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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하나금융그룹,    'ESG 공시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

    하나금융그룹, 'ESG 공시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

    지속가능경영
    2025-04-12 11:48:05 이정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14일 국내외 비재무(ESG)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ESG 경영 성과를 효과적으로 관리 및 공시하기 위해 그룹 'ESG 공시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글로벌 공시 기준(GRI, SASB, TCFD 등)에 부합하는 체계를 갖추고, 하나금융그룹 전 관계사의 ESG 데이터를 일원화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2026년 이후로 예정된 국내 ESG 공시 의무화 시행에 대비해 제출 자료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인 공시 체계를 완비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일관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시스템을 통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분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수집·관리한다. ▲기후위험 및 에너지 사용량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지원, ▲인권·다양성·포용성 지표 ▲윤리경영·내부통제 등 중요 지표를 일원화해 모니터링한다.또한, 취합된 데이터를 분석해 공시, 리스크 관리, 전략 수립 등 다방면에 활용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ESG 공시 정보의 정확성 검증 절차도 강화했다. 국내외 전문 검증기관이 인정하는 기준에 부합하는 내부통제 프로세스를 구축해 데이터 신뢰도와 정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그룹사별로 산재된 ESG 관련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 동대문구, 4월 5~6일 ‘봄꽃 축제’에서 탄소중립 체험부스 운영

    동대문구, 4월 5~6일 ‘봄꽃 축제’에서 탄소중립 체험부스 운영

    지속가능경영
    2025-04-11 14:28:08 이정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4월 5~6일 장안1 수변공원 일대에서 열린 봄꽃축제 현장에서 ‘탄소중립 체험부스’를 운영, 주민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독려했다. 구청장은 축제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함께 ‘내 삶을 바꾸는 탄소중립’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알렸다. 또한 ‘친환경 화분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O/X 퀴즈’를 통해 기후위기의 현실과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자연스럽게 주민들이 인식할 수 있게 도왔고, ‘업사이클링 마리오네트 인형극’으로 자원 재활용의 가치와 가능성을 예술적으로 표현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형극에 사용된 마리오네트는 나무조각, 밧줄 등 폐자재로 만든 친환경 ‘줄인형’으로, 탄소중립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현장에서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를 안내해, 주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과 참여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주민여러분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동대문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LG생활건강... 7년째 폭력 피해자 지원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보급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LG생활건강... 7년째 폭력 피해자 지원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보급

    지속가능경영
    2025-04-11 13:21:07 이정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LG생활건강과 함께 청소년 체험형학교폭력 예방교육‘학교야,웃자!’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최근밝혔다.적십자사 서울지사의‘학교야,웃자!’프로그램은초등학교5·6학년과 중학교 전 학년에 학교폭력 예방교육 전담강사를 파견하는 사업이다.전문성 확보를 위해 이화여대 교육과학연구소 교수진과 현직 중학교 교사가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했다. ‘학교야,웃자!’프로그램은LG생활건강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LG생활건강은7년째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한20억 원 상당의 기부금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지난해적십자사 서울지사는서울지역 초·중학교184개교에서2,826회,총65,330명의 청소년에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올해2,500회50,000명의 청소년에 학교폭력 예방교육 보급을 목표한다. ‘학교야,웃자!’프로그램은 폭력 예방에 필요한△공감,△감정 조절,△긍정적 생각,△다름 인정,△디지털 소통,△방어 행동6개 과목으로 구성된다.감정 단어를 표현하고 이해하는‘감정 젠가’친구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보는‘나의 별 찾기’, ‘방어 댓글’게임, ‘보자기 배드민턴’, ‘병뚜껑 컬링’등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로 실시된다.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기존 폭력 예방 교육과의 차별을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총6과목이 한 과목별45분으로 구성되는‘학교야,웃자!’프로그램은2과목 이상 선택해 신청 가능하다. 교육에 참여한 남현주 봉영여자중학교 학생은“학교야웃자 프로그램을 통해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고민거리를 친구들과 나누며 친구들과 더욱 친밀해지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남수LG생활건강ESG/대외협력부문 상무는“폭력 없는 학교를 만드는 일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미래지향적이고 다양한ESG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현대아이에이치엘(주)...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만원 기부

