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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서울중구,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용기 총 543개 세척·소독

    서울중구,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용기 총 543개 세척·소독

    ECO
    2016-01-22 07:35:09 안상석
  • 강남구, 소형음식점 납부필증방식 종량제 실시

    강남구, 소형음식점 납부필증방식 종량제 실시

    ECO
    2016-01-22 07:27:01 안상석
  • 올해 설 차례상 비용 257,234원으로전년 대비 상승

    ECO
    2016-01-21 21:03:45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는 설 명절 가계지출 계획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서울 시내 25개구 전통시장, 대형 유통업체, 가락시장을 대상으로 2016년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을 조사․발표하였다.2016.1.14~15 이틀간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이 마포시장․경동시장․남대문시장 등 전통시장 50곳, 이마트․롯데마트․하나로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 15곳을 직접 방문하여 차례상 구매비용을 조사하였다.설 수요가 많은 36개 품목(6~7인 기준)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이 257,234원으로, 전년(247,976원) 대비 3.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소․돼지 등 사육두수 감소로 인하여 육류 가격이 강세(전년대비 16% 상승)를 보였으며, 과일류는 전체 생산량은 많으나 명절용 대과 가 부족하여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참조기는 어획량 증가 및 정부 비축물량 방출로 가격 하락세를 보였다.대형 유통업체 조사가격은 315,980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 유통업체에 비해 18.6%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고, 가락시장 소매가격은 227,635원으로 조사되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송파․영등포구가 평균 27만원대로 높았고, 도봉․마포․구로구는 평균 23만원대로 낮게 조사되었다.공사는 홈페이지(www.garak.co.kr)를 통하여 설 명절 성수품 가격지수와 주요 품목 거래 동향을 공시하고, 설 명절에 근접하여(2.1) 다시 한번 설 차례상 구매비용을 조사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 가락시장 설 성수품환경 안전 관리 강화

    가락시장 설 성수품환경 안전 관리 강화

    ECO
    2016-01-21 20:58:39 안홍준
  • ‘숲속의 강진’녹색복지 환경숲 조성사업 개최

    ‘숲속의 강진’녹색복지 환경숲 조성사업 개최

    ECO
    2016-01-21 19:59:30 박신안
  • aT, 설  명절상품 약 20%  공급

    aT, 설 명절상품 약 20% 공급

    ECO
    2016-01-21 19:42:07 안상석
  • 한강,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얼었다

    ECO
    2016-01-21 16:38:14 안홍준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결빙됐다.기상청은 이날 “18일부터 21일까지 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21일 아침,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 결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겨울 한강 결빙은 작년(1월 3일)보다 18일 늦고, 평년보다 8일 늦게 나타났다.한강 결빙에 대한 관측은 1906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한강대교 주변에 위치한 관측지점에서 한강의 결빙 상태를 관측한다.한강 결빙 관측지점은 한강대교 노량진 쪽 2번째와 4번째 교각 사이에서 상류 쪽 100m 부근의 남북 간 띠 모양의 범위를 지정하고 있다. 이는 1906년 당시 노량진 나루가 한강의 주요 나루 가운데 하나였으며, 관측의 접근성이 용이하였기 때문에 결빙관측의 기준점으로 지정된 바 있다.한강 결빙 관측이 시작된 1906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빨리 얼었던 때는 1934년으로 12월 4일에 결빙이 관측되었으며, 겨우내 결빙이 관측되지 않은 해도 7차례로 해마다 다르게 나타났다.1950년대까지는 주로 12월에 한강이 결빙되었으며, 이후 기후변화와 도시화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한강 결빙 시점이 1월이거나 결빙이 없었던 해도 나타나고 있다.
  • 지난해 국립공원 방문객, 전년 대비 2.3% 감소

