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KCC세종공장, 수해피해 복구 환경지원금 쾌척

    KCC세종공장, 수해피해 복구 환경지원금 쾌척

    경제일반
    2020-08-10 20:56:52 안상석
     ▲ KCC 세종공장 수해복구 지원금 기탁 [데일리환경세종시=안상석기자]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에 위치한 KCC세종공장이 최근 발생한 수해피해를 복구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 1,000만 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가옥침수, 토사유출 등으로 수해피해를 입은 소정면 대곡리 일원 가구와 도로, 하천 등의 환경정화를 위한 사업과 수해피해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을재 소정면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매년 소정면을 위해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KCC 세종공장에 감사하다”며 “이번 기부금으로 수해피해 주민과 수해피해 복구 및 예방을 위한 사업을 성심껏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KCC세종공장은 지난 4년간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행복나눔 빨래방, 실버카 및 선풍기 지원 사업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 순처분가능소득 역대 가장 낮은 1.9% 상승률

    순처분가능소득 역대 가장 낮은 1.9% 상승률

    경제일반
    2020-08-10 20:19:08 안상석
    지난해 가계소득은 1.9% 늘어 역대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는 피용자보수가 상승했지만 재산소득이 줄었고 가계 영업잉여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기업소득은 영업잉여 2년 연속 감소 탓에 4년 전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이 한국은행 GDP통계 소득계정을 이용해 ‘가계·기업·정부 순처분가능소득 추이’를 분석한 결과, 작년 가계 순처분가능소득은 1.9% 늘어나는데 그쳐 ’75년 통계작성 이래 가장 낮았다. 이는 외환위기(2.8%), 글로벌 금융위기(3.5%) 때보다 낮은 수준이다. 가계 순처분가능소득 상승률 통계(’19년)가 있는 OECD 28개국과 비교해도 한국은 26위로 하위권이었다. 한국보다 상승률이 낮은 나라는 이탈리아(1.1%), 일본(1.5%) 뿐이었다.지난해 가계 순처분가능소득은 피용자보수 상승(+3.5%)에 불구하고, 재산소득 감소(△7.2%), 가계 영업이익 하락(△2.2%), 소득에서 떼어가는 純경상이전은 마이너스 폭 확대 등으로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소득 구성항목 중 금액이 가장 큰 피용자보수는 ’19년 3.5% 늘어 가계소득 상승을 이끌었지만, 나머지 항목들은 가계소득 상승폭을 제한했다. 우선, ▲재산소득은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純이자소득 마이너스폭 확대(’18년 △4조 5000억 원 → ’19년 △8조 8000억 원) 및 기업활동 위축에 따른 배당소득 감소(△7.7%) 탓에 △7.2% 감소했다. ▲가계 영업잉여도 자영업자 사업여건 악화로 △2.2% 축소됐으며, ▲純경상이전 역시 마이너스폭이 확대(’18년 △126조 8000억 원 → ’19년 △128만 2000억 원)돼 가계소득 둔화에 한 몫을 했다. 한경연은 저축의 주체로 인식되어온 가계의 純이자소득이 ’17년 통계작성 이래 처음으로 마이너스 전환되었고 그 폭이 확대 추세인 점이 눈에 띈다고 지적했다.기업 순처분가능소득은 ’17년 193만 1000억 원으로 정점을 찍은 후 급락해 ’19년 158조 5000억 원을 기록했다. ’15년 수준(158조 2000억 원)으로 회귀한 셈이다. 기업소득 하락은 기업 영업잉여 역성장 때문으로, 기업 영업잉여는 최근 2년 연속 줄어든데다 감소폭도 ’18년 △1.2%, ’19년 △8.3%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추세는 글로벌 금융위기(’08년 1.1%, ’09년 5.3%), 유럽 재정위기(’12년 0.3%) 등 대형 악재 속에 영업잉여가 플러스 성장한 것과 대조된다.정부 순처분가능소득은 기업·가계소득 둔화에 따른 경상세 수입 부진 때문에 ’19년 404조 6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0.2% 줄었으나, ’10년 이후 연간 상승률은 경제주체들 중 가장 빨랐다. ’10∼’19년 정부소득은 연평균 5.5% 늘어 가계(4.2%), 기업(0.8%) 증가율을 상회했다. 정부 몫 급증은 가계·기업의 ‘소득·부에 대한 경상세, 사회부담금’이 동기간 연평균 8.1% 오른 영향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해 추광호 한경연 경제정책실장은 “지난해 기업과 가계가 소득 둔화 또는 감소로 모두 어려웠다”라며, “감가상각, 소득재분배 등을 거친 후의 소득인 ‘순처분가능소득’은 기업에서 최근 2년 연속 감소해 타격이 컸고, 가계에선 근로자 급여(피용자보수)가 일정 폭 늘어났지만 배당·이자 등 재산소득과 자영업자 영업잉여가 줄어든 탓에 작년 소득 상승률이 1975년 통계집계 이래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다. 추 실장은 “기업·자영업자 등 생산주체들의 활력 위축은 가계소득 구성항목인 피용자보수, 영업잉여, 재산소득 등에 부정적 영향을 주어 결국 가계소득 둔화를 초래한다”라며, “가계소득을 늘리려면 기업과 자영업자들이 사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 전남 집중호우 피해지역환경 현장방문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 전남 집중호우 피해지역환경 현장방문