    현대아이에이치엘(주)...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만원 기부

    지속가능경영
    2025-04-09 22:13:42 이정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자동차 램프 제조업체 현대아이에이치엘(주)(대표 김상형)이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현대아이에이치엘(주) 임직원 12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기부금에 회사의 후원금을 더해 조성됐다. 전달된 성금은 희망브리지를 통해 산불 피해 주민의 긴급 복구와 생계 지원 등 실질적인 회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아이에이치엘(주)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아픔에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피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피해 주민의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산불 발생 이후 현재까지 44만여 점의 구호물자를 피해 지역에 긴급 지원하고 있으며, 임시 대피소 내 세탁 서비스, 의료 지원, ‘밥차’ 급식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구호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이다. 주요 활동은 재난 긴급 구호, 국민 성금 모금 및 배분, 재난 이후 지역공동체 회복, 재난 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현재까지 재난지역의 물적자원 지원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 KB국민은행 ,‘KB청소년센터... ’환경 개선 및 지원 확대

    KB국민은행 ,‘KB청소년센터... ’환경 개선 및 지원 확대

    지속가능경영
    2025-04-07 22:17:08 이정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전국 60개 청소년 복지시설의 리모델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KB청소년센터’는 KB국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KB Dream Wave 2030’의 일환이며, 청소년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전국 220개의 지역아동센터에 리모델링을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지역아동센터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을 청소년 복지시설까지 확대해 보다 다양한 청소년 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KB청소년센터’ 사업은 내부시설 리모델링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안전을 위한 소방감지기 및 방염 벽지를 설치하고 스마트 학습 공간도 제공한다. 또한 진로탐색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학습활동비도 함께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은 오는 25일까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학습, 진로, 인프라 지원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 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ESG
    2025-04-04 09:59:05 이정윤
    주거 취약 지역 개선 지원하는 범정부 차원 프로젝트로 2018년부터 참여2억원 상당 고효율 창호 제공 및 임직원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참여로 ESG 경영 앞장서 KCC(대표: 정재훈)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 참여하며, 지난 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탠 것으로 나타났다.KCC는 올해도 주거취약계층에게 기분 좋은 변화를 선사할 새뜰마을사업 협약을 체결하며 업과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지난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이상주 실장, 지방시대위원회 곽기형 과장, KCC 백승근 수석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KCC는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2018년부터 KCC가 매년 참여하고 있는 새뜰마을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해비타트 등 7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로, 정부와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민간기업이 협력해 도시 내 취약지역과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 및 생활인프라를 개선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해 경북 영주, 봉화, 강원도 삼척 지역 등에서 총 203세대를 개보수 하는데 힘을 보탰던 KCC는 올해도 총 2억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지원해 200호 내외 노후주택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할 계획이다.올해 KCC가 지원하는 건축자재는 고효율 창호로, 주택의 단열 성능을 개선해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향상될 것으로 KCC는 기대하고 있다.KCC 관계자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KCC의 건축자재가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에 활용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으로서 축적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 경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 서울시의회, 종이 절감 프로젝트 이어 친환경 용지 도입... 윤영희 시의원 제안 반영

