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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CJ제일제당 백설 육수에는 1분링...  출시 1년여만에 700만봉 팔려

    CJ제일제당 백설 육수에는 1분링... 출시 1년여만에 700만봉 팔려

    사회이슈
    2025-02-03 20:26:25 이정윤
    CJ제일제당의 편의형 코인육수 제품인 ‘백설 육수에는 1분링’이 간편조리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백설 육수에는 1분링’이 출시 1년여만에 700만봉(80g 단량 기준)이 팔리며 코인육수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1인분 국물 기준으로 1억4,000만인분에 해당하는 판매량이다. 월평균 매출이 지속 성장하며 누적 매출은 300억원(소비자가 환산 기준)에 육박한다.이 제품은 멸치디포리 육수, 사골 육수의 두 가지 종류로, 원하는 요리에 한 알만 넣으면 진한 육수를 낼 수 있다. 핵심 원재료 함량이 높아 깊은 맛을 내고, 특히 가운데가 뚫려 있는 ‘링’ 형태로 끓는 물에서 1분만에 녹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다양한 국물요리는 물론이고 조리시간이 짧은 볶음요리에도 활용도가 높다.이 같은 장점 덕분에 1인가구와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의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간편함과 맛에 민감한 20~30대 호응도가 더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SNS상에는 이 제품을 활용해 각종 국물요리와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하는 모습들이 확산되고 있다. “맛이 진하다”, “링 모양이라 빨리 녹는다”, “개별 포장이라 위생적이고 편하다” 등이 주된 반응이다.현재 조미 시장은 분말, 액상, 티백, 코인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이 중 코인육수 시장은 최근 3개년 평균 30%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직접 요리하는 소비자가 늘고 간편하게 요리하는 조미소재에 대한 니즈도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조수진 CJ제일제당 ‘백설 육수에는 1분링’ 담당자는 “쉽고 간편하게 깊은 국물 맛을 내는 제품력으로 ‘백설 육수에는 1분링’이 단시간에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백설 브랜드의 지향점인 심플 쿠킹’을 선도하는 대표 편의형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영옥 시의원, 설 명절 연휴 기간  새날지역아동센터 방문하여 학부모 종사자와 환경간담회

    김영옥 시의원, 설 명절 연휴 기간 새날지역아동센터 방문하여 학부모 종사자와 환경간담회

    사회이슈
    2025-02-03 15:08:43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1월 25일 오전 11시 새날지역아동센터(광진구 아차산로 26길 22)를 방문하여 아동 돌봄 현장을 둘러보고 이용 아동 학부모 및 센터 종사자와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내에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호와 교육, 정서적 지원, 문화 체험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학습 지도와 급식 제공, 정서적 상담 등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의 조리사 인건비가 급식비의 20% 내로 제한되어 채용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5년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2억 8천만 원의 예산을 증액한 바 있다. 이는 직접 급식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 234개소에 월 10만 원씩 운영비를 추가로 지원하여 아동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조리사 인건비로 지출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연휴를 시작하는 주말을 맞이하여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하여 오세훈 서울시장,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함께 하였고, 학부모와 센터 종사자 간담회에는 초등 대표 아동과 중고등부 대표 아동이 함께 참석하여 직접적인 소통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은 아동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와 학부모와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새날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의 돌봄과 교육을 책임지는 중요한 공간이다.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 아동복지정책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지역아동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동 복지 현장에서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 경기도, 주거취약 아동가구 주거환경개선 클린서비스 지원 대상자 모집

