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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충남 농업6차산업 제품 입점 품평회 열려

    충남 농업6차산업 제품 입점 품평회 열려

    사회일반
    2021-02-26 21:15:5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충남도와 충남연구원 농업6차산업센터(이하 ‘6차센터’)는 지난 25일 도내 유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안테나숍 및 신규 제품 판매장 입점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3월 중순에 새롭게 문을 여는 ‘태안로컬푸드직매장’을 비롯한 기존 안테나숍과 제품 판매장에 추가로 입점할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보령·아산 등 12개 시·군에서 총26개 경영체가 참여해 가공품, 냉동식품 등 70여 종의 상품을 내놨다. 심사는 상품성, 사업성, 용이성, 입점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이뤄졌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제품의 우수성이 높은 제품은 안테나숍과 제품 판매장에 입점하게 된다. 김현숙 6차센터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도내 많은 경영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품평회를 비롯한 다양한 유통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도내 6차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충남 지역 안테나숍은 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점, 센터시티점), 롯데아울렛 부여점 등 3곳, 제품 판매장 6곳(논산농협, 논산계룡농협, 논산계룡축협, 당진신평농협, ㈜네이처농업회사법인, 공주알밤홍보판매장)이 운영 중이다.
  • 예스24, KT와 K-POP 및 공연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예스24, KT와 K-POP 및 공연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제일반
    2021-02-26 21:15:3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대한민국 최대 공연 예매 사이트 예스24가 KT와 코로나19로 침체한 K-POP 및 공연사업의 활성화에 나선다. 예스24와 KT는 지난 24일 예스24 본사에서 김석환 예스24 대표, KT 미디어 플랫폼사업본부 김병진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2022년 2월 23일까지 K-POP과 기타 온·오프라인 공연사업을 함께 기획 및 제작하고 공연 시장의 개척과 사업 확대까지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예스24 김석환 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한 공연사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보다 많은 사람에게 K-POP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KT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이 예스24의 공연사업이 확대되고 글로벌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예스24는 다채롭고 즐거운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T 미디어 플랫폼사업본부 김병진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공연 시장을 개척하고 사업을 확대해 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KT는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차별화한 온·오프라인 공연을 기획하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시안전건설위,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현장 환경점검

    도시안전건설위,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현장 환경점검

    경제일반
    2021-02-25 21:52:36 안상석
    지난 25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성흠제)는 2021년 8월 본선 개통이 예정된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공기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하고, 2부 순서로 현장 건설일용근로자와 근로여건 개선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이하‘위원회’)는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현장에서 북단 연결로, 남단 접속교 및 연결로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공사추진 현장을 일일이 점검하였다.위원회는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잇는 월드컵대교는 서부지역 교통망 개선을 통해 강서·양천 지역의 교통수준을 높일 목적으로 건설이 진행되고 있는데 교량이 완전히 개통(완전개통 2022년 12월)되면 증산로,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진・출입 차량이 몰리면서 발생하던 병목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교량의 갓길이 자전거와 보행 겸용으로 되어 있어 이에 대한 안전문제와 교량의 경관조명, 램프 주변 경관개선, 본선 개통에 따른 홍보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강조했다.▲ 성흠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1)은 당초 2020년 12월에 본선 개통 예정이었던 것이 진출입로 변경 및 추가 등의 설계 변경으로 인해 2021년 8월로 연기되어 시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월드컵대교 현장 점검을 마치고 같은 현장에서 당일 근무 중인 건설일용근로자들을 초청하여 “건설일용근로자 근로여건 개선방안 의견청취”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는 ‘건설일자리에 내국인 청년층 유입 감소’, ‘표준근로계약서 작성 및 이행실태’, ‘건설일용근로자의 복리후생’, ‘서울시 건설일자리 혁신대책’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고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졌다. 성 위원장은 과거에는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고, 현재까지도 취업⸱고용 유발효과가 높은 건설산업에 근무하는 건설근로자의 근로여건에 대해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면서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참고하여 정책에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재형 시의원 ,“서울특별시 경제위기대응환경시스템 조례” 제정 의결