    서울시의회, 종이 절감 프로젝트 이어 친환경 용지 도입... 윤영희 시의원 제안 반영

    ESG
    2025-04-03 11:06:30 이정윤
    서울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매달 발간해온 서울의회보에 대해 2025년 4월호부터 전면적으로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서울시의회의 종이 절감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의 강력한 제안이 반영된 결과다. 윤 의원은 지난해 11월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의회가 매달 약 4만 부의 회보를 제작해 2만 3,000여 개 기관에 배포하면서 약 10억 원의 예산을 종이 간행물에 투입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을 위해 친환경 용지로의 전환을 강력히 요구했다. 윤 의원은 “이미 많은 공공기관이 웹진 도입이나 친환경 용지 사용을 실천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의회 역시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소통 방식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회는 복지시설 등 일부 기관에서는 여전히 종이 회보의 활용도가 높고, 고령층의 접근성도 고려해야 하지만, ESG 경영 실천을 위해 FSC( 합법적으로 벌목한 목재를 사용해 만들어진 종이 )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용지 전환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 의원은 “이번 친환경 용지 도입이 종이 절감 프로젝트의 또 다른 성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하면서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소통 방식을 모색하고, 종이에서 디지털로, 소통에서 책임으로 나아가는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강북구, 서울 자치구 최초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민간투자 유치

    강북구, 서울 자치구 최초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민간투자 유치

    지속가능경영
    2025-03-21 06:56:04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무상 설치 사업에 대한 민간 투자를 유치했다. 구는 2019년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제도화되면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집·운반 시스템을 갖춰, 고부가가치 재생 원료를 확보하는 데 일조하는 등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쓰샘' 운영사와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투자 유치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사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구는 지난 3월 14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쓰샘' 운영사인 ㈜이노버스(대표 장진혁)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무인회수기 설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노버스는 2028년까지 10억여 원을 투자하여 강북구 공동주택에 최대 100대의 무인회수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강북구는 총 13대의 무인회수기를 운영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기 비용뿐만 아니라 1대당 연간 396만 원에 달하는 운영비 부담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설치 지원서 접수, 설치 지역 선정, 주민 참여 독려 등 행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공동주택 단지에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대량 도입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투명페트병은 공동주택에서 가장 많이 배출되는 재활용 자원 중 하나로, 공동주택 단지 내 회수기를 설치하면 주민센터와 공원 등 공공장소보다 페트병 수집량이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으로 강북구의 페트병 수집량이 전년도 대비 1.5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이노버스 측의 설명이다. 주민들은 무인회수기를 통해 페트병 1개를 배출하면 10원의 현금성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리턴' 앱에서 현금으로 전환하거나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설치 대상은 강북구 내 2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기기와 설치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신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거쳐 적합한 곳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강북구청 청소행정과(☎ 02-901-6767)로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준비 서류 등 궁금한 사항은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지원 사업은 재활용률을 높이고, 공동주택 미관 및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공동주택에서 적극적으로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커피박이 친환경 제품. 한국마사회...‘커피박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커피박이 친환경 제품. 한국마사회...‘커피박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지속가능경영
    2025-03-20 15:32:58 이정윤
    ▲3월 20일 '커피박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식후 기념사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상생협력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커피박 재자원화 선도기업 ㈜커피큐브, 과천시 사회적협동조합 굿스니저와 함께 ‘커피박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협약에 따라 △커피박 수거 및 재활용 확대 △리사이클 제품 구매 및 판로지원 △고객 대상 친환경 캠페인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사회적 기업과의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벚꽃축제 기간 동안 체험 부스를 운영해 커피박 자원순환 과정 홍보 및 커피 점토 제품 만들기 체험을 기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커피박 재활용과 친환경 소비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구조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종철 한국마사회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마사회가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는데 앞장설 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며, “일반고객도 직접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단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체화될 수 있도록 ESG 실천 경영의 의지를 표명한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한국마사회는 렛츠런파크 고객 식당 운영사와도 친환경 제품 사용 촉진 및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등 협업을 통해 친환경 경영 실천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의류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실시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의류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실시

