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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한국마사회, 제4기 국민참여혁신단 위촉식 개최

    한국마사회, 제4기 국민참여혁신단 위촉식 개최

    사회이슈
    2025-06-19 14:57:17 이정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국민의 시각에서 ESG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제4기 국민참여혁신단’을 선발하고, 지난 6월 15일 과천 본사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참여혁신단은 한국마사회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소통 창구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일반 국민이 직접 ESG 경영활동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등 국민의 눈높이에서 환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제4기 혁신단은 총 12명으로, 성별·지역·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물들을 선발해 참신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원들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 전사 우수사례 및 개선사례 선발, △ 뷰어스 패널(Viewers’Panel) 심의 자문단 활동, △ 축제·방송·렛츠런파크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이다. 국민참여혁신단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경마가 건전한 레저문화로 정착하고, 한국마사회가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여한 한 단원은 “국민의 관점에서 한국마사회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마사회 김삼두 홍보실장은 “국민참여혁신단의 활동이 한국마사회가 더욱 투명하고 국민 친화적인 기관으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민의 시각에서 경마가 건전한 레저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한강청, 화학사고 예방 특별 안전교육 실시

    한강청, 화학사고 예방 특별 안전교육 실시

    ESG
    2025-06-18 21:00:28 이정윤
    ▲한강유역환경청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담당자가 17일 열린 화학사고 예방 특별 안전교육장 일대일 상담창구에서 기업 관계자에게 화학물질관리법 영업허가 처리절차,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설치기준 등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17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웨이브엠 호텔 이스트에서 ‘2025년 화학사고 예방 특별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최고 경영자(대표자 및 임원 등)와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주요 개정 사항과 탄소중립 및 ESG 경영을 교육하여 기업의 자발적 화학안전 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인천·시흥·안산 지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경영자, 환경기술인 등 관계인 약 300명이 참석했다. 교육과 동시에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및 취급시설 개선의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상담창구도 운영해 약 100여개 사업장이 참여했다. 교육은 작년 2월에 전면 개정되어 올해 8월 7일부터 시행되는 화관법 개정 사항 중 유해화학물질 규정수량 기준과 취급시설 설치 및 관리기준 등 변경된 검사제도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화학사고 주요 사례를 공유하여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업에 화학안전관리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화학업종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과 ESG 경영( 환경(Envio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세가지 요소를 기업 경영에 통합하여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전략 )을 안내했다. 여기에 화학물질 관리의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업이 체감하는 법 이행의 어려움을 듣고 종합적인 행정지원․개선방안도 함께 공유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이번 화학사고 예방 특별안전교육을 계기로 기업 스스로 화학물질 안전활동을 강화하여, 자율적 화학 안전문화가 조성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실련·카카오 공동... 2030 청년 대상   ESG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실련·카카오 공동... 2030 청년 대상 ESG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ESG
    2025-06-18 14:03:23 이정윤
    경실련 (사)경제정의연구소와 (주)카카오는 2025.6.22(일)까지 2030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기업-시민사회가 함께하는 ESG 아카데미」 제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카카오의 후원으로 경제정의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올해 ESG 아카데미는 다음 달 7.2(수)부터 7.23(수)까지 오후 2시~4시(7.18(금) 오후 2시~5시)에 경실련 및 카카오(판교아지트, 데이터센터 안산) 등지에서 총 5강에 걸쳐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ESG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사례·현장·취업·실무교육을 보다 강화하였다. 환경·사회·지배구조분야 각 전문가와 실무자의 강연뿐만 아니라, 강의마다 관련 분야 취업 교육(△자격증 준비,△인턴십 정보, △이력서 작성법, △커리어 플랜 설계) 코너를 마련하여 ESG 분야 취업을희망하는 2030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카카오,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학교, 안산경실련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간 현장교육과 더불어, 최근급부상하고 있는 AI와 관련 인프라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카카오 판교아지트(본사)와 데이터센터안산 등을 내부 견학하는 프로그램 또한 특별히 기획하였다. 지역사회 내 기업·산업현장에서현재 ESG 경영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함으로써 관련 취업을희망하는 2030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더 할 것이다. ESG 아카데미 제2기 모집신청은 이번 달6.22(일)까지이며, ESG에 관심 있는 2030 청년이면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을 거쳐서 총 30명(5명씩 6개팀)을 선발하여, 다음달 7.2(수)부터7.23(수)까지 총 5강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이다.전 강의를 이수한 교육생들에게는 수료증을수여하고, 마지막 5강에서 「ESG 사업제안서 팀별 발표와 토론」 최우수팀과 종합평가 우수팀을각각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ESG 분야 취업을 희망하거나 관심있는 우리 2030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 해양환경공단, 굿윌스토어에 재사용 물품 기부

