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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강감창 시의원, "송파 석촌고분길 친환경거리 만들자"

    강감창 시의원, "송파 석촌고분길 친환경거리 만들자"

    ECO
    2017-08-07 19:59:16 안상석
  • 닛산, 부산 해운대에서 ‘쿨 썸머 베케이션’환경이벤트

    닛산, 부산 해운대에서 ‘쿨 썸머 베케이션’환경이벤트

    경제일반
    2017-08-07 19:44:44 이동규
    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13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닛산 쿨 썸머 베케이션’ 환경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닛산 쿨 썸머 베케이션’ 환경이벤트는 즐겁고 짜릿한 체험을 통해 닛산 브랜드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닛산의 대표 모델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존과 다양한 게임과 경품행사가 운영되는 이벤트존으로 현장을 구성했다. 전시존에서는 닛산의 핵심 모델인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와 베스트셀링 세단 알티마(Altima)를 전시, 차량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환경이벤트 존에서는 ‘30초를 버텨라’ 서핑보드 챌린지(Surfing Board Challenge)와 닛산 GT 챌린지(Nissan GT Challenge) 레이싱 게임을 운영한다. 참가만 해도 해변용 닛산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 한국시설안전공단,광주시에서 싱크홀 지반탐사 환경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광주시에서 싱크홀 지반탐사 환경실시

    ECO
    2017-08-07 19:37:24 최성애
    한국시설 안전공단 (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4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도로 밑 공동(싱크홀)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 환경점검을 벌였다.8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광산구 산정동 도로에서 진행된 이번 탐사에는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지반탐사 장비인 RSV 가 동원됐다.
  • 김광수 시의원, 김규만 원장과 함께“어르신을 위한 의료환경봉사”

    김광수 시의원, 김규만 원장과 함께“어르신을 위한 의료환경봉사”

    경제일반
    2017-08-07 19:32:46 안상석
    김광수 시의원(노원5)은오는 6일 관내 어르신을 위한 의료환경봉사를 실시했다.김 의원은 굿모닝 한의원(불광동 위치) 김규만 원장을 초빙하여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고질적으로 아파하는 허리와 팔, 다리를 치료해 주었다.상계동 희망노인정에서 실시된 의료봉사는 지난 7월 9일에 처음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이번이 두 번째로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3시까지 40여명이 치료를 받았다.김 의원은 그동안 경로당을 다니면서 늘 걱정이 “팔, 다리, 허리가 아픈 환자가 많은데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하고 생각 하던 중 김규만 원장을 만나게 되어 이렇게 귀한 봉사를 하게 되었다.김 원장은 한의학 박사이자 시인이며, 불광동 굿모닝한의원 원장이다. 대학원에서 티베트 의학 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문인을 통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 마포구,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프로그램’ 운영

    ECO
    2017-08-07 19:22:31 최성애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해외 현지 원어민 영어강사에게 화상으로 영어회회를 배울 수 있는 ‘마포구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구는 이 수업에 참여하는 초·중학교 수강생 200명에게 2만원의 수강료를 지원한다.이번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은 학원에 가는 불편함 없이 집에서 온라인 사이트 에 접속해 해외 현지의 원어민 영어강사에게 영어회화를 배우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시스템은 화면을 통해 강사와 여러 명의 수강생이 동시에 얼굴을 보며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다.프로그램은 ▲알파벳 학습부터 스토리 읽기까지 진행하는 유치~초등 저학년 과정 ▲영어의 기본 필수 어휘를 활용한 기초학습을 하는 초급과정 ▲문법을 활용한 다양한 의사 표현과 상황표현 훈련을 하는 초등 고급 및 심화과정 ▲속청을 통해 말하기 실력을 강화하는 중등과정 ▲중․상급 수준의 어휘와 듣기 단계 학습으로 스킬별 종합적 단계인 중․고등수준 과정 등 어린이 전문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강사진은 영어를 모국어 또는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의 학사학위 이상인 자, 영어 관련 전공자, 교사 자격증자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수강료 일부(2만원)를 마포구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수강생이 부담하며 3명반 기준 7만원, 4명반 기준으로 5만 2000원을 자부담해야 한다.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보훈대상자,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수강료의 50%를 지원한다.4기(8월30일~10월31일) 모집기간은 8월 9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레벨테스트 및 결과 확인 후 수강신청하면 된다. 수강료 지원대상 인원초과 시 전자추첨으로 대상을 선정한다.박홍섭 구청장은 “최근 부모의 사교육비 지급 능력에 따라 자녀의 학업 성적이 큰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며 “마포구 청소년들에게 저렴한 비용의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갈수록 커져가는 학부모들의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글로벌 리더로 커갈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여름휴가 마친 완성차업계 긴장모드 돌입

