연합 탈석탄특별위원회 위원장)’, ‘통합환경관리제도와 지자체의 권한(박지혜 기후솔루션 변호사)’, ‘경남도의 탈석탄 금고 지정의 중요성(이종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사무국장)’의 발제로 이루어졌다. 이후 참가자들은 경남도청 관계자들과 경남도 탈석탄에 대해 토론하며, 탈석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탈석탄네트워크 준비위원회는 한국의 2030 탈석탄과 2050 탄소중립 등을 목표로 하는 공동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전국의 청소년단체, 청년단체, 환경단체 등 15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 삼성전자,'수도권화학안전공동체' 협의회 간담회 개최

    삼성전자,'수도권화학안전공동체' 협의회 간담회 개최

    경제일반
    2020-07-15 16:59:35 안상석
    수도권화학안전공동체 협의회는 수도권 화학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7월 8~9일 양일 간 '20년 수도권화학안전공동체 협의회(이하 공동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수도권화학안전공동체 협의회'는 한강유역환경청 지원 하에 수도권 내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34개 기업체가 자율적으로 결성한 협의회로,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교류 및 정책 논의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교류를 통한 상생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18년 5월 발족하여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이며, '20년부터 삼성전자가 회장사를 맡고 있다. 현재 34개 대·중소기업이 참여하고 있다.특히 간담회에서는 회원사와 더불어 한강유역환경청이 참석하여 화학물질관리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관한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으며, 공동체의 '20년 상반기 활동 실적 및 하반기 활동 계획을 공유 하는 자리를 가졌다.또한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34개 회원사를 기업규모에 따라 3개의 반으로 편성해 각 반의 반장사를 선출했다.▲ 수도권화학안전공동체 참석자들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반장사(삼성전기, 강남제비스코, 동우화인켐) 는 기업과 한강유역환경청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활동기간에 따라 화학안전포인트 ( 기업의 화학물질 사고 및 관리 개선 노력에 따라포인트를 부과하고 위반사항 발생 시 감경처분 근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를 부여 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강유역환경청 손병용 화학안전관리단장은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행정기관도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한강유역환경청도 이러한 기업들의 자발적 활동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공동체는 금년 10월 중 유관기관(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등)세미나와 화학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등을 골자로 하는 워크샵을 추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제품불량인 마스크 / 손 소독제,최근 3년간 위해정보 143건 발생

    제품불량인 마스크 / 손 소독제,최근 3년간 위해정보 143건 발생

    정치일반
    2020-07-15 07:39:47 안상석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법으로 마스크와 손 소독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물이 새는 비말차단 마스크가 논란이 되는 등 마스크 품질에 대한 문제제기가 잇따르고 있다.위해정보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마스크의 경우, 제품 불량 및 고장 등 제품 관련 위해정보가 38건, 피부 접촉에 의한 위해 12건, 이물질이나 기타 화학물질 관련된 위해정보가 각각 5건, 4건 순이었다. 그 밖에 눌림, 끼임 등 물리적 충격 위해정보가 1건, 허위·과장 광고 등의 기타 위해정보가 56건에 달했다. 손소독제는 이물질이나 삼킴사고 등의 위해정보가 15건, 피부접촉에 의한 위해와 기타 화학물질 관련 정보가 각각 1건 있었다. 오·남용 사고는 2건, 허위·과장 광고 등의 기타 위해정보가 8건이었다.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① 마스크를 착용 중 돌출된 부속품(쇠)에 찔려 안구에 손상을 입고 내원(2020년 1월, 여, 36세), ② 마스크에서 락스 냄새를 맡고 성분검사를 문의.(2020년 3월, 여, 39세), ③ 손 소독제를 사용한 후 손에 두드러기가 발생하여 내원(2020년 3월, 여, 13세) 등이 있었다.이에  최혜영 의원은 “그동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스크의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매점매석 단속이나 신속한 허가·공급에 중점을 두고 대응하여 코로나19 사태가 빠른 속도로 안정되었다. 다만 신속한 공급에 초점을 맞추느라 안전관리에 소홀했던 것은 아닌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마스크 생산·수요·가격 등이 안정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앞서 언급한 위해정보들을 분석하고 시중 유통 제품들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식약처‧질본, 세계고혈압연맹(WHL) `나트륨 섭취 줄이기 기관 우수상` 수상

