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역 보건소를 찾아, 의료 폐기물 처리 현장 목소리 청취
그간 한강유역환경청은 1월 20일 최초 확진자 이후, 3월 29일까지 국가지정병원, 각 지역 보건소, 임시생활시설 등에서 발생된 격리의료폐기물 175톤을 신속히 수집·운반하고 당일 소각처리 되도록 관리하여 왔다.
이 자리에서 최종원 청장은 보건소의 의료폐기물 보관과 처리 현장을 둘러보고, 격리의료폐기물을 규정에 따라 안전하게 철저히 관리해 줄 것과 작업자 감염 예방에도 최우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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