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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경없는의사회, 공중보건 위협 받는 방글라데시 난민 캠프 구호 촉구

    국경없는의사회, 공중보건 위협 받는 방글라데시 난민 캠프 구호 촉구

    경제일반
    2017-09-25 16:29:13 이정윤
  • 건국대 연구팀, 친환경 에너지원 수소 연료전지 분야 ‘물 관리’ 해결 물질 개발

    건국대 연구팀, 친환경 에너지원 수소 연료전지 분야 ‘물 관리’ 해결 물질 개발

    ECO
    2017-09-25 16:24:10 이정윤
  • [영상]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전력 품질 개선장치 개발기업 '애니홈스'

    [영상]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전력 품질 개선장치 개발기업 '애니홈스'

    데일리환경TV
    2017-09-25 14:51:5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친환경 고성능 전기절감장치를 제조하는 '애니홈스'가 지난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기념행사에 참가했다.이날 참가기업은 올해 사드 배치 여파로 중국 시장 수출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다수의 중국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앞서 애니홈스는 지난해에도 일본의 소선에너지에 25억원, 호주의 JK엔터테인먼트에 25억원, 콰테말라의 애니홈스 현지법인에 50억원 규모의 가정용 전기절감장치 '애니홈 세이버' 납품계약 쾌거를 이뤘다.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 애니홈스는 중국, 과테말라 기업 등과 38억원이상 계약을 예정했다.애니홈스는 전력 품질 개선장치인 '애니홈 세이버' 등을 판매하는 기업이다.애니홈 세이버는 컴퓨터 마우스만한 본체에 플러그가 달린 형태다. 콘센트에 꽂으면 주변 전기제품의 고조파를 상쇄해 전기 절감 효과를 낸다.특히 이 제품은 전력소비에 있어 전압과 전류의 불균형이 부하에 의해 발생되는 위 상차를 제거 해,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 함으로써 전력소비를 줄여 준다. 애니홈 세이버를 설치하면 전기료가 10~30% 정도 절감되고 전자제품의 수명연장과 합선사고 방지를 해 준다고 한다.전기요금이 걱정되는 일반 가정 및 사무실, 편의점, PC방 등 콘센트에 꽂기만 하면 돼 설치도 아주 간편하다.또한 애니홈 세이버는 발명특허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품질 Q마크 획득은 물론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증센터로부터 제품시험성적서까지 발급받아 안전성까지 매우 우수한 제품이기도 하다.김관수 애니홈스 대표는 "중소기업이라 제품을 개발해 놓고도 판로를 찾지 못해 고생했는데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 매칭과 바이어 초청 등 지원을 받게 돼 부담을 크게 덜었다"며 "귀한 기회를 통해 성장 동력을 얻어 앞으로 더 많은 해외기업과 수출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애니홈스 제품은 전국민들이 전기료 부담을 덜어준다"면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공단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대우건설, 신입사원 100명 공개 채용 실시

    경제일반
    2017-09-25 14:16:23 강완협
    대우건설은 2018년에 입사하는 신입사원을 100여명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추석연휴가 끝나는 10월 9일 자정까지다.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만 접수가 가능하다.모집부문은 시공·사업관리에서 ‘토목·건축·기계·전기’ 부문과 경영·사업관리에서 ‘사업·경영지원·재무·안전’ 부문으로 해당 모집부문 관련 전공자가 지원 가능하다. 모집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안전부문은 관련 자격증이 필수로 요구된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당사의 인재상인 도전과 열정, 자율과 책임에 맞는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라며 “지원부문을 확인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곳에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이뤄지며,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입사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추석연휴 3일간 한강공원 주차장 전면 무료 개방한다

    사회일반
    2017-09-25 14:10:50 고원희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추석연휴 기간인 내달 3~5일까지 3일 간 11개 한강공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시는 이번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추석 연휴 3일간 11개 한강공원 주차장(43개소 6598면)을 전면 무료 개방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개정되는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추석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오는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과 추석의 전날, 당일, 다음날에 11개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료를 징수하지 않게 된다. 다만, 내달 3~5일까지 3일간 이 외의 연휴 기간은 현행과 같이 유료로 운영된다. 무료 개방 기간에는 주차장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게 돼 차량 피해 또는 도난 사고 발생 시 주의가 요구된다. 유재룡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이번 추석 명절부터 한강공원 주차장 무료 개방 계획을 마련했다”며 “추석 연휴 동안 한강에 나오셔서 가족과 함께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가을철 국립공원내 독버섯 주의보

