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3월 12일부터 약 50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포항에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단은 작년 11월 성산포항 주변해역의 실시설계 용역을 통해 8.6ha 면적에 약 170여 톤의 침적쓰레기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올해 제주 성산포항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한편, 공단은 지난 2월 26일 성산포수협 어업인복지회관에서 성산포어선주협회, 오조리어촌계, 성산리어촌계 등 지역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박승기 이사장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성산포항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