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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대기질 개선‘친환경 전기버스’3배로 확대

    서울시, 대기질 개선‘친환경 전기버스’3배로 확대

    경제일반
    2020-04-21 23:09:47 최성애
    서울시가 미세먼지, 매연 저감 등 대기질 개선 효과와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 마련을 위해 전기버스 도입을 대폭 확대한다. 서울시는 지난 2년간 전기시내버스 135대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그 두 배 규모인 325대(시내 225대, 마을 100대)를 추가 도입하기로 했다. 7월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되기 시작하면 전기버스 운행대수는 연말까지 총 460대로 늘어나게 된다.  당초 도입 목표 수준(600대) 보다 작지만, 국고보조금 추가 확보를 통해 도입규모를 확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부터는 거주지 인근의 생활도로를 운행하는 중형 경유 마을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하기 시작하는 등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택가 근처의 버스 운행으로 소음 및 대기오염·미세먼지 등 불편을 겪어왔던 시민의 고민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생활 속에서 친환경 대중교통의 효과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중형 버스(차량 전장 7.5m 내외)는 경유차량 밖에 없어 지금까지 친환경 차량으로 대체가 어려웠지만, 최근 중형 전기버스가 신규 출시(5개 차종) 및 환경부 인증을 받아 전기버스 교체 가능성이 열렸다.전기버스의 장점은 대기 환경 개선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이다. 주행 시 질소산화물(NOx)과 같은 오염물질 및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CNG버스 보다 진일보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버스는 1대 당 하루 평균 229㎞를 주행하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보다도 그 효과가 더욱 크다.    CNG 버스는 1㎞ 주행 시 이산화탄소 968.55g, 질소산화물 0.797g이 발생되어, 연간 1대당 이산화탄소 약 80.9톤, 질소산화물 66㎏를 배출하지만, 전기버스는 주행 시 이러한 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전기버스는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어 승객들이 느끼는 승차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운전원의 피로감을 낮춰 안전운전에도 큰 도움을 준다.  올해 추가 도입으로 전기버스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기존 17개 노선에서 최대 40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녹색교통지역 내 남산·경복궁 등을 운행하는 녹색순환노선을 비롯하여 버스회사 성과평가 결과, 충전설비 구축 여부, 녹색교통지역 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   전기 마을버스도 충전기 설치 가능부지, 도입 우선노선 등을 고려하여 6월까지는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제조사는 차량에 대한 전문가적 식견을 갖춘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주관으로 주행테스트 및 제안서 평가위원회(차량 전문가 포함) 구성을 통해 차량성능, A/S 능력, 가격합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 할 예정이다. 각 버스회사는 선정된 차종 중 회사의 특성에 맞게 차량을 구매하되, 2개 제작사의 차종을 구매한다. 이를 통해 일부 제조사의 독·과점 구조를 예방하여 제조사 간 서비스·가격 등 자율경쟁을 유도 할 수 있고, 중소기업 육성 및 고용 창출 등 산업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청렴서약서 작성, 부정행위 적발 시 서울시 전기버스 도입사업에서 퇴출하는 등 계약 투명성 확보 방안도 작년과 동일하게 시행한다.  서울시는 전기버스 도입 시 1대당 최대 2억원(국비 1억, 시비 1억)을 (저상버스 도입 보조금 포함 시 최대 2.9억원),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전시설 설치비용 1기당 5천만원을 지원 할 예정이다.향후 서울시는 2025년까지 전기버스를 포함한 친환경 시내버스를 3,000대, 마을버스는 470대 수준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은 미세먼지 저감 및 고급화를 통한 승객 편의 증진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전기버스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환경 대중교통 선도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5월1일 시행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5월1일 시행