    경기도, 주거취약 아동가구 주거환경개선 클린서비스 지원 대상자 모집

    사회이슈
    2025-02-03 07:21:03 이정윤
    경기도가 최저주거(면적) 기준에 미달하거나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사업 대상 가구 280호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도는 2023년도부터 기획재정부 주관 ‘복권기금 공모사업’으로 연 사업비 8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올해 3년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아동가구의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을 위한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 수납정리 등의 ‘클린서비스’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등의 물품을 예산 범위에서 지원하는 내용이다. 구체적인 사업 대상은 반지하·옥탑에 거주하거나 최저주거기준의 면적 기준 이하의 주택에서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2025년 1월 1일 기준)의 아동 가구다. 면적 기준은 4인 가족을 기준으로 43㎡ 이하, 반지하·옥탑층 거주자는 면적 기준이 없다.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면 되나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장애인 가구, 다자녀가구 등은 우선순위가 적용된다. 주택기준이나 소득기준에 해당하는 아동 가구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최종 선정대상자는 4월 중 개별 연락을 받게 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200만 원 상당의 주거환경 개선 물품(가전제품) 2가지와 100만 원 상당의 클린서비스(소독․방역 필수 서비스 포함) 2가지를 선택해 호당 약 300만 원 정도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은선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주거 환경 및 위생 개선이 꼭 필요한 아동가구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아동복지 기관 등 유관 복지기관의 연계․협력이 필요하다”며 “각 시군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 은행주공’ 치열한 수주전, 포스코이앤씨 “두산건설, 모기업 두산그룹으로 홍보” 비판

    ‘성남 은행주공’ 치열한 수주전, 포스코이앤씨 “두산건설, 모기업 두산그룹으로 홍보” 비판

    사회이슈
    2025-02-03 07:20:28 이정윤
    두산건설이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을 두고 포스코이앤씨와 치열한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홍보 과정에서 모기업을 두산그룹으로 오해하도록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성남 은행주공아파트는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550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0층 아파트 39개동 총 3198가구 규모로, 총 사업비는 약 2조원 대에 이른다. 조합은 다음달 16일 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예정해놓고 있다.  앞서 지난 2018년 GS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으나, 공사비 인상 갈등 끝에 시공 계약을 취소하고 재선정에 나섰다.  두산건설과 포스코이앤씨는 공사비 갈등이 시공계약을 재추진하게 된 배경이라는 점을 감안해 조합의 자금 부담을 줄이면서 단지를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조합원들을 공략하고 있다. 양측의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서로의 비방전가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두산건설이 모기업을 두산그룹으로 오해하도록 홍보한 사실이 알려졌다. 두산건설은 지난 2021년 11월 두산그룹에서 분리돼 국내 중견 사모펀드 운용사인 큐캐피탈파트너스 등이 최대 주주로 있는 특수목적회사(SPC) '더제니스홀딩스'에 인수됐다. 포스코이앤씨는 두산건설이 조합원들로 하여금 두산그룹의 계열사인 것으로 착각하게끔 하고, 입찰 제안서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을 홍보했다고 주장하며 조합에 두산건설의 입찰자격 박탈과 입찰보증금 350억원 몰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1차 합동설명회에서 두산건설 소속 임원이 “저희 두산그룹의 기업가치는 사람이 미래다 입니다”라는 인사말을 전해 설명회 참석 조합원들이 두산건설의 모그룹을 두산그룹으로 착오할 수 있는 언급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하여 두산건설 홍보실 신광수과장은 “사실 확인 중에 있다”는 답변을 전했으며, 은행주공 조합 관계자는 “현재 두산건설에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내용 수위를 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산건설은 지난해 9월 서울 중구 봉래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취재진은 이후 환경관리 및 안전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 차 현장을 방문하였으나 사고 당시와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아쉬움을 안겼다.
  • ‘영등포 빗물펌프장’ 신설, 빗물 분당 최대 1,050톤 배출

    ‘영등포 빗물펌프장’ 신설, 빗물 분당 최대 1,050톤 배출

    사회이슈
    2025-02-03 06:56:42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영등포동과 신길동 일대에 배수개선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길빗물펌프장조감도 지난 2022년 8월, 영등포는 시간당 최대 110㎜의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과 상가 등이 침수되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구는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방재시설 확충과 배수 기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 시 도심 내 빗물을 신속하게 하천으로 배출하여 침수를 방지하는 핵심 방재시설로, 특히 지대가 낮은 지역의 침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에 구는 ‘영등포 빗물펌프장’을 신설하고, ‘신길 빗물펌프장’의 유수지 용량을 증설한다. ‘영등포 빗물펌프장’은 영등포동2가 94-32번지에 신설되며, 빗물을 분당 최대 1,050톤을 배출하고, 최대 7,000톤을 저류할 수 있는 규모이다. ▲영등포빗물펌푸장조감도 특히 이 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고가 철거 후 로터리 하부에 빗물 유입 관로를 설치해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에도 원활한 배수가 가능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신길동에 위치한 ‘신길 빗물펌프장’의 유수지 용량을 기존 10,000㎥에서 13,800㎥로 증설해 저수 기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강우 시 빗물이 저지대로 흘러드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에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배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영등포동과 신길동을 비롯한 영등포역 일대 저지대 지역의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보다 견고한 방재 체계를 구축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기후 변화에 대비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동대문구, 올해부터 전세사기 피해자 소송비용 및 주거안정자금 각 100만원 지원