    ECO
    2020-08-10 20:05:25 안상석
    지난 8일과 9일 집중호우가 계속된 가운데,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전북 장수지역과 전남 나주, 영암 지역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및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김 사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한 응급조치 상황과 배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 지역은 이틀간 누적 강수량이 최고 637mm에 이르는 폭우가 계속되면서 하천 범람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 김인식사장은 지난주말 전남 영암 금강들녘 등 지역수해 현장을 찾아 방류 현황 등 현장을 점검했다▲ 김인식 사장은 나주 영산배수장을 찾아 응급조치 상황등을 집중 점검하고 추가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김인식 사장은 “집중호우 재난대응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하고 “장기적으로는 시설 노후화 및 자연재해 증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안전대책을 강화하는데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에 따라 공사에서는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지역본부와 지사에서 1천7백여 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저수지 수위조절 등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 [산림청 사진뉴스] 박종호 산림청장, 장수군 산사태 피해지 현장 환경점검

    [산림청 사진뉴스] 박종호 산림청장, 장수군 산사태 피해지 현장 환경점검

    ECO
    2020-08-10 10:11:29 안상석
    ▲  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 장영수 장수군수(오른쪽) 산사태 피해지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 장영수 장수군수(오른쪽 첫번째) 산사태 피해지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 장영수 장수군수(오른쪽 세번째) 산사태 피해지 현장 점검▲     
  •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브랜드와 제품명 ‘콘트라베이스’ 음악축제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브랜드와 제품명 ‘콘트라베이스’ 음악축제

    경제일반
    2020-08-10 10:01:30 안상석
    ▲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TEA 클래식 레볼루션 2020 후원롯데칠성음료가 오는 8월 17일부터 30일까지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클래식 레볼루션(Classic Revolution)’에 RTD 차음료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를 후원한다. 롯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클래식 레볼루션은 다양한 클래식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다. 올해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총 8개의 교향악단과 5개의 실내악팀, 그리고 1명의 독주자가 총 9일간 오전과 저녁에 걸쳐 베토벤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 독주곡 등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브랜드와 제품명 ‘콘트라베이스’가 클래식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점에 착안해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브랜드 친밀감과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후원하게 됐다. 칸타타는 이탈리아어 ‘칸타레(Cantare)’에서 유래된 말로 바로크 시대에 성행했던 성악곡의 형식이며, 콘트라베이스는 바이올린류의 현악기 중 2미터가 넘는 크기로 가장 크면서 가장 낮은 음역을 가진 악기다. 후원을 통해 클래식 레볼루션의 낮 공연인 마티네 공연 예매 관객은 석촌호수의 풍광이 바라다보이는 롯데콘서트홀의 테라스와 로비에서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를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차 본연의 깊은 풍미를 담아낸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와 함께 기쁨과 감동이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는 차 원료를 커피 원두처럼 로스팅해 진한 맛과 향을 살린 차음료로 ‘로스팅 보리’와 ‘로스팅 그린티’ 2종으로 구성됐다. 로스팅 보리는 검정보리, 통보리, 겉보리 등을 로스팅해 보리 특유의 구수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로스팅 그린티는 녹차 특유의 떫은맛과 카페인 부담은 줄이고 깔끔한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 테슬라 등 제외한 전기차 보조금 환경 개편

