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신안군 가거도 주변해역, 홍도항 등 전국 6개소에서 바다 속 침적쓰레기 수거를 위한 4분기 해양폐기물 정화사업(2차)에 착수한다.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은 해양환경 개선 및 해양생태계 보전·복원, 선박의 안전운항 확보를 위하여 해양환경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화사업은 도서·벽지 등 침적쓰레기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국 102개 해역관리청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정된 ㅿ가거도 주변해역, ㅿ목포 북항, ㅿ여수 소호동 주변해역, ㅿ홍도항이 포함되어 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도서·벽지 지역에서 추진되는 이번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시작으로 해양쓰레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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