    경제일반
    2020-04-21 23:01:18 안상석
    앞으로 건축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건축물 등은 3년마다 점검하고,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업소 등은 `22년까지 화재안전성능보강을 시행하며, 3개층 초과・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 등은 해체허가 시 감리를 실시해야 한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건축물 사용승인 이후부터 해체될 때까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건축물을 관리하고, 소방·전기 등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체계’(www.blcm.go.kr)를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그동안 국토부·소방청 등 기관별로 분산되었던 관리점검이력 등을 건축물 단위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다.연면적 200㎡ 초과 건축물 등은 사용승인 신청 시 장기수선계획, 구조・화재안전에 관한 사항을 담은 건축물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사용기간 동안 체계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정기점검은 현행 건축법이 사용승인(준공) 후 10년이 지난날부터 2년마다 실시하던 것을 사용승인 5년이내 최초 점검한 후 3년마다 실시토록 하고, 점검결과 중대한 결함사항이 있을 경우 보수・보강 등 조치를 의무화하도록 하였다.또한, 부실점검을 방지하기 위해 광역지자체장은 적정 기술인력·장비 등의 요건을 갖춘 점검기관의 명부를 작성・관리하고, 기초지자체장은 그 명부에서 점검기관을 직접 지정하며, 점검자가 점검결과를 지자체장에게 보고하도록 하였다.3층 이상의 피난약자이용시설(의료시설‧노유자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원 등)과 다중이용업소(목욕탕‧고시원‧산후조리원‧학원 등)가 입주한 건축물*은 화재취약 요건(가연성외장재 사용, 스프링클러 미설치)에 해당되는 경우 `22년까지 화재안전 성능보강을 완료하여야 한다.국토부는 화재안전성능보강을 위해 지난해부터 건축물 한 동당 최대 2,600만원 수준의 보강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약 400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주택의 화재안전성능 개선을 위한 모든 공사(내·외장재 교체, 소방시설 설치, 보일러·전기시설 등 노후설비 교체 등)에 대한 저리융자(1.2%, 호당 4천만원 이내)도 지속 시행된다. 지상과 지하를 포함하여 3개층 초과, 연면적 500㎡ 이상, 높이 12m 이상 건축물 등은 해체 시 허가를 받도록 하고, 허가권자가 감리자를 지정하여 안전한 해체공사가 이루어지도록 한다.이 밖에도 국토교통부는 5월1일 「건축물관리법」 시행을 앞두고 신설‧변경된 제도의 안정적 정착 및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일반 국민·지자체·전문가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였다.새롭게 도입되는 제도 내용과 관련 안전정보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온라인으로 지자체는 점검기관 등록, 지정 및 점검대상 통보 등을 하고, 점검기관은 점검결과를 입력하며, 관리자는 점검대상 여부, 점검결과 등 건축물의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국민 누구나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안전점검 정보뿐만 아니라 소방·전기·가스 등 건축물 단위 종합 점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또한, 모바일로 건축물 안전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점검결과를 입력할 수 있는「건축물 스마트 점검케어」시스템을 연말까지 구축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건축물관리지원센터(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건축물 관리점검, 점검자 교육, 해체공사 등에 대한 상담을 위한 콜센터(1588-8788) 및 화재안전성능보강사업 접수, 컨설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콜센터(1600-1004)를 운영하여 건축물 관리에 대한 궁금한 점을 원스톱으로 해결한다. 아울러, 「건축물관리법령」과 관련하여 국민・지자체・관계 전문가 등이 궁금해 할 사항을 예상 FAQ(붙임 2) 및 동영상・리플릿・배너・카드뉴스 등 으로 제작하여 배포한다. 새로운 제도의 시행으로 일시적으로 많은 수의 점검이 실시될 상황을 고려하여, 통보 받은 후 3개월 내 실시해야 하는 건축물 정기점검은 3개월 내 점검기관과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3개월 내 점검을 완료할 수 있도록 계도기간을 부여한다.또한, 집합교육 이수에 어려움을 겪는 건축물 점검자 및 해체공사 감리자 등을 위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정안은 「건축물관리법」 및 「건축물관리법 시행규칙」 등과 함께 5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김상문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은 “이번 건축물관리법령 시행을 통해 ‘신축’에서 ‘유지관리’로 전환되는 건축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국토부는 아직은 미약한 건축물 유지관리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건축물을 전 생애에 걸쳐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의 생활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해양오염사고시 초동조치를 위한 ‘긴급 방제함’ 도입