    식약처‧질본, 세계고혈압연맹(WHL) `나트륨 섭취 줄이기 기관 우수상` 수상

    ECO
    2020-07-14 20:20:16 안상석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세계고혈압연맹(World Hypertension League, 이하 ’WHL‘) 이 수여하는 ’나트륨 섭취 줄이기 기관 우수상(WHL Organization Excellence Award)’을 공동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WHL 우수상은 나트륨 섭취 줄이기로 고혈압을 예방한 성과가 있는 개인 또는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10개 부문 중 하나로, 한국에서 수상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가 2025년까지 나트륨 섭취량을 30% 줄이도록 한 결의사항 을 달성한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올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식약처는 우리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2012년부터 ’나트륨 저감화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나트륨 함량 정보제공 등 영양표시 확대 ▲외식·급식에 대한 나트륨 줄인 메뉴 운영업소 지정, 업계 참여 유도 ▲싱겁게 먹는 식습관 교육 ▲’저당·저염 실천본부‘ 및 ’(사)싱겁게 먹기 실천연구회‘를 통한 나트륨 적게 먹기 실천문화 확산 등의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국민 1인당 1일 나트륨 섭취량이 2010년 4,831mg에서 2018년 3,274mg으로 약 30% 정도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울러, 식약처는 나트륨 섭취량을 더 낮추기 위해 민간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하고,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나트륨 섭취 줄이기 제3차 종합대책(‘21~’25년)’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우리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은 아직 WHO 권고량(2,000mg) 보다 1.5배 이상 높아 계속 줄여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우리 국민이 더 싱겁게 먹는 식생활을 실천하고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 생산·유통·판매업체, 영양사 등 관계자분들도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지역주민 대상 여름철 보양식 제공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지역주민 대상 여름철 보양식 제공

    정치일반
    2020-07-14 20:13:40 안상석
    ▲ 2020년 지역주민 여름보양식 나눔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와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원석)은 초복을 맞아 7월 14일 가락시장 인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더운 여름을 보다 건강하고 시원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여름철 보양식을 제공했다.  공사 및 가락시장 유통인으로 구성된 (사)희망나눔마켓이 함께하는 “지역주민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락시장 인근 노인회관,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삼계탕(찹쌀, 인삼, 마늘, 황기, 대추 등 부재료 포함 320인분)과 제철과일 수박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고, 비용은 공사와 (사)희망나눔마켓이 함께 부담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이원석 희망나눔마켓 이사장은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강성수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회공헌팀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기후변화 비상행동, 15일 한국판 뉴딜계획 비판 기자회견

    ECO
    2020-07-14 20:08:10 안상석
    기후변화 비상행동이 15일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목표 없는 그린뉴딜로는 기후위기 대응할 수 없다”며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반대 입장 기자회견을 진행한다.비상행동은 14일 2025년까지 총 160조 원을 투자해 일자리 190만개를 만든다는 구상을 담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대한 정부의 입장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을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선언이라고 소개하며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주요 과제로 한 그린뉴딜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비상행동은 이어 “비상행동은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경제 전반의 과감한 탈탄소 전환을 수반하고 야심찬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할 것을 촉구해왔다”며 “하지만 이번 정부의 뉴딜 계획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명확한 목표 설정은 빠진 채 ‘탄소중립 사회를 지향’한다는 모호한 방향만 제시됐다”고 지적했다. 비상행동은 이에 기자회견을 통해 그린뉴딜이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과감하고 명확한 목표 설정, 사회경제적 전환을 위한 전략, 다양한 당사자의 민주적 참여 보장 등을 반영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 김희국, 건축물 실내공기질 관리 절차 마련 개정안 발의

