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 만)은 1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해양환경관리공단 본사에서 한국해양학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3.0 패러다임(개방, 공유, 소통, 협력)에 부응하여 추진된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장만 이사장과 김웅서 학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해양과학기술 분야 협업을 통한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해 ▲ 해양과학기술 분야의 상호 지원 및 정보․인력 교류 ▲ 해양과학기술 분야의 연구, 교육, 사업 협업 ▲ 해양 관련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활용 시 상호협력 ▲ 기타 협력이 필요하다고 상호 인정하는 사항 등을 협력할 것을 합의하였다.
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나라 바다 살리기와 해양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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