    해양환경공단, 해양오염사고시 초동조치를 위한 ‘긴급 방제함’ 도입

    ECO
    2020-04-21 21:37:05 최성애
    ▲  긴급방제함 사진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과 함께 지난 20일 여수 우두리 물량장에 해양오염사고 초동조치를 위한 ‘긴급방제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공단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제설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해양오염사고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긴급방제함’을 도입했다. 방제함에는 펜스형 유흡착제, 1회용 방제복, 안전모 등이 보관되어 있으며, 해양오염사고 발생시 누구나 활용가능하다. 공단은 올해 여수를 비롯한 4개 지역에 긴급방제함을 시범 운영하고, 추후 활용도에 따라 설치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긴급방제함의 활용도 강화를 위해 인근 주민 및 해양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방제기자재 사용법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해양오염사고시 초동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긴급방제함에 방제장비와 자재를 상시 유지·관리해 해양오염사고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경기·충남 권역 보름달물해파리 부착유생 제거사업 추진

    인천·경기·충남 권역 보름달물해파리 부착유생 제거사업 추진

    ECO
    2020-04-21 21:20:5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는 여름철 해파리 대량 출현으로 인한 해양생태계 교란과 수산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파리 부착유생(폴립) 제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바닷물 온도 상승과 연안개발 등으로 해파리의 대량 출현이 빈번해지고 있다.  특히 어획물과 혼획되는 해파리는 수산물의 상품가치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어구도 손상시켜 어업인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해파리는 번식력도 매우 강해 부착유생 1개체가 자가분열을 통해 성체 5,000마리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부착유생 단계에서의 제거작업은 해파리 피해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힌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해양생태계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름달물해파리를 유해해양생물로 지정하고, 2018년에 해파리 부착유생의 효과적인 제거를 위한 ‘해파리 부착유생 관리 중장기 계획(2018-2022)’을 수립하였다. 이 중장기 계획에 따라, 올해는 인천항 관공선부두, 경기 제부도, 탄도항, 충남 삼길포, 대산항에서 해파리 부착유생을 집중적으로 탐색하고 제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해권역의 해파리 출현을 대폭 감소시켜 해양생태계의 피해를 줄이고, 해파리가 해류를 따라 남·동해 권역으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부터 기존에 부착유생을 제거한 해역의 해파리 출현량, 환경변화, 어업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해역별로 향후 해파리 대량 발생 가능성과 제거효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모니터링 및 평가 결과에 따라 해파리 부착유생 관리수준을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로 체계화하여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국민이 원하는 고지서를 ‘한 눈에 조회’하여, ‘한 번에 납부’ 한다

    국민이 원하는 고지서를 ‘한 눈에 조회’하여, ‘한 번에 납부’ 한다

    Issue
    2020-04-21 21:20:4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행정안전부는 디지털 정부혁신 과제중 하나인 디지털 고지수납 공통기반 BPR/ISP 사업을 22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여러 공공기관에 흩어져 있던 고지 업무를 하나로 통합, 국민이 원하는 고지서를 ‘한 눈에 조회’하여, ‘한 번에 납부’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화 컨설팅 사업(전자정부지원사업 추진)이 시작된다.디지털 고지·수납 공통기반은 정부·공공기관에서 국민에게 발송하는 각종 고지 및 수납을 디지털로 전환해 모바일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반 시스템이다.공공분야에서 개별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전자고지·수납 서비스를 통합해, 국민들은 고지서를 보내는 정부·공공기관이 어디든 상관없이, 본인이 원하는 채널(간편결제앱·카드앱 등)을 통해 수령하고, 다양한 결제 방식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주소 오류 등으로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버려지거나 반송되는 우편물 비용을 절감하고, 고지 주체에 따라 고지, 납부 창구가 달라 발생하는 사용자 불편함과 행정 비효율 등을 감소시킬 수 있다.이번 사업은 고지·수납 기능이 있는 정부·공공기관이 함께 설계하고, 민간의 채널과 결제플랫폼을 활용·연계하는 민간과 범부처가 협력하여 구축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올해는 정보화 컨설팅 추진, 법제도 개선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구축사업의 발판을 다질 계획이다.   이밖에 디지털 소외계층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고지·수납 프로세스 분석·설계 및 해당 대상 교육 실시 등 보완 방안도 담을 계획이다.
  • 한국시설안전공단, 청렴슬로건 ‘보다바른 KISTEC’선정