    김재형 시의원 ,“서울특별시 경제위기대응환경시스템 조례” 제정 의결

    정치일반
    2021-02-25 21:48:00 안상석
    서울특별시 경제상황에 대한 상시적인 점검 및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경제위기 상황이 닥쳐오는 것을 조기에 확인하고 이를 대응할 수 있는 서울특별시 경제위기대응시스템이 구축·운영될 전망이다. 25일(목) 서울특별시의회는 이같은 내용으로 김재형 의원(사진)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경제위기대응시스템 구축·운영 등에 대한 조례」를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이 조례는 서울특별시의 경제상황에 대한 상시적인 점검을 통해 경제위기 이전에 조기경보를 하고 대응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조례로 서울특별시의 경제상황에 대한 지역 차원의 경제위기대응시스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을 통해 서울특별시 경제상황에 대한 상시적인 모니터링, 조기경보지수가 포함된 조기경보시스템, 경제위기에 따른 단계별 대응매뉴얼과 대응시책, 경제상황점검위원회 등이 포함된 종합적인 경제위기대응시스템의 운영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김재형 의원은 “서울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제위기 상황을 사전에 알고 체계적인 대응 매뉴얼로 시민들의 삶과 재산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겠다.”며 “경제위기 대응시스템 조례안이 실질적인 효력이 있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밝혔다. 
  • 가락시장,안전 및 보건에 관한 환경협의체 개최

    가락시장,안전 및 보건에 관한 환경협의체 개최

    경제일반
    2021-02-25 21:29:58 최성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2월 19일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가락시장을 만들기 위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를 개최하였다.이번 ‘협의체’는 사업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사와 시설물 및 질서관리 등을 운영하는 자회사가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작업장 순회 점검, 안전보건 교육 등을 지원하는 기구이다. 2월 19일에 개최된 협의체에서는 2021년 안전·보건 주요 업무 계획 공유, 사업장 내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도급사업 합동 안전·보건 점검 등의 사항이 협의되었다.공사 임창수 건설안전본부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의체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급변하는 안전·보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가락시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서울캠퍼스타운, 기후변화 고민하는 환경캠페인…주민교육도 병행

    서울캠퍼스타운, 기후변화 고민하는 환경캠페인…주민교육도 병행

    사회일반
    2021-02-25 20:17:05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고당한 여행사 직원들의 재도약을 지원하고, 청년 및 경력단절‧이주여성의 삶을 응원하고,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돕기 위해 서울캠퍼스타운 대학이 팔을 걷고 나섰다. ‘서울캠퍼스타운’은 시·대학·자치구가 협력하여 대학 주변지역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7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올해는 34개 대학에서 청년창업 육성 및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외대 캠퍼스타운은 코로나19로 생계절벽을 마주한 여행사 직원들을 위해 재도약 기회 만들기에 나섰다. 해고당한 여행사 직원들을 도와 그간 여행하면서 찍어둔 사진을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립출판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 일자리를 잃은 여행자 직원 뿐만 아니라, 전시장 폐쇄로 설 자리를 잃은 예술가 등을 위한 독립출판으로 5개월 간 1,6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과 덕성여대 캠퍼스타운 그리고 서울여자간호대 캠퍼스타운은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결혼이주여성, 중장년층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은 청년실업자가 38만명에 달하는 최악의 청년실업 상황에 놓인 청년들에게 멘토링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덕성여대 캠퍼스타운은 다문화가족 결혼이주여성과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서울여자간호대학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시니어 돌봄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침체된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진행 중이다. 경희대 캠퍼스타운은 회기동 상권을 대상으로 위기대응 특별자금 서비스를 통해 54개 점포에 18억원의 금융지원 서비스를 진행했다. 숙명여대, 성신여대 캠퍼스타운은 대학교 주변 전통시장(용문시장-숙명여대, 수유시장-성신여대) 상인들에게 SNS 등 온라인 플랫폼 교육,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매출 절벽 극복 지원에 나섰다. 캠퍼스타운 대학들은 ‘지구 지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속 플라스틱 용품 사용 증가 등에 따른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고민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캠퍼스타운 창업팀 ‘이노비스’는 IoT 친환경 재활용 쓰레기통‘쓰샘’을 개발해 지역에 올바른 분리배출 환경을 조성하고, 한신대학교 캠퍼스타운은 지역 주민을 위한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이 한층 더 지역에 밀착한 지역상생 사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상인협의체, 대학교, 서울시, 시의회, 자치구 등이 참여한 「지역활성화 협의회」를 구축하여 주민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등 사업에 대한 주민체감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 서울시, 달리는 중환자실‘특수구급차’ 확대 운영…강북·강남권 전담 이송

