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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장 ·빌딩 전기 사용량 분석...연 5천만원 절감 IT기술 활용‘전력 컨설팅’ 인기

    공장 ·빌딩 전기 사용량 분석...연 5천만원 절감 IT기술 활용‘전력 컨설팅’ 인기

    경제일반
    2021-05-24 22:30:45 안상석
     산업용·일반용 전기요금 최대 절감 및 수익 창출 방안 제시  일반적으로 조명을 소등하거나 전자기기의 사용을 줄여 전기요금을 절감하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IT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하면 더 적은 노력으로 전기요금을 대폭 줄일 수 있다.전력 사용량 데이터와 태양광 발전량 데이터를 결합한 전력 컨설팅으로 주목받는 태양광·에너지 IT기업으로는 해줌(대표 권오현 )이 있다.해줌 전력 컨설팅은 IT기술로 공장·빌딩 등의 전력 데이터를 면밀하게 분석해 별도의 투자비 없이 산업용·일반용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정부 사업과 연계해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전력 컨설팅을 이용하면 ▲최적 요금제 검토 ▲피크 전력 감소 ▲자가용 태양광 설치를 통해 불필요하게 납부하고 있는 전기요금을 확인하고 최대한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수요자원 거래 참여 ▲사업용 태양광 설치 등을 통해 수익도 낼 수 있다. 권오현 대표는 “국내에서는 해당 내용에 대해 알고 전력 컨설팅에 대해 아직 익숙하지 않고 몰라서 도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며 “많은 분들께 에너지를 효율적·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꼭 활용해보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해줌 전력 컨설팅에 관심 있는 건물·공장 소유자나 관리자는 해줌 사이트 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해줌은 전력 컨설팅뿐만 아니라 발전량 예측 컨설팅, RE100 컨설팅 등 기업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IT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해줌, 전력 컨설팅 무료 진행ass1010@dailyt.co.kr
  • 떠오르는 ‘차박’이 대세! ‘클린캠핑’ 위한 성숙한 시민 의식 필수인 까닭

    떠오르는 ‘차박’이 대세! ‘클린캠핑’ 위한 성숙한 시민 의식 필수인 까닭

    친환경가이드
    2021-05-24 21:57:44 김정희
    코로나19로 ‘차박’이 새로운 휴가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자동차에 머무르며 여행을 즐기는 것을 뜻하는 ‘차박’은 또 다른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4인 이상 모임 금지, 실내 마스크 착용 등 실내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일들에 많은 제약이 생겼다. 이것은 바로 코로나19 때문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가족단위의 캠핑을 즐기기 위해 경치 좋은 야외로 몰려들고 있다. 하지만 이런 장소들은 이내 넘쳐나는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술병이나 음료수 캔은 물론 먹다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나 악취를 풍긴다. ‘차박’의 인기 장소인 동해의 경우 그 상태가 더욱 심각하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바다를 찾는 사람들의 수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야영이나 취사가 금지된 장소마저도 차박, 텐트, 캠핑카를 이용한 캠핑족들로 넘쳐난다. 그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논이나 밭에서 자라는 작물을 뽑아가는 경우도 있다.비단 환경오염만의 문제가 아니다. 야영이나 취사가 금지된 장소에서 ‘차박’을 하면 예상치 못한 침수, 산사태로 고립될 위험이 크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려면 캠핑 전 미리 ‘국립공원관리공단’이나 ‘고캠핑’ 홈페이지를 통해 허가를 받은 야영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텐트를 설치하는 것보다 타프(그늘막)를 설치하고 차에서 숙박하는 것이 편리하다는 이유로 많은 이들이 ‘차박’이나 캠핑카를 이용해 휴가를 즐긴다.각 지자체는 늘어나는 캠핑 인구에 대비해 시간제 공공근로자 수를 늘렸지만,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몰려드는 사람의 수를 감당하긴 역부족이다.캠핑문화가 아직 깊게 자리 잡지 못한 우리나라의 경우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수준 높은 시민의식과 그들의 양심일 것이다. 공공장소에서 캠핑 시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즐겁게 휴가를 즐기는 방법은 공공장소 내의 법규를 잘 지키고 ‘클린캠핑’을 위한 캠핑을 즐겨야 한다. 하지만 성숙한 시민의식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불법을 일삼는 사람들을 법으로 제재해야 할 것이다. 가령 CCTV 감시나 신고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쉽사리 끝날 것 같지 않은 코로나19 시대에 성숙한 의식으로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캠핑문화를 이룩해나가는 것은 바로 우리의 몫이다. 사진=언플래쉬
  • 한강청, 코로나19로 붐비는 캠핑 장 특별환경점검