    해양환경공단, 굿윌스토어에 재사용 물품 기부

    ESG
    2025-06-17 23:36:39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17일 사회적 기업인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서 송파구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협의체 7개 공공기관과 함께 재사용 가능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공단을 비롯해 송파구 관내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협의체 8개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발달장애인의 고용창출을 지원하고 환경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직원으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생활용품 등을 모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으며 기부된 물품의 판매수익금은 장애인의 직업훈련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기부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회적 기업과의 상생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LG전자 ‘자원봉사자의 날’에 담긴 의미…지속 가능성 실천 본격화

    LG전자 ‘자원봉사자의 날’에 담긴 의미…지속 가능성 실천 본격화

    지속가능경영
    2025-06-17 23:20:0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환경에 대한 이슈가 모두가 함께 가져가야 할 주요 과제로 떠오르면서 세계 환경에 날에 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개인은 물론, 국민과 정부,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하고 이를 실천에 옮기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최근 LG전자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가장 먼저 세계 도심 곳곳에 옥외 전광판을 활용하는 것에서부터 시작, 남다른 스케일로 감탄을 자아냈다. 세계 곳곳의 옥외 전광판으로 상영된 영상은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종식’에 맞게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폐플라스틱을 재생 섬유 등 친환경 소재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는 전광판에 환경보호 영상을 내보내는 것 자체로도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다.특히 LG전자의 브랜드와 맞물리는 환경 보호 캠페인은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브랜드 측은 세계 환경의 날을 ‘LG전자 자원봉사자의 날’로 지정했다고. 이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한다.세계 곳곳에서 나무 심기 활동부터 자연을 정화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고 한다. 앞서 폐가전 수거 캠페인 등을 통해 약 3천kg 폐전자제품을 수거했다고. 더불어 ‘E-순환페스티벌’도 개최하고 이를 고객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하며 영리한 행보를 걷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이 환경 보호를 위한 ESG 경영에 중점을 둔다면 그 영향력은 보다 빠르고 크게 번질 수 있다. LG전자 측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기업들이 앞장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일은 개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공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파급력을 지닌다. 이처럼 기업의 적극적인 행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전 세계가 함께하는 친환경 문화로 확산하는 중요한 지점이 되고 있다.사진=LG전자
  • KB국민은행, 임직원 친환경 활동으로 지역나눔 실천...영등포구청에 감사장 받아

    KB국민은행, 임직원 친환경 활동으로 지역나눔 실천...영등포구청에 감사장 받아

    지속가능경영
    2025-06-13 10:31:46 이정윤
    ▲지난 11일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열린 '2025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 우수기부자 감사장 전달식'에서 김상덕 KB국민은행 업무지원본부장이 감사장을 받고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임직원들이 전력 감축 활동에 동참하여 마련한 기부금 약 1천만원을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날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김상덕 KB국민은행 업무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전력수요자원 거래시장' 참여를 통해 마련됐다. '전력수요자원 거래시장'은 안정적인 전력 수요 공급을 위해 기업이 절감한 전력 사용량에 따라 보상을 받는 제도이다. KB국민은행은 2021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전력 감축 활동으로 받은 보상금을 기부해왔다. 2024년에는 영등포구청의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사업에 참여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활동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태양광 발전 설비를 매년 확대하는 등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임직원의 에너지 절감 노력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KB국민은행, 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MOU 체결...ESG 환경경영

