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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서울교통공사, KT와 ICT기반 ‘청정 지하철’ 만든다

    사회일반
    2017-12-08 13:13:24 고원희
    서울교통공사와 KT가 안전하고 깨끗한 지하철을 만들고, 미래 교통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서울교통공사는 8일 서울 성동구 공사 본사에서 KT와 ‘안전하고 깨끗한 그린 서브웨이(Green Subway) 실증사업과 미래 대중교통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에너지 효율화와 안전사고·범죄 예방, 지하철 공기질 개선, 태그 없이 탑승하는 오픈게이트 연구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서울교통공사는 자사가 보유한 인프라와 빅데이터가 KT의 앞선 통신기술과 접목될 경우 국내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T는 5호선 주요 역사에 인공지능 에너지 통합플랫폼 ‘기가 에너지 매니저'와 보안 솔루션’‘기가아이즈’, 음성감지 비상벨 ‘세이프메이트’, 실시간 공기질 측정 솔루션 ‘기가 IoT 에어맵’ 등을 연말까지 적용할 계획이다.기가 에너지 매니저는 실시간 에너지 소비현황과 분석결과를 PC나 스마트폰으로 보여주고, 에너지 비용을 최적화 해주는 서비스다. 기가아이즈는 보안 서비스뿐 아니라 지능형 영상분석, 알림·출동, IoT(연기·동작·소리·온습도) 복합 알림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이프메이트는 여자 화장실 등에서 비명소리를 감지할 수 있다. 기가 IoT 에어맵은 지하철역사의 공기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이용환경을 개선해준다.이밖에 서울교통공사와 KT는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출·퇴근시간대 지하철역사의 혼잡을 해소해줄 오픈게이트 개발 등 교통서비스 진화를 위한 기술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른 실증사업의 현장 테스트는 양사의 본사(광화문, 답십리)를 경유하는 지하철 5호선을 선정했다.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KT와 협력을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서울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구현모 KT 경영지원총괄 사장은 “KT는 통신뿐 아니라 인공지능, 스마트에너지, 보안, IoT,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하루 68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을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게 만들고, 쾌적한 미래 대중교통을 위해 서울교통공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SH공사, 천호동 옛 집창촌 자리에 대규모 주상복합단지 조성

    SH공사, 천호동 옛 집창촌 자리에 대규모 주상복합단지 조성

    사회일반
    2017-12-08 10:12:32 고원희
    ▲ 왼쪽부터 김종광 천호1도시환경 정비사업 조합장, 이용건 SH공사 도시재생 본부장, 정원주 중흥토건대표이사.SH공사가 조합과 함께 개발하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지 3만8508㎡에 지하5층, 지상40층 규모 주상복합 빌딩 4개동이 건설된다. 지하층과 저층에는 판매시설이 배치되고 아파트 3개동과 오피스텔 및 업무시설이 1개동 건축된다. 가구 수는 분양 882가구, 임대 117가구, 오피스텔 264가구 등 총 1263가구가 공급된다. 앞으로 관리처분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9년 착공해 2023년 완공 예정이다.
  • 광진구, 자체 폐기물 처리시설 만든다

    광진구, 자체 폐기물 처리시설 만든다

    사회일반
    2017-12-07 14:19:17 고원희
  • 김동승 시의원, 경전철 면목선 신설 촉구

    사회일반
    2017-12-07 12:15:29 안상석
    김동승 시의원(중랑3, 국민의당)은 제277회 본회의에서 면목선 경전철 신설의 지지부진한 추진현황을 지적했다.김 의원은 “교통취약 지역인 중랑구에 면목선 경전철 공사가 빨리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고 말하며 “2007년 동 사업제안 이후, 현재까지 민자 사업자가 정해지지 않아 사업 백지화에 대한 지역주민의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시에서 대책마련을 강구해달라고 촉구했다.박원순 서울시장은 "면목선의 경우 민자 사업자가 진행해야 하는데 그간사업제안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말하며 "운임 비용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다른 수익원을 개발해야 민자 유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이를 위해 서울시와 중랑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등이 실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2015년에 면목선 등이 포함된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하였다. 이 중 면목선은 서울 동북부지역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청량리(1호선)~전농동~장안동~면목(7호선)~망우동~신내(6호선, 경춘선)를 연결하며 총 연장 9.05㎞에 12개 정거장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 서울시, 제로에너지 하우스 성과 공유