    한강청, 코로나19로 붐비는 캠핑 장 특별환경점검

    사회일반
    2021-05-24 21:57:26 안상석
    팔당 상수원 오염예방을 위한 선제적 점검과 함께 기술지원도 병행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조희송)은 팔당 상수원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코로나19로 야영객이 몰리는 팔당 상류지역 캠핑 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팔당 상류지역 캠핑장들이 최근 이용객 집중으로 발생한 다량의 오수를 적정하게 처리하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팔당 상류지역 소재 캠핑장 300개소(2020년 등록업소 기준) 중 25%에 해당하는 7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향후 2023년까지 팔당상류 캠핑장 전수를 점검할 예정이다. 캠핑장에서 발생되는 오수 적정처리 여부(방류수 수질분석 실시), 개인하수처리시설 전원 차단 등 부적정 운영행위 여부이며, 추가적으로 시설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불법처리 및 하천 유출 행위, 간이화장실(정화조, 수거식)이 설치된 경우는 주기적 청소 등 적정 관리 여부 등도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캠핑장 및 위반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활용한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별점검은 하절기가 끝나는 8월 말까지 수시로 실시하게 되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하고, 위반정도가 큰 환경오염행위에 대해서는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코로나19로 이용객이 집중되는 캠핑장에 대한 환경오염행위 선제적 특별환경관리를 통해 국민안전과 직결된 상수원 오염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GS건설 입주민 들 그린카… 최대 70% 까지 할인

    GS건설 입주민 들 그린카… 최대 70% 까지 할인

    사회일반
    2021-05-24 10:48:56 안상석
    ▲ 그린카 GS건설 MOU체결  카셰어링 전문업체 그린카(대표이사 김상원)가 GS건설과 함께 모빌리티 서비스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GS건설 본사(그랑서울 타워)에서 진행됐으며 그린카 김상원 대표이사, GS건설 건축ㆍ주택 ARTECH 그룹장 김민종 상무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내용은 신규 비지니스 모델의 기획과 개발, 그린카 서비스와 GS건설 자이앱의 연동을 통한 입주민들의 이용 편의성 확보 등을 주요 협력 사항으로 정했다. 또 협약 후, GS건설의 입주민들은 그린카 서비스에 대해 이용 요금의 최대 70%까지 특별 할인을 제공받게 된다. 그린카 김상원 대표는 “이번 GS건설과 협약은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다.” 고 말하며  “GS건설 자이의 입주민들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기존/잠재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지속적인 신규 비즈니스 모델 제안을 통해 GS건설과 그린카 서비스를 디벨롭 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그린카는 지난달 19일, 포티투닷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 차량 관제 및 주행관리 플랫폼 개발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솔루션 개발을 함께 진행한다. 포티투닷은 자율주행을 비롯한 자동차∙기술지원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등의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회사로 카메라, 레이더 기반의 센싱 기술, 지도 생성 및 업데이트, 경로 안내, 차량 관제, 보안 등 광범위한 차량 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수자원공사... 업무 체결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수자원공사... 업무 체결

    사회일반
    2021-05-21 17:55:01 안상석
    청류지원을 국내 최고 수생식물 명소로... 국립세종수목원이 수목원 내 수생식물의 다양성 확보   ▲20일 오전 국립세종수목원 회의실에서 국립세종수목원과 한국수자원공사 연구원 관계자 등이 수질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은 5월 21일 한국수자원공사 연구원(박노혁 원장)과 수목원 내 저류지(청류지원) 수질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수생식물의 다양성에 영향을 주는 수질개선 기법과 수질관리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 국립세종수목원 내 저류지의 수질개선을 위한 기술 실증 및 교류 △ 수생식물 다양성 및 보호종 보존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조사 △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생식물 저변확대 상호 협력 등을 담고 있다.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질개선 및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고, 활발한 정보교류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수생식물의 다양성을 환경확보하는데 주요한 방향타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ESG경영, 대기업 넘어 전통시장까지 스며들어…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진행