    동대문구, 올해부터 전세사기 피해자 소송비용 및 주거안정자금 각 100만원 지원

    사회이슈
    2025-02-03 06:41:10 이정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지원 확대와 저소득층을 위한 중개보수 지원 정책으로 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7월 ‘부동산정책 T/F’를 꾸려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피해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부터 구는 전세사기 피해자가 보증금을 회수하기 위해 소송을 진행할 경우 필요한 경비(인지액, 송달료 등)를 100만원 지원한다. 또한 피해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주거안정자금을 가구당 100만원 지급한다. 이를 위해 구는 「동대문구 주택임차인 보호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5년에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새롭게 편성했다. 보증금 반환 소송비용으로 2억 원, 전세사기 피해주택 거주자 주거안정자금으로 3억 원이 배정되어 피해자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서 주택을 임차한 후 피해를 입은 구민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한 전세사기 피해자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보조금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동대문구 부동산정보과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 기간은 피해자 결정일 기준(▲’23 및 ’24 1분기 결정-1~2월 신청 ▲’24 2분기 결정-3월 신청 ▲’24 3분기 결정-4월 신청 ▲’24 4분기 결정-5월 신청 ▲’25 1월 이후 결정-6월 신청)으로 분산 운영된다. 한편, 동대문구는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중개보수 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2023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지난 2년간 총 87명에게 1,720만 원을 지원하며 주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해왔다. 이 사업은 1억 원 이하의 주택 전·월세 임차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으로, 월세의 경우 ‘월세보증금+(한 달 월세액×100)’의 산식을 적용해 전세보증금으로 환산 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주민이며, 2023년 1월 1일 이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동대문구로 전입신고를 마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단, 같은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2년이 지나야 재신청이 가능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저소득층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강북구,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 3년 연속 ‘상’ 등급...서울시 자치구 1위

    강북구,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 3년 연속 ‘상’ 등급...서울시 자치구 1위

    사회이슈
    2025-02-03 06:38:04 이정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상’ 등급을 받아 총 27억5천만원 규모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주택가 골목길 등 전신주에 무질서하게 얽혀 있거나 늘어지고 끊어진 전력선, 통신선 등의 불량 공중선을 철거하고 정리하는 사업이다. 평가 등급은 과기부가 정비 추진 결과, 사업자 간 정비 협력 방안, 정비 홍보, 통신주 인허가 실적, 주민 불편사항 해소 등에 대해 항목별 절대 평가를 실시한 후 자치구 상대 평가를 통해 상‧중‧하로 결정된다. 평가 결과 강북구는 ‘상’ 등급을 받은 서울시 자치구 8곳 중에서도 상위 1위를 차지해 27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구는 공중케이블 정비가 필요한 구역으로 삼양동 주민센터 주변 2곳(삼양동), 구립 수유1동 어린이집 주변 2곳(수유1동), 수유3동 주민센터 주변(수유3동) 등 5곳을 지정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중케이블 정비에 힘쓰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살기 좋은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강북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 최대 1억5천만원