    서울시, 달리는 중환자실‘특수구급차’ 확대 운영…강북·강남권 전담 이송

    사회일반
    2021-02-25 20:16:4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달리는 중환자실’로 활약해 온 ‘서울시 중증응급환자 공공이송체계(SMICU)’ 구급차량을 1대에서 2대로 추가 도입한다고 밝혔다.‘서울시 중증응급환자 공공이송체계(SMICU, Seoul Mobile Intensive Care Unit)’는 구급차량으로 이동하는 중 상태 악화가 우려되는 중증응급환자를 위해 중환자실과 동일한 장비를 갖춘 전용 특수구급차에 응급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1급 응급구조사가 팀으로 동승해 치료해주는 ‘특수구급차 이송 서비스’다. 지난 2016년 서울시와 서울대학교병원이 협력해 전국 최초로 실시했으며, ’20년까지 5년간 약 4,200명 중증응급환자를 안전하게이송했다.병원간 중증응급환자 이송요청이 해마다 약 200건 이상 증가하는 등 시민의 요구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SMICU가 신속하게 더 많이 출동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SMICU 특수구급차량 1대를 추가 도입했다. 차량에 동승해 중증응급환자를 진료할 응급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15명의 의료인력도 모두 갖췄다. 시는 새로운 특수구급차를 3월 2일부터 본격 가동, SMICU를 2개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2개팀은 각각 강남권역, 강북권역 전담 체제로 안전한 이송을 수행할 예정이며, 연간 총 1,460건 이상(1일 4건 이상)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게 목표다. 한편, SMICU 이용은 환자 전원 후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8년 서울시 중증응급환자 공공이송체계(SMICU) 이용이 ‘환자의 전원 후 24시간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응급실내 사망률은 73% 감소, 24시간 병원내 사망률도 22%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MICU는 지난해에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중증응급환자의 이송에도 적극 참여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에 대한 수도권 내 병원간 이송을 160여건을 진행, 감염병 대응에도 일조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SMICU의 2개팀 확대 개편으로 서울지역 중증외상최종치료센터 4개소(고대구로병원, 고대안암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병원)에 중증외상환자들이 골든타임 내에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추진해 ‘서울시 중증외상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오는 3월 12일 ‘서울시 중증환자 이송서비스(SMICU)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SMICU 운영 성과 및 확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더 나아가 국내 중증환자 병원간 이송 체계의 발전을 위한 발전적 토론도 진행할 예정이다.
  • 서울에너지공사, 양재 수소‧전기 융복합 충전소 모델 선봬…시범충전 개시

    서울에너지공사, 양재 수소‧전기 융복합 충전소 모델 선봬…시범충전 개시

    경제일반
    2021-02-25 20:13:28 최성애
    ▲ 양재그린카스테이션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가 양재 그린카 스테이션의 새 단장을 마치고 26일부터 3일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시범충전을 개시한다.이는 국내 유일의 수소차와 전기차 융복합 충전소 모델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양재 그린카 스테이션은 당초 현대자동차가 연구용으로 운영하던 수소충전소 시설이었으나 작년 말 서울시가 운영권을 넘겨받은 후 충전용량을 120㎏/일에서 350㎏/일로 약 3배 이상 증설하여 새롭게 개장한 것이다.또한, 공사는 하루 최소 70대 이상 수소차와 수소버스가 충전할 수 있도록 최신설비를 완비하였으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유료 충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3월1일부터는 서울시내 수소충전소와 동일한 충전요금 8,800원/kg,이 부과되며, 현재 무료 운영 중인 상암 수소 스테이션도 3월1일부터 동일한 충전요금으로 유료 전환된다.  공사는 시민들의 수소 충전 불편 최소화 및 대기 시간 감소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할 방침이다. 예약은 만도가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하이케어(H2 care)’ 앱(수소충전소 정보)을 통해서 시간당 5대를 예약받아 운영한다.▲    수소충전소 앱 ‘하이케어’특히, 양재 그린카 스테이션은 지난 2019년 공사에서 서울시 친환경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발전을 통하여 전기차를 충전하는 솔라스테이션을 설치한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충전시설이기도 하다.  이번 수소차 충전시설 개선을 계기로 명실상부하게 국내 유일의 친환경 자동차 융복합 충전소의 대명사로 거듭나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개장을 하루 앞둔 25일(목) 양재그린카스테이션을 직접 방문하여 그동안의 추진 경과와 설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계획과 시민들의 이용 편의에 대한 사항들을 갖춰달라고 당부하였다.이 자리에서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서울시는 아직 수소차 보급량에 비하여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수소충전소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그린카 스테이션 개장을 계기로 수소 충전소 구축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 사장은 “무엇보다 시민인식 개선을 위하여 수소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임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낙원악기상가, ‘홈레코딩 장비 증정 이벤트’ 진행