    한국시설안전공단, 청렴슬로건 ‘보다바른 KISTEC’선정

    정치일반
    2020-04-21 21:19:18 이동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공단의 강력한 강력한 반부패·청렴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임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보다바른 KISTEC」을 새로운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했다. 공단의 명문 명칭인 ‘KISTEC’을 활용한 「보다바른 KISTEC」은 공단 임직원들이 제안한 62건의 후보작 중 1차 내부평가와 2차 기관장평가를 거쳐 선정된 것으로, 반부패·청렴 방향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청렴은 높이고 부패는 낮추겠다는 의미의 「청렴UP↑, 부패DOWN↓」을 형상화 한 슬로건 디자인도 함께 결정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새로운 슬로건에 부합하는 청렴·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국민들로부터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새 슬로건 선정을 계기로 KISTEC 청렴주니어보드, 청렴챌린지, 보다바른 KISTEC, 청렴연극, 스마트 청렴골든벨 등 다양한 직원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랜드몰, 22일 혜택 몽땅 쏟아 부은 ‘이득데이’

    이랜드몰, 22일 혜택 몽땅 쏟아 부은 ‘이득데이’

    경제일반
    2020-04-21 21:16:59 최성애
    ▲ 4월22일 이랜드몰 이득데이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오는 22일 단 하루 동안 인기 브랜드 및 상품을 초특가에 제공하는 할인행사 ‘이득데이’를 진행한다.이랜드몰의 ‘이득데이’ 행사는 시간대별 초특가 선착순 득템상품과 반값쿠폰, 온종일 진행되는 극한 특가 상품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가격 프로모션을 통해 풍성하게 선보인다.우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랜드몰 이득데이는 두 시간마다 선착순 고객에 한해 인기상품을 초특가에 아래와 같이 제공한다.▲오전 9시 QCY 블루투스 이어셋 T5 2,200원 ▲오전 11시 (CU) 광동 비타500(100ml) 220원 ▲오후 1시 BHC 뿌링클+콜라 1.25L 2,200원 ▲오후 3시 뚜레쥬르 생크림케이크(1호) 2,200원 ▲오후 5시 프라다 포코노 클러치/파우치백 2만2,000원오전 9시부터 줄줄이 계획되어 있는 반값쿠폰 행사도 아래와 같이 진행하며, 시간대별로 선착순 300명 한정으로 쿠폰을 제공한다.▲오전 9시 LG/삼성 외 가전브랜드 ▲오전 11시 레고 ▲오후 1시 로엠 ▲오후 3시 구찌/프라다/생로랑 외 럭셔리갤러리 ▲오후 5시 아디다스/뉴발란스 외 스포츠 브랜드추가로 아래와 같이 인기상품을 최대 90% 할인해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500여 종의 ‘극한특가’ 상품은 온종일 이랜드몰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슈펜 어린이날 기념 슈즈&잡화 기획전 최대 71% 할인 ▲미쏘 봄맞이 재킷&블라우스 1만원대 특가전 ▲스파오 콜라보 상품 특가전 최대 70% 할인 + 단하루 5% 추가 할인 ▲유명 뷰티 연합 화장품 대전 [설화수/헤라/디올 외] 최대 75% 할인 ▲정관장 홍삼정 로얄/에브리타임 외 최대 61% 할인전 ▲어린이날 맞이 아동 캐릭터 코스튬 의류 및 드레스 특가전이랜드몰 관계자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봄맞이 의류와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로 기획한 행사”라고 말하며,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을 통해 의미 있는 가정의 달을 맞으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 전경련, 부동산 최고위과정 개설

