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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서울시, 성수동 레미콘공장 이전부지 활용 시민 아이디어 공모

    서울시, 성수동 레미콘공장 이전부지 활용 시민 아이디어 공모

    사회일반
    2017-12-15 10:21:38 고원희
  • 서울 68% 아파트단지 에너지절약 동참…23억 절감

    사회일반
    2017-12-14 19:24:36 고원희
    서울 아파트단지의 68%가 올해 시의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에 참여해 23억원의 전기료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시민참여형 에너지 절약·생산 정책인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에 올해 서울시내 아파트단지 중 68%인 2910개 단지가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시가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수상한 82개 단지가 7개월(올 2~8월) 간 전기 1만4096MWh와 수돗물 32만7417㎥을 절약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2억8000만원 상당이다. 이산화탄소 6730만톤도 감축했다. 이번 아파트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는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가입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가 2009년 도입한 시민참여형 에너지절약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가정이나 일반건물 등에서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지역난방과 같은 에너지의 사용량을 줄이면 인센티브를 준다. 작년 12월 전기요금 개편으로 주택용 누진제가 완화돼 전국적으로 주택용 전기사용량이 0.9%증가(1월~8월)했지만 이번 경진대회 참가 아파트는 오히려 전력량이 감소했다. 예컨대 참여 아파트들은 주로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 LED 조명 교체, 안쓰는 코드 뽑기 등의 방식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성북동아에코빌(1253가구)은 에너지절감 실적이 높을 뿐 아니라 주민 대상 매월 1회 에너지절약 특강, 아파트 에너지 이용현황 관리사무소 게시, 디지털 계량기를 통한 세대별 요금 실시간 조회 등을 실시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별도로 시는 대학 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는 학교를 선정하는 ‘서울그린캠퍼스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도 개최했다. 우수한 6개 학교를 선정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연간(지난해 9월~올 8월) 2271MWh의 전기사용량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억8000만원 상당이다. 이산화탄소는 1068톤 감축했다.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실내온도 조절, 빈 강의실 불끄기 등의 방법으로 에너지를 절약했다.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교는 이화여자대학교다. 서울그린캠퍼스 에너지절약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실시간 전력피크 관리로 연간 약 1억 원을 절약했다. 신축기숙사에 487kW급 태양광발전기를 설치·운영해 에너지 생산에도 기여했다.시는 이 같은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개최 결과를 발표하고 이날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대강당(4층)에서 에너지 절약실천 활동이 우수한 아파트 82개 단지와 6개 대학교에 총 2억 5200만원의 상금을 시상했다. 김연지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캠페인의 하나로 추진된 ‘2017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로 올해 약 25억원에 달하는 놀라운 에너지절감 효과를 거뒀다”며, “서울은 아파트와 대학캠퍼스가 밀집해 있는 도시인 만큼 이번에 발굴된 혁신적인 절감사례와 노하우를 널리 확산하면 서울의 에너지 자립률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서울 내부순환로 ‘국민대입구 진입램프’ 15일 전면 개통

    서울 내부순환로 ‘국민대입구 진입램프’ 15일 전면 개통

    사회일반
    2017-12-14 18:41:59 고원희
    ▲ 국민대입구 진입램프 → 내부순환로 진입이에 따라 월곡·하월곡램프로 교통량이 집중되면서 국민대 앞에서 월곡역까지의 정릉로는 상습 정체돼 교통이용에 불편이 많았다.‘국민대입구 진입램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북악터널(정릉로)에서 정릉방향으로 약 700m 지나 우측차로를 이용하면 된다. 또, 정릉동에서는 북악터널 앞 정릉지하차도를 이용해 정릉방향으로 유턴한 후 국민대 입구 진입램프로 진입하면 바로 내부순환로를 이용할 수 있다.이번 ‘국민대입구 진입램프’ 개통으로 국민대입구(정릉로)에서 내부순환로 마장방면과 북부간선도로 태릉방면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어 정릉로와 주변도로 상습정체가 해소돼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내부순환로 및 북부간선도로 이용시 진입로 부족에 따른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성북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며, “월곡램프의 진입교통량이 분산되고 하부도로인 정릉로, 종암사거리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서대문구, 대학가 주변 불법광고물 ‘덕지덕지’ 도심 흉물… 단속은 ‘전무’

    서대문구, 대학가 주변 불법광고물 ‘덕지덕지’ 도심 흉물… 단속은 ‘전무’