    김희국, 건축물 실내공기질 관리 절차 마련 개정안 발의

    정치일반
    2020-07-14 20:06:04 안상석
    최근 1급 발암물질인 라돈 수치를 측정하고, 이를 관리해 생활 방사선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동주택과 건축물의 실내공기질을 측정·관리하는 절차를 마련하는 개정안이 발의됐다.김희국 미래통합당 의원(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은 14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세대수 이상의 공동주택의 경우 2년마다 실내 라돈조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는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건축물의 건축주가 건축공사를 완료한 경우 사용승인을 신청하기 전에 건축물의 실내공기질을 측정하도록 하는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 ‘공동주택관리법’은 공동주택에 대한 실내 라돈조사를 의무화하고 있지 않으며, ‘건축법’ 또한, 건축물 내부의 마감재료 기준을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및 권고기준을 고려해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도록 돼 있을 뿐, 건축물의 공사 이후 실내공기질을 측정·관리하는 절차가 없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실내공기질 측정·관리를 의무화함으로써 공동주택, 건축물의 실내공기질을 관리해 라돈 등 발암 물질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김 의원은 “1급 발암물질 라돈에 대한 정부의 관리지침은 ‘권고’ 사항일 뿐, 강제할 수 없어 실효성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 법 개정으로 실내공기질 측정과 관리를 의무화해 국민들의 ‘라돈 공포증’의 확산을 막고, 생활방사선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보호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국민이 만드는 도로안전, 「안심 친환경도로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민이 만드는 도로안전, 「안심 친환경도로 공모전」 시상식 개최

    사회일반
    2020-07-14 16:43:27 안상석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적인 “안심도로”의 인식확산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시행한 대국민 안심도로 공모전 결과가 발표되었다.안심도로: 지그재그, 소형 회전교차로, 차로폭 좁힘 등 자동차의 속도 감소를 유도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높이기 위한 교통 정온화시설(Traffic Calming)을 적용한 도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공모전에 총 135건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19건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7.14일 시상(한국도로협회 후원)하였다고 밝혔다.이번 ‘보행안전 및 차량감속 유도를 위한 교통정온화 시설 적용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5월말까지 진행되었으며, 일반 국민들의 아이디어 혹은 지자체 등의 안심도로 설계도면을 접수, ‘창의성’, ‘현실성’ 등에 대한 전문 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아이디어 12팀, 설계 7팀 등 총 19개팀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안심도로시설에서는 ‘어린이 안심 횡단보도’를 제안한 ‘홍익인간’팀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을 수상하였다. ‘인천광역시팀’은 보행자 중심 도로공간 조성을 위해 차로 축소, 녹지공간 조성, 보도 폭 확장, 다양한 교통정온화 시설 도입 및 경관까지 고려한 뛰어난 디자인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외, 도시재생과 연계하여 지역주민들의 의견 적극반영 등 뛰어난 사업방식이 부각된 김천시, 안동시 등도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을 포함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협회 등 도로교통안전 관련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여 안심도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였다.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안심도로에 대한 인식 확대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안심도로가 전국에 확산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기업데이터, 중소기업 공급망 추천‘데이터 플래그십’사업 참여

    한국기업데이터, 중소기업 공급망 추천‘데이터 플래그십’사업 참여

    경제일반
    2020-07-14 15:31:2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송병선)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이 어려워진 중소.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공급망(supply chain) 추천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14일 밝혔다.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은 빅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의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 공공 이익 실현을 위한 선도 과제 발굴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전자.ICT(정보통신기술) 기업 공급망 추천 서비스’로, 기업 및 특허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중소기업의 공급망을 가시화하여 진단·추천하고 수요처 또한 발굴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기존 공급망 관리 지원 및 중소·벤처기업·스타트업의 신규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취지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이번 서비스 개발 사업을 주관하며, 한국기업데이터와 광개토연구소가 함께 참여한다.  한국기업데이터는 기업현황정보와 신용정보, 재무정보, 기술정보 및 기업 데이터베이스(DB) 등 기업 분석에 필요한 관련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서 국내 최대 규모인 약 1000만 개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업데이터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하는 서비스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에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에게 대체 공급망 추천 등 향후 경영의 활로를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 시흥시 신축공사 현장 환경관련 법규 무시 공사 강행