    경제일반
    2020-04-21 19:25:22 최성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경영경제교육기관인 국제경영원이 ‘부동산·금융·자산관리 최고위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21일 전경련 국제경영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총선 이후 부동산 정책 변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주식시장 테마 변동 등 최신 트렌드 분석을 중심으로 기획됐다.개인 자산가와 법인 자산관리자라면 알아야 하는 투자 설계부터 정보 수집과 관리, 세금 대응 등 필수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수강 대상은 부동산과 금융 관련 기업인 뿐만 아니라 개인 자산가와 오너 경영자, 2·3세 경영인, 기업의 재무담당임원들이다.지난 과정에 참여한 한 2세 경영인 교육생은 주식 종목 분석을 통해 30%의 투자수익률을 올렸다는 후기를 남겼고, 자동차 부품회사 대표로 참여한 교육생은 강의 내용을 듣고 투자 전략을 바꾸면서 신규 투자처를 발굴하게 되었다는 등의 소감도 나왔다. 교육생들은 무엇보다 본 과정을 통해 평소 만나보고 싶었던 자산 관리 전문가를 알게 되고 관심분야를 공유할 네트워크가 형성되었다는 것에 대하여 큰 만족감을 표했다는게 주최측의 설명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6월 26일 개강해 매주 금요일 총 13주간 진행되며, 정규 수업 이외에 참여자들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친선 모임도 포함될 예정이다. 전경련 국제경영원 김주태 사무국장은 “전 세계적 경기 침체와 불확실성이 높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자산과 개인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방법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부동산·금융·자산관리 최고위과정’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 환경운동연합, ‘미흑점상어’ 설치작품 퍼포먼스 연출

    환경운동연합, ‘미흑점상어’ 설치작품 퍼포먼스 연출

    ECO
    2020-04-21 19:24:49 최성애
    환경운동연합이 21일 사조산업 본사 앞에서 멸종위기종이자 포획금지 어종인 미흑점상어(Silky Shark)를 태평양에서 포획해 참치 받침대로 사용한 사조산업에 책임을 묻기 위해 설치작품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 광고전문가 이제석 씨가 맡아 기획한 현장 퍼포먼스는 크레인이 상처 입은 대형 미흑점상어가 그려진 현수막을 들어 올리며 원양어선에서 포획되는 상어를 연출했다.환경운동연합 이용기 활동가는 “우리나라가 우리 국적 선박의 불법어업을 통제하지 못하면 국제사회로부터 불법어업 국가라는 불명예를 얻는데 사조산업은 이번 사건을 오룡711호 선장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데 급급했다”며 “사조산업이 이 사건을 공식적으로 책임지고 윤리적 조업방식을 선택하라”고 촉구했다.사조산업의 오룡711호는 2019년 9월 18일 국내로 입항하면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에서 포획을 금지한 미흑점상어 19마리를 포획해 참치 받침대로 사용했다. 미흑점상어는 멸종위기종이자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2급 동물로 지정된 어류다. 사이테스(CITES) 등급을 지닌 야생동식물은 국가 간 거래 시 다른 동물보다 까다로운 법적 절차가 따른다.이들은 ▲조업 선박에 멸종위기종을 구분할 수 있는 선원이 없는 점 ▲사조산업이 문제의 책임을 소속 선박의 선장에게 떠넘기는 점 ▲해양수산부가 기국에 입항하는 선박의 항만검색을 시행하지 않은 점 ▲검찰이 불법·비보고·비규제 어업 행위를 안일하게 판단하고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점을 지적하며, “기업, 행정, 사법의 총체적 난국”이라고 꼬집었다.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사조산업이 사건에 대해 공식적인 책임을 지고 입장을 표명할 것 ▲동일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조산업이 선도적으로 전자 모니터링을 도입할 것 ▲사조산업이 혼획 자료를 수집해 분석하고 혼획 저감계획을 수립할 것 ▲해양수산부가 실효성 있는 입항검사를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 KCC, 유튜브 채널 개국 기념 이벤트 실시

