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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식용 수저·포크, 처치곤란 일회용품 쓰레기 해결 가능한 한 줄기 빛 

    식용 수저·포크, 처치곤란 일회용품 쓰레기 해결 가능한 한 줄기 빛 

    지속가능경영
    2021-10-13 14:14:25 김정희
    급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막고자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사태 이후 배달음식 시장이 더욱 커져 그곳에서 나오는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은 이미 걷잡을 수 없는 상태다.  플라스틱 용기는 깨끗하게 씻어 배출하면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수저나 포크의 경우 재질이 다를 뿐 더러 크기가 작은 탓에 선별이 어렵다. 이에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해결하고자 인도의 한 스타트업 기업은 쌀과 밀을 활용해 먹을 수 있는 수저와 포크를 만들어 한때 큰 주목을 받았다. 다양한 색상과 더불어 다양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었다. 더욱이 먹을 수 있을 뿐 더러 먹지 않고 남기더라도 자연분해 되는 친환경 제품이었다. 하지만 당시 관련 기업은 금융 관련 문제와 해외 배송 문제가 겹쳐 제품 출시에는 실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용 수저와 포크에 대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제품 특성상 15분이 지나면 물렁해졌던 단점을 보완해 최대 45분까지 물렁해지지 않는 제품을 개발한 것이다. 내년부터는 배달 음식 제공 시 일회용품은 무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이에 최근 한국 배달 앱에서 역시 음식을 주문할 경우 플라스틱 수저와 포크 사용을 가급적 권하지 않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 역시 플라스틱을 대체 할 수 있는 여러 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 기업의 경우 환경 친화적인 고밀도지를 사용해 종이로 된 칼과 포크를 개발하기도 했다. 다양한 제품의 빠른 상용화로 환경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은다. 사진=언플래쉬
  • 1회 용품 대체 향한 빠른 발걸음, 친환경 특허 증가 中 

    1회 용품 대체 향한 빠른 발걸음, 친환경 특허 증가 中 

    지속가능경영
    2021-10-11 19:21:42 이동규
    1회 용품은 쉽게 구하고 사용하고 버릴 수 있어 편리하지만, 생산하고 폐기하는 과정은 환경에 무리가 간다. 때문에 편리함을 추구하는 대신 환경을 생각하는 인식이 상식처럼 확산되면서 1회 용품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특허가 늘어나고 있다.카페 등에서 플라스틱 빨대 등의 사용이 제한된 후부터 종이로 만든 종이 빨대가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소재가 종이인 만큼 액체로 된 음료에 담궜을 때, 오래 마셨을 때 형태가 변하면서 흐물거린다는 단점이 있었다.이에 일각에서는 1회용 빨대, 종이 빨대 대신 더 효율적인 빨대를 개발하고 있다. 환경 보호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타 재활용이 가능한 빨대를 개발하고 창업까지 연결시키고 있는 것. 특히 이 빨대의 경우 실리콘 재질로 구성, 약 1년 이상 그 가치를 유지할 수 있고 빨대의 몸통 부분을 열고 닫을 수 있기 때문에 세척으로 반영구 적인 빨대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YTN뉴스 측은 이 재활용 가능한 빨대를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오는날 흔히 사용하는 우산을 담는 1회용 비닐 등은 내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번 쓰고 버리고, 연간 수억 개의 쓰레기가 나오는 비닐 봉투 대신 우산에 남은 빗물을 말려주는 기술도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산 빗물 제거기는 바람이 나오는 제거기에 놓으면 약 10초가 안 되는 짧은 시간에 우산의 빗물을 말려준다. 지난 2019년부터 1회 용품 대체 가능한 발명품 등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 전반적으로 ESG 경영을 추구함에 따라 이와 관련된 특허 출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 환경을 아끼고, 이에 따른 인식이 변하면서 편리함보다 환경을 추구하는 발걸음들이 이어지고 있다.
  • 서영교 위원장 “사회적 가치 창출하는 공공기관‧공기업 ESG 경영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세계를 선도”