    지속가능경영
    2025-03-20 14:04:26 이정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자원 선순환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 및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봄맞이 의류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을 실시하고 따뜻한 나눔의 실천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5일까지 진행되는'해봄옷장'은 봄맞이 옷장 정리를 통해 수집된 의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취약 계층에 지원함으로써 제로웨이스트 및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ESG캠페인이다. 특히, 지난 2020년 7월 캠페인 시작 이후 13회차를 맞으며, 누적 기부 물품 수 52,101점, 참여 인원 3,291명을 달성하는 의미있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해봄옷장'기부 참여는 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손님 및 그룹 임직원 누구나 하나금융그룹 사옥(명동, 을지로, 강남, 여의도, 청라) 로비에 설치된 의류기부함이나 가까운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저축은행 등 전 그룹사 영업점을 방문해 직접 기부할 수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료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부 이후에는 기부금 영수증 신청을 통해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부 가능한 물품은 의류 및 오염되지 않은 가방과 인형 등으로 기부된 물품은 아름다운재단에 전달되어 선별작업을 거쳐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취약 계층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하나금융지주 ESG상생금융팀 관계자는 “올해로 13회차를 맞은 그룹 대표 ESG캠페인 '해봄옷장'에 온기와 나눔을 전해주신 손님과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나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 곳곳에서 ESG 경영 실천에 앞서 가겠다”고 밝혔다.  
  • KB국민은행, 신입 장애대학생 노트북 지원

    KB국민은행, 신입 장애대학생 노트북 지원

    지속가능경영
    2025-03-20 11:36:48 이정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새 학기를 맞아 신입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신형 노트북 및 장애유형에 맞는 학습보조기구 지원에 나섰다. KB국민은행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2009년부터 ‘신입장애대학생 노트북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 17년차를 맞는 본 사업은 KB국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현재까지 2,022명에게 노트북을 선물해 장애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2025년 4년제 일반대학 및 전문대학에 입학을 등록한 장애대학생이며, 장애유형에 따라 음성으로 화면 정보를 읽어주는 센스리더, 보다 쉽게 조작이 가능한 트랙볼마우스 등의 보조기구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28일 16시까지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홈페이지www.kofd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노트북을 지원받은 학생들의 학업과 자격증 취득, 취미생활 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애학생들이 불편한 환경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 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 수소 에너지, 우리와 지구의 미래 살릴 수 있을까

    수소 에너지, 우리와 지구의 미래 살릴 수 있을까

    지속가능경영
    2025-03-18 17:21:49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수소가 과연 지구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환경부는 꾸준하게 수소 경제를 언급, 환경 또 경제를 위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최근 환경부 측은 시민들에게 중요한 물음 한 가지를 던졌다. “우리 중요한 연결을 잃어버린 채 살고 있지 않나요?”라는 질문이다. 매일 또 매 순간 지구는 오염되고 있다. 기후 위기가 심각해질수록 지구의 수명 역시 짧아질 수밖에 없다.즉, 기후 위기는 미래와 단절되고 있다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인 셈이다. 이에 환경부는 수소에 눈을 돌렸다. 국내 온실가스의 배출량의 14%는 수송 부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수소차는 탄소 제로, 매연 제로, 미세먼지 제로라고.그렇기 때문에 환경부는 수소차로 또 수소와 연결되는 순간 환경은 다시 빛을 찾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소가 환경과 도시를 바꾸고 또 사람과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 이에 수소 경제로의 시작은 매우 중요한 지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그렇다면 환경부는 수소를 우리 미래를 살릴 수 있는 수단으로 바꾸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 수소 충전소가 그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수소 충전기를 660기 이상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끝으로 환경부는 “수소 에너지는 미래와 우리를 잇는다”면서 “지구는 지금 푸르게 충전 중”이라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수소차 안전할까요?” “지구를 살립시다” “개인이 환경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 시스템이 바뀌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죠” “환경은 1순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이처럼 환경부는 꾸준하게 수소차에 대해 ‘안전하고 편리하다’고 전하고 있다.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대체에너지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시점. 과연 환경부의 바람처럼 수소 에너지가 지구를 살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언스플래쉬
  • [ESG문화산책] 아이슬란드·이탈리아·벨기에·미국 사진작가 4인이 담아낸 기후 위기 사진전 ... '더 글로리어스 월드(2025 CCPP)'  4월 개최