    강북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 최대 1억5천만원

    사회이슈
    2025-02-03 06:35:31 이정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5천만원을 연이율 1.5% 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의 2025년도 1차 대상자를 2월 3일(월)부터 2월 1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자체 예산인 구 기금으로 시설 및 운영자금 등을 저렴한 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융자 대상은 강북구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으로, 은행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부동산, 신용보증)을 갖춰야 한다. 사업자등록 기간이 6개월 미만이거나 귀금속중개업‧주점업‧무점포 소매업 사업자 등은 융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역경제과는 "해 3회(3, 7, 11월)에 걸쳐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회당 융자 지원 규모는 10억원으로, 올해 총 30억원을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에게 융자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융자 한도는 부동산 담보 시 최대 1억5천만원, 신용보증서 담보 시에는 최대 5천만원이다. 지원받은 융자는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월별) 방식으로 상환해야 한다. 융자 지원 희망자는 2월 3일(월)부터 14일(금)까지 융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지방세(국세)납세증명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 구비서류를 갖춰 지역경제과(강북구 한천로 1035, 7층)로 방문하면 된다.  단, 신청에 앞서 신한은행 강북구청지점(강북구 도봉로89길 13, 강북구청 1층)에 방문해 사전 상담 및 담보평가액을 확인해야 한다. 담보평가 기한은 2월 14일(금)까지다. 구는 신청업체 수가 융자규모를 초과할 경우 ▲강북구 특화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유망하다고 인정되는 기업 ▲제조업체 ▲「비상대비에 관한 법률」 제11조제1항에 따라 중점관리대상업체로 지정된 업체 및 수출업체 ▲벤처기업 또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서울특별시 강북구 청년 기본 조례」 제2조제1호에 해당하는 청년이 대표자인 기업 ▲장애인기업(「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제2조제2호에 따른 기업을 말한다) ▲저소득층 부업 제공업체 및 여성기업(「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기업을 말한다) 등을 우선 지원대상자로 선발할 수 있다. 최종 지원 여부는 강북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를 통해 결정된다. 심의 결과에 따라 담보평가액 내에서 융자금이 조정되거나 융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구비서류, 융자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중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기금을 통해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불, 한번 발생하면 치명적 재난...무엇보다 중요한 건? 

    산불, 한번 발생하면 치명적 재난...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회이슈
    2025-02-01 22:00:0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증가한다. 이에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 산림청은 산불 발생 대응 태세에 돌입한다. 이와 관련, 산림청은 최근 ‘2025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가장 먼저 근본적인 부분을 잡고 간다.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제거하고 산불의 확산을 방지한다. 영농부산물 파쇄량은 2024년 16.6톤에서 2025년 20.1만 톤까지 확대하고, 1분기에 시행해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발생하는 산불 방지를 위해 ‘화목 보일러 안전수칙’ 등을 제작해 배부, 재처리 용기도 보급한다고 전했다.또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해 산불 진화인력의 역량을 강화한다. 산림청은 신규자 교육, 전문 교육 등 산불 재난 특수 진화대 교육을 세분화해서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또 산불 진화를 지원하는 군부대 대상 ‘찾아가는 산불 방지 교육’도 확대해서 시행한다고 전했다.다음으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인력을 운영하고 자원을 확충한다. 신속 대응반을 편성, 운영하고 다목적 산불 진화 차량과 고성능 산불 진화 차량 등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중에서 진화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형 헬기와 해외 임차 헬기 등을 추가적으로 도입하고 원활한 진화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이동식 저수조 역시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이다.더불어 산불을 철저하게 감시하는 가운데 사각지대를 해소시키기 위해 송전탑을 활용할 예정이다. 산불 무인 감시 카메라를 추가 신규적으로 설치하고, 인공지능이 24시간 내내 산불을 감시하고 탐지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 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안전은 물론 체력까지 보호할 수 있는 보조 장비를 활용하고, 고중량 장비 이동과 방화선 구축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저궤도 위성 통신망을 활용, 통신 음영 구역 역시 해소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임상섭 산림청장은 “산불은 순식간에 많은 것을 앗아갈 수 있는 치명적 재난”이라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산불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누리꾼들 역시 “산불, 예방이 정답입니다” “든든합니다!” “산불이 발생하면 피해가 엄청나죠” “산불 없는 세상을 위해 힘써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환경부, 우리땅 우리생물 전년 대비 1,220종 증가