    서영교 위원장 “사회적 가치 창출하는 공공기관‧공기업 ESG 경영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세계를 선도”

    SRI
    2021-09-30 20:56:57 안상석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 갑)은 “공공기관‧공기업도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이를 기반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세계 일류 국가로 발돋움해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주관으로 열린 세미나에서 이같이 강조한 것이다.자리에는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콘텐츠 유관조직 등 80여개 조직에서 경영전략 및 사회적 가치를 담당하는 실무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한대 강성종 총장‧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현 신한대교수 등의 인사말에 이어 서영교 위원장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서영교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를 ESG경영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따뜻한 자본주의 시대를 열겠다고 선포했다. 또, 유럽연합EU 국가들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 역시 ESG를 확산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 양극화 심화‧기후위기 등으로 ESG경영은 비단 일반기업의 일시적 트렌드에서 벗어나, 공공분야에서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영교 위원장은 “우리나라는 이미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에서 발표한 ESG신용영향평가점수에서 1등급을 차지했다. 제도·정책신뢰성·효과성·투명성·정보공개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이다. 미국·영국은 2등급, 일본·중국은 3등급에 그쳤다. 대한민국의 ESG경영이 세계적으로 평가받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사기업과 공공기관 공기업 등에서 ESG를 실천하고 있는 대표사례를 소개했다. 국회에서 역시 ESG는 이뤄지고 있다. 서영교 위원장은 좋은 정책과 법안을 통해 ESG 같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내는 의정활동으로 유명하다. 대표법안인 살인죄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태완이법>이 공로를 인정받아 19대국회 입법정책개발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고, 가정형편이나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고등학교까지 무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고교무상교육법>은 20대국회 입법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21대 국회에서는 <공무원구하라법>을 통해 최고권위의 국회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서영교위원장은 사회적 약자의 복리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한편, 강연에서는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중랑둘레길>이 대표적인 공공의 ESG 사례로 꼽혔다. 어르신과 아이들을 비롯해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산정상부까지 오를 수 있도록 바닥면이 고르고 경사가 완만한 무장애 나무데크길로 만들어진 <중랑둘레길>은 ‘자연과 공존하고(E), 남녀노소 온가족이 함께하는(S) 효율적인 예산‧좋은 정책(G)’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좋은 사례인 것이다. 강연을 마치며 서영교 위원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이 더 높이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시대의 경쟁력을 갖기위해 공공기관과 공기업에서 ESG경영을 몸소 실천해주길 바란다. 저도 국회에서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ESG경영에 관심을 갖고 훌륭한 강연을 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걸맞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SG 경영 : 환경(Envirnment), 사회(Society), 지배구조(Governace). 단기매출‧영업이익과 같은 재무적 성과를 뛰어넘어, 환경(탄소중립, 기후변화대응)‧사회(사회공헌‧동반성장)‧지배구조(효율성‧반부패) 등 비재무적 성과를 중시하는 경영방식.ass1010@dailyt.co.kr
  • 환경부, 민간․공공기업 온라인몰에 ‘녹색제품 전용관’ 운영

    환경부, 민간․공공기업 온라인몰에 ‘녹색제품 전용관’ 운영

    SRI
    2021-09-29 20:27:34 이정윤
    환경부는 녹색제품을 온라인에서도 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인터파크,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홈플러스와 함께 ‘녹색제품의 온라인 보급․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녹색제품은 에너지ㆍ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여 제작해 정부가 인증한 제품으로 환경표지제품, 우수재활용제품(GR), 저탄소제품이 있다.환경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 구매 등 변화된 소비성향에 대응하고 국민들의 탄소중립 소비생활을 이끌기 위해 온라인 매장에서도 녹색제품 판매․홍보를 지원할 방침이다.그간 녹색매장은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장 매장만 지정되어 운영됐다. 환경부는 올해 6월 공모를 거쳐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3개의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들 업체는 2년간 온라인 녹색제품 전용관을 운영한다.각 업체의 온라인 매장에서는 별도의 녹색제품 전용관이 선보이며, 제품의 종류별로 분류된 녹색제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녹색제품 전용관 운영에 대한 온라인 매장 이용 고객의 구매 성향 및 구매제품 등을 분석하여 맞춤형 녹색제품 제공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온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업체면 누구라도 온라인 녹색매장을 지정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녹색매장 지정제도를 추진할 예정이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온라인 녹색매장 지정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늘어나는 온라인 구매 수요를 반영하고 소비자가 다양한 녹색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 창구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국토안전관리원 ‘ESG 경영 선포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 ‘ESG 경영 선포식’ 개최