    가을철 국립공원내 독버섯 주의보

    ECO
    2017-09-25 14:01:41 강완협
  • LH, 공유형 임대주택 사업화 모델 방안 논의

    LH, 공유형 임대주택 사업화 모델 방안 논의

    경제일반
    2017-09-25 13:28:17 강완협
    이번 세미나에서 박경옥 한국주거학회 회장(충북대 교수)는 ‘공유형 임대주택 주거서비스와 사회적경제조직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를 통해 “임대주택이 물량위주의 대량공급으로 국민 주거안정에는 기여했지만 입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 지원은 부족했다”며 “주민 공유시설 확충, 서비스 운영을 위한 코디네이터 고용, 임대주택이 지역사회 공동체 거점 역할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종합토론에서 패널로 참석한 고려대 김세용 교수 등은 앞으로 임대주택이 주민 공동체 형성, 지역과 소통, 서비스 인력지원, 세심한 공유시설 공간계획, 임대주택 유형통합 등 다양한 역할을 줄 것을 당부했다. LH 관계자는 “앞으로 공유경제 개념을 주택산업에 도입해 소통과 참여로 따뜻한 감동이 함께하는 주거공간이 되도록 이번 세미나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공유형 임대주택을 확대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 내달 인천 송도~여의도·잠실 출퇴근형 M버스 운행 개시

    내달 인천 송도~여의도·잠실 출퇴근형 M버스 운행 개시

    ECO
    2017-09-25 13:16:19 강완협
    내달 중 인천 송도 지역에서 여의도 및 잠실 지역을 운행하는 출퇴근형 광역급행버스(M버스)가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송도~여의도, 송도~잠실역을 운행하는 출퇴근형 M-버스 2개 노선에 대해 이삼화관광에 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하였다고 25일 밝혔다.각 노선(송도~여의도 : M6635번, 송도~잠실역 : M6336번)은 출근시간 4회, 퇴근시간 6회로 하루에 총 10회 운행된다. ▲ 인천 송도~잠실역 노선(M6336번) 노선도.이번에 개통되는 출퇴근형 M버스는 GPS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스크린관재, 공기청정기 확충, 좌석마다 개별 휴대폰 충전단자 설치 등을 통해 안전운행 관리 및 서비스 제고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특히, 스크린 관재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위치파악으로 사고·고장 발생시 최단거리에 있는 대기차량으로 신속한 대차 운행이 가능하다. 급정거·신호위반 등 운행정보도 기록돼 안전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출퇴근형 M버스 도입으로 송도와 여의도 잠실 지역간 이동시간이 편도 기준으로 약 4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도 출퇴근형 M버스를 확대해 수도권 주민의 출퇴근 교통편의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국립환경과학원, 美 등과 정지궤도 환경위성 협력방안 논의

    ECO
    2017-09-25 12:04:19 강완협
    국립환경과학원이 국내외 환경위성 관련기관 전문가들과 현재 개발중인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보다 정확한 위성 자료를 산출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마포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가든호텔에서 ‘제8차 환경위성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현재 국립환경과학원은 동아시아 지역 기후변화 유발물질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이동 상시 감시를 위해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을 개발 중에 있다. 환경위성 워크숍은 환경위성 운영에 사용될 자료처리 알고리즘의 개발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개최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에는 정지궤도 환경위성 개발 관계자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포함한 환경위성 관련기관 소속 전문가 총 50여 명이 참석한다.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 하드웨어(H/W) 및 자료처리 알고리즘 개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환경위성 산출 정확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교환될 예정이다.워크숍에서 전지구관측위성위원회(CEOS) 대기조성가상편대(AC-VC) 그룹의 공동의장이자 미국 항공우주국 제이 알사디(Jay Al-Saadi) 박사는 미국의 환경위성(TEMPO) 개발 진행 상황을 발표한다.‘한-미 협력 국내 대기질 공동 조사 연구(KORUS-AQ)’ 총책임자인 배리 레퍼(Barry Lefer) 박사는 항공 관측을 통한 환경위성 자료처리 알고리즘 개선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 자료처리 알고리즘의 개선 방안을 마련 향후 신뢰도 높은 위성자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상균 지구환경연구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환경위성의 선진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보다 정확한 위성자료를 생산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추석연휴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센터’ 가동

