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 만)은 7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송파구 가락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난 6월 강남구 삼성동에서 송파구 가락동으로 본사 사옥을 이전한 후 처음 있는 지역 봉사활동으로, 공단 임직원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약 1시간 동안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 사이의 거리 인근에서 생활쓰레기 줍기 등 길거리 정화활동을 펼쳤다.
사활동에 참여한 청년인턴은 “공단에 입사하여 처음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공단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환경관리공단은 구사옥(강남구 삼성동)에서 펼친 길거리 정화활동 ‘I Love Clean 강남’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정기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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