    SRI
    2021-09-15 22:43:54 안상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5일 ESG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관련 선언문을 노사 공동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인재교육관에서 열린 선포식은 ESG 경영에 대한 노사의 실천의지를 확인하고 기관경영의 지향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국토안전관리원은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S(안전)를 추가한‘S+ESG 경영’을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S+ESG 경영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미래 세대를 생각하는 지속가능 국토안전 확보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성과 확대 △국민에게 신뢰받는 윤리경영 실천 등 3대 방향과 12대 전략과제로 구성돼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노사는 선포식 선언문을 통해 ▲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관리 강화 및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등 저탄소 안전환경 실현 ▲중소기업 상생‧협력과 안전산업 투자 확대 ▲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한 의사결정체계와 준법경영 확립 등을 다짐했다. 박영수 원장은 “안전 분야의 ESG 경영을 선도하여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환경 보호, ‘친환경’ 넘은 ‘필(必)환경’ 시대의 도래

    환경 보호, ‘친환경’ 넘은 ‘필(必)환경’ 시대의 도래

    ESG
    2021-08-31 19:14:34 이동규
    지구 온도, 최근 환경 문제 중에 가장 심각하게 대두되는 환경 문제일 것이다. 특히 현재 우리가 매일 숨 쉬고 생활하고 살아가고 있는 지구는 생사 위기에 직면해있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다. 매일매일 배출되는 탄소는 이상기후를 발생시켰고,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 바이러스로 생활 쓰레기를 급속도로 늘어나게 하면서 생활폐기물이 하루에만 63빌딩 4개 높이가 소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스스로 생활폐기물을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환경 문제 또한 심각하다는 것은 은연중에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친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또 다른 일각에서는 우리 또 후손의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만 하는 ‘필환경’ 시대라고 새로운 용어까지 쏟아지고 있다.개인이 지키는 착한 실천을 넘어서 환경과 경제가 함께, 하나가 되는 ‘순환경제’가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셈이다. 최근 개최한 P4G 정상회의에서도 순환경제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언급한 바 있다. 순환경제란 생산부터 판매, 소비, 폐기 등 경제의 전 과정에서 순환성을 높여 폐기물을 줄이는 동시에 이를 원료로 다시 생산에 투입시키는 것을 말한다. 기존 우리가 알고 있는 제품 생산 중기는 ‘선형경제’였다. 높은 생산력과 경제 발전을 위해 선택한 대안, 자원 채취-대량생산-소비-폐기의 순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점점 환경오염을 심각하게 시킬 수 있다는 문제점이 높아졌고, 순환경제가 떠오르고 있다.순환경제는 자원 절약 및 재활용 등을 통해서 지속가능한 환경을 추구하는 경제 모델을 뜻한다. 어쩌면 우리는 처음부터 자연을 역행해 살아가고 있었다는 의미가 될 지도 모른다. 이는 단순한 순환을 넘어서 ‘재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친환경 공정 개발, 폐기물을 이용한 재생 제품 생산, 에너지 투입 최소화가 순환 경제의 특징이며 순환 경제는 탄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와 기업들이 발 벗고 나서서 순환경제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무엇보다 환경 문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가치 소비’, ‘제로 웨이스트’ 등 환경 보호 캠페인과 운동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더불어 세계경제포럼에서도 역시 순환경제를 구축할 시 엄청난 경제적 가치 창출과 함께 글로벌 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다고 전망해 ‘순환경제’의 사회가 도래할 날이 가까워졌음을 의미한다.
  • 김용연 시의원, “2학기에도 서진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환경생활 ”