    [ESG문화산책] 아이슬란드·이탈리아·벨기에·미국 사진작가 4인이 담아낸 기후 위기 사진전 ... '더 글로리어스 월드(2025 CCPP)' 4월 개최

    ESG
    2025-03-14 20:10:55 정진욱
    [데일리환경=정진욱기자] 중구문화재단(사장 조세현)은 오는 4월 2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기후환경 사진전 <2025 CCPP – 더 글로리어스 월드(The GLORIOUS World)>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2025 CCPP – 더 글로리어스 월드(The GLORIOUS World)>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중구문화재단) 이번 기후 위기와 관련된 사진전은 4월부터 8월 24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먼저 선보인 후, 10월부터 내년 2026년 3월까지는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 계속 전시가 이어진다.‘CCPP(Climate Change Photo Project) 기후환경 사진 프로젝트’는 김길성, 송길영, 유현준, 이창석, 이미경, 정재승, 조세현, 최재천, 홍정욱 등이 조직위원으로 참여해, 세계적인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진을 매개로 환경변화에 직면한 인류에게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충무아트센터 개관 20주년을 앞두고 새롭게 단장한 갤러리 재개관 기념전 ‘컨페션 투 디 어스’를 주제로 처음 개최되어, 아름답지만 위태로운 지구의 모습을 보여주며 예술적 감동과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년, 본격적인 개관 2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더 글로리어스 월드’라는 중의적인 제목 아래, 접근하기 어려운 지구의 극한 지역과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대자연, 그리고 문명의 혜택을 누리는 현대인의 모습을 함께 담아낸다.이번 사진전에는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벨기에, 미국 출신의 작가 4명이 약 110여 점의 사진 작품과 영상작품을 선보인다. 아이슬란드 작가의 경우, 아이슬란드 사진기자협회에서 20회 이상 사진전 수상을 하고 ‘올해의 사진가’로  네 차례 선정된 라그나르 악셀손(Ragnar Axelsson)의 작품 46점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 라그나르 악셀손 glacier_Iceland_2021 (사진제공=중구문화재단) ‘랙스(Rax)’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그는 지난 40여 년 동안 아이슬란드, 시베리아, 그린란드 등 북극의 외딴 지역에서 사람, 동물, 자연을 기록해 온 동시대 최고의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그의 흑백 사진은 북극의 척박한 환경에서 인간이 겪는 본질적인 경험을 생생하게 포착하며, 극지방 주민들과 그들이 직면한 전례 없는 급격한 기후 변화를 조명한다. ▲ 마르코 가이오티 Habitat_A giant panda in Sichuan, Soouthern China, in a foggy morning. (사진제공=중구문화재단) 매년 지구에서 가장 오염되지 않은 자연 서식지를 탐험하며 촬영을 이어가는 이탈리아 작가 마르코 가이오티(Marco Gaiotti)의 작품 24점도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그는 서식지 파괴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을 기록하며, 동물들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강렬한 이미지를 통해 아름다우면서도 충격적인 감정을 안긴다. ▲ 닉 하네스 Garden of Delight  _The Floating Seahorse Holiday Villa,Dubai, 2017 (사진제공=중구문화재단) 벨기에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이자 겐트 왕립예술학교의 교수인 닉 하네스(Nick Hannes)도 이번 전시에 참여해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그는 시각적 은유와 은은한 유머를 빌려 현대 사회의 정치적, 사회적 이슈를 다룬다. 특히, 1960년대 먼지만 날리는 무역지대에서 최첨단 도시로 변모한 두바이의 모습. 사막에서 스키를 타고,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아이러니한 풍경 속에서 현대 문명의 극단적 양면성을 보여준다. ▲ 크리스조던 Ecstatic Desolation_CormPier09 (사진제공=중구문화재단) 마지막으로, 2019년 서울 전시에서 플라스틱을 가득 머금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새의 모습을 포착해 큰 반향을 남겼던 미국 작가 크리스 조던(Chris Jordan)의 작품도 소개된다. 멀리서 보면 명화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버려진 쓰레기로 구성된 ‘러닝 더 넘버스(Running the Numbers, 2004-2018)’, 그리고 파타고니아 해안에서 촬영한 자연의 미묘한 아름다움을 담은 최신작 ‘황홀한 폐허(Ecstatic Desolation, 2021~현재)’가 함께 전시가 된다.CCPP 기후환경 사진 프로젝트의 조직위원장인 조세현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위태로운 지구의 현재를 기록하기 위해 묵묵히 렌즈를 들었을 작가들의 도전과 사명감에 경의를 표한다.”며, “쉽게 볼 수 없는 아름답고도 의미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개최 소회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술감독으로 이번 전시를 총괄한 석재현 예술감독은 “이번 프로젝트가 찬란하고도 영광스러운 지구에서 다시 살아가기 위한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연과 문명이 만들어낸 극적인 풍경을 강렬하게 조명하며 관객에게 깊은 반향을 일으킬 이번 전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를 할 수 있다.
  • 꼬시래기가 비행기 원료로 변신? 어떻게 가능할까