    KB국민은행, 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MOU 체결...ESG 환경경영

    ESG
    2025-06-12 11:11:42 이정윤
    ▲지난 11일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 (좌측부터) 여승훈 글로벌선도기업협회 부회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이계우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장이 기념사진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11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자 협의회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ESG 경영 및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 영등포구 소재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렸으며,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계우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장, 여승훈 글로벌선도기업협회 부회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제조업 총생산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에게 금융 및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기업의 ESG 경영 확산과 수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KB국민은행은 올해 하반기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ESG 컨설팅'을 제공하여 기업들의 ESG 경영 수준을 진단하고 ESG 대응 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에 참가해 수출 기업을 위한 금융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위한 민관 협의체인 '산업단지 ESG+ 협의체'에 참여하고, 전국 산업단지의 지역 협의체와 협력하여 경영 및 수출지원을 위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급격한 대외환경 변화로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입주기업들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수출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금융 및 민간 파트너와 함께 입주기업들이 ESG 경영을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이번 협업이 대한민국 제조업과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기업들이 신뢰하는 금융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환경부, 플라스틱 완구류, 생산자가 책임지고 재활용

    환경부, 플라스틱 완구류, 생산자가 책임지고 재활용

    지속가능경영
    2025-06-09 23:29:56 이정윤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대상 품목에 ‘완구류’를 추가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6월 10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플라스틱 완구류를 제조·수입하는 사업자는 내년(2026년) 1월 1일부터 환경부가 매년 산정·고시하는 재활용의무율만큼 해당 품목을 회수·재활용해야 한다.다만, 연간 매출액 10억 원 미만이거나 출고량 10톤 미만인 제조업자, 수입액 3억 원 미만이거나 수입량 3톤 미만인 수입업자는 회수·재활용 의무가 면제된다.  2003년에 도입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는 20여 년간 종이팩·유리병 등 포장재 4종, 제품 24종(형광등, 수산물 양식용 부자 등), 전기·전자제품 50종(전기·전자제품은 전 품목 확대(’26년 1월~) 추진 중 )의 생산자에게 폐기물의 회수·재활용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따른 재활용 의무를 지게 되면 제품의 제조 단계에서뿐만 아니라, 사용 이후 단계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데까지 생산자의 책임이 확대된다. 그간 환경부는 완구업계와 자발적 협약( 폐기물부담금 대상제품 생산자가 환경부장관과 회수·재활용에 관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한 목표율을 달성하면 부담금을 감면(자원재활용법 제12조제2항) )을 체결하여, 12개 재활용업체를 통해 완구류 폐기물을 수거·재활용하는 등 안정적인 처리기반을 갖추어 왔다. 앞으로 완구류 생산자는 재활용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기 위한 공제조합에 재활용분담금을 납부하는 등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따른 재활용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공제조합은 납부받은 분담금을 재활용업체에 지급하여 폐완구의 회수·재활용을 지원하게 된다.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대상 완구류 제조·수입업자는 재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분담금을 새로 납부하게 되지만, 그 대신 기존에 정부가 부과하던 폐기물부담금은 면제된다. 이에 따라 완구업계의 비용부담은 감소( (기존) 폐기물부담금 연 42억원 → (개정) 분담금+미이행부과금 최대 35억원 (↓18%) )하면서도 재활용은 활성화하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김고응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이번 개정안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완구류의 생산자에게 재활용의무를 부여하여 플라스틱의 소각·매립을 억제하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순환경제 사회로 전환을 이끌기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홍국표 시의원, "대선 이후 폐현수막 급증 ...서울시 재활용 정책 실효성 강화해야"