    ESG경영, 대기업 넘어 전통시장까지 스며들어…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진행

    지속가능경영
    2021-05-21 17:46:54 김정희
    기업 곳곳에 ESG경영 열풍이 한참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물론 전통시장까지 그 열풍이 시작되려는 모양이다.최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ESG경영의 화두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을 시작했다. ‘제로 웨이스트’란 친환경적인 삶을 추구하는 행위로 재활용이나 재사용을 통해 폐기물을 없애는 것을 뜻한다.서울시 마포구의 한 전통시장에서는 비닐 같은 일회용품 대신 용기를 사용하는 운동을 전통시장 최초로 시작했다. 또 다른 서울의 전통시장에서는 일회용 봉투나 일회용품을 구매하지 않고 에코백이나 다회용기를 이용한 소비자들에게 전통시장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전통시장 내 이러한 캠페인은 전통시장 역시 ESG 경영에 대한 의지를 나타냄과 동시에 일회용품 사용을 대폭 감소시켜 환경보호에 일조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이뿐 아니라 그동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내 쾌적한 환경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거나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클린 제조 환경 조성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하지만 현재까지 대기업에 비해 재무형편이 좋지 못한 중소기업들의 ESG경영 참여는 어려울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전통시장 역시 마찬가지. 대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ESG경영을 하나의 전략으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또한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많은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찾게 해야 할 것이다. 소비자들 역시 대기업 외 중소기업이나 전통시장의 ESG경영 방식에 관심을 갖고 친환경 소비 행태를 통해 함께 나아가야 할 것이다. 사진=언플래쉬
  • [포토]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사랑의희망 PC’전달

    [포토]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사랑의희망 PC’전달

    사회일반
    2021-05-21 17:46:30 안상석
    ▲하나은행사랑의환경 PC 기증후 기념사진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부행장 윤순기)이 21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지역아동센터 학습지원을 위한 ‘사랑의 희망PC’ 10대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들의 온라인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정보 환경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이번에 기탁 받은 1,500만 원 상당의 PC 10대를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도움을 나눈 하나은행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학습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아이들의 환경학업 수행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포토 ]국민연금공단 ESG 책 발간 및 ESG 플러스 포럼 개최

    [포토 ]국민연금공단 ESG 책 발간 및 ESG 플러스 포럼 개최

    포토
    2021-05-21 15:21:10 안상석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국민연금이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 ’이라는 책을 발간하고, 이에 맞춰 ‘ESG 플러스 포럼’을 2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 2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ESG플러스 포럼’에서 김용진 이사장이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 관련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21.일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ESG플러스 포럼’에서 국내 투자기관·기업·공기업 대표들이 ESG 주요 이슈 관련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국민연금공단, ESG 책 발간 및‘ESG 플러스 포럼’개최

    국민연금공단, ESG 책 발간 및‘ESG 플러스 포럼’개최

    SRI
    2021-05-21 10:13:55 안상석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국민연금이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 이라는 책을 발간하고, 이에 맞춰 ‘ESG 플러스 포럼’을 2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주재는 ‘860조원! 세계 3대 연기금인 국민연금이 말하는 ESG! ’국민연금이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 은 여러 가지 차별성이 있다. 국내 최초로 ESG 개념부터 역사, 최근 동향, 국민연금 ESG 투자 전략과 방향 등을 일반 국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된다.ESG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의미, 필요성 등 이론과 사례를 망라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ESG 종합지침서’ 김용진 이사장과 관련 부서 실무진이 직접 집필에 참여하여 국민연금의 입장과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 된다. ESG 플러스 포럼 은 ‘국민연금이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 발간에 맞춰 금융권과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함께 ESG 투자에 관한 국민연금의 역할 및 한국형 ESG의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아래 프로그램들로 진행  - 국민연금 ‘책임투자 활성화에 따른 ESG 투자 추진 방향’ 발표 - 김용진 이사장의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 발제 - 국내 자산운용사, 기업 및 공기업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는 ESG 주요 이슈 ‘토크 콘서트’ 등으로 이루어졌다. 김용진 이사장은 “이 책이 국민연금 ESG 투자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ESG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국민연금 ESG 투자 확대는 장기수익과 안전성을 높이는 등 국민 노후 자산의 수호자라는 공단의 본질적 사명에 부합하므로, 책임투자를 보다 충실히 수행한다고 밝혔다.이에 김사장은 ”국민연금의 ESG 경험과 역량의 공유를 통해 우리나라의 ‘ESG 생태계’를 활성화 하는 등 ‘국민연금 ESG 플러스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겠다”고 덧 붙였다.ass1010@dailyt.co.kr
  • 광동제약, 비타500 20주년제...니굿즈로 리프레C