    KCC, 유튜브 채널 개국 기념 이벤트 실시

    경제일반
    2020-04-21 19:08:29 최성애
           재미와 정보성을 갖춘 다양한 콘텐츠 선보이며 고객 소통 확대할 계획KCC가 공식 유튜브 채널 개국을 기념해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며 소비자들과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KCC는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KCC YOUTUBE 작정하고 시작합니다’ 이벤트를 게시하며 본격적인 소통 확대를 알렸다. 회사 내 다양한 모습을 흥미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선보이며 대중과의 공감대를 넓혀 나가고자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하며 많은 성원을 바라는 의미에서 마련한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BHC 치킨 쿠폰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KCC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후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KCC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KCC가 유튜브 채널 개국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제공한다.KCC는 유튜브를 통해 기존 B2B(기업 간 거래) 위주의 딱딱한 기업 이미지를 벗어나 젊고 유연한 기업 문화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존 기업광고나 단순 제품 소개 영상을 주로 업로드하던 것과 달리 재미와 정보성을 갖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그 중 하나인 ‘갑자기 KCC 실험실’은 KCC 연구원이 출연해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제품 성능을 직접 실험으로 비교 체험해 보는 콘텐츠다. 이 외에도 직원들의 브이로그(V-Log), 쉽게 따라 하는 제품 시공, DIY 가이드 등 흥미롭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KCC는 지난해 6월 스포츠 스타 박찬호를 모델로 제작한 ‘형이 왜 거기서 나와?’ 광고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면서 조회수 434만회를 돌파하며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과묵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말수가 많은 탓에 '투머치토커'라는 별명이 붙은 박찬호가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외에도 KCC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고객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KCC 관계자는 “단순 브랜드 노출이 아닌 소비자 입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고, 온라인과 모바일 소통을 넓히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편해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속속 선보일 예정이니 KCC 유튜브 채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사 제공 KCC  )  
  • 해수부, '친환경 전기추진여객선' 개발…차도선 배출 미세먼지·탄소 저감 나서

    해수부, '친환경 전기추진여객선' 개발…차도선 배출 미세먼지·탄소 저감 나서

    ECO
    2020-04-21 19:01:52 이정윤
    ▲ 전기추진 차도선 개념도[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는 차도선이 배출하는 미세먼지, 탄소 등을 저감하기 위해 ‘전기추진 차도선 및 이동식 전원공급 시스템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2015년부터 북유럽, 북미 등을 중심으로 순수 전기추진선박의 개발 및 보급이 확산되고 있으며, 시장 예측 전문기관인 IDTechEX에 따르면 전기추진선박 관련 시장규모는 2018년 8억 달러에서 2029년에는 124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올해 75억 원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5년간 총 268억 원을 투입하여 ‘전기추진 차도선 및 이동식 전원공급 시스템 개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순수 전기추진선박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먼저, 순수 전기추진 차도선은 승객 100명 이상, 차량 20대 이상 등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규모로 2023년까지 건조를 마친 뒤, 1년간의 시운전 등 실증 과정을 거쳐 기술 안정성을 확보한 후 2024년까지 실제 항로에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형태의 ‘이동식 전원공급시스템’을 개발하여 선박뿐만 아니라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력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섬 지역의 전력 공급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순수 전기추진 차도선이 개발되면, 차도선 운항으로 인해 배출되던 미세먼지, 탄소 등 오염물질이 사라져 국민들의 건강이 증진되고 연안 대기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유를 사용했던 기존 차도선의 매연, 소음, 진동, 악취 등도 사라져 승객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수산부는 공모를 거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 소장:김부기)를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하였다.  향후 KRISO는 지자체(전라남도, 목포시), 정부출연연구기관(한국전기연구원 등), 민간기업(라온텍 등)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그 외에도 한국선급(KR), 한국과학기술원(KAIST), 노르웨이 남동대학(USN) 등이 이번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 KB국민은행, 언택트 시대 맞아 KB작은도서관 전자도서 서비스 오픈