    ECO
    2016-01-21 16:37:15 안홍준
    지난해 국립공원을 찾은 전체 탐방객 수가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국립공원관리공단은 21일 지난해 동안 지리산을 비롯한 전국 21개 국립공원을 찾은 전체 탐방객 수가 4,533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국립공원관리공단은 탐방객이 감소한 이유에 대해 중동호홉기증후군(메르스) 발생에 따른 야외활동 자제 분위기와 전년 대비 강우일수 증가를 원인으로 분석했다.또한 기상특보 발효에 따른 안전시설 정비로 탐방객 출입 통제가 다소 늘어난 점도 원인으로 꼽았다.설악산의 경우 천불동 계곡과 흘림골 지구의 낙석 발생 정비 공사로 탐방로 일부 구간이 통제되는 등 탐방객이 전년대비 22.2% 감소했다.지난해 탐방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국립공원은 조사 이래 처음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차지했다. 한려해상은 전년에 비해 14.4% 증가한 약 705만명이 방문해 1위를 기록했으며, 2014년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여수오동도지구의 케이블카가 탐방객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한려해상에 이어 탐방객이 많은 국립공원은 북한산으로 637만 2,000명이 방문했으며 이어서 무등산이 361만명, 경주가 305만 8,000명 순으로 방문했다.계절별로는 가을, 봄, 여름, 겨울 순으로 탐방객이 많았다. 다만 공원별 특성에 따라 설경이 유명한 덕유산은 겨울철이 가장 탐방객 수가 높았다.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내장산과 주왕산은 가을철 탐방객이 타계절에 비해 유독 높았고 해상공원 중 태안해안은 여름철 탐방객이 가장 많았다.지난해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은 67만여명으로 한라산 22만여명(32.7%), 설악산 17만여명(25.3%), 경주 13만여명(19.8%), 내장산 4만여명(6.5%) 순으로 많았다. 언어별로는 중국어권 33만여명(49.8%), 영어권 16만여명(24.5%), 기타권 14만여명(20.2%), 일본어권 4만여명(5.5%) 순으로 나타났다.이용민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문화부장은 “2010년 국립공원 탐방객이 4,000만명을 넘어섰고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4년과 2015년에 다소 주춤했다”며 “올해는 다시 회복세로 돌아서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서울중구,게시대도 철거  현수막 제로구로 실현

    서울중구,게시대도 철거 현수막 제로구로 실현

    ECO
    2016-01-20 21:39:39 안상석
    ▲ 게시대 철거한 남산타운아파트 정문앞 친환경 거리로 변신또한 대부분 주요 가로변을 벗어나 도심 한적한 곳에 설치되어 현수막 이용률이 감소되어 왔었다.실제로 2011년에 게시대 사용건수가 975건이었으나 지난해에는 591건에 불과해 게시대 이용률이 저조했다.중구는 이번 철거로 게첩률이 낮았던 게시대를 유지보수하고 탈·부착하는 연간 9백여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선 밤낮으로 단속해도 하룻밤 사이 우후죽순 걸리는 불법현수막을 24시간 감시하고 정비하는 체계를 구축해 도시디자인과 직원 24명으로 정비반을 구성하여 불법현수막이 집중 게시되는 주말과 새벽시간대에 집중 단속을 벌인다.단속의 사각지대인 야간과 새벽시간대 틈을 타 게첨되는 불법현수막을 동네 구석구석 사정을 잘 아는 동네 주민이 직접 단속에 나서는‘불법유동물 수거보상제’도 실시한다.수거보상제는 중구가 2005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해 불법 포스터, 전단지, 명함 등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효과를 거뒀다. 현재 중구는 각 동별 2명씩 15개 동에 총 30명의 주민정비반을 구성해 수거보상제를 확대할 실시 중이다.수거대상은 가로수, 가로등주, 신호등 등 공공시설 및 사설건물에 부착된 현수막 등이다. 광고물별 지급단가는 현수막의 경우 3㎡ 이상 1장에 2천원, 그 미만은 1,000원이다.불법현수막 신고‘공무원모니터단’은 도시디자인과와 감사실 직원 49명이 활동중이다. 이들이 출·퇴근, 출장시 불법현수막을 발견해‘스마트폰앱’을 활용해 현장 사진을 찍어 단속 전담 직원에게 보내면 바로 단속이 이루어져 틈새없는 정비망을 구축한다.불법현수막 행정처분도 강화해 과태료 부과와 고발 강도를 높인다.현재 과태료 부과범위는 현수막 크기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이다.하지만 타 광고수단에 비해 저렴하게 홍보할 수 있는데다 홍보효과에 비해 과태료가 미약해 현수막이 불법적으로 계속 게첨되는 사례가 많았다.중구는 이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기존에는 경고조치 후 부과했던 과태료를 한번 적발될 경우 즉시 과태료를 부과해 처분 수위를 높였다.이어 재부착시 기존 과태료 부과금액의 30% 가산세를 부과하고 고발조치도 병행하고 있다.아울러 지정게시대가 철거됨에 따라 각종 행사, 정당 등 공공용 현수막도 게첨을 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SNS나 중구광장, 블로그,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홍보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방침이다.최창식 구청장은“현수막게시대를 전면 철거하면서 불법현수막이 더 성행할 수도 있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주민 감찰체제로 도시 미관 및 보행자 환경안전이 우선되는 친환경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해양환경관리공단 창립 8주년 맞아