    경기 시흥시 신축공사 현장 환경관련 법규 무시 공사 강행

    사회일반
    2020-07-13 20:44:52 이정윤
    ▲  방지방 설치 미흡으로 미세먼지가 밖으로 유출되고있다  경기도 시흥시 관내 (주)신한이에프 공장 신축공사를 시공 중인 가운데 신흥산업이 환경관련법규를 무시한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관할지자체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신흥산업은 시공현장에 지정폐기물 보관 장소를 설치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지정폐기물을 보관한 후 지정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처리 해야 한다.그러나 현장에는 지정폐기물 보관소조차 설치돼 있지 않아 폐기물이 현장에 그래도 방치돼 있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먼지 등 미세먼지가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었다.▲ 폐기물이 혼합된채 허술히 관리하고 있어 미세먼지가 발생되고있다.현행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르면 현장에서 발생된 건설 폐기물은 성상별·종류별로 재활용 가능성 및 소각 가능성 여부 등에 따라 분리해 흩날리거나 흘러내리지 않게 덮개 등을 설치해야하고, 침출수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건설폐기물은 외부로부터 지표수가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배수로를 설치해 보관해야 한다. 해당 현장은 이러한 규정을 무시하고 각종 성상의 폐기물이 혼합된 채 방치돼 있었으며 임목폐기물 역시 보관규정을 무시한 채 여기저기 방치돼 있었다.특히, 이곳 현장의 경우 공사 중 발생하는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최소한의 환경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공사를 강행, 현장 주변으로 많은 양의 비산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시흥시민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공사 현장에서는 언제든 인명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안전 장비를 제대로 갖춰야 한다는 기본적인 사실 조차 망각해 버렸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이에 대해 시흥시 자원순환과 팀장은 “현장 확인 후 개선하겠다”면서 “현장직원 2명이 현장에 대한 관리·점검중이다. 지적받은 문제에 대해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건축과 주무관은 " 허가후  현장 에 대해 파악이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와 관련해 관계기관에서는 위법행위에 대한 적법한 조치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책임 있는 지도감독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해당지역 공사는 C건설에서 발주하여 A 건설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건설 담당 구역에는 건설 폐기물을 방치 구민 안전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 시흥시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한 아파트뒤 폐기물방치 주변시민에게 미세먼지가 발생 건강및 위생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관계기관에서는 원인을 규명하여 위법행위에 대한 적법한 조치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한 적법한 조치및 행정조치가 절실히 요구된다.  
  • FCA 코리아‘ 여름 서비스 환경 캠페인’ ...가스 교체 또는 충전 50% 할인~ 부품 20% 할인

    FCA 코리아‘ 여름 서비스 환경 캠페인’ ...가스 교체 또는 충전 50% 할인~ 부품 20% 할인

    경제일반
    2020-07-13 10:32:44 안상석
     ▲ ‘2020 FCA 여름 서비스 환경캠페인’ 실시[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FCA 코리아(사장 파블로 로쏘)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7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 약 6주간 ‘2020 FCA 여름 서비스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차량 무상 점검과 함께 휴가철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쾌적한 실내 공기 관리를 위한 에어컨 부품 및 교체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특별 할인 혜택에는 캐빈필터 및 에어컨 공조 시스템 관련 부품 20%, 에어컨 가스 교체 또는 충전에 대한 50% 할인이 포함된다. 또한, 모파(MOPAR®) 순정 부품 10%,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 및 브랜드 머천다이즈 아이템 컬렉션 20%, 특히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위한 캐리어(자전거, 수상스포츠, 카고박스 등) 및 루프랙, 히치리시버 액세서리는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이 밖에도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 차량은 점검 완료 후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차량 내부 살균 소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2020 FCA 여름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객 지원 센터와 전국 17개 FCA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롯데칠성음료,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DT) 추진