    테슬라 등 제외한 전기차 보조금 환경 개편

    경제일반
    2020-08-09 22:33:18 안상석
    환경당국이 전기차 차종별 보조금 산정 기준을 새로이 마련할 방침이다. 대신 테슬라 등 고가 차량에 대해선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환경부는 지난 7일 열린 자동차 관련 4개 협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지방자치단체, 관계 전문가, 관련 협회 등과 논의해 전기차 보조금 산정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우선 보조금 산정기준을 전면 개편해 차종별 지원금액을 새로 도출할 방침이다. 특히 특정 업체가 보조금을 독점한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고가의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지급 제외방안도 검토한다.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기차에 지급된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 2092억 원 가운데 43%인 900억 3000만 원은 테슬라 제품 거래에 쓰였다.환경부는 또 업계 및 지자체 관계자들을 만나 전기차 보급실적을 점검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하반기 추진계획과 건의사항 등을 논의한다.오는 10일에는 ‘저공해자동차 보급목표제’ 대상인 현대·기아 등 11개 제작·판매사와 간담회를 열고, 20일에는 시·도 전기차 보급사업 담당관들과 회의를 개최한다.환경부는 이번 논의를 토대로 승용차와 초소형화물차 보급 관련 예산을 화물차와 버스 보급 사업 쪽으로 전환하는 등 올해 전기차 보급예산 조정방안을 8월 중 마련할 예정이다. 
  • 코로나19로 폭증…한경연 “근로유연화 확대 필요”

    코로나19로 폭증…한경연 “근로유연화 확대 필요”

    경제일반
    2020-08-09 22:20:06 안상석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폭증한 사업부진 및 조업중단으로 인한 일시휴직자 1명이 늘면 그 다음 달에 취업자가 0.35명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 원장 권태신)은 ‘2020년 일시휴직자의 추이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2020년 3월, 4월, 5월의 일시휴직자 수는 각각 160만 7000명, 148민 5000명, 102만 명을 기록했으며, 1997~1998년 IMF 위기나 2008~2009년 금융위기 시와 비교했을 때 올해와 같은 일시휴직자의 폭발적 증가는 전례가 없다고 밝혔다.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자료를 사용하여 2020년 일시휴직자를 분석한 결과 2020년 일시휴직자의 폭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업부진 및 조업중단 증가에 기인했고, 일시휴직자가 100만 명 이상을 기록한 2020년 3~5월 평균 기준으로 일시휴직자의 약 58.2%가 사업부진 및 조업중단으로 인한 일시휴직이었다. 이는 보통 사업부진·조업중단으로 인한 일시휴직 비중이 20% 전후를 기록하던 2018~2019년과 비교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올해 3~5월 자료를 통합해 평균한 일시휴직자의 산업별 분포를 살펴보면 평균 일시휴직자 137만 1000명 가운데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일시휴직자는 26만 5000명(전체 대비 19.3%)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교육 서비스업에서 24만 1000명(17.6%)을 기록했다. 한편 도소매와 숙박 및 음식점업의 경우 총 20만 7000명(15.1%)의 일시휴직자 수를 기록하였으며 제조업에서도 11만 1000명의 일시휴직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로 대면접촉을 꺼리면서 관련 산업 부문에서 특히 일시휴직자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사료된다.직업별 분포에서는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에서 가장 많은 36만 명(26.3%)의 일시휴직자가 발생했으며, 단순노무 종사자의 경우에도 33만 2000명(24.2%)의 일시휴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전문가나 단순노동 근로자 모두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학력별로는 고졸과 대졸 학력의 일시휴직자가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성별 분포를 살펴보면 전체 일시휴직자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62.5%로 남성(37.5%)보다 높아 타격을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보고서는 2020년 경제활동인구조사에 가상패널 모형을 적용해 일시휴직자가 고용관련 변수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고 일시휴직자의 지위 변화에 대한 함의를 모색했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패널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현재 이용가능한 패널 데이터가 없는 관계로 가상패널 모형을 사용하여 간접적으로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결과 일시휴직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취업자 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 상반기 15~64세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사업부진 및 조업중단으로 인해 발생한 일시휴직자가 1명 증가하면 그 다음기에 취업자는 0.35명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일시휴직자가 다음기에 비취업자가 될 확률이 최대 약 35%라는 것과 같은 영향으로도 볼 수 있다.또한 취업자 감소는 유의미한 실업자 수의 증가로 나타나기 보다는 대부분 비경제활동인구로 진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예컨대 일시휴직자가 1명 증가하면 그 다음기에 비경제활동인구 수는 0.33명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돼 취업자 감소분 0.35명 가운데 대부분은 비경제활동인구의 증가로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한편, 사업부진 및 조업중단으로 인한 일시휴직자 1명 증가는 2기 후에는 취업자를 0.58명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일시휴직자가 2기 후에 비취업자로 전환될 확률은 최대 58%라는 것과 같은 영향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어 취업자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는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시휴직자는 2기 후에 비경제활동인구를 0.39~0.49명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경우에도 일시휴직자 증가로 인해 감소한 취업자는 대부분 비경제활동인구로 진입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보고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서 일자리를 지키고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고용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용 및 근로시간 유연성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유진성 연구위원은 “근로유연화를 통해 일자리를 나누고 기업의 부담을 줄여 일자리의 지속성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예를 들어 전일제 근로자를 필요할 때는 시간제 근로제로 전환하여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선택제 등과 같이 근무형태의 다양화를 통해 근로유연화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실직한 근로자가 재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기 위해서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 만큼 고용보호 완화 등 고용 유연화를 통해 기업의 일자리 창출 여력을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지역정보개발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마련