    KB국민은행, 언택트 시대 맞아 KB작은도서관 전자도서 서비스 오픈

    경제일반
    2020-04-21 19:00:25 이동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전국 도서관의 휴관이 지속됨에 따라 ‘KB작은도서관 전자도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언택트 시대에 맞춰 전자도서관 서비스 운영‘KB작은도서관 전자도서 서비스’는 KB국민은행이 후원하는 전국 소재 80개 작은도서관의 회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전자도서관 계정을 발급받아 PC에서‘KB작은도서관 전자도서관’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모바일에서‘북큐브 전자도서관’앱을 다운로드 받아 접속하면 된다. 도서는 청소년 교육연계도서와 베스트셀러 등이 구비되어있다.KB국민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문화 소외지역의 청소년과 격오지에 근무하는 장병 및 가족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작은도서관’조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 전국 80개관이 운영 중이며, 올해는 8개관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장기화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전자도서관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해수부-해양환경공단, 10t 미만 소형어선 선저폐수 무상수거 서비스

    해수부-해양환경공단, 10t 미만 소형어선 선저폐수 무상수거 서비스

    ECO
    2020-04-21 18:55:58 이정윤
    ▲ 사업소 위치[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어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9월 19일(토)까지 10톤 미만 소형어선의 선저폐수 무상수거 방문 서비스를 실시한다.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은 기름오염방지시설 등이 없어 선저폐수를 적법하게 처리하기 어려운 소형어선을 대상으로 지난 2017년부터 선저폐수 무상수거 방문서비스를 실시해 왔다. 통상 1톤의 선저폐수를 처리할 때 유창청소업체 이용 시 약 15만 원, 해양환경공단 이용 시 2만 5천 원의 비용이 소요되는데,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은 연평균 150여 척의 선저폐수를 무상으로 처리하여 해당 비용 절감을 지원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그간 매년 5월부터 3~4주간만 진행하던 서비스 기간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어민들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5개월로 연장하여 더욱 많은 부담 경감이 예상된다. 선저폐수 무상수거 방문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해당 어선의 위치가 해양환경공단이 운영 중인 오염물질저장시설과 왕복 90km 이내에 있어야 한다.  오염물질저장시설은 전국에 13개가 있으며, 어선이 위치한 곳과 가장 가까운 해양환경공단 사업소에 신청을 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10톤 미만 어선을 소유한 어업인은 수협 급유소 10개소와 여수 신덕 어촌계 등 54개 어촌계에 설치된 선저폐수 저장용기에 무상으로 선저폐수를 직접 배출할 수도 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은 저장용기에 배출된 선저폐수를 연중 무상으로 수거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0개 어촌계에 선저폐수 저장용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 '지구의 날' 50주년…'제12회 기후변화주간' 운영한다

    '지구의 날' 50주년…'제12회 기후변화주간' 운영한다

    ECO
    2020-04-21 18:55:37 이정윤
    ▲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환경부는 '지구의 날' 5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8일까지 '제12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에스오에스(SOS), 기후행동! 나의 지구를 구해줘'로, 지구가 보내는 구조신호에 응답하여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우리의 기후행동을 지금, 바로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함께 참여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실천행동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열릴 예정이다. 기후변화주간 전용 누리집이 5월 10일까지 운영되며 기후변화 증강현실(AR) 명화전 및 체험, 저탄소생활 실천정보 등 다양한 제작물(콘텐츠)로 국민들의 기후행동을 촉구한다.'기후변화 증강현실 명화전'은 정선(독서여가), 신윤복(주유청강) 등 조선시대 유명 화가들의 5개 작품을 기후변화로 위기를 맞는 현재에 비춰 설명한다. '기후변화 증강현실 체험'은 무대 위에 설치된 운동기구(런닝머신)에서 걷기 활동을 하면 녹은 빙하가 회복되어 위기에 빠진 북극곰을 구출하는 모습을 증강현실로 체험하는 것이다. 환경부는 4월 22일 오후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기후변화 증강현실을 체험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기후변화주간 전용 누리집에 올릴 예정이다. 또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기후행동에 국민들의 동참을 이끄는 다채로운 제작물도 눈에 띈다. 저탄소생활 실천 영상을 비롯해 '봄여름가을겨울'을 개사한 기후위기 노래, 저탄소생활 실천수칙이 담긴 '상어가족' 동요 등을 선보인다. 특히 저탄소생활 실천 영상에는 송승헌, 설현, 김보라, 폴킴, 김종진, 제넥스, 엄홍길, 정세랑 등 유명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저탄소 행동을 촉구하는 모습이 담겼다.기후변화주간 전용 누리집에서는 국민들이 쓰레기 분리배출 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저탄소생활 실천을 다짐하면 선착순으로 그림말(통신앱 이모티콘)을 지급하고, 이외에도 전자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참여행사가 진행된다. 아울러, 12월 31일까지 그린카드로 결제 시 전기차와 수소전기차의 충전요금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탄소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취지에서 건물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가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동시에 열린다.이밖에 지자체, 시민단체, 공공기관 등이 주관하는 다양한 활동이 온라인 중심으로 펼쳐진다. 
  • 「산림청-문화재청」 협업의 성과, 열매를 맺다!

