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22일(월), 전남도 등 4개기관과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전남도청에서 해양쓰레기 제로화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남해안의 해양환경 보전 및 관리를 위해 추진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박승기 공단 이사장, 공로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 조영주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남지회장을 포함한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해양오염 방제 및 공동 대응
▲해양환경 교육 및 협력체계 구축 ▲해양생태계 보전 및 복원 ▲기타 해양환경 보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 포함되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과 수산인들을 대변하는 수협 및 수산업경영인연합회가 전남도와 함께 해양쓰레기 저감에 힘을 모은다면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을 확신한다.” 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정과제인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 실현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