    사회일반
    2017-09-25 11:48:39 고원희
    서울시가 추석 연휴를 맞이해 환경오염 취약시설 1834곳 및 주요하천에 대한 환경오염 행위 감시에 나선다. 또 연휴기간중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센터’도 가동한다. 시는 이달 18일부터 내달 13일까지를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고 추석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시기에 따라 적절한 감시 활동을 전개,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1단계로 추석 연휴 전인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는 각 자치구와 한강사업본부 등 소속 공무원 총 52명이 26개조를 구성해 ▲염색·도금 등 악성폐수 배출업소 ▲폐수 다량 배출업소 ▲화학물질·유기용제 취급업체 등 중점 단속대상 126곳의 오염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공장 밀집지역과 주변 하천 등 중점 단속지역에 대해서는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세차장 등 1834곳의 폐수 배출업소가 자율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개별 사업장에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자발적인 협조도 유도한다. 지난 설 연휴에는 폐수 배출업소 1683곳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고 특별점검을 통해 관련규정을 위반한 2개 업소를 적발, 시설 개선명령 및 과태료 60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 2단계인 이달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추석연휴 기간에는 서울시 종합상황실과 자치구별 자체 상황실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등 긴급 상황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특히 이 기간에는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센터’를 운영해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 신고가 접수되면 감시반이 바로 현장에 출동, 상황을 확인하고 조치할 예정이다.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 환경신문고 128번을 이용하면 된다마지막으로 내달 10일부터 13일까지 추석 이후 기간에는 추석연휴 전·후에 적발된 업체와 노후시설 등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지역환경센터 등과 연계해 업소 현장을 방문, 폐수배출시설 운영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권기욱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시의 특별감시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적극적 신고, 오염물질 배출시설 자율점검 등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국립생물자원관, 우리나라 대표생물종 대국민 투표 진행

    국립생물자원관, 우리나라 대표생물종 대국민 투표 진행

    ECO
    2017-09-25 11:14:40 강완협
  • 서울서 국내외 토양분야 전문가 ‘한자리에’…표준화 제정 논의

    ECO
    2017-09-25 11:14:01 강완협
    우리나라를 포함해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세계 15개국 80여명의 국내외 토양분야 전문가들이 서울에서 토양의 질 국제표준안 제정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연구원은 25~29일까지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제32차 토양의 질 국제표준화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토양의 질 국제 표준화 회의(ISO/TC 190)는 1986년 이후 세계 각국에서 매년 개최됐으며, 우리나라 등 26개국 및 표준기구가 정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용어정의 및 데이터처리, 화학적 분석법 및 토양특성, 생물학적 방법, 토양 및 부지특성평가 등 4개 분과위원회와 토양과 기후변화, 생물유효도 등 16개 작업반회의가 열린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회의를 통해 국내 기술 기반의 4개 표준안이 국제표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국립환경과학원 지원으로 국제표준개발 최종단계에 진입한 ‘이온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 토양 중 퍼클로레이트 분석방법(개발자 이군택 교수, 서울대)’이 이번 회의에서 국제표준화 승인을 확정받을 예정이다. 또 지난해 회의 당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개발필요성과 분석방법 검증실험 참여 의사를 이끌어냈던 ‘공기순환식 토양 중금속 전처리 방법(개발자 정명채 교수, 세종대)’도 국제표준 신규 제안항목(NWIP)으로 올해 회의 때 채택이 유력하다.이 밖에 ‘액체크로마토그래프/질량분석법을 이용한 토양 중 퍼클로레이트 분석방법(개발자 현승훈 교수, 고려대)’과 ‘토양선충을 이용한 생태독성 영향 평가방법(개발자 안윤주 교수, 건국대)’도 국제표준 예비항목(PWI)으로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오는 29일 열리는 총회에서는 기존의 분과위원회 및 작업반의 조직구조 개편, 향후 5~10년의 미래전략 등을 논의한다.이번 총회에서는 내년 9월 중 개최될 제33차 토양의 질 국제표준화 회의의 개최국도 선정할 예정이다. 김현구 국립환경과학원 토양지하수연구과장은 “토양의 질 국제표준안은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민간과 학계의 국제표준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표준화를 위한 국제적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내달 10일부터 한달간 불법 ‘대포차’ 집중단속