    낙원악기상가, ‘홈레코딩 장비 증정 이벤트’ 진행

    문화일반
    2021-02-25 18:07:5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세계 최대 악기 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가 ‘반려악기 이벤트-홈레코딩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레코딩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 유튜버들을 위해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마이크를 지원하는 이벤트다. 2016년부터 반려악기 캠페인을 이끌어온 낙원악기상가는 반려악기를 즐기도록 돕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왔다.  이번엔 집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홈레코딩 장비를 선물한다. 3월 8일(월)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세뱃돈으로 홈레코딩 장비 구입하기!’ 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번 영상에는 취미로 노래와 베이스 연주를 즐기는 대학생들이 세뱃돈으로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마이크를 구매하려고 낙원악기상가를 방문한 이야기가 담겼다. 영상을 보고 △TZ Audio Stellar X2-마이크 △YAMAHA AG03-오디오 인터페이스(2대) △YAMAHA AG06-오디오 인터페이스 가운데 1점을 선택해 갖고 싶은 이유를 작성하면 총 4명에게 제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3월 10일(수) 낙원악기상가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담당자는 “최근 취미로 홈레코딩을 즐기는 소비자가 많아져 집에서 간편하게 자신만의 음악 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반려악기 이벤트-홈레코딩편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에 경품으로 선정한 마이크와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품귀 현상을 겪을 정도로 인기인 제품들이라 홈레코딩에 도전해보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GS25,  ‘와인25플러스 플래그십스토어’ 1호점 역삼홍인점 오픈

    GS25, ‘와인25플러스 플래그십스토어’ 1호점 역삼홍인점 오픈

    경제일반
    2021-02-25 18:07:3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5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GS25 역삼홍인점을 ‘와인25플러스 플래그십스토어’ 1호점으로 오픈했다. 이번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은 2019년 7월 론칭한 GS25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비대면과 온라인쇼핑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스마트오더 시스템의 인기에 힘입어 오프라인 매장까지 운영하게 된 것은 이례적이다. GS25 와인25플러스 플래그십스토어 1호점에서는 와인25플러스의 판매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우수상품 약 300여 종을 운영한다. 카테고리별로 와인이 130종, 양주와 하드리쿼가 130종에 달하는데 이는 일반매장보다 약 5배가량 많은 종류다.  고객들은 플래그십스토어에 비치된 전용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제품 카탈로그까지 살펴보며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이처럼 GS25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고객을 연계해 상호유입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들의 생생한 피드백을 스마트오더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O2O(Online to Offline)를 넘어 온라인으로 축적한 각종 데이터와 큐레이션을 오프라인에 결합해 활용하는 O4O(Online for Offline) 및 옴니채널(Omni-channel)의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GS25는 와인25플러스의 인기와 더불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더욱 다양한 주류를 구매하고 싶다는 고객들의 요청을 수렴해 2021년 말까지 주류특화매장을 약 2000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써 GS25는 와인25플러스의 베스트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주류플랫폼을 전국에 구축함은 물론 프리미엄 주류를 시간과 장소와 관계없이 즐기려는 고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옴니 주류채널로서 새로운 고객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실사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실사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문화일반
    2021-02-25 18:07:1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 따르면 추억의 라이벌 콤비 톰과 제리의 실사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가 예매율 23.9%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톰과 제리’는 고양이 ‘톰’과 생쥐 ‘제리’가 뉴욕을 발칵 뒤집는 역대급 소동을 그린 영화다.  이어 일본에서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예매율 13.4%로 2위를 차지했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소울’은 예매율 10.4%로 3위에 올랐다.코믹 액션 ‘미션 파서블’은 예매율 7%로 4위를 차지했고 톰 홀랜드·데이지 리들리 주연의 SF 액션 ‘카오스 워킹’은 예매율 4.8%로 5위에 올랐다. 로버트 드 니로 주연의 코미디 드라마 ‘워 위드 그랜파’는 예매율 4.2%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김영광·이선빈 주연의 ‘미션 파서블’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소울’은 누적 관객 177만을 기록했다. 다음주는 국제영화제의 뜨거운 주목을 받는 스티븐 연·한예리·윤여정 주연의 ‘미나리’가 개봉한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으로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YES24 영화 예매순위(집계기간 2021.02.25~2021.03.03) 1. 톰과 제리 2.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3. 소울 4. 미션 파서블 5. 카오스 워킹 6. 워 위드 그랜파 7. 더 레이서 8. 드림빌더 9. 라스트 레터 10. 퍼펙트 케어
  • 경기도, 해빙기 대비 노후 건축물옹벽 등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 해빙기 대비 노후 건축물옹벽 등 안전점검 실시