    지역정보개발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마련

    사회일반
    2020-08-08 17:50:13 안상석
    ▲ 지역정보개발원2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 원장 지대범)이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이하 사회적 약자)의 편의증진 보장을 위해 청사 건축물에 대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Barrier Free)’ 예비인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개발원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 및 가치 실현”을 위해 금년 5월부터 건축물을 사회적 약자가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점을 발굴하고, 발굴된 보완사항을 공인된 검증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아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다가섰다.개발원은 “이번 예비인증은 사회적 약자에게 더 좋은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이며, 향후 본인증도 추진해 사회적 약자에게 피부로 와 닿을 수 있는 이용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랜드월드 스파오, 7일부터 대국민 프로모션 연다

    이랜드월드 스파오, 7일부터 대국민 프로모션 연다

    경제일반
    2020-08-08 17:50:06 안상석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스파오가 오는 7일부터 대국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사진자료] 스파오_대국민이벤트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여름상품 초특가 할인전으로 진행된다. 대표 상품으로 신상 티셔츠와 반바지를 1+1 판매하며 쿨테크 이너웨어를 1장에 5,9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7일 단 하루, 오전 8시부터 15시까지 시간대별 역대급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시간대별 특가 상품은 △오전 8시 국민상품 퍼플리스 10,000원, BHC 뿌링클+콜라1.25L 1,000원 △오전 10시 국민상품 덤블베스트 10,000원, 해리포터 콜라보 파자마 10,000원 △오후 12시 국민상품 슬랙스 10,000원, BHC 뿌링클+콜라1.25L 1,000원 △오후 3시 국민상품 쿨테크 이너웨어 3장 10,000원, 펭수 콜라보 파자마 10,000원 등이다. 이밖에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전 8시부터 시간대별 선착순 100명에게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 스파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7일에 발송되는 메시지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최대 24,000원 할인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 비즈해줌,신규 제품 패키지(△라이젠440W △현대435W) 출시