    김용연 시의원, “2학기에도 서진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환경생활 ”

    SRI
    2021-08-28 23:57:23 안상석
    6일(목) 강서구 서진학교 방문을 위해 코로나19 출입명부를 작성 중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부터), 진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서울시의회 김용연 의원(맨 오른쪽)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26일(목) 강서구에 위치한 서진학교(교장 홍용희)를 방문하여 특수학교 학사운영 및 코로나19 방역 상황 실태를 점검했다.  서울서진학교는 학교 설립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히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다가 지난 해 개교한 공립특수학교로서, 영화 ‘학교 가는 길’의 배경이 됐다. 특수학교(급)의 경우 지난 8월 9일 발표한 ‘2학기 학사 운영 방안’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도 전면등교를 추진한다. 이번 방문과 간담회는 2학기에 장애학생들의 안전한 전면등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사운영, 방역수칙 준수 여부, 급식 방역관리 실태 등을 촘촘히 확인하고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진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했다.  유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교직원 및 학부모들과 장애학생 교육지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특수학교(급)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교육부가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연 의원은 “서진학교는 우리 특수교육 역사에서 상징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밝히며, “미증유의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애써주시는 것에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발달장애 학생들의 교육은 장애학생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것”이라고 발언하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이 장애학생들의 교육현장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장애학생들이 학교교육 이후에도 우리 사회에 녹아들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ss1010@dailyt.co.kr
  • 산림청-현대백화점그룹, 탄소중립 활동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현대백화점그룹, 탄소중립 활동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SRI
    2021-08-21 06:28:54 안상석
    ▲최병암 산림청장(왼쪽 세번째)과 현대백화점그룹 윤기철 현대리바트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탄소중립 활동과 이에스지(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일 현대백화점그룹(사장 장호진)과 ‘탄소중립 활동과 이에스지(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스지(ESG) 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및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다.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사업, 산림교육ㆍ치유, 정원 등 국내외 산림사업의 공동검토 및 민관 협력, △ 탄소중립행사 및 주요 국제행사 개최에 관한 사항 협력, △ 기업의 탄소중립 및 친환경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산림효과 지표 발굴 및 연계방안 공동검토, △ 산림관련 정부 및 전문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관계망 구축 및 공동홍보를 포함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레드플러스(REDD+)는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개발도상국에서 산림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다양한 활동을 모두 포함 된다.한편 산림청은 지난 7월 6일 포스코(회장 최정우)와 처음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두 번째로, 기후변화대응 및 이에스지(ESG) 활동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활동 활성화 등을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난 7월 14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핏 포 55(Fit for 55, 2030년까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최소 55% 감축하기 위한 에너지·환경 관련 12개 조치)’ 정책에도 산림의 사회ㆍ경제적 지원 및 산림기반 바이오 경제 활성화 내용이 담겨있듯이, 산림은 기후변화와 아주 밀접하며 중요한 분야이다”라면서, “산림청은 국내외 산림분야 탄소중립 모형과 이에스지(ESG)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의 연계성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는 등 오늘 협약이 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이 공동의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농어촌공사, 실천형 친환경 캠페인 참여