    경제일반
    2021-02-25 18:06:5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은 해빙기를 맞아 도내 주택, 아파트 등에 인접한 건축물옹벽의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빙기는 겨울동안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건축물, 옹벽, 축대 등의 기초지반을 약화시켜 과도한 침하, 균열, 변형 등이 발생할 우려가 많다. 점검대상은 도내 건축물옹벽 162개소 중 20년 이상 노후된 곳으로 15개소를 표본 점검할 예정이다. 나머지는 시군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관리) 관리주체의 안전관리계획수립,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점검 실시,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FMS)등록 관리 등 안전관리 의무사항과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 이행 여부 ▲(구조물 안전) 건축물옹벽·석축, 담장의 손상, 진행성 균열, 과도한 변형, 배부름, 기울어짐, 철근노출 및 부식, 콘크리트면 박락, 누수 및 백태 발생 등 구조적 안전상태 ▲(지반침하) 구조물 및 건축물 주변 지반의 부등침하 및 유실, 배토면 침하 및 활동, 세굴, 기울어짐 등 변위상태 ▲(주변시설) 배수시설 노후화, 파손 및 관리상태 등이다. 경기도는 이번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시정조치가 이행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31개 시.군에 점검내용을 전파해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 서울시, 3월부터 반려견 내장형 동물등록 3만2천 마리 선착순 지원

    서울시, 3월부터 반려견 내장형 동물등록 3만2천 마리 선착순 지원

    사회일반
    2021-02-25 18:06:3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가 3월부터 반려견의 유실·유기 예방에 효과적인 내장형 동물등록을 1만원에 지원한다. 이에 따라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서울지역 내 600여 개 동물병원에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여 1만 원을 지불하면 마이크로칩을 통한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서울시민이 기르는 모든 반려견이 지원대상이며, 올 한해 3만2천 마리에 선착순 지원한다.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은 내장형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하여 서울시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서울시수의사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올해로 3년째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소재 800여 개 동물병원 중 600여 개 동물병원이 서울시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참여 동물병원은 ‘서울시수의사회 내장형 동물등록지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령 이상의 개는 등록대상동물로 동물등록 의무대상이다. ‘내장형 동물등록’은 쌀알 크기의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를 동물의 어깨뼈 사이 피하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칩이 체내에 있어 체외에 무선식별장치를 장착하는 외장형 등록방식에 비해 훼손, 분실, 파기 위험이 적기 때문에 반려견이 주인을 잃어버린 경우 칩을 통해 쉽게 소유자 확인이 가능하여 빠르게 주인을 찾는 데 효과적이다.또한 지난 12일부터 동물판매업소(펫샵)에서 소비자가 반려견 입양 시 해당 업소가 구매자 명의로 동물등록 신청을 한 후 판매(분양)하도록 의무화 되었다. 이 경우에도 서울시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에 따라 1만원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이 가능하므로 동물판매업소에서 반려견을 구매(입양)하고자 하는 시민은 내장형 방식으로 동물등록 할 것을 권장한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동물등록은 반려견의 유실·유기를 방지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반려견이 소중한 만큼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사항”이라며 “시민들은 3월부터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1만원을 내면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으니 꼭 동물등록에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신한카드-메리츠증권-가이온, 데이터사업 업무협약 체결