    서울시, 제로에너지 하우스 성과 공유

    사회일반
    2017-12-07 11:50:26 고원희
  • 양천구, 서울시 옥외광고물 평가서 우수구 수상

    사회일반
    2017-12-06 15:09:01 고원희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서울시 옥외광고수준향상 평가’에서 우수한 불법광고물 정비 실적으로 우수구를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작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옥외광고물 정비 및 단속 ▲간판수준 향상 ▲기타 행정사항 등 5개분야 8개 지표에 대한 서면 및 현장평가로 이뤄졌다. 실적이 우수한 10개 자치구는 내년도 간판개선사업 예산을 시비로 1억원 이상 지원받는다.구는 해당 기간 동안 위험한 간판 등 282곳, 불법 현수막 등 116만681건을 정비하고 이행강제금 1119만5000원, 과태료 17억737만7000원을 부과했다. 또 공항대로 주변 불법간판 206곳을 정비하고, 친환경 LED 간판으로 교체했다.특히 구는 올해 4월부터 신정동 한사랑교회~목1동 주민센터 사이의 목동중심축 일부에 운영하던 불법현수막 제로존을 목동중심축 전체와 주요교차로 19개소로 확대했다. 이에 상업현수막은 물론 관공서현수막 및 정당 현수막도 설치되는 즉시 정비해 거리에 불법광고물이 근절될 수 있도록 자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남대일 건설관리과장은 “올 한해 구와 동주민센터가 한마음 한뜻을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평가에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을 뿌리 뽑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대문구, ‘2017 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동대문구, ‘2017 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사회일반
    2017-12-06 15:07:59 고원희
  • 마포구, 관내 중고생 대상 소프트웨어 토크콘서트 개최

    마포구, 관내 중고생 대상 소프트웨어 토크콘서트 개최

    사회일반
    2017-12-06 15:03:13 고원희
    구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서강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중·고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특강’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또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강대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캠프’를 실시, 대학교의 우수한 시설 및 인력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박홍섭 마포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혁명 시대를 살아갈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정보과학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미래의 진로와 교육을 다 같이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새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 다양한 교육으로 융합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등포구, 구민 대상 ‘경제·재무 및 인문학 교육’ 강의

    영등포구, 구민 대상 ‘경제·재무 및 인문학 교육’ 강의

    사회일반
    2017-12-06 14:51:02 고원희
  • 경기도, 국내 첫 자율차 제로셔틀 연내 시범운행

    경기도, 국내 첫 자율차 제로셔틀 연내 시범운행

    사회일반
    2017-12-06 14:01:27 고원희
    ▲ 제로셔틀 운행노선.제로셔틀은 지난 1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배터리(구동축전지 장치) 시험인증을 통과했으며 현재는 차량 내·외관, 조향·제동·안전성제어 장치 등 일반 자동차가 받는 안전기준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안전기준 인증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국토교통부에 제로셔틀에 대한 운행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 과정이 모두 끝나면 임시번호판을 발급받게 된다. 김재환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자율주행연구실장은 “각각의 인증절차가 남아 있어서 구체적 시험운행 개시 일자를 정할 수는 없지만 인증과정에서 하자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올해 안으로 시범운행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도는 제로셔틀 외에 자율주행 시험운행에 필요한 교통신호체계와 운행매뉴얼 마련도 추진 중이다. 교통신호체계의 경우 이미 경찰청과 협의를 마치고 지난 달 17일 제로셔틀 운행구간 내 교차로에 신호제어기 12대를 교체했다.운행매뉴얼은 자율주행차에 일반인이 탑승할 경우 혹시나 있을 사고에 대비한 것으로 사전동의와 보험 가입이 주요 내용이다. 도는 보험개발원과 함께 보험상품 개발을 진행했으며 현재 현대해상 등과 보험 상품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종돈 경기도 산업정책과장은 “자율주행차 운행이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보니 자율주행에 필요한 각종 규정 마련에도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면서 “제로셔틀이 국내 자율주행에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버려지는 나무가 도시녹화 자원으로 재탄생

