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대 항만인 부산항을 널리 알리고 해양안전·문화 인식 확산을 위한 ‘제8회 부산항 축제’가 부산 영도구 해양클러스터 일대에서 오는 29일 개막한다.
‘Asian Gateway, Busan Port’를 슬로건으로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장 만) 소속기관인 해양환경교육원이 참여하여 내부교육 시설 등을 부산 시민에게 전면 개방한다.
부산항 축제의 대표 코스인 ‘부산항 스탬프 투어’의 일환으로 특허 등록시설인 인공파도가 설치된 조파수조동을 개방하고, 바다생물 만들기, 해양환경 동영상 상영 등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박창현 해양환경교육원장은 “올해로 8회를 맞는 부산항 축제에 교육원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축제일정 및 프로그램은 부산항 축제 홈페이지(www.busanportfestival.kr)를 참고하면 된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