    농어촌공사, 실천형 친환경 캠페인 참여

    SRI
    2021-08-20 22:18:33 안상석
    ▲농어촌공사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구내식당 식수인원을 미리 파악하는등 실천형 환경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실천형 환경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구내식당 식수인원을 당일 미리 파악하고, 매월 1회 기부금 적립이 연계된 잔반제로 메뉴를 제공해 지역 취약계층에 농산물을 전달하는 ‘잔반제로 빈곤제로’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7월 19일부터 시작한 임시 운영에서 본사 직원 853명중 688명이 참여하는 등 참여의지가 높다고 판단, 공사는 9월부터 본격적인 캠페인 추진에 들어가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광주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전략의제에 참여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도 동참하고 있다. 아이스팩 수거사업은 아이스팩 재활용을 통해 환경오염도 줄이고 비대면 활성화로 택배 물량이 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을 돕는 사업으로, 농어촌공사와 사회복지단체인 빛고을 행복나눔, 나주시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나주시 대호동 인근 4개 아파트에 수거함 10대 설치 → 매월 15일과 30일 수거 → 아이스팩 세척 후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전달한다.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사업은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나주시, 나주지역 자활센터 등이 협업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커피찌꺼기(19년기준 나주지역 약242톤)를 수거해 친환경 비료로 제조해 지역농가에 보급하는 자원 리사이클링 사업이다. 한국환경재단에 따르면 커피찌꺼기 1톤 매립시 약 682kg의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재활용을 통해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 지역일자리창출, 친환경 비료 활용 증대라는 효과가 기대된다.김인식 사장은 “ESG경영을 통해 공사 운영 측면에서 탄소감축과 농업기반시설 넷제로(net-zero)를 실현하는 한편 직원들의 생활속 작은 실천부터 함께 하며 친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여가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전주페이퍼, 친환경 실천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전주페이퍼, 친환경 실천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ESG
    2021-08-20 20:59:08 이정윤
    골판지 원지 전문 기업 전주페이퍼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전주페이퍼는 ‘비닐택배 사양하Go, 박스택배 사랑하Go! 비닐봉투 사양하Go, 종이봉투 사랑하Go!’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사내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안내했다. 임직원에게는 비닐 택배와 비닐봉투 사용을 지양하고, 종이 박스와 종이봉투를 대신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 필요 없는 일회용품을 줄이는 방안으로 텀블러 사용 습관화도 권장했다. 이 밖에도 분리수거 배출 세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임직원 가족이 분리수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임직원 가정 내 재활용품 분리배출 시 신문·서적 폐지와 박스 폐지를 구분해 배출하고, 포장 박스를 배출할 때는 비닐 테이프를 철저히 제거해 폐지의 재활용 효율을 높이는 데 앞장서기로 한 것이다. 골판지 원지 전문 기업인 전주페이퍼는 환경친화적 경영을 오래전부터 실천하고 있다. 연간 100만톤 이상 폐지를 재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며,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주시와 ‘천만그루 정원 도시’ 협약을 맺어 전주 산업 단지 인근 정원과 숲 조성을 위해 5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한편,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실천 운동이다. 고고챌린지 다음 주자로 지목을 받은 참여자가 환경 보호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를 약속하고, 이어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중소기업중앙회... ESG경영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중소기업중앙회... ESG경영 확산 업무협약 체결

    SRI
    2021-08-17 21:10:28 안상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중소기업중앙회 업무협약식 사진=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좌측),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우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ESG경영 확산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마련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저탄소·친환경 식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공동전개 등 ESG경영 실천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친환경 지역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 캠페인으로, 공사는 지난 7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로 지정하여 본사 구내식당부터 탄소저감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 ▲안정적인 식품 원자재 공급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경영활성화 ▲수출확대를 위한 바이어 초청·상담회 개최·박람회 참가 등 각종 사업지원 협력 등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 먹거리 생산·유통·폐기과정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ESG경영 확산뿐 아니라 중소기업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고고 챌린지’ 참여