    광동제약, 비타500 20주년제...니굿즈로 리프레C

    사회일반
    2021-05-20 22:05:35 안상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비타500 출시 20주년을 맞아 올해 모델인 제니를 주인공으로 한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0주년 기념 이벤트’는 누구나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제품 인증샷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인 #비타500제니에디션인증, #비타500, #제니 등을 붙여 게시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자에게는 제니의 다양한 이미지를 담은 굿즈가 제공된다. 경품용 굿즈는 제니가 광고 현장에서 보여준 활기찬 모습을 담은 월스크롤 포스터, 리미티드 스티커, 마그넷, 포토카드, 미니 등신대 등으로 구성했다.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총 450명을 대상으로 굿즈 5종 세트 혹은 단품 등을 제공한다. 비타500과 함께한 제니의 모습은 캠페인 영상으로도 제작돼 유튜브 등에서 공개된 바 있다. 이 영상은 175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7일이다. 당첨자는 광동제약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게시물 댓글을 통해 공지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은 출시 후 20년간 국민들과 함께하며 비타민C의 건강함을 알려왔다”며 “상큼발랄한 제니의 모습으로 건강은 물론 일상에도 활력이 전해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출시된 후 60억 병 이상이 소비된 비타500은 ‘마시는 비타민C’라는 시장을 개척해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비타500 한 병에 함유된 비타민C 500mg은 각각 레몬 7개, 사과 35개, 귤 9개 정도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 분량이다.    ass1010@dailyt.co.kr
  •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도입 선포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도입 선포

    SRI
    2021-05-20 21:56:24 안상석
    EGS 경영 강화를 위한 기업 내부 준법 시스템 강화 자율준수사무국 구성해 구체적이면서도 세부적인 프로그램 실행 임병용 부회장 “엄격한 CP 제도 운영으로 지속가능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 GS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계 강화를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의 도입을 선포했다. GS건설은 20일 글로벌 경쟁시대에 대응하고 ESG 경영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을 공식 선포하고 자율준수관리자로 우무현 지속가능경영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Compliance Program)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 및 행동 규범으로, 공정거래와 관련한 법규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교육은 물론 위반행위 여부를 조기에 발견하고 시정할 수 있도록 기업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제도이다.GS건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에 앞서 ESG담당 산하에 자율준수사무국인 CP팀을 신설하여 세부 계획안을 마련해왔다. 자율준수사무국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강화를 위한 CP 운영 규정을 수립하고, 운영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해 실행하게 된다. GS건설은 CP 도입 선포를 시작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에 관한 세부사항을 책자와 홈페이지, 사내 게시판을 통해 알리고 임직원 서약을 받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자율준수에 관한 구체적인 행동 강령과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강력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제도로 정착시킬 예정으로 자율준수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공정거래 관련 법규 위반에 대한 내부 모니터링도 강화할 방침이다. GS건설은 이번 CP 도입 선포를 계기로 향후 EGS 경영을 더욱 강화해간다는 계획이다. GS건설은 지난달 기존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ESG 위원회’로 확대 개편해 운영하기로 하고, ESG 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다. GS건설은 ESG 경영을 미래 성장 신사업과 연계한 사업구조 확대·개편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GS건설이 추진 중인 신사업은 세계적 수처리 업체인 GS이니마를 비롯해 모듈러 사업, 2차 전지 배터리 재활용 사업, 해외 태양광 지분 투자형 사업,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 미래사업 대부분이 친환경 사업에 집중돼 있다.임병용 GS건설 부회장은 “글로벌 경쟁시대에 공정거래 관련 법규 위반은 기업의 존속을 위협하는 중대한 리스크로 대두되고 있고, 이에 우리는 공정거래 문화를 선제적, 주도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CP 제도를 도입 선포하게 됐다”며, “향후 법 위반 및 의무 불이행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등 엄격한 제도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 글로벌 기업(Sustainable Global Company)’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농협은행 직원들 전산 조작 드러나…“내부통제 강화해야” 지적