    홍국표 시의원, "대선 이후 폐현수막 급증 ...서울시 재활용 정책 실효성 강화해야"

    지속가능경영
    2025-06-09 22:33:28 이정윤
    대통령 선거에 사용된 폐현수막의 급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의 폐현수막 재활용 정책이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사진)은 “대선을 마친 후 각종 정치 현수막과 홍보 현수막이 대량 발생하였지만, 서울시의 재활용 체계는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평균 폐현수막 발생량 186톤 중 52%가 여전히 매립·소각 처리되고 있으며, 재활용률은 2024년 기준 42.1%에 불과하다.그동안 폐현수막은 각 자치구가 자체적으로 관리해 왔으나, 비정기적이고 불규칙하게 발생하는 특성으로 인해 체계적인 재활용 처리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보관 공간이 부족할 경우 소각 처리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 안정적인 재활용 기반 마련이 어려운 실정이였다.이에 서울시는 성동구 용답동에 전국 최초 폐현수막 전용집하장을 설치하고 다양한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아직 운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질적인 성과를 평가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한편 2023년 SK지오센트릭과의 폐현수막 재활용 시범사업 발표 이후 후속조치가 불명확한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홍 의원은 “서울시가 2023년 SK지오센트릭과 폐현수막 화학적 재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으나, 최근 보도자료를 보면 구체적인 성과나 후속조치에 대한 내용을 찾기 어렵다”며 “시범사업의 결과와 향후 계획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홍 의원은 지자체 폐현수막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인 법적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 의원에 따르면, 폐현수막의 재활용에 대한 지원 근거는 2024년 「서울특별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관련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마련되었으나, 부산·세종·전북·전남 등과 같은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촉진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와 같은 단독 조례는 서울시에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다.홍 의원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보다 강력한 법적 구속력을 가진 별도의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홍 의원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제도적 개선은 물론 예산과 정책 전반을 세심히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 환경부·국립생태원·세계자연보전연맹... 자연기반해법 국제토론회(심포지엄) 개최

    환경부·국립생태원·세계자연보전연맹... 자연기반해법 국제토론회(심포지엄) 개최

    지속가능경영
    2025-06-04 21:22:33 이정윤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 공동으로 6월 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서귀포 소재)에서 ‘자연기반해법(NbS) 국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 공식 기념 행사 중 하나인 이번 국제 학술토론회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이라는 이중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생태계 기반 해법인 ‘자연기반해법(NbS)’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 한화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스튜어트 매기니스 세계자연보전연맹 사무차장, 정광현 순천시 부시장 등이 참석하며, 그 외에 △17개 시도 연구기관, △공공기관, △학계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다. ▲자연기반해법 사례  행사 주제 발표에서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자연기반해법의 정의와 8개 기준 (NbS 고려 기준(‘20. IUCN) : ①당면한 사회문제의 명확화, ②규모를 고려한 설계, ③생물다양성 증진, ④경제적 실행가능성 확인, ⑤포용적 거버넌스 구축, ⑥공동·상쇄효과를 고려한 균형있는 목표 설정, ⑦증거기반의 적응적 관리, ⑧NbS 주류화 및 지속가능성 확보    ) 등을 소개하고 전 세계 동향과 우수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서 순천시와 국립생태원이 각각 국내 자연기반해법 적용사례와 자연기반해법 평가 지표 개발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이후에는 국내외 전문가 6명(△송형근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학회장, △안광국 충남대학교 교수, △이병윤 공주대학교 교수, △로레다나 스쿠토(Loredana Scuto) 세계자연보전연맹 프로그램 담당자, △김동호 순천시 생태문화팀장, △강성룡 국립생태원 생태지표연구팀장      )이 참여하는 토론과 청중 질의응답을 통해 자연기반해법의 실효적 적용과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자연기반해법은 기후위기, 재해, 생물다양성 손실, 물 부족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자연 생태계의 보전과 복원, 지속가능한 이용을 통해 해결하려는 통합적 접근이다. 예를 들면, 숲ㆍ습지ㆍ갯벌을 이용하여 탄소를 흡수하고, 홍수 피해를 저감하기 위해 강변에 저류지를 만들고, 도시 열섬 조절을 위해 도시 숲과 바람길을 조성하는 식이다.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행사가 자연기반해법에 대한 국내외 방향성을 공유하고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평가 체계를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제사회와 협업을 바탕으로 자연기반해법의 현장 적용과 우수사례 확산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하나캐피탈,  ‘25년 환경보전 유공(환경의 날) 장관표창’수상