    경제일반
    2017-08-07 19:17:23 안상석
    하계휴가를 마친 자동차업계가 진장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설이 파다하다. 7일 완성차 업체들은 지난 주 여름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해 중단됐던 파업논의에 들어갔다. 완성차 노조들의 파업 줄줄이 예고되고 있고,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1심 선고가 내려질 예정이어서 업계 전반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어서다.만일 기아차가 패소할 경우 3조 원 이상의 부담으로 적자 전환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게 되고 투자여력은 물론 일자리 창출동력까지 잃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업계 전반에 퍼져 나가고 있다. 이를 경우 기아차의 위기는 부품업계는 물론 현대차 경영 전반에도 악영향을 줄 게 자명하다는게 중론이다. 그래서 자동차업계에는 ‘8월 위기설’로 분위기가 흉흉한 상황이다.7일 현재 완성차 5개사 중 쌍용차만 휴가 전 임금협상에 타결했고 나머지 기업들은 합의점을 찾지 못해 파업이 논의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달 이미 조합원 찬반투표로 파업을 가결시켰고 중앙노동위위원회의 조정중지 결정을 받았다. 현대차 노조는 이날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임금교섭과 파업실행 여부 등 향후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기아차 노조도 8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향후 투쟁방침을 정한다. 한국GM 노조는 지난달 24일 사측과 18차 교섭을 끝으로 무기한 정회를 선언했다. 앞서 지난달 17일에는 1, 2조로 나누어 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였다.최저임금 급상승에 부품업계 경영난 전망…업계 영향한국 자동차업계는 지난해 사상 최악의 파업으로 역대 최대 생산차질을 빚은바 있다. 지난해 현대차는 노조파업으로 생산차질 누계가 3조 1000여 억 원에 이르렀다. 지난 상반기 현대차의 영업이익이 3조 1042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반년 동안 번 돈을 파업으로 버린 셈이다. 협력업체 피해도 1조 원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자동차 부품업계 또한 2018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2018년 최저임금은 지난해 6470원에서 16.4% 인상된 7530원으로 최근 결정됐다. 최저임금 산정 기준에 상여금이 배제돼 중소기업들은 사실상 기준을 맞추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부품업계의 경영난으로 공급망이 R3무너지면 완성차 업계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결국 산업기반이 흔들려 악순환이 가속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여기에 오는 17일에는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의 1심 선고가 내려진다. 업계에서는 기아차 소송금액이 가장 클 뿐 아니라, 인원도 최대규모라 향후 통상임금 관련 판결의 시금석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기아차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7870억 원(영업이익률 3%)으로 44%나 급감, 2010년 이후 최저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2012년 7.5%에서 2015년 4.8%, 2016년 4.7%, 2017년 상반기에는 3% 수준까지 급락하며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영업이익은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이 금액이 전액 유보금으로 기업에 남겨지는 것이 아니라 기술투자, 법인세, 배당 등으로 사용됨. 따라서 애널리스트들은 최소 5%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해야 기업이 존속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재 3%인 기아차 영업이익률 수준에서 통상임금 패소시 투자, 법인세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해 더 큰 폭의 자금이 필요해 차입경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기아차가 통상임금 패소시 최대 3조(회계평가 기준) 이상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판결 즉기 충당금 적립의무가 발생해 당장 3분기부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다.사드사태 이후 사실상 차입경영을 하고 있는 기아차가 적자까지 맞게 되면 국내외 자금조달이 어려워져 유동성이 부족하게 되고 심각한 경영위기를 겪게 되고 현대차그룹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업계 관계자는 “현대·기아차는 플랫폼과 연구개발은 물론 계열사로부터 자재, 부품 공급 등 공유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기아차의 위기상황은 곧 완성차, 자재, 부품, 물류 등으로 수직계열화된 현대차그룹에 영향을 미쳐 존립 자체가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지구환경 변화로 작년 바퀴벌레 급증

