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장 만)은 23일 소중한 문화유산인 해양분야 천연기념물을 해양오염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문화재청 소속기관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목포 소재)와 합동으로 방제교육 및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제교육은 지난해 12월 공단과 문화재청이 체결한 문화재지킴이 협약서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 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기름 유출사고 시 해양분야 천연기념물을 보호하기 위한 초동 방제조치에 대한 교육과 함께, 공단 방제장비인 유회수기, 오일펜스 사용법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방제교육 후 양 기관은 서남권의 해양문화재 보호를 위해 갓바위 공원 인근 해안가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4월 중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공동으로 목포지역의 대표적 해양문화재인 목포 갓바위(천연기념물 제500호)에서 해상 방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문화재청 및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앞으로 해양문화재 지킴이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14/dlt202607140003.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닌자(忍者) 그 뿌리를 찾아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0.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쓰레기가 돈이 되는 곳 … 인도네시아의 이색 ‘쓰레기 은행(Bank Sampah)’ 정책과 풀뿌리 환경 혁신](/data/dlt/image/2026/07/10/dlt20260710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자연을 품은 발트의 보석’ 라트비아, ‘거대 암석(바위) 보호 정책’ 등 이색 환경 프로그램으로 주목](/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의 저력과 단결의 힘. 제 2편, 사무라이의 기개(氣槪)](/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6.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01.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인의 저력과 단결된 힘 ... 제 1편, 그 힘의 근본과 출발](/data/dlt/image/2026/07/07/dlt20260707001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07/dlt202607070001.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