    사회일반
    2017-12-14 09:09:30 안상석
    ▲ 서울 서대문구의 한 대학교 입구에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이 건물을 가릴 정도로 덕지적지 내걸려 있어 오가는 시민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이곳 입구에는 현수막 등 옥외 광고물을 합법적으로 내걸 수 있는 게시대가 마련돼 있지만 대학교라는 특성 때문인 지 잘 지켜지지 않는 모습이다. 특히, 이를 단속할 관할 자치구의 미온적 대처도 불법 옥외광고물을 부추기고 있는 데 한 몫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서울 서대문구의 한 대학교 입구에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이 건물을 가릴 정도로 덕지적지 내걸려 있어 오가는 시민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도시미관을 해치고, 오가는 사람들의 시야를 방해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이 사실상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얘기다. 구 관계자는 “현장내에 걸린 옥외 광고물은 신고를 거치지 않은 불법이 맞다”며 “현장 확인 후 광고물 철거 명령과 함께 관련법에 따라 안전행정 조치를 내리겠다”고 말했다.
  • 도봉구, 서울형 주택바우처 사업 우수구 선정

    사회일반
    2017-12-13 18:56:41 고원희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저소득층 세입자 가구의 월세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형 주택바우처(임대료보조)’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올해 우수구로 선정됐다.서울형 주택바우처 사업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60% 이하로 전세전환가액이 9500만원 이하인 월세·보증부월세에 거주하는 가구다. 1인 가구 월 5만원부터 6인 이상 가구 월 7만5000원으로 차등해 매달 25일 지원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가구, 임대주택거주가구, 가구원 모두 대학생으로만 이뤄진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구는 동주민센터와 연계해 복지플래너 방문상담·SMS문자 발송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서울형 주택바우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신규로 215가구를 발굴·지원했다. 또 지역 주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SH공사와 서울형 주택바우처 지원가구 428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을 진행해 주거안정에 노력을 기울였다.주거복지 상담으로 도움을 받은 한 어르신은 “주거지원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는데 상담을 통해 집수리 사업과 임대주택 신청 등을 안내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새로운 집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월세 부담이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서울형 주택바우처 사업을 계속적으로 홍보 및 발굴해 구민들의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 향상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말했다.
  • 용산구, 용산가족공원 앞 보도육교 엘리베이터 준공

    용산구, 용산가족공원 앞 보도육교 엘리베이터 준공

    사회일반
    2017-12-13 14:54:29 고원희
  • 동작구, 협치 전담조칙 설치 등 팀 개편

    동작구, 협치 전담조칙 설치 등 팀 개편

    사회일반
    2017-12-13 14:48:00 고원희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변화하는 행정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치팀을 비롯한 3개팀을 내년 1월 1일자로 신설한다.이번에 새로 생기는 팀은 협치팀, 관광진흥팀, 번호판영치팀이다. ‘협치팀’ 신설은 부서와 기관별 칸막이를 없애 협치를 확대하고, 상호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점점 다변화되는 사회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 민관협치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행정에 주민참여 공간을 넓히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창구역할도 담당한다.구는 우선 기획예산과에 ‘협치팀’을 신설하고, 향후 조직개편 시 마을공동체 업무와 통합운영할 계획이다.
  • 동대문구, 유해업소 단속 9개월만에 70여 곳 퇴출

    동대문구, 유해업소 단속 9개월만에 70여 곳 퇴출

    사회일반
    2017-12-13 14:25:37 고원희
  • 서울시, 버려지는 하수찌꺼기서 ‘인(P)’ 회수 신기술 개발

    서울시, 버려지는 하수찌꺼기서 ‘인(P)’ 회수 신기술 개발

    사회일반
    2017-12-13 13:55:28 고원희
  • 강북구,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 달성