    비즈해줌,신규 제품 패키지(△라이젠440W △현대435W) 출시

    경제일반
    2020-08-08 17:48:57 안상석
      비즈해줌(대표 권오현)이 회원사를 위한 고효율·고출력 태양광 기자재 패키지를 신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비즈해줌은 라이젠, 현대에너지솔루션의 신규 모듈인 라이젠 440W와 현대 435W 패널을 활용해 고성능 최저가 패키지를 구성했다. 라이젠은 블룸버그 NEF 발표기준 2020년 세계 5위 태양광 패널 제조기업으로, 2019년 기준 태양전지 셀 8GW, 모듈 11GW 생산능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신규 출시한 라이젠 440W 모델(효율 19.9%)의 경우 패널 성능과 가격 경쟁력 모두 갖춰 최근 국내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국내 대표 태양광 패널 제조사인 현대에너지솔루션의 양면형 435W(효율 20%) 패널과 단면형 415W(효율 20.1%) 패널을 활용해 발전 사업용 100kW 패키지, FIT용 30kW 패키지, 융복합&주택용 3kW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패키지 상세 구성은 △100kW 패키지(라이젠440W, 현대435W 양면형 패널, 금비전자 50kW 인버터) △30kW 패키지(현대 415W 패널, 금비전자 36kW 인버터) △융복합&주택용 3kW 패키지(현대 375W 패널, 금비 3.7kW 인버터)로 구성했다 패키지 구성 외에도 △한화 △다쓰테크 등, 설치 희망 용량에 맞춰 발전사업주가 원하는 태양광 패널·인버터 기자재로 패키지를 직접 구성할 수 있어 회원사들의 영업 수주율을 높이고 있다.권오현 대표는 “최근 태양광 시장 흐름에 보면 시공 원가 절감과 대용량 모듈 설계로 시공하는 것이 트렌드이다.”며,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 태양광 패널·인버터를 제공해 회원사들이 태양광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보유 선박에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도입 추진

    해양환경공단, 보유 선박에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도입 추진

    ECO
    2020-08-08 17:48:48 안상석
    ▲ 방제선 사진자료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인적과실로 인한 해양사고 저감을 위해 공단 보유 선박에 해양안전 관리체계인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은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LTE-M)을 기반으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복합한 차세대 해양안전종합관리체계이다. 동 시스템은 선박 위험상황 시 경고 신호, 긴급조난 신호 송수신, 기상·교통 및 긴급정보, 전자해도 자동업데이트, 최적항로 계산을 통한 해상 내비게이션 기능 등이 탑재되어 해양사고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있다.공단은 ’22년까지 공단보유 78척의 선박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해상교통정보 시스템을 도입하여 인적과실에 기인한 해양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고 선박의 연료 소비량을 줄여 대기오염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박창현 해양환경공단 해양방제본부장은 “공단은 선박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강서시장 시장도매인, 경상북도 농업인 단체와 친환경MOU 체결

    강서시장 시장도매인, 경상북도 농업인 단체와 친환경MOU 체결

    정치일반
    2020-08-08 17:48:39 안상석
    ▲ 생산자 간담회 개최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7월 31일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원장 조은기, 이하 ‘교육 진흥원’)에서 농수산물 유통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산지 생산자와 직접적인 소통으로 농산물 유통산업을 선진적으로 발전시키고자 경상북도와 농산물 판매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업무협약 체결에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지사장 노계호, 이하 ‘공사’)와 한국시장도매인연합회(회장 임성찬), 교육진흥원, 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회장 노인두) 등 4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생산과 유통, 판매 주체들이 모두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경북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사 노계호 지사장은 “시장도매인이 지난해 1140억 원에 달하는 경북지역 농산물을 판매하였고 최근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 감자, 여주 사과, 전남 남고매실의 판매에 크게 기여하는 등 시장도매인 시장이 활성화되면 우리나라 농산물 유통산업이 크게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생산자와 시장도매인 간의 신뢰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판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사가 적극 조정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교육 진흥원 조은기 원장은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데 경매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앞으로 경북에서 생산되는 다양하고 우수한 농산물이 시장도매인 시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되고 다양한 부가가치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공사와 시장도매인연합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전 당일 대구에서 개최된 경북 농촌지도자 연찬회에 참석하여 시장도매인제 설명회 자리를 가졌다. 공사 송태섭 부장이 시장도매인제의 성과와 발전 방향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이날 공사와 시장도매인 대표자들은 김천지역 생산농가와 간담회를 갖고 성출하기를 맞은 포도, 복숭아의 작황을 확인하는 등 향후 시장도매인으로 출하하기 위한 사전 교섭을 진행하였다.공사는 설명회, 간담회, 업무협약식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판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기로 하였다. 
  • 환경부, “수해지역 신속 복구지원에 전 행정력 동원