    신한카드-메리츠증권-가이온, 데이터사업 업무협약 체결

    경제일반
    2021-02-25 18:06:00 이정윤
    ▲ 왼쪽부터 배준수 메리츠증권 부사장,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 강현섭 가이온 대표가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신한카드가 국내 IB(Investment Bank) 명가로 발돋움하는 메리츠증권과 지역 소비경기 및 수출입 관련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전문업체인 가이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카드는 메리츠증권, 가이온과 공동으로 국내 거시경제와 산업 전반에 대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하고 이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배준수 메리츠증권 부사장, 강현섭 가이온 대표,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신한카드가 보유한 가계 소비 빅데이터와 각종 비정형 데이터를 토대로 메리츠증권이 지닌 자본시장 분석 역량을 접목해 국내 거시경제 및 산업별 이슈 분석에 활용함과 동시에 새로운 투자 콘텐츠 및 대체 데이터를 발굴하고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가령 코로나19와 같은 대형 재난 상황에서 가계 소비 데이터를 비롯한 다양한 데이터를 융복합한 ‘대체 데이터’를 활용해 거시경제 추이와 자본시장의 영향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산업별 효과 분석이나 인구통계학적 분석을 통한 각종 추천정보 제공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향후 3사는 데이터 융합 및 고도화 작업을 진행해 각종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회, 분석,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플랫폼 모델을 개발해나갈 예정이다. 국내 유수의 데이터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온 신한카드는 메리츠증권 및 가이온과 자본시장 데이터 사업 협력을 통해 빅데이터 사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은 “이번 협약은 다양한 데이터의 융복합을 통해 거시경제 및 산업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신한금융그룹의 네오(N.E.O, New Economic growth supporting Operations) 프로젝트와 연계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우디 전기차 이트론 55...저온에서 충전주행거리 오류 확인

    아우디 전기차 이트론 55...저온에서 충전주행거리 오류 확인

    경제일반
    2021-02-25 18:02:38 안상석
    ▲ ‘이트론 55’ 충전주행거리 측정 장면.[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이하 아우디)의 전기차 ‘이트론(e-tron) 55’의 저온 충전주행거리에 대해 국립환경과학원이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측정한 결과, 아우디가 ‘이트론 55’를 인증 신청할 때 제출한 자료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아우디는 지난해 2월 ‘이트론 55’를 인증 신청할 때 이 차의 저온 충전주행거리 자료를 국내 시험규정과 다른 방법으로 측정해 306㎞로 제출했다.히터의 모든 기능을 최대로 작동한 상태에서 주행하는 국내 규정과 달리 히터 기능 중 성에제거만 작동하고 주행하는 해외(미국) 규정을 적용해 제출한 것이다.규정을 잘못 적용한 것을 파악한 아우디는 국내 시험규정에 따라 측정한 ‘이트론 55’의 충전주행거리 자료를 244㎞로 고쳐 지난해 12월 9일 환경부에 다시 제출했다.이에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 시험규정에 따라 ‘이트론 55’를 측정한 결과, 상온(20~30℃)에서의 충전주행거리는 아우디가 인증 신청 시 제출한 307㎞ 대비 3.6% 높은 318㎞, 저온(-6.7℃)에서의 충전주행거리는 아우디가 다시 제출한 244㎞ 대비 3.3% 낮은 236㎞로 확인했다.국립환경과학원은 2월 16일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여 시험결과에 대해서 다시 검증했다. 전문가들은 주행시험결과 편차(-3.3~+3.6%)는 내연기관차의 연비 사후조사 허용오차(-5%)와 비교할 때 아우디의 재시험결과는 수용 가능한 수준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환경부는 법률자문결과* 등을 토대로 아우디측에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충전주행거리 변경인증 신청을 하도록 우선 조치할 예정이다.한편 “전기차의 충전주행거리는 인증취소 및 과징금 처분의 대상이 되는 배출허용기준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워, 규정과 다르게 시험한 결과를 제출한 사유로 처분은 곤란”하다는 의견 제시했다.전기차 보조금 지급 시 저온 충전주행거리를 고려하여 보조금 수준이 정해지나, 해당 차량은 보조금을 받지 않고 자체 할인으로 판매하여 보조금 회수 등의 조치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현재 ‘이트론 55’는 601대가 판매됐으며 아우디는 자발적으로 보증기간의 연장, 충전비용 지원 등 소비자 지원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사례를 계기로 환경부는 충전주행거리 시험방법, 충전주행거리 등을 잘못 또는 거짓 제출 시 제재방안을 마련하는 등 전기차 인증 및 사후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배터리용량, 모터출력 등 제원을 가지고 충전주행거리를 예측할 수 있는 모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기차의 충전주행거리에 대한 사전 검사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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