    환경부, 우리땅 우리생물 전년 대비 1,220종 증가

    사회이슈
    2025-01-31 20:35:20 이정윤
    관련 생물종 사진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지난해(2024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국가생물종목록’에 등록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생물은 전년에 비해 1,220종 늘어난 6만 1,230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08년부터 우리나라의 생물종다양성을 보전하고 관리해 우리의 생물 주권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국가생물자원 종합목록(인벤토리) 구축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2024년에 추가된 국가생물종 1,220종(누적 6만 1,230종)을 분류군별로 살펴보면 △식물 22종(5,781종), △척추동물 62종(2,152종), △무척추동물 490종(3만 2,093종), △균류 111종(6,402종), △조류(藻類) 50종(6,703종), △원생동물 15종(2,590종), △원핵생물 470종(5,509종) 등으로 구성됐다. 제주도에서 처음 확인된 주목할 만한 신종( 생물종 중에서 전 세계 학계에 전혀 보고되지 않은 새로운 종을 의미 )인 무척추동물 메이오글로수스 제주엔시스(Meioglossus jejuensis)는 상위 생물분류단계 인 반삭동물문(Phylum Hemichordata)에 속한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무척추동물문 은 24개로 늘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가 원산지인 노랑점나비고기(Chaetodon selene)*가 통영과 제주도 연안에서, 스리랑카가 원산지인 뭉툭혹줄모래풍뎅이(Rhyssemus inscitus)는 태안과 제주도에서 확인되는 등 5종의 열대성 어류와 10종의 열대성 곤충이 국가생물종목록에 기록됐다.국립생물자원관은 생물산업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나비흰목이속(Papiliotrema)과 금빛구멍버섯속(Fulvoderma) 등 305개 균류에 국명을 부여하고 일부 정수장과 상수도에서 종종 발견되는 깔따구과 곤충의 식별을 돕기 위해 깔따구류 44종에도 국명을 붙였다. 한편 2019년에 국명이 없이 등록된 고유종 로도덴드론 소하야키엔스 에도 ‘흰참꽃나무’라는 국명을 부여하는 등 지난해에만 총 857종의 생물에 새롭게 국명을 부여했다.`아울러 국립생물자원관은 ‘서울시 보호 야생생물 목록’에 등재된 삼지구엽초 등 생물 54종의 국명을 ‘국가생물종목록’ 기준으로 개정해 국가 차원의 생물 관리에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국가생물종목록 구축은 우리나라의 연구 역량과 자연환경보전 노력이 결합된 결과이며,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는 생물 소재 정보로 생물 특성 연구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환경부,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 개최

    환경부,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 개최

    사회이슈
    2025-01-31 20:31:06 이정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년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보호 활동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생태원이 주관한다.  공모전 부제는 ‘자연의 숨결,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로 잇다, 손끝으로 되살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이다. 공모전은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누리집(nie.gcontest.co.kr)에서 참가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내려받아서 작성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학술묘사’와 ‘디지털 일러스트’ 총 2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작품 접수는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심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종과 그 서식지의 생태학적 특성을 정확하게 표현한 학술적 요소를 비롯해 기법의 세밀성, 구도 및 생동감 등을 평가한다. 국립생태원은 1차 대국민 온라인투표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작품의 주제 적합성, 독창성, 표현력 등을 고려해 총 24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공모전 누리집에서 3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은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을 받는다. 총상금은 1,460만 원이다. 당선된 작품의 시상과 전시는 올해 4월 1일 멸종위기종의 날 행사장(충남 태안군 소재 천리포수목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우리가 지키고 보호해야 할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세밀화 작품으로 소개함으로써 그 보전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국립생태원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국민의 마음속에 다각도로 인식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무실 조성으로 동대문구환경탄소중립...종이 대신 전자기기