    사회일반
    2017-12-13 13:36:51 고원희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국민권익위원회의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해 청렴도 상위권을 유지했다.‘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해 5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상 기관에서 업무를 처리한 경험이 있는 국민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소속직원이 내부 고객의 입장에서 평가하는 ‘내부청렴도’ 및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종합해 평가한다.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결과 종합청렴도 10점 만점 중 8.21점을 받아 지난해보다 0.03점 상승했다. 분야별로는 외부청렴도 8.44점으로 2등급, 내부청렴도 7.59점으로 3등급을 기록했다.구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구청에서 행정 업무를 처리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민원만족도 조사인 ‘클린 콜’을 운영, 구민들의 불편 및 불만족 의견에 대해 해당 부서에 즉시 통보해 업무 처리에 반영하고 있다. 그 결과 외부청렴도 평가 점수가 2014년의 7.71점에서 꾸준히 상승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0.06점 상승한 8.44점을 기록했다.또 부패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공직비리 익명신고시스템인 ‘레드휘슬’을 도입, 내부 직원은 물론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부패신고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외부청렴도 분야의 ‘금품·향응·편의 수수 등 부패 경험’ 항목에서 10점 만점, 내부청렴도 분야의 ‘인사업무 금품·향응·편의 제공’ 항목에서 10점 만점, ‘부패공직자 징계지수’ 10점 만점을 받는 성과를 이뤘다.뿐만 아니라 건설·토목공사 기간 중 주민이나 통반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해 준공 검사 이전에 불편 사항이나 문제점을 보완하는 ‘이용자 중심 건설사업 사전 점검제’와 고충민원에 대한 조사·처리와 청렴계약 대상사업의 감시·평가하는 ‘구민 참여 옴부즈만’을 운영하고 있다.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직원들도 동참했다. 공무원 스스로가 자신의 청렴도와 부패 위험도를 진단하고 평가하는 ‘청렴 강북 자가진단’을 매월 1회 실시하고, 4~6급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인별 청렴도 평가와 조직 및 부패환경 위험도 진단을 통해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특히 금품수수, 음주운전, 횡령, 사기 등 주요 형사사건의 공판 과정을 매월 1회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직접 방청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무원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이밖에도 ▲국별 청렴 TF 구성 및 운영 ▲업무해태와 오류·부정과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직원들의 청렴 생활화를 위해 매월 1회 ‘청렴생활 점검의 날’ 실시 ▲외부 민간위원 6명을 위촉해 ‘감사자문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 중이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 모두가 추구해야 할 필수 가치”라면서 “앞으로도 구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클린강북’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간판 개선사업 우수사례 전시회 개최

    사회일반
    2017-12-13 13:26:25 고원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8일부터 3일간 구청 1층 로비에서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추진했던 간판개선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올바른 옥외광고물을 홍보하는 자리다.간판개선사업은 규정에 맞지 않는 광고물, 무허가 광고물로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사고의 위험이 큰 낡고 오래된 간판을 철거, 그 자리에 거리의 특색과 점포 이미지에 어울리는 개성있고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다. 구는 올해 집중 간판개선대상 지역으로 도곡역에서 대치역까지의 남부순환로와 도성초 사거리에서 휘문고 사거리까지의 역삼로 등 2개 구간을 선정해 정비에 나섰다. 정비지역 내 314곳 간판을 모두 교체해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바꿨다. 특히, 남부순환로 일대 대형 집합건물은 주변 아파트에 비해 노후화 돼 낡은 간판들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새로운 디자인의 간판으로 교체했다.또 학교가 많은 역삼로 일대는 등하교시 학생들에게 위험한 불법간판을 제거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된 에너지 절약형 발광다이오드(LED) 간판으로 교체했다.이번에 전시되는 우수사례는 집합건물의 난립된 간판을 규칙적으로 재배열해 세련되게 표현한 사례들이다.이준택 강남구 도시계획과장은 “강남구는 앞으로도 간판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불법 간판이 없는 아름답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많은 구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유도해 불법광고물의 폐해를 근절하고, 옥외광고물 수준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동작구, 서울 자치구중 유일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 서울 자치구중 유일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사회일반
    2017-12-13 10:29:01 고원희
    ▲ 동작구는 환경부 주관 ‘2017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환경감시 네트워크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환경부는 전국 228개 기초자치 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서울 동작구와 인천 서구·광주 동구·경남 하동·경북 포항 등 5개 자치 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동작구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률과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 감시 네트워크 구축 운영, 자율점검 업소 관리 실태 등 3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한 환경부의 현장검증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 박겸수 강북구청장, ‘아름다운 대한국인상’등 수상

    박겸수 강북구청장, ‘아름다운 대한국인상’등 수상

    사회일반
    2017-12-13 08:58:28 고원희
    ▲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2017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대한국인상’을 수상하고 있다.또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적응을 위해 마련한 ‘다문화가족 꿈동이 예비학교’도 큰 호응 속에서 운영 중이다. 다문화가족의 6~7세 아동들에게 퇴직 교사가 취학 전 기초 학습 및 생활 지도를 통해 자신감을 키워주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북구의 나눔 정신은 해외까지 전해지고 있다. 강북구와 우호교류 도시인 네팔의 포카라시에 의료 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보건 분야 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엄홍길 휴먼재단의 ‘휴먼스쿨’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네팔 오지마을에 초등학교를 건립하는 데 보탬이 되고 있다.
  • 강동구, 세계 최고 친환경단체상 ‘그린월드어워즈’ 은상 수상

    강동구, 세계 최고 친환경단체상 ‘그린월드어워즈’ 은상 수상

    사회일반
    2017-12-12 19:41:47 고원희
  • 용산구, 지역경제 활성화위해 ‘직원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용산구, 지역경제 활성화위해 ‘직원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사회일반
    2017-12-12 15:46:46 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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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9 14: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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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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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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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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