    꼬시래기가 비행기 원료로 변신? 어떻게 가능할까

    지속가능경영
    2025-03-14 06:47:40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해조류의 일종인 꼬시래기가 비행기 원료가 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떻게 해조류 꼬시래기가 에너지의 원료가 될 수 있을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팩트체크를 통해 꼬시래기가 비행기 연료로 선택될 수 있었던 이유를 전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민경선 책임 연구원은 가장 먼저 바이오항공유 전구체 연구에 대해 설명, 기존에도 바이오매스로부터 감마 발레로락톤을 생산하는 촉매들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감마 발레로락톤은 특정 화학식을 갖는 유기 화합물로, 기존 전구체보다 활용도가 높다고.이어 민 책임 연구원은 해당 연구에서 효소반응의 특징을 이용해 (R)-감마 발레로락톤만 선택적으로 생성해 내는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는 백혈병 치료나 고혈압 치료 등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도 진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바이오매스는 정말 탄소중립형 원료가 맞을까? 민 책임 연구원은 “맞다”고 답했다. 이산화탄소가 온실가스로 배출되더라도 넷 제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탄소 중립형 원료라고 간주하는 게 일반적이며, 최근에는 해양 바이오매스를 3세대 바이오매스로 바이오 리파이너리 공정에 이용하기도 한다고 전했다.해조류를 바이오항공유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남은 잔여물은 다 버려질까? 일반적으로는 버려진다고 한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다른 공정의 열원으로 태워서 사용하기도 한다. 해당 연구의 경우 잔여 바이오매스를 다시 탄화해서 하드카본 형태로 만든 후 리튬이온 배터리의 음극소재로 활용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에 남은 잔여 바이오매스까지 음극소재로 활용하는 웨이스트 프리 공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그렇다면 왜 꼬시래기를 연구 주제로 선택했을까? 민 책임 연구원은 다양한 해양 바이오매스를 테스트했고, 테스트 결과 꼬시래기가 레불린산을 얻기에 생산 수율이 가장 높았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전했다.한편, 민 책임 연구원은 “전체 항공유 시장에서 바이오항공유가 차지하는 비율은 0.01%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2070년까지는 전체 시장의 30%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리나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연구에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사진=픽사베이
  • 은평구불광2동, 이랜드복지재단 으로부터 ‘사랑의 의류’ 전달받아

    은평구불광2동, 이랜드복지재단 으로부터 ‘사랑의 의류’ 전달받아

    지속가능경영
    2025-03-12 06:55:31 이정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불광2동은 지난달 24일 이랜드복지재단(WE GO 봉사단)과 ‘사랑의 의류’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랜드복지재단은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기부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 이랜드복지재단은 계절별 의류 5상자, 총 210벌을 전달했다. 불광2동장은 “후원해 준 이랜드복지재단 관계자께 감사하다”며 “이번에 건네주신 의류는 도움이 필요한 관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배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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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산업/재계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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