    환경부, “수해지역 신속 복구지원에 전 행정력 동원

    ECO
    2020-08-08 17:48:30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8월 4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 주재로 ‘홍수대응 및 피해복구를 위한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신속한 복구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8월 1일부터 나흘째 이어진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상수도, 하수도, 폐기물처리 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의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피해 현황과 대책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8월 4일까지 환경분야에서는 상수도관 유실, 하수·폐수시설 침수 및 관로 막힘, 생활폐기물처리시설 가동 중단 등 피해가 있었으며 일부 복구가 완료되었거나 복구가 진행 중에 있다.  상수도 유실 등으로 단수 피해가 발생한 31개 시설에 대해서 14개 시설이 복구 완료되었고 17개 시설이 복구 중에 있으며, 해당 지자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단수지역 병물 지원 등 긴급 식수를 지원하고 있다. 처리장 침수, 관로 폐색 등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8개 하수처리시설에 대해서는 준설작업 등 복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임시적으로 인근 처리장에서 오·폐수 처리를 하고 있다. 폐기물처리시설 중 침수 및 진입로 유실 등으로 생활폐기물처리시설 2곳이 가동 중단이 되었으며, 정상가동을 위한 설비 점검 및 교체작업이 진행 중이다.환경부는 지자체 등 유관기관을 통해 신속히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가용한 최대의 행정적, 예산적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피해시설의 진단과 정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의 전문인력으로 복구지원팀을 구성하여 이번 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자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환경부는 홍수로 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바이러스 등의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 울타리, 매몰지, 의료폐기물 등의 철저한 관리와 처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안전관리에 작은 틈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이번 장마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선제적인 홍수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文정부 출범 3년만에 서울 아파트 1평당 950만원 ...54.7% 급증해 1평당 평균 2678만원

    文정부 출범 3년만에 서울 아파트 1평당 950만원 ...54.7% 급증해 1평당 평균 2678만원

    경제일반
    2020-08-08 17:48:19 안상석
     ▲ ※ 매월 첫 주 시세 기준임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3년 만에 1평(3.3㎡)당 서울 아파트 가격이 무려 947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한국감정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1평당 평균 시세는 ‵17년 5월, 1731만원에서 ‵20년 7월, 2678만원으로 54.7%나 올랐다.25개 자치구 모두 상승했고, 1평당 2000만원이 넘는 자치구가 17개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23일,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문 정부 들어 아파트 가격이 과거보다 52.7% 폭등했다”는 주장에 대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그것을 국가 전체의 통계로 보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한국)감정원 통계가 국가 공인 통계”라고 반박한 바 있다.그런데 김 장관의 답변과는 달리 한국감정원의 다른 통계에서도 서울 아파트 가격이 50% 이상 폭등한 것이 증명된 것이다. 김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의 시세는 실거래사례 분석, 협력공인중개사의 자문, 기타 참고자료 활용 등을 통해 한국감정원이 직접 산정한 가격이다.1평당 평균 시세가 가장 많은 금액이 오른 자치구는 강남구로 ‵17년 5월, 3271만원에서 ‵20년 7월, 4999만원으로 1728만원이 올랐다. 동기간 서초구는 1525만원(2692만원 → 4217만원) 상승했다. 19년 기준, 서울 근로자 평균 연봉이 4124만원인데, 1년치 급여로 겨우 한 평 살 수 있는 셈이다.증가율로 보면, 성동구가 가장 큰 폭으로 올랐는데 동기간 1853만원에서 3354만원으로 무려 81%나 증가했다. 단순계산하면 30평 아파트 가격이 10억원이 넘는 것이다. 이어 서대문구 70.1%(1333만원 → 2268만원), 종로구 66.9%(1760만원 → 2938만원), 동대문구 66.1%(1309만원 → 2174만원), 강동구 66%(1446만원 → 2400만원) 순으로 올랐다. 비교적 실수요 서민층이 구매할 수 있었던 자치구의 아파트 가격이 이제 접근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오른 것이다.김 의원은 “부동산 시장 전체를 투기로 간주해 규제로만 옥죈 부동산‘정치’의 결과”라며, “문 정부는 1주택 실수요자나 청년·신혼부부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꿈을 짓밟았고, 주택소유자들에게는 ‘세금 폭탄’을 터뜨렸다”고 지적했다.  
  • 부영그룹,   미래 인재에‘꿈의 사다리’놓다

