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제야의 종 타종 직전, 무대에서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인사와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덕담을 함께 전한다. 이어서 12시 정각에 맞춰 타종인사들과 새해를 알리는 보신각 타종을 진행한다.
올해 타종은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자선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가수 션 ▴한국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한 가수 양희은 ▴공감과 연대를 이야기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정세랑 등을 비롯해 ▴인천 생명의 전화 상담 봉사자 ▴등굣길 학생들에게 무료로 빵을 나누어주는 베이커리 대표 ▴노면 색깔(분홍색, 초록색) 유도선 개발자 ▴장애가족을 돌보면서도 15년간 도시락배달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 ▴심폐소생술로 승객과 행인을 두 차례 구조한 버스기사 등 우리 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희망을 준 시민 대표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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