    해양환경관리공단 창립 8주년 맞아

    ECO
    2016-01-20 19:40:11 안상석
  • 신이문로, 친환경 거리로 변신중

    ECO
    2016-01-19 22:22:39 안상석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16년 새해를 맞아 수년간 이문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이문초등학교 앞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보도 확장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문초등학교 앞 신이문로 보도 430m 구간(이문동삼거리~신이문역)은 그동안 폭이 협소해 등하교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협함은 물론 주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다. 동대문구는 보행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추가경정예산 4억원을 확보하고, 올해 1월 설계를 시작해 6월까지 보도 확장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구는 이번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지역 주차난을 최소화하고 교통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기존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선 및 차선은 수량 변경 없이 그대로 이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양버즘나무 및 직경 25cm이상의 대경목, 수형 불량목 등 이식이 곤란한 수목은 제거조치하고 신이문로 가로수 종으로 지정된 은행나무를 새로 심어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된다.특히 사업 설계 변경 및 추가 민원 최소화를 위하여 공사발주 전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코자 지난해 11월말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학부모 및 주민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민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청렴과 소통행정의 기틀도 마련했다.도로과 박영기 과장은 “이번 이문초등학교 앞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함은 물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으로 낙후된 지역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서구, 불법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 추진

    강서구, 불법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 추진

    ECO
    2016-01-19 22:12:22 안상석
  • 가락시장, 설 주요 성수품 수급안정대책 시행

    ECO
    2016-01-19 21:54:44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는 오는 설 명절(2.7~2.9)을 맞이하여, 농수산물수급안정대책실무위원회를 통해 주요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수급안정 대책기간은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10일간이며, 대상품목은 8개 품목으로 사과, 배, 양파, 배추, 무 등 청과 5개 품목, 조기, 명태, 멸치 등 수산 3개 품목이다.공사는 이들 8개 품목에 대해서는, 최근 5년 평균거래량의 10% 증가한 물량을 각 도매시장법인(경매회사)의 거래목표 물량으로 부여하고 공급량과 경매가격을 특별 관리한다.특히 청과 5개 품목에 대해서는 평상시 지급하던 출하장려금을 0.15% 증액지원(거래금액의 0.45% ➡ 0.6%)토록 하였고, 차량운송비의 일부와 출하손실보전금을 증액 지원토록 권고하였다.사과, 배, 배추, 무 4개 품목에 대하여 「파렛트 출하 및 하역시」 하역비 5,000원을 되돌려 주도록 했다. 파렛트 출하시 시장내 물류가 원활해지고, 하역시간이 단축되어 운송차량이 장시간 대기하는 폐단이 줄어든다.공사는 이외에도 시장내 물류 원활화와 출하차량이 장기 대기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시장 인근 위례신도시 지역 일부를 차량대기장소로 제공할 계획이다.금년 설 수급안정 기간동안 출하장려금, 파렛트출하장려금, 출하차량 대기 장소 지원금액 등으로 가락시장내 6개 도매시장법인이 출하자에게 지원하는 금액은 약 7천만원에 이른다.신장식 농산팀장은 “금년 설의 경우, 일부 품목을 제외하곤 대체적으로 농수산물 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가격이 안정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한파 등으로 인한 농수산물 가격 급변동은 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설까지 수급동향을 예의 주시하겠다.”고 전했다.
  • 내년부터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분수 수질검사 의무화

    ECO
    2016-01-19 17:43:03 안홍준
    내년부터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검사가 의무화된다.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19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수인성 질환으로부터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설치하거나 운영하는 자에게 신고 의무를 부여해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받도록 했다.또한 수질 기준과 정기적 수질검사를 이행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바닥분수, 인공폭포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2010년부터 공공시설에 대한 수질관리지침을 적용했으나 법적인 근거가 없어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수질검사를 하지 않는 시설에 대한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관리대상 범위는 국가·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설치·운영하는 시설이다.또한 민간시설의 경우 이용객의 출입이 많고 전염병 등 전파 위험이 높은 시설로 인정되는 병원, 관광지, 도시공원, 체육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으로 한정했다.
  • 환경부, 리콜 지체 폭스바겐 한국법인 대표 檢 고발

    ECO
    2016-01-19 17:42:01 안홍준
    환경부는 19일 경유차(디젤차) 배출가스를 조작, 결함시정(리콜)을 지체하고 있는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의 한국법인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다.환경부는 “리콜 명령을 받고도 계획의 핵심 내용을 제출하지 않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요하네스 타머 사장을 대기환경보전법 제51조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등도 타머 사장 등을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하기도 했다.앞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11월 환경부의 리콜 명령에 따라, 리콜계획서를 제출 마감일인 지난 6일 환경부에 낸 바 있다.환경부는 이 회사는 독일 본사가 리콜 계획을 확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핵심 내용인 결함 발생 원인을 제출하지 않았고 결함 개선 계획을 부실하게 기술했다고 전했다.환경부 관계자는 “12만5,500대에 이르는 리콜 대상 차량들이 빨리 리콜될 수 있도록 압박한다는 게 이번 고발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했다.아울러 환경부는 ‘실내인증기준 초과’와 ‘제작차 미인증’ 여부도 법률자문을 거쳐 추가 형사 고발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한편, 환경부는 지난해 11월 26일 폭스바겐 디젤차 6개 차종 7대를 검사한 결과 현행법상 금지된 ‘임의설정’(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또한 이미 판매된 12만5,522대를 대상으로 리콜 명령이 내려졌고 15개 차종에 총 141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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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콜라, 신흥시장과 손잡고 ‘그랜드 에피’…지역상권 협업이 만든 2년 연속 최고상