    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고고 챌린지’ 참여

    SRI
    2021-08-05 16:25:55 안상석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 동참ESG 평가를 기반으로 한 ESG 경영 확산 지원 ▲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직원들과 함께5일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후 기념사진 한국기업데이터(KED)는 이호동 대표이사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릴레이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환경부가 지난 1월부터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고고’는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을 하‘고(GO)’, 해야 할 1가지 실천을 하‘고(GO)’에서 따왔다. 생활 속 실천사항 등을 약속하는 내용을 본인의 SNS 등에 올리고 다음 후발 주자를 지명하는 형식이다.  이호동 대표는 진승호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다. 이 대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중소기업 ESG 평가 확산하Go, 진정한 ESG 경영 실천하Go”라는 약속 메시지를 내놓았다. ESG는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영문 약자로, 투자 및 기업가치 평가 시 고려하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들을 뜻한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최근 중소기업에 특화된 ESG 평가모형을 개발하여, 현대중공업·사회적가치연구원·정부조달마스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업의 ESG 경영 지원에 나섰다. 또한 한국기업데이터는 금융기관 등에 제출하는 각종 서류를 온라인으로 전송할 수 있는 ‘파인드시스템(FIND SYSTEM)’을 도입하여 연간 종이 사용량을 80% 가량 감축한 바 있다.  이호동 대표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 친환경 활동이 필수가 되고 있는 만큼, 한국기업데이터도 일회용품 사용을 가급적 줄이고 중소기업도 ESG 경영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고고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사회적가치연구원의 나석권 원장과 한국무역정보통신의 차영환 대표를 지명했다. ass1010@dailyt.co.kr
  • 깨끗한나라·SPC팩·SK종합화학...친환경 포장재 공동개발 등 ESG경영 강화

    깨끗한나라·SPC팩·SK종합화학...친환경 포장재 공동개발 등 ESG경영 강화

    SRI
    2021-07-27 14:15:10 안상석
    포장재 생산 공정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재활용해 친환경 포장재 개발재활용 플라스틱 10%이상 투입해 탄소 저감 및 폐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 기여 ▲SPC팩 김창대 대표(왼쪽), 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가운데), SK종합화학 장남훈 패키징본부장(오른쪽)이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깨끗한나라 본사에서 열린 ‘친환경 포장재 공동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사진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 SPC그룹의 포장재 생산 계열사 SPC팩,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종합화학 등 3社가 26일 ESG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 포장재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포장 소재 생산(SK종합화학), 포장재 제조/유통(SPC팩), 사용 기업(깨끗한나라) 등 밸류체인 전 과정에 있는 기업들이 뜻을 모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SK종합화학과 SPC팩은 친환경 포장재를 공동 개발하고 ▲깨끗한나라는 이를 화장지, 미용티슈 등 생활용품의 외포장재로 사용할 계획이다.특히, SK종합화학 등 3社는 포장재 생산 공정에서 불가피하게 버려지는 잔여 합성수지를 재활용해 신규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할 계획이다. 3社는 친환경 포장재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10% 이상 적용한다는 점에서 폐플라스틱 자원 순환 및 탄소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동안 포장재 생산 공정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강도 등 물성이 떨어지고, 외부 오염 등으로 인한 재가공 이슈로 부가가치가 낮은 플라스틱 제품을 제작하는 용도로만 사용하거나 소각/매립되었다. 하지만, SK종합화학 등 3社는 이번 협력을 통해 폐플라스틱을 분쇄하여 재생 플라스틱 원료로 가공하는 물리적 재활용 기술을 통해 친환경 포장재에 적용할 계획이다.깨끗한나라는 “3사가 함께 환경을 위한 유의미한 시너지를 창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나라는 자원순환 촉진과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연구개발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SPC팩 김창대 대표는 “생산과정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적극적으로 재활용하는 것은 환경보호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라며, “SPC그룹의 ESG경영 정책에 발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에서 친환경 소재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향후 SK종합화학 등 3社는 ESG경영을 강화해 물티슈 포장재, 소독제 용기 등 다른 제품 군까지 친환경 포장재 적용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SK종합화학 장남훈 패키징본부장은 “이번 협력이 탄소 저감 및 폐플라스틱 순환 체계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SK종합화학은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친환경 에너지 드림타운’,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선정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친환경 에너지 드림타운’,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선정