    농협은행 직원들 전산 조작 드러나…“내부통제 강화해야” 지적

    경제일반
    2021-05-20 21:18:41 안상석
    NH농협은행 직원들이 신용카드 결제 대금을 갚은 것처럼 전산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원회는 은행법을 위반한 농협은행 직원 5명에게 과태료 180만~2500만 원을 부과했다. 적발된 직원 7명은 2016년 8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본인이나 가족의 신용카드 결제일에 결제 대금을 갚은 것처럼 전산을 조작했다.  전산 조작으로 현금서비스(단기 카드 대출) 한도가 복원되면 현금서비스 등을 받아 마련한 자금으로 허위로 갚은 돈을 정리했다.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입금 처리한 금액은 약 3억7000만 원(106건)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농협 직원 2명은 외환 거래 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실제로 돈을 입금하지도 않고 1천600만원을 입금한 것처럼 전산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농협은행 직원들의 이 같은 위법 행위는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종합검사에서 적발됐다. 당국은 기관 제재를 병행해 농협은행에도 5억84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금융당국의 조치 전에 농협이 자체 감사를 통해 해당 직원들을 징계했는데 견책이나 정직에 그쳤으며, 사건 이후 승진한 직원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건에 대해 본지 취재진이 농협관계자에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답변이 없고 전화연결도 되지 않는 상태다.  농협은행이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가 강화돼야 하는 것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치킨업계 '갑질' 상위 bbq·bhc, 가맹점 계약 부당 해지 공정위 제재

    치킨업계 '갑질' 상위 bbq·bhc, 가맹점 계약 부당 해지 공정위 제재

    경제일반
    2021-05-20 21:10:12 안상석
    국내 굴지의 대형 치킨프랜차이즈 업체 bbq와 bhc가 점주 단체활동을 주도한 가맹점에 불이익을 준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게 됐다. 20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제너시스비비큐와 비에이치씨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 및 과징금 각각 15억3200만원과 5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공정위 조사 결과 bbq는 전국 bbq가맹점사업자협의회 설립과 활동을 주도한 용인 죽전 새터점 등 6개 점포에 계약 갱신을 거절하거나 '본사를 비방하거나 다른 가맹점을 선동하는 경우 언제든 계약을 종료하고 이의도 제기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요구했다.  이는 단체를 구성하거나 활동했다는 이유로 가맹사업자에 불이익을 줘선 안 된다고 규정한 가맹사업법을 위반한 사례라고 공정위는 밝혔다. 또한 bbq는 가맹점사업자가 가맹사업 경영에 필요한 양을 넘어 과다한 양의 홍보 전단을 의무적으로 제작·배포하도록 하면서 이를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하는 업체로부터만 구매하도록 강제한 사실도 드러났다. bhc 역시 전국bhc가맹점협의회 설립과 활동을 주도한 울산 옥동점 등 7개 가맹점에 대해 계약을 끊었다.  울산 옥동점을 중심으로 2018년 5월 설립된 bhc협의회는 780여개의 가맹점을 회원으로 두고 있었으나 bbq와 마찬가지로 간부 점포들이 폐점하면서 사실상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앞서 bhc협의회는 2018년 8월부터 회사에서 공급받는 닭고기와 해바라기유의 품질과 가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언론에 제보했다. 이에 bhc는 협의회 활동을 주도한 7개 가맹점 사업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로 가맹본부의 명예·신용을 뚜렷이 훼손하였다는 이유로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  공정위는 “협의회의 언론 제보가 명백히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거나 가맹본부의 명예 또는 신용을 뚜렷이 훼손함으로써 가맹사업에 중대한 장애를 초래했다고 볼만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그뿐 아니라 bhc는 가맹계약서와 정보공개서에 근거 없이 2018년 10월부터 모든 가맹점이 온라인 상품권(e쿠폰)을 취급하도록 강제하면서, e쿠폰 대행사와 약정한 수수료를 전부 가맹점에 부담시켰다. 박선정 공정위 가맹거래조사팀장은 “치킨업계 대표 업체들이 협의회 활동을 주도한 가맹점을 상대로 계약해지권을 남용한 행위 등에 대해 엄중히 제재한 사례”라며 “가맹점사업자단체의 정당한 활동을 보장하는 가맹사업법 취지를 재확인함으로써 향후 단체 활동이 활성화되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공정위, 미진종합건설 하도급 ‘갑질’ 제재…과징금 부과