    「산림청-문화재청」 협업의 성과, 열매를 맺다!

    ECO
    2020-04-21 18:51:11 이동규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5월 준공을 앞둔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정원에서 4월 21일 ‘천연기념물 후계목 도입’ 기념 식수를 했다. 기념 식수한 나무는 의령 성황리 소나무(천연기념물 제359호)를 무성번식(접목)한 7년생 소나무이다. 무성번식은 영양번식이라고도 하며 암수 그루의 수분과 수정 없이 본래 유전자와 동일한 개체를 만들어 내는 방법으로 식물의 일부를 떼어 성장시키는 방법으로 포기나누기(분주), 꺾꽂이(삽목), 휘묻이(취목), 접붙이기(접목)가 있다.산림청은 국민들에게 녹색 문화 서비스 제공으로 행복도시의 조기 정착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립세종수목원을 세종특별자치시에 2016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2020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지 외 식물 보전과 생물종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립세종수목원은 후계목정원을 포함한 20개의 주제별 식물 전시원을 갖추고 있다. 후계목정원은 천연기념물, 역사적 상징성, 희귀성 등이 있는 나무의 유전자원을 수집·보전함으로써 관람객에게 영감을 주고자 하는 정원으로 면적은 1.0ha(후계목 약 800그루 식재 가능)이다. 산림청과 문화재청은 2013년 ‘문화유산의 보전 전승과 산림자원 보호·관리를 위한 업무협약(2013.9.30.)’을 체결해 정부혁신 협업과제로 천연기념물의 유전자원 보존과 후계목 육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정재숙 문화재청장 천연기념물 후계목 기념식수그 결과, 천연기념물 제30호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등 69건 539본의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성공적으로 육성하였으며, 이중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와 의령 성황리 소나무, 제주 산천단 곰솔 군 등의 후계목 151주를 21일 국립세종수목원 내 후계목정원에 식재하였다.▲ 산림청-문화재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정원 나무심기▲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다섯번째) 정재숙 문화재청장(왼쪽 여섯번째) 천연기념물 후계목 정원 안내판 제막식151주 중 천연기념물 제359호 의령 성황리 소나무의 후계목은 업무협약 체결 이듬해인 2014년에 접붙임 해서 키운 것으로, 7년간의 협업 성과를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 기념 수목인 「의령 성황리 소나무」는 경상남도 의령 성황리 마을 뒷산에서 자라는 수령이 300년으로 추정되는 나무로 오랜 세월 마을을 보호하는 서낭나무로 민속학적 가치가 크다.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오늘 의령 성황리 소나무 후계목을 기념 식수한 후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며 오래 사는 십장생의 하나인 소나무처럼 앞으로도 두 기관의 협업사업이 오래도록 지속되어 국민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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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이 주인공”…영등포구, 28일 ‘영스티벌’ 개최로 소통의 장 연다

    이정윤 2026-03-26 07:38:05
  • 용산구,주요 상권·관광지·청소 취약지역 중심 봄맞이 대청소 실시
    건강·생활

    용산구,주요 상권·관광지·청소 취약지역 중심 봄맞이 대청소 실시

    분리배출 실천서약·종량제 봉투 파봉 캠페인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유도
    이정윤 2026-03-26 07:33:56
  • 기후부,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학술토론회에서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모색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학술토론회에서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모색

    수질오염총량제... 과거를 돌아보고미래를 준비
    이정윤 2026-03-26 07:31:10

ESG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지속가능경영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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