    ECO
    2017-08-07 19:15:19 안상석
    지구 환경 변화가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각종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기업체에서 모니터링한 결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지난해 해충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지구 온난화와 무분별한 도심 개발 등으로 바퀴벌레가 급증했다고 6일 밝혔다.세스코가 모니터링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발견된 바퀴벌레가 약 239만 4222마리로 전년의 202만 6443마리 보다 무려 18.1% 증가했다. 2012∼2016년 연 평균(186만3658마리)과 비교하면 28.5% 많아졌다.바퀴벌레 배설물에는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가려움증·피부염·피부괴사·천식·건초열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사람 대변을 잘 먹기 때문에 여러 병원체도 퍼뜨린다.세스코는 수도권을 절반 이상으로 전국 가정집·소규모 외식업장·대형건물·식품공장 등 약 40만곳에서 해충 모니터링을 진행한다.2012년 159만 940마리, 2013년 166만 211마리, 2014년 164만 6472마리이던 바퀴벌레는 2015년 200만마리를 처음으로 넘어섰다.특히 몸 길이가 1.1∼1.4㎝로, 집에 서식하는 바퀴벌레 중 크기가 가장 작은 독일바퀴가 약 77%( 188만 4000여 마리) 이상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세스코 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해충 활동시기와 번식 속도가 빨라져 바퀴벌레가 계속 급증하고 있다”며 “도심지 개발 등 때문에 외부 서식처가 파괴됨에 따라 내부 침입 개체가 증가해 건물 내·외부에서 더 많이 보이는 것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 서울시, 바닥분수 등 물놀이 수경시설 186곳 일제점검

    서울시, 바닥분수 등 물놀이 수경시설 186곳 일제점검

    사회일반
    2017-08-07 14:41:29 강완협
  • 환경부, 국민과 함께 환경정책 비전 모색

    환경부, 국민과 함께 환경정책 비전 모색

    ECO
    2017-08-07 14:26:34 강완협
  • 국립생태원, “세계 5대 기후 체험하며 이색사진 남기세요”

    국립생태원, “세계 5대 기후 체험하며 이색사진 남기세요”

    ECO
    2017-08-07 14:15:31 강완협
  • 지하철서 가장 시원한 자리는?

    지하철서 가장 시원한 자리는?

    경제일반
    2017-08-07 13:59:02 강완협
  • 대우건설, 오만서 3조원 규모 초대형 정유시설 공사 수주

    대우건설, 오만서 3조원 규모 초대형 정유시설 공사 수주

    경제일반
    2017-08-07 13:48:57 강완협
  • 현대건설, 하수 찌거기를 친환경 에너지로 재활용

    현대건설, 하수 찌거기를 친환경 에너지로 재활용

    경제일반
    2017-08-07 13:41:51 강완협
    ▲ 열 가수분해 전(왼쪽)과 후.기존에는 버려지는 하수 찌꺼기를 줄이기 위해 단순 건조방식을 사용했다. 이러한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찌꺼기의 수분 함량 감소가 크지 않은 단점이 있었다. 현대건설이 이번에 검증을 받은 기술은 하수 찌꺼기를 잘게 분해한 후 예열기(pre-heater)를 통해 하수 찌꺼기의 초기 승온 효율을 향상시키고 수분 함량을 대폭 줄인다. 이를 통해 버려지는 찌꺼기 폐기량을 80% 절감시킨다. 수분 함량이 10% 미만으로 줄어든 하수 찌꺼기는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조연료로도 활용 가능해 석탄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다. 또한 기존 건조방식과 달리 밀폐된 장치에서 하수 찌꺼기를 분해해 악취 문제도 해결한다. 이 기술은 운영비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기존 건조 방식으로는 하수 찌꺼기 1톤을 처리하는데 80만Kcal 드는 반면, 현대건설이 개발한 신기술로는 30만Kcal 이하로 충분해 에너지 소비량을 60%이상 줄일 수 있다. 하루 100톤의 찌꺼기를 처리할 경우 기존 방식보다 연 8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기술검증을 통해 서울시 일일 하수 찌꺼기 처리량의 25%(약 290톤/일)를 활용할 수 있는 사업 실적을 확보했다.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해 중동, 아시아 및 중남미 지역의 하수처리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기술검증 획득으로 하수 슬러지분야에서 사업기획부터 운영, 유지까지 독자적 수행이 가능해졌다”며 “최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하수처리 시장 등 신사업에 적극 진출해 다양한 먹거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장마에도 낙동강 가뭄 지속…용수 비축 늘린다