    하나캐피탈, ‘25년 환경보전 유공(환경의 날) 장관표창’수상

    지속가능경영
    2025-06-04 15:40:00 이정윤
    ▲하나캐피탈은 4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환경부가 주최한 '2025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환경보전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서정호 하나캐피탈 리테일영업그룹 전무(사진 오른쪽)가 안세창 환경부기후탄소정책실장(사진 왼쪽)에게 'K-EV100 무공해차 전환 실적 우수기업' 승용차 부문 환경부 장관상을 대표로 수상) 하나캐피탈(대표이사 김용석)은 4일 환경부가 주최한 ‘2025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환경보전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하나캐피탈이 전기차 장기렌탈 중심의 무공해차 확산 실적을 인정받아 K-EV100 실천 우수 사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집계자료에 따르면, 하나캐피탈은 국내 금융지주 관계사 중 렌터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장기렌탈 보급 확대에 앞장서며, 2024년 한 해 동안 무공해차 전환 실적에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하나캐피탈은 장기렌터카 모바일 전자약정 시스템과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도입해, 서류 제출부터 본인인증, 계약까지 모든 과정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뤄진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디지털 환경은 고객들의 전기차 계약 유입을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국내 유수의 다양한 전기차들을 구매하여 우수한 탄소 저감 효과와 운영 효율성을 바탕으로 장기렌탈 고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운송 부문에서의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소비 전환을 동시에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나캐피탈 관계자는 “전기차 장기렌탈 확대는 고객의 실질적인 탄소 감축 참여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리더로서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과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제30회 환경의 날 맞아 환경교육주간 지정...  ‘은평환경한마당’ 개최

    제30회 환경의 날 맞아 환경교육주간 지정... ‘은평환경한마당’ 개최

    지속가능경영
    2025-05-30 06:46:38 이정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제2회 은평환경교육주간을 지정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축제인 ‘은평환경한마당’을 내달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달 13일까지 ‘제2회 은평환경교육주간’으로 지정해 ▲생활 속 환경교육 프로그램 ▲친환경 북 큐레이션 ▲친환경 장터 ▲기후변화 퀴즈 ▲환경 캠페인 등 주민 눈높이에 맞춘 생활밀착형 교육과 체험행사가 열린다. 다양한 교육과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은평문화재단, 은평구시설관리공단, 공공도서관, 평생학습관 등 10여 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그 중 ‘은평환경한마당’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쉽고 즐겁게 체험하는 행사로 개최된다. 생태, 에너지, 자원순환, 먹거리, 기후정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6여 개의 지역 단체와 기관이 함께해 주민들에게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을 독려하는 뜻깊은 자리로 만들 예정이다. 행사에는 ▲자원순환 공간(ZONE) ▲놀이/교육 공간(ZONE) ▲만들기 공간(ZONE) ▲기후미식 공간(ZONE) 등 부스를 주제별로 분류해 운영한다. 또한 2050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새로운 이정표를 만드는 상생협력의 자리 또한 마련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 활동가와 기관 간의 연대와 협력,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의 장이 마련되길 기대한다. 행사는 내달 5일 은평평화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개최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오늘의 문제다”라며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은평환경한마당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작지만 의미 있는 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농어촌공사-농협, 사내 어린이집 대상 ‘이에스지(ESG) 해양 환경교육’ 실시