    SRI
    2021-07-22 20:58:22 이정윤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자체 개발한 초등 고학년 대상 에너지자립마을 교육 프로그램 ‘친환경 에너지 드림타운’이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수준 높은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위한 환경부 제도로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우수성·안전성 등을 심사해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국가지정제도다. 친환경 에너지 드림타운은 초등 4~6학년 대상 사회, 과학 교과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규 개발됐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생산·소비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적용한 에너지자립마을을 표현해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업 내용은 △일상생활 속 에너지의 의미와 기후변화 △친환경 에너지의 의미와 종류 △친환경 에너지를 적용한 에너지자립마을 계획하고 표현하기△지역주민 참여를 알리는 캠페인 만들기로 이뤄져 있다. 팝업카드 형태의 교구를 활용해 제로에너지하우스, 제로에너지빌딩, 에코 학교, 자원순환공원을 각각 만들어보고 모둠원들과 함께 하나의 에너지자립마을을 완성하는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드림센터는 이번 신규 지정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6개의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한다. 기존 보유한 프로그램으로는 ‘드림이의 제로에너지하우스’, ‘지구를 지켜라’, ‘직업체험 친환경 건축가’, ‘호모클리마투스의 집짓기’, ‘이야기가 있는 에코투어’가 있다. 윤경숙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장은 “탄소 중립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마을 공동체 단위 에너지 자립과 시민들의 인식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가 앞으로 살아갈 터전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계기가 돼 환경 문제에 능동적인 자세를 가진 공동체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친환경 에너지 드림타운은 센터의 정규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 토요일 운영되며 28일에는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환경 교실 콘텐츠도 오픈할 예정이다.
  • 가든프로젝트, 현대위아 ESG 활동 ‘현대위아초록학교’ 조성 완료

    가든프로젝트, 현대위아 ESG 활동 ‘현대위아초록학교’ 조성 완료

    ESG
    2021-07-22 20:57:57 이정윤
    가든프로젝트는 2021년 현대위아가 ESG 활동으로 진행한 ‘현대위아초록학교’ 두 곳의 설계와 시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현대위아’는 경기도 안산시 위치한 국립한국선진학교와 충청남도 서산시의 부성초등학교를 ‘현대위아초록학교’ 대상지로 물색한 후 현대위아의 사회공헌활동 추진 방향에 부합하는 정원 분야 사회적기업 가든프로젝트를 파트너로 선정해 사업을 진행했다. 가든프로젝트는 학교 구성원과의 토론 과정을 통해 국립한국선진학교 내 총 600㎡의 공간에 학생들을 위한 ‘야생화 정원’과 선생님들을 위한 ‘온실 정원’, 학부모들을 위한 ‘포켓 정원’ 등을 조성했다. 특히 정원과 정원을 잇는 동선 계획은 국립한국선진학교가 특수교육기관인 점을 고려해 배리어-프리(Barrier-Free) 디자인을 반영했다. 한편, 가든프로젝트는 대기업의 ESG 활동 방향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생물 종 및 유전자원 보호와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 취약계층의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2021년 현대위아초록학교 사업은 대기업과 중간지원조직 그리고 사회적기업이 연계해 시너지(synergy)를 창출한 우수사례로 자체 평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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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를 위한 KTX인가… 빠른 열차보다 필요한 것은 배려의 속도

    정민오 2026-06-21 06:30:02
  •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함께 만들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7월 12일까지
    문화/생활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함께 만들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7월 12일까지

    상영관 운영·관객 안내 등 24개 분야 선발 영화와 관객을 잇는 현장의 숨은 주역,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 제공
    정민오 2026-06-20 07:38:48
  • "블루드래곤은 달리는데 국민은 못 탄다"… KTX-청룡, 누구를 위한 열차인가
    산업/재계

    "블루드래곤은 달리는데 국민은 못 탄다"… KTX-청룡, 누구를 위한 열차인가

    개통 20년 넘은 KTX, 코레일은 최신형 KTX-청룡 제한 운행 해외 관광객 사이 '블루드래곤' 인기… 정작 국민은 예약 전쟁
    정민오 2026-06-20 07:38:16

ESG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산업/재계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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