    버려지는 나무가 도시녹화 자원으로 재탄생

    사회일반
    2017-12-06 13:19:36 고원희
  • 경기 ‘따복하우스’ 276가구 6일 청약접수 시작

    경기 ‘따복하우스’ 276가구 6일 청약접수 시작

    사회일반
    2017-12-06 12:09:09 고원희
  • 서울시, 여의샛강 환경개선사업 착수

    사회일반
    2017-12-06 11:48:35 고원희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내 여의샛강의 악취저감, 수질개선, 유지유량을 확보를 위한 정비 사업을 이달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조성된 여의샛강은 하천 흐름이 없는 습지공원이다. 우기시 샛강으로 유입되는 빗물 펌프장 토출구 초기 우수 및 토사 유입으로 수질 악화와 악취 등 하천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돼 왔다. 여의샛강 하상정비 사업은 악취발생을 저감하고, 수질개선 및 유량을 확보하기 위해 하상 및 유입부에 쌓이는 퇴적토 2만5183㎥를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한강 이용자가 적고 악취 발생이 덜한 이달 부터 내년 3월까지 동절기에 시행한다. 이 기간중 하상토(퇴적물) 운반을 위해 여의샛강 자전거길 사용을 통행을 제한하기 때문에 자전거 이용자는 여의도 한강공원 쪽 우회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시는 당부했다. 시는 내년에 여의샛강에 유입펌프장 증설, 한강 침수 시 차량과 보행자의 진입을 막기 위한 차단기, 인명 구조함을 설치해 긴급 시 안전에 대비하고, 이를 설명하는 안내판도 함께 설치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라며 “공사기간동안 여의샛강 자전거 도로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여러분의 양해와 협조 부탁한다”고 말했다.
  • 이성희 위원장,“서울시는 경전철 시민 불편해소 민원 460 건”

    사회일반
    2017-12-05 23:21:10 안상석
    지난 9월 2일 서울 최초의 경전철인 우이신설선 개통 이후 3개월간 하루 평균 67,646명이 이용했고, 열차 운행횟수는 평일 516회, 주말 424회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성희 위원장(강북2, 자유한국당)은 총길이 11.4 km의 우이신설선에는 정거장 13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가 포함되어 있고, 운영인력은 종합관제실을 포함, 210명에 이르며, 평시에는 4분~12분, 승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3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우이신설선 개통 이후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각종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서울시의회 이성희 위원장이 서울시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우이신설선 개통 이후 서울시와 사업시행자를 통해 접수된 민원은 총 458건이며, 공사 관련 민원은 51건, 운행 관련 민원은 407건이다.공사 관련 민원은 노선주변 침수관련 민원 17건, 도로시설물 보완 요구 34건인데, 노선주변 침수로 인한 민원은 현재 손해보험사에서 금액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고, 도로시설물 보완요구 민원은 모두 처리완료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운행관련 민원 중 상당수는 운행지연으로 인한 불만 및 지연증명서 발급 등에 관한 것이었다.이성희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인내와 협조가 없었으면 우이신설선이 개통되어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지역주민 뿐 아니라 서울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경전철이 되기 위해 관계자들은 최선을 다해줄 것”을 설명했다.
  • 강남구, LED보안등 설치 등 양재천 산책로 새단장

    사회일반
    2017-12-05 15:10:21 고원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달 말 양재천 조명개선 공사를 마쳐 하루 1만여 명이 찾는 양재천 산책로를 누구나 더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새롭게 단장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구간은 영동2교부터 탄천교까지 약8km 구간으로 전 구간의 보안등을 대폭 정비했다. 이전에 설치된 224등에 신규로 130등을 추가 설치해 354개등으로 완비한 것이다. 구는 기존에 40m 간격으로 설치돼 있던 보안등으로 인해 다소 어두웠던 양재천 산책로에 기존 보안등 사이마다 LED 등기구를 추가 설치해 등주간격을 20m로 재조정했다. 밤시간대에 양재천에서 야간 라이더 등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많은 주민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구는 이번 공사에 처음부터 끝까지 주민의 의견이 적극 수렴했다. 양재천 현장에서 주민 투표를 진행해 주민이 원하는 대로 등기구의 디자인과 성능을 결정했다. 이는 공공사업 진행의 투명성까지 확보하는 효과를 가져왔다.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조명이 불필요한 시간대에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보안등 솔루션인 개별 디밍 제어시스템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해 민원발생 즉시 처리한다. 보안등이 작동하지 않을 경우 즉시 담당 공무원에게 문자메시지가 발송돼 바로 조치에 나서도록 하는 선진행정 서비스다. 강태근 치수과장은 “이번 사업은 일방적 행정이 아닌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사업으로 이 과정에서 예산의 사용처를 투명하게 공개해 향후 타 사업으로 확대 시행할 가치 있는 사례”라며 “밝게 변화된 야간 양재천 산책로는 양재천 일대를 또 하나의 명소로 거듭나도록 하는데 좋은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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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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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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