    ‘코카-콜라 X 신흥시장’ 프로젝트로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 최고상
    이정윤 2026-08-28 11:45:02
  •  "자체 복구 지원 대책 조속 이행"… 전사적 총력 대응 주문
    사회

    "자체 복구 지원 대책 조속 이행"… 전사적 총력 대응 주문

    수산 시설 침수 피해 현장 찾아 어업인 애로사항 직접 청취
    이정윤 2026-08-28 11:00:55
  •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
    세계 일반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

    정이든 청년기자 2026-08-28 09:47:36
  •  "1.5°C 일시 초과 불가피" … UN, 2026 세계 환경의 날서 '비상 행동' 경고
    환경

    "1.5°C 일시 초과 불가피" … UN, 2026 세계 환경의 날서 '비상 행동' 경고

    안영준 2026-08-28 09:47:31
  • 커피 한 잔에 따라오는 종이띠 … 컵홀더를 줄이면 나무 수백만 그루를 살릴 수 있다
    환경

    커피 한 잔에 따라오는 종이띠 … 컵홀더를 줄이면 나무 수백만 그루를 살릴 수 있다

    - 컵홀더 한 장 2.5∼4g … 전 국민 하루 2장 사용 가정하면 연간 최대 14만9,000톤 - 생산단계 탄소 약 4만6,000∼7만3,000톤 감축 가능 - 원료 기준 나무 약 160만∼250만 그루, 탄소흡수량 기준 성목 수백만 그루 규모
    정진욱 2026-08-28 09:47:26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국회/정당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주택전문가 “현재 집값·소득을 고정한 계산…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득 증가율 웃돌면 기간 더 길어져”
    이정윤 2026-08-28 12:19:00
  •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행정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취약계층 및 미래세대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교육재정 안정 운용 공로 인정
    이정윤 2026-08-28 11:51:11
  • 40년 넘은 서울 정수장 ‘한계’…6,077억 투입, 아리수 공급망 현대화 나선다
    행정

    40년 넘은 서울 정수장 ‘한계’…6,077억 투입, 아리수 공급망 현대화 나선다

    수질 전문가 “시설 증설뿐 아니라 원수 변화·신종 오염물질 대응 능력까지 높여야”
    이정윤 2026-08-27 17:30:45
  •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청년 할인 39세까지 확대
    행정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청년 할인 39세까지 확대

    교통전문가 “할인 확대 긍정적…복잡해진 교통카드 체계 시민이 쉽게 이해하도록 해야”
    이정윤 2026-08-27 17:29:30
  •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사실상 만장일치 부결…이제 ‘학생 인권 vs 교권’ 대립 넘어야
    행정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사실상 만장일치 부결…이제 ‘학생 인권 vs 교권’ 대립 넘어야

    교육전문가 “조례 존치가 끝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작동할 기준 마련해야”
    이정윤 2026-08-27 13: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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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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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제철이라는 말보다 어획시기·크기·선도 함께 살펴야”
    이정윤 2026-08-26 14:35:39
  •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환경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 흙과 녹지는 탄소 흡수보다 ‘열·빗물·생태계 회복’ 효과가 더 커 - 무조건 흙길 아닌 투수포장·빗물정원·나무 그늘을 연결한 전환 필요
    정진욱 2026-08-26 13:23:16
  •  DMZ에서 만난 변화의 신호 … 중국 게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다국적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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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8-24 14:44:05
  •  세계 최고수준의 주거 문화는 한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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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24 14:43:50
  • 9월 가볼만한 이웃나라 환경 박람회 ... 중국 청두 "IE expo Chengdu (아시아 친환경 자원순환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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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8-20 10:00:42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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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전시회 참가 자체보다 이용자 반응·스팀 관심도를 실제 성과로 연결해야”
    이정윤 2026-08-25 16: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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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콘텐츠보다 이용자 정착·밸런스 관리가 장기 흥행 관건”
    이정윤 2026-08-25 16: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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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센트 계열사 보유 지분 직접 인수…방 의장 지분 24.93%→38.34%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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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라이브서 거래소 중심 이용자 경제 성과 공개
    이정윤 2026-08-21 16: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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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19일 오후 8시 개발자 라이브…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
    이정윤 2026-08-19 14: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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