    공정위, 미진종합건설 하도급 ‘갑질’ 제재…과징금 부과

    경제일반
    2021-05-20 21:08:49 안상석
    공정거래위원회는 ㈜미진종합건설이 수급사업자에게 토목공사 등을 위탁하면서, 부당한 특약을 설정한 행위 및 하도급계약을 임의로 취소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2억25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미진종합건설은 지난 2018년 수급사업자에 공사를 위탁하면서 계약금액의 3% 이상인 경우에만 설계변경을 적용할 수 있고, 안전관리나 산업재해 등 책임을 전적으로 수급사업자가 부담하는 등의 부당한 계약조건을 강요했다. 미진종합건설은 하청업체에 공사를 맡긴 뒤 조달청이 운영하는 하도급 대금 관리 시스템인 '하도급 지킴이'에 계약 해지일을 2018년 5월24일로 입력했다. 같은 해 5월25일 하청업체가 "계약 해지 요구에 동의할 수 없다. 공사를 재개하라"는 내용 증명을 보내자 미진종합건설은 "하청 계약을 해지한다"는 내용 증명을 발송해 공사 위탁을 취소했다. 그러나 공정위는 수급사업자가 공사를 포기할 이유가 없고, 공사포기각서에 구체적 날짜가 없어 그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공정위는 “수급사업자에게 비용을 부당하게 전가하는 행위, 부당한 위탁 취소행위 등 불공정 하도급 거래 관행에 대해 감시하고 위반 사업자는 엄중 제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를 계기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부당특약 설정행위, 수급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데도 사전협의 및 최고절차를 거치지 않고 위탁을 취소하는 건설업계 관행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ass1010@dailyt.co.kr
  • 기후위기에 맞서는 세계 주요 도시 정책은? 하나의 목표 ‘탄소 중립’

    기후위기에 맞서는 세계 주요 도시 정책은? 하나의 목표 ‘탄소 중립’

    위기의지구
    2021-05-20 21:06:16 김정희
    기후위기가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각 나라가 지구 온난화와 같은 기후 위기에 맞서는 갖가지 정책을 내놓고 있다.오늘날 기후 위기의 주범은 단연 온실가스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모든 나라가 탄소 중립을 위해 여러 가지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해 ‘2050 탄소 중립’ 선언을 통해 여러 비전을 제시했다. 서울연구원 정기간행물 ‘세계도시동향’에서 일본 도쿄는 지난 2019년 5월 세계도시정상회의를 통해 ‘배출 제로 도쿄’를 선언했다. 이를 통해 탄소 배출량을 줄이겠다는 목표이다. ‘배출 제로 빌딩’의 수를 늘리고 자전거와 같은 운송수단 보급을 촉진하거나 주요 에너지원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정책 등이 포함됐다.독일 베를린은 노후주택의 난방 설비를 재정비한다. 2019년 기준 베를린에 있는 약 6만 6천 채의 노후주택이 석유 난방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주택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시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6%를 차지한다. 600만 유로의 지원을 받는 베를린은 노후화된 석유 난방 설비를 재생에너지 시스템으로 교체하게 된다. 이 사업을 통해 베를린은 연간 3만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파나 폭설, 폭우나 홍수, 가뭄, 대형 산불 등 이상기후는 결국 인간들에게 그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온다. 기후 난민이 생기고 있으며 동물과 식물이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인간의 이로운 생활을 위해 발전된 기술이 인간에게 위협으로 다가왔다. 결국, 이것은 인간이 해결해나가야 하는 과제임이 분명하다.지난 2015년 195개의 나라는 파리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으로 지구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시대 이전으로 돌리겠다는 약속을 한 것이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여러 도시에 관심을 두고 우리나라 역시 ‘2050 탄소 중립’을 위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시해 실천해야 한다. 사진=언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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