    한국농어촌공사-농협, 사내 어린이집 대상 ‘이에스지(ESG) 해양 환경교육’ 실시

    지속가능경영
    2025-05-28 14:38:54 이정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바다의 날(5월 30일)을 맞아 2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사내 어린이집인 해파란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양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해양 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농협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 지점이 공동 기획한 이에스지(ESG)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강의와 체험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지켜야 할 행동과 수산생물이 이동하는 ‘어도’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우유갑 등 폐자원을 재활용한 배 만들기 체험을 하며 해양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하태선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계획이사는 “해양 환경 보전을 위해서는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의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황창주 농협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 지점장은 “농협은 미래세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하나금융그룹, 환경 보호와 건강 실천을 기부로 연결하다

    하나금융그룹, 환경 보호와 건강 실천을 기부로 연결하다

    지속가능경영
    2025-05-27 21:26:10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하나금융이 환경 보호와 기부를 접목,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객들과 함께 참여하는 환경 보호 및 건강 증진 목표를 기반으로 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그 결과가 기부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하나금융그룹은 오는 6월 30일까지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걸음 기부 캠페인은 평소에 걷는 것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고 대중교통 등의 이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면서 결국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다. 1인이 모여 다수가 됐을 때 힘은 막강하다. 결국 걷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데 일조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하나금융그룹은 단순 참여 이상의 아이디어를 냈다. 공동 목표 걸음 수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경우 손님과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이 나무를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는 대표적인 친환경 ESG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또한 가능하다. 캠페인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설치하고 이후 지속적으로 걷기만 하면 된다. 하루에 무려 3만 걸음까지 기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를 위한 누적 목표 걸음 수는 5억으로, 이는 누구나 더욱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가 된다.무엇보다 기부 내용 역시 눈길을 끈다. 최근 일부 지역에 산불 피해가 막심하게 일어났다. 일각에서는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원인 중 한 가지로 기후 변화를 꼽고 있다. 점점 건조한 날씨가 길어지고, 고온 현상이 심화되면서 산불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에 하나금융그룹 측은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에 나무를 기부하면서 산림 복원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이는 근본적으로 에너지 절약 추구를 위한 캠페인이면서도 고객들의 건강을 지키고, 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건네면서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다.하나금융그룹은 이처럼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하는 ESG 경영 철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층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간편한 참여 방식과 일상 속 실천이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지는 구조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는 것. 하나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그룹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사진=픽사베이
  • 하나금융그룹,   걸음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하나금융그룹, 걸음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2025-05-27 10:16:09 이정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일상 속 걷기를 통해 환경을 지키고 걸음 기부로 나눔도 전파하는'걸음 기부 환경캠페인'을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함으로써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손님과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이 ‘공동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해 나무를 기부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친환경 ESG 활동이다.참여방법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 내 『걸음 기부 캠페인』 참여하기를 통해 ‘빅 워크’ 모바일 앱을 설치하여 참여하면 된다. 참여 직후부터 걸음 수가 자동으로 측정되며, ‘걸음 기부하기’를 통해 하루 최대 3만 걸음까지 기부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참여자의 누적 걸음수가 공동 목표인 5억 걸음에 도달하면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에 나무를 기부하여 산림 복원에 기여하고자 한다.걸음 기부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중 11만 걸음을 기부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11명을 추첨해 친환경 선물상자를 증정하며, 최종 기부 걸음 수 상위 50명에게는 친환경 선물상자와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하나금융그룹 ESG상생금융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인 걷기를 통해 ‘건강’과 ‘환경’을 지키고, 지역 사회에 ‘나눔’을 전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참여자들의 발걸음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친환경 ESG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나금융그룹은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 계절별 『의류기부 캠페인』, 도시환경 정화를 위한 『줍깅』 등 손님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ESG 캠페인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의 미션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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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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