    ECO
    2017-08-07 13:29:21 강완협
    국토교통부는 낙동강 수계의 가뭄이 계속될 상황에 대비해 7일부터 합천댐과 밀양댐의 하천유지 용수를 감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이는 합천댐, 밀양댐의 저수량이 계속 낮아져 7일경 ‘주의’ 단계에 진입함에 따른 조치이다.가뭄이 진행되면 ‘댐 용수부족 대비 용수공급 조정기준’에 따라 관심(생활·공업용수 여유량 감량)→주의(하천유지용수 감량, 농업용수 여유량 감량)→경계(농업용수 20∼30% 감량) →심각(생활·공업용수 20% 감량) 순으로 단계별 용수 비축을 시행한다.지난 4일 7시 기준으로 보령댐은 ‘경계’단계, 주암댐 ‘주의’단계, 안동-임하댐·합천댐·밀양댐은 ‘관심’단계로 관리중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장마의 영향으로 한강과 금강 수계 다목적댐들은 충분한 저수량을 회복했지만 이번 장마는 지역 편차가 커 낙동강과 섬진강 수계의 다목적댐은 철저한 저수량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4일 오전 7시 기준 전국 20개 다목적댐 저수량은 68억6000만톤으로 예년의 107% 수준이다. 하지만 낙동강 수계의 10개 다목적댐 저수량은 12억9000만톤으로 예년의 90%, 섬진강 수계 다목적댐(2개) 저수량은 3억9000만톤으로 예년의 67%에 불과한 상황이다.합천댐과 밀양댐은 작년부터 실제 필요한 용수만 공급하면서 저류위주의 댐 운영을 계속해 왔다. 하지만 강우량 부족으로 합천댐은 지난달 19일, 밀양댐은 같은달 18일 각각 ‘관심’ 단계에 진입했고, 댐 유입량이 부족해 7일 주의 단계에 들어가게 됐다.‘주의’ 단계 진입으로 ‘댐 용수 부족 대비 용수 공급 조정기준’에 따라 하천유지 용수와 농업용수 미사용량을 감량할 계획이다가뭄이 극심했던 보령댐은 이번 장마로 유역에 312mm 단비가 내려 당분간 ‘심각’ 단계에 도달하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저수율이 아직까지 예년에 비해 크게 낮아 향후 가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경계’단계로 관리중이다. 섬진강 수계의 주암댐은 이번 장마기간에도 강수량이 크게 부족해 지난 달 20일 ‘주의’ 단계에 진입했으며, 현재 하천유지용수를 감량 중에 있다.안동-임하댐은 지난 6월 28일 ‘관심’ 단계에 진입했으며, ‘주의’ 단계 진입을 최대한 막기 위해 실제 필요한 용수만 공급하는 저류 위주의 댐 운영을 계속하면서 가뭄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기상청은 8월 이후 강우량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전망하고 있다.국토부 관계자는 “시기적으로 홍수기인 만큼 다목적댐의 홍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지역적으로 강우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가뭄관리도 면밀히 하겠다”라며 “정부의 홍수 및 용수 공급대책(가뭄)에 더해 국민들도 앞으로 발표되는 홍수 예보 및 가뭄 예·경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K-water 마스코트 방울이, “카톡에서 만나요”

    K-water 마스코트 방울이, “카톡에서 만나요”

    경제일반
    2017-08-07 13:06:46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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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13 07:31:34
  •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데일리기획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정진욱 2026-03-12 11:01:25
  •  지구촌 해양환경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잇는 ... 광고 모델 김지민 인터뷰
    데일리기획

    지구촌 해양환경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잇는 ... 광고 모델 김지민 인터뷰

    정진욱 2026-03-09 12:06:47
  • 서울시의회

데일리지구

  • 미세먼지, 언제까지 마스크로만 예방해야 할까 ?
    대기·기후

    미세먼지, 언제까지 마스크로만 예방해야 할까 ?

    안영준 2026-03-18 07:34:30
  • 산불의 정답은 예방! 산림청, 유튜브 이벤트로 시민 참여 독려 
    위기의지구

    산불의 정답은 예방! 산림청, 유튜브 이벤트로 시민 참여 독려 

    안영준 2026-03-16 07:28:39
  •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생태·환경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안영준 2026-03-12 06:49:02
  •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생태·환경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안영준 2026-03-09 12:06:52
  • 제주도, 기업 ESG 투자로 연안 해양생태계 복원 나선다
    데일리지구

    제주도, 기업 ESG 투자로 연안 해양생태계 복원 나선다

    -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 민간 협력기업 모집 - 잘피숲·염생식물 19개소 조성…탄소흡수원 확대·탄소중립 가속
    모호택 제주지사 2026-03-09 12:06:43

Daily +

  • 박춘선 시의원,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통과
    친환경가이드

    박춘선 시의원,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통과

    시민 참여 기반 ‘민관협력형 환경교육’ 추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교류 지원 명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체계 강화 기대
    이정윤 2026-03-16 20:20:02
  • 기후부,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신산업·신시장 창출 등 핵심정책 과제에 대해 지속 논의
    이정윤 2026-03-06 21:23:58
  • 겨울철, 환기 하나로 ‘라돈 저감 관리’ 하세요!
    건강·생활

    겨울철, 환기 하나로 ‘라돈 저감 관리’ 하세요!

    안영준 2026-03-05 07:25:45
  •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친환경가이드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국정감사 지적에도 온라인 불법 거래 단속 실적‘0건’
    이정윤 2026-03-02 16:06:50
  •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친환경가이드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2.28(토) ~ 6.1(일) 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 운영
    이정윤 2026-02-27 07:55:56

ESG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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