    ECO
    2017-09-25 11:00:22 강완협
    국토교통부가 오는 10월 10일부터 한 달 간 경찰청, 교통안전공단과 불법명의자동차(속칭 ‘대포차’)를 비롯한 불법자동차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불법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법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불법명의자동차(이전등록위반), 무등록자동차, 무단방치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자동차, 정기검사 미필 또는 지방세체납자동차 등을 말한다. 국토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교통안전공단,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특별팀(T/F)을 구성해 불법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해오고 있다.올해 상반기 실시한 대포차 등을 포함한 불법자동차에 대한 단속에서는 단속 건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1만2000여 건이 증가(7.8%)한 총 16만여 대의 불법자동차를 단속한 바 있다. 특히,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대포차에 대한 운행 정지명령제도를 도입하고 운행자 처벌근거를 마련한 이후 올 상반기까지 총 3만8929대의 차량이 자동차 소유자의 신고 등으로 운행정지명령 처분됐다. 이중 25% 가량인 9995대의 차량이 원래 자동차 소유자에게 회수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불법자동차가 각종 불법행위 및 범죄의 도구로 활용되어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국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한다”며 “불법자동차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자동차 운행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한강수변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총력

    서울시, 한강수변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총력

    사회일반
    2017-09-25 10:44:46 고원희
  • LH, 출범 첫 하반기 신규 채용…총 300명 규모 ‘역대 최대’

    경제일반
    2017-09-25 10:22:52 강완협
    LH가 출범 후 최초로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LH는 올 하반기 신입지원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30명(고졸 10% 포함)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상반기 212명보다 무려 120명 늘어난 규모다. LH가 일반공채를 상·하반기 연 2회 채용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새정부 ‘일자리 중심 경제‘ 정책 방향에 호응하고, 공적임대주택 확대, 도시재생 뉴딜, 스마트시티 조성 등 공적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하반기 대규모 신입직원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NCS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해 ‘일 잘하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사무직은 행정 분야, 기술직은 토목, 도시계획, 조경, 건축, 기계, 및 전기 분야다. 특수직렬인 문화재, 환경, 교통 및 화공분야도 모집한다. LH는 이번 채용부터 정부의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서류, 면접 등 채용전형에서 한층 더 강화된 블라인드 채용프로세스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입사지원서에는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지 않아야 하며, 입사지원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블라인드 채용프로세스로 진행되는 만큼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가 결정적인 판단기준이 된 전망이다. 필기대상자는 모집분야별로 40배수 내외의 인원을 선정하게 되며, 모집분야별 지원자가 모집인원의 40배수 이내일 경우는 해당 모집분야 지원자 전원에게 필기시험 응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필기시험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 인성검사로 진행된다. 면접전형은 실무PT면접, 인성면접으로 진행되며, 면접전문가인 외부위원과 공사 임직원으로 내부위원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맡는다. 기타 각 전형단계별 평가방법 및 기준, 모집분야별 인원 자세한 사항 등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 및 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재혁 LH 인사관리처장은 “이번 하반기 채용은 한층 강화된 블라인드 채용시스템이 적용되는 만큼 자기소개서를 더욱 꼼꼼히 작성하고,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해 필기시험에 응시해야 한다”며, “LH에 합격해 근무 중인 신입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입사선배가 말하는 시험준비 꿀팁’을 인포그래픽 형태로 홈페이지에 공개해 지원자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입사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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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0억 붓는 세종로공원 정비, ‘지하주차장 공사’로 전락했나…서울시 졸속 설계 도마 위

    한글공원 가로막은 ‘감사의 정원’…무분별한 조형물 난립에 장소성 훼손 비판
    안상석 2026-11-06 22:52:22
  • 노연수 시의원, "말 따로 현장 따로"… 상수도 야간 공사 소음·지반침하 위험에 주민 밤잠 설친다
    정치

    노연수 시의원, "말 따로 현장 따로"… 상수도 야간 공사 소음·지반침하 위험에 주민 밤잠 설친다

    환경안전 전문가 "도심 야간 굴착, 에어 방음벽·다짐 기준 강화 등 전면 관리체계 시급"
    안상석 2026-11-06 2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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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자원공사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금융지주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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