    롯데칠성음료,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DT) 추진

    경제일반
    2020-07-13 10:16:28 안상석
     ▲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 통합관제센터[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롯데칠성음료가 영업, 생산, SCM을 아우르는 사업의 주요 가치 사슬상의 활동에 대해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DT) 추진’을 선언하고, 전담 조직을 구성해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가속화 하고 있다.영업현장에서는 기존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판매 시스템인 ‘SFA(Sales )’의 고도화를 추진했다. 현장 중심의 판매지원 시스템인 SFA 2.0버전으로 시스템을 개선시켜 기존의 단순 판매지원 시스템을 뛰어넘어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업무들을 태블릿PC를 이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사내업무지원 챗봇 서비스 ‘샬롯’ 롯데칠성음료의 영업사원은 업그레이드된 모바일 판매 시스템(SFA 2.0)을 이용해 기존 거래처에 대한 영업 활동을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기록 및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어드바이저인 ‘샬롯’을 통한 제품판매 추천, 제품별 회전 주기, 매출 구성비 변동, 용기 회수 현황 등 20여종의 추천 메시지를 활용해 영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영업사원은 관할 거래처의 데이터를 확인하고 분석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으며, 추후 직무가 변경되더라도 해당 역할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메뉴가 직무에 따라 자동으로 적용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별로 시스템화 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2천여명의 영업사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스마트워크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산현장에서는 ‘생산 모니터링 시스템(SCADA)’과 ‘제조 실행 시스템(MES)’을 구축해 제품 생산 프로세스와 해당 제조설비 및 작업관리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다.생산현장의 관리자들은 생산 모니터링 시스템(SCADA)을 이용해 통합관제센터(ICC) 내 수십 대의 모니터를 통해 설비의 운영 현황과 제품 생산의 흐름, 제조 설비의 이상유무 등을 한눈에 파악하고 생산공장의 복잡하고 다양한 설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현장 작업자 역시 태블릿PC를 이용해 동일 상황을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문제 발생 시 빠른 인지와 함께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다. 또한 생산현장 내 제조 실행 시스템(MES)이 적용되어 그동안 제품 생산 과정에서 원부자재 투입, 반제품 배합, 제품 생산, 품질 검사 등 수기로 관리된 많은 업무들이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된다. 원부자재의 오투입을 방지해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제품 생산부터 제품 출하 전 최종 품질검사에 이르기까지의 생산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 기록 관리를 통한 ‘품질이력관리체계’를 확립해 소비자에게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Data-Lake)’을 구축하여 제조 과정에서 발생되는 대량의 이벤트 정보 및 설비 로그 데이터를 활용해 설비 불가동 원인 탐지 모델, 설비 예지정비 모델 등 다양한 데이터 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향후 단계적인 생산 현장의 디지털 전환 확대를 위해 안성공장 외에도 음료, 주류를 생산하는 타 공장에 대한 전환 계획을 수립 및 추진할 계획이다.SCM에서는 '수요예측 – 수요계획 – 보충계획 – 공급계획 – 생산계획'에 이르는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를 위해 ‘S&OP(Sales and Operations Planning) 시스템’을 도입 및 운영하고 있다. S&OP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기법을 활용, 기본적인 제품별 수요를 예측하고, 현장의 각종 판촉 활동을 반영해 최적화된 최종 수요 계획을 확정할 수 있게 됐다. 이런 수요 계획을 근간으로 각 물류 거점센터(CDC)및 지역센터(RDC)의 재고보충계획 및 제품공급계획이 확정되면, 각 공장 제조 라인의 생산능력 및 제약요소들이 실시간 반영되어 생산 계획이 자동으로 수립되고, 공장의 제조 실행 시스템(MES)으로 연계되어 제품생산이 이어지는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S&OP 전 과정이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됨으로써 수요 및 공급계획 수립을 위한 반복적인 계획 단계가 현저히 축소되고, 합리적 수요예측이 가능해지는 등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어 각 기능 부서별 이해관계 조율이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 롯데칠성음료 S&OP 업무 프로세스또한 개인의 노하우 기반의 업무(Know-how based work)가 아닌 시스템 기반의 업무(System based work)가 가능하게 되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S&OP체계가 구축, 운영될 수 있게 되었다.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외에도 주요 물류 거점센터(CDC)에 대한 물류 자동화도 진행중이다. 물류 자동화를 통해 영업 현장의 제품 주문에 대해 익일 판매 및 배송에 필요한 제품들이 수송용 파렛트에 자동 적재 및 상차장으로 이동하게 되고, 이를 통해 전국의 지점이나 거래처에 제품 배송에 따른 작업 시간을 최적화 할 수 있게 되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소비자에게 최상의 제품을 배송하기 위해 물류체계 효율화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롯데칠성음료는 2019년부터 운영중인 사내 업무지원 챗봇 서비스인 '샬롯'에 대한 지속적인 콘텐츠 확대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편의성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와 같은 사무자동화 시스템을 적극 도입하여 단순 반복적인 업무들은 시스템으로 전환 및 제거시키고, 임직원들이 창의적이고 핵심적인 업무 수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스마트 오피스를 확대하는 등 ‘ERRC(Eliminate, Reduce, Raise, Create) 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등 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상사설망(VPN), 화상회의 시스템 및 협업 툴 등 가상의 디지털 근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유연근무 환경을 지원하며 코로나 발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에 있어 적극적인 디지털 전환(DT)을 통해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F&B시장의 디지털 리더로서 시장 혁신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국토부, 배달대행업계 전기이륜차 도입·확산 위한 협의체 환경발족