    사무실 조성으로 동대문구환경탄소중립...종이 대신 전자기기

    사회이슈
    2025-01-31 20:25:05 이정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종이 없는 저탄소 사무실’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종이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스마트 근무환경을 적극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27년까지 복사용지와 토너 구매량을 2024년 대비 5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통해 연간 종이 445만 장을 절약하고, 온실가스 108tCO2eq(이산화탄소 108톤에 해당하는 온실가스 총량)를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A4 용지 1장을 생산할 때 약 2.88g의 탄소가 배출되고, 인쇄 시 추가로 21.6g의 탄소가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종이 절약만으로도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노트북 1시간 사용 시 탄소배출량이 0.78g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종이 대신 전자기기를 활용한 업무 방식이 실질적인 탄소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이번 정책을 효과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종이없는 회의 및 사전 보고 의무화 ▲종이 절약 인쇄지침 시행 및 에코폰트 활용 ▲전자책 제작 확대 ▲직원 실천강령 제정 ▲전 부서 대상 종이·토너 구매 실적 점검 및 우수 부서 선정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미 동대문구는 2024년부터 종이 없는 회의와 보고를 시범 운영하며 행정 절차 간소화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기존 계약 행정에서 출력 서류를 30종 109매에서 10종 36매로 대폭 줄이며 실질적인 종이 절감을 실현해 왔다. 구는 공공부문뿐만 아니라 주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정책도 확대한다. 지난해에 이어 ▲건물에너지효율화 민·관 협력사업 ▲탄소중립 주민실천 조직 ‘탄소 Talks 동대문’ 운영 ▲프랑스 그르노블 초등학교와 자매결연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체감형 친환경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작은 실천부터 탄소중립을 생활화해 스마트한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좋아요! 동대문’ 슬로건 아래 탄소중립 정책을 확대해 모범적인 친환경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 바디프랜드, ‘소비자 불만 해결 우수 사업자’ 선정

    바디프랜드, ‘소비자 불만 해결 우수 사업자’ 선정

    사회이슈
    2025-01-31 20:20:57 이정윤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파라오네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지난 1월 2일 한국소비자원이 뽑은 소비자 불만 해결 우수 사업자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소비자 불만을 해결하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소비자 불만해결 사업자 협의회를 출범하고, 소비자 상담 자율 처리율, 소비자 어려움 해결에 대한 적극성, 사업자협의회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사업자를 선발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평가에서 전반적인 소비자 불만 처리 능력과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 정책이 돋보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바디프랜드가 제공하는 전 제품 5년 무상 A/S 서비스는 업계 최고 수준의 사후 관리 정책으로 꼽히며,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제품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더불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CS 고객센터 메신저 ‘채널톡’을 도입하여 온라인 상담을 활성화하였다. 이와 함께 ‘라운지’ 운영 시간을 고객들의 활동 시간을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확대하여 더 많은 고객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홈커밍 이벤트’는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차별화된 고객 소통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라운지에서 고객들이 제품 사용 중 겪는 불편을 직접 상담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안마의자의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이고,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관리법까지 알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사업자 선정은 소비자 중심 경영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바디프랜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고객 만족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이라고 전했다. 
  • 2025년 목돈마련은 KB스타뱅킹...적금 비대면 가입 고객 대상 환경이벤트

    2025년 목돈마련은 KB스타뱅킹...적금 비대면 가입 고객 대상 환경이벤트

    사회이슈
    2025-01-31 20:17:01 이정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비대면 적금 가입고객을 위한 “모아봐요 2025년 목돈, 모여봐요 KB스타뱅킹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새해 들어 목돈 마련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개최 되며, 이벤트 기간은 2월 28일까지이다. 이벤트 참가 대상은 KB스타뱅킹에서 적금 상품(청약상품제외)을 10만원 이상 금액으로 가입하고, 매월 5만원 이상의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 중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이다. 경품은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아이패드 에어11’을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지급하며, 3월 7일에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2025년 새해를 맞아 많은 고객님들이 안전한 적금상품을 통해 목돈을 마련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다채로운 경품 혜택과 함께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마포구,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사회이슈
    2025-01-31 10:25:29 이정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 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겨울철에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면역력도 함께 떨어지기 때문에 대상포진이 잘 발생한다. 특히 어르신은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커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대상포진은 ‘띠 모양의 발진’이라는 뜻으로, 헤르페스 바이러스 계열에 속하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무료 접종 대상자는 마포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1960. 12. 31. 이전 출생자) 생계 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다. 단, 외국인과 대상포진 접종력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과거 대상포진 발병 이력이 있다면 회복 후 6개월에서 1년이 지난 후 접종하는 것을 권고한다.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총 30곳으로 마포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건강 상태가 좋은 날 주민등록초본(1개월 이내 발급분)과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접종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발진과 함께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이므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주로 고령층에서 대상포진이 많이 발병함에 따라 예방접종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마포구는 적극적으로 구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안내하여 어르신이 건강한 환경도시, 마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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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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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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