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제239차 안전점검의 날 을 맞아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를 주제로 오는 2월 12일까지 설 연휴 대비 캠페인 및 환경점검을 실시한다.
우선, 지난 29일 둔촌역 전통시장에서 안전환경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둔촌역 전통시장을 찾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자율 방재단, 우리동네 안전환경감시단 등 재난안전 민·관 협력거버넌스 회원 50여명이 참석하여 명절연휴 우리집 안전관리 행동요령, 귀성길 안전운전 및 비상 시 대처방법, 겨울철 화재 예방 및 화재 시 대피요령 등을 집중 홍보했다.
구는 2월 12일까지 이어지는 안전강조 주간 동안 관내 전통시장 및 재난취약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많은 구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하여 안전환경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치안전과 이해경과장은 “모든 구민들이 설 명절 기간 중 소홀해지기 쉬운 안전환경사고를 예방하여,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