    국토부, 배달대행업계 전기이륜차 도입·확산 위한 협의체 환경발족

    ECO
    2020-07-12 22:32:56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7월 10일 배달대행업에 전기이륜차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배달대행업계, 전기이륜차 및 배터리업계 등이 참여하는 ‘그린배달 서포터즈’를 출범하였다.출범식에는 우아한청년들, 메쉬코리아, 바로고, 로지올, 쿠팡,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배달대행 플랫폼 업계와 대림오토바이, 와코모터스, 바이크뱅크, 무빙 등 전기이륜차 업계, 삼성SDI, LG화학 등 배터리 업계,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 16개 기관이 참여하였다.그린배달 서포터즈는 앞으로 관련 업계가 서로 협력하여 배달기사 등을 대상 홍보활동 등 전기이륜차 사용을 촉진하고, 활성화 정책수립 자문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이날 테스트용 전기이륜차 보급, 충전인프라 확충, 이륜차·배터리 성능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기이륜차에 대한 배달기사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배달기사들이 테스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충분히 부여하여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충전불편 해소를 위해 배달기사가 주로 이용하는 휴게시설, 도로변, 상가 밀집지역 등에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 설치가 중요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전기이륜차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약 60km 수준으로, 하루 많게는 200km까지 주행하는 배달기사들이 전기이륜차를 이용할 경우 배터리를 여러 차례 충전해야 하며, 충전에는 약 4시간이 걸려 배터리 교환방식의 충전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배달에 적합한 성능을 갖추기 위해 배달업계, 전기이륜차·배터리 제작업계 등이 서로 협력하여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기이륜차의 친환경적 효과, 비용절감 등 장점을 홍보하는 등 배달기사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관련 업계가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 이성훈 과장은 “배달용 내연기관 이륜차 10,000대를 전기이륜차로 전환할 경우 연간 2만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축되고, 이는 약 2,000ha에 이르는 소나무 숲이 조성되는 효과”라며, “그린배달 서포터즈는 최근 전자상거래 증가 추세와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급성장 하고 있는 배달대행산업을 친환경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그린뉴딜 정책에서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10일부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대상 모집 공고

    10일부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대상 모집 공고

    경제일반
    2020-07-12 22:29:03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신청·접수계획을 10일 공고하였다.그린리모델링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향상 및 효율개선 등을 위한 리모델링으로, 금번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특히 주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국공립 어린이집, 보건소 및 의료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 기타 에너지성능향상 및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사정부는 금번 3차 추경을 통해 동사업 관련 총 2,276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15년 이상 된 전국의 국공립 어린이집‧보건소‧의료시설 1천여 동에 대해 에너지 성능향상, 효율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은 7.27(월)까지 「그린리모델링 공모 접수 시스템(www.greenremodeling.or.kr)」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1차 선정하고 필요시 추후 2차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7.17(금) 이전에 신청하는 기관은 메일 또는 공문을 통해 신청(붙임 참고) 서울시 사업 및 공공기관 추진 사업의 경우 전체사업비의 50%를 지원하며, 그 외 사업에 대해서는 70%까지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연내 준공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그린리모델링 센터(LH)가 사업 全과정에 걸쳐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시행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취약계층의 정주환경 개선과 함께 일자리 창출, 온실가스 감축 등에 효과적 사업”이라면서,“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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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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