    부영그룹, 미래 인재에‘꿈의 사다리’놓다

    경제일반
    2020-08-08 17:48:07 안상석
    ▲    이강전 위원장에게 저소득가구 대학생 장학금을 전달하는 모습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달 31일 무주군 설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유수인용대책위원회(위원장 이강전)를 통해 설천면 내 저소득가구 대학생 4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7월 31일 오후에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김병철 상무와 임직원 7명, 원당천유수인용대책위원회 이강전 위원장과 대책위원 8명,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이영재 관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 인재개발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지역 내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또한 연간 장학금 지급 대상 인원도 꾸준히 늘려왔다. 2005년 연간 10~15명에서 2015년 30명으로 늘렸고, 2017년부터는 연간 3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리고 2019년도부터는 연간 40명으로 장학금 혜택 인원을 늘려 미래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장학금을 지원 누적금액은 올해까지 지급(4,000만원)하게 되면, 3억 7천 여만원에 다다르며 340여명의 지역 인재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이와함께 지난 2017년도에는 무주고 기숙사 덕유관을 증축 기증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교육 환경개선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벼랑 끝 서민 노리는 불법사금융… 10년 새 불법광고 11배 ‘폭증’
    금융

    벼랑 끝 서민 노리는 불법사금융… 10년 새 불법광고 11배 ‘폭증’

    전문가 “단속 실효성 높이고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 실질적 확대 시급”
    이정윤 2026-09-06 17:01:46
  • 마포구, 낮보다 찬란한 마포의 밤… '야시장 축제'가 밝힌 골목상권의 온기
    행정

    마포구, 낮보다 찬란한 마포의 밤… '야시장 축제'가 밝힌 골목상권의 온기

    이정윤 2026-09-06 15:50:01
  •  불꽃축제 ‘인파 밀집’ 현장 찾은 용산구… 매년 반복되는 위험, 근본적 관리대책 강화돼야
    행정

    불꽃축제 ‘인파 밀집’ 현장 찾은 용산구… 매년 반복되는 위험, 근본적 관리대책 강화돼야

    이정윤 2026-09-06 07:49:48
  •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행정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문화재 조사에 5년여 소요…470억 종합상황실 통합·토지 소유권 문제까지
    이정윤 2026-09-05 16:18:05
  •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부동산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과태료 1,047건 중 458건 미징수…강서구에서만 290건
    이정윤 2026-09-05 15:37:33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롯데캐미칼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1등급 보안시설에 지인 수차례 출입…강북아리수정수센터 ‘보안 구멍’ 논란
    사회

    1등급 보안시설에 지인 수차례 출입…강북아리수정수센터 ‘보안 구멍’ 논란

    안전전문가 “정수시설 보안은 식수 안전과 직결…출입 승인·기록·사후점검 체계 살펴야”
    이정윤 2026-09-04 15:04:07
  • 비 오는 날 더 위험한 서울 지하철…“주의방송보다 미끄럼 방지시설이 먼저”
    사회

    비 오는 날 더 위험한 서울 지하철…“주의방송보다 미끄럼 방지시설이 먼저”

    안전전문가 “이용객 주의에만 맡겨선 한계…기존 시설까지 전수점검 필요”
    이정윤 2026-09-04 14:49:30
  • 김준성 시의원, 하수슬러지 ‘100% 자체처리’라더니 현실은 62%…서울시 처리체계 손질해야
    환경

    김준성 시의원, 하수슬러지 ‘100% 자체처리’라더니 현실은 62%…서울시 처리체계 손질해야

    환경전문가 “건조·소각만으로 끝나는 문제 아냐…발생부터 최종처리까지 전 과정 관리 필요”
    이정윤 2026-09-04 14:21:45
  • 서울 노후 하수관로 언제까지 버틸까…“교체 로드맵·물재생센터 운영 원칙 세워야”
    환경

    서울 노후 하수관로 언제까지 버틸까…“교체 로드맵·물재생센터 운영 원칙 세워야”

    환경·수질 전문가 “하수관로와 물재생시설은 도시 수질·침수 대응의 핵심 기반시설…장기 투자계획 필요”
    이정윤 2026-09-04 14:13:15
  • 이영실 시의원, 물재생센터 ‘위험한 일’ 누가 감당하나…안전 뒤에 가려진 현장 노동자 처우
    사회

    이영실 시의원, 물재생센터 ‘위험한 일’ 누가 감당하나…안전 뒤에 가려진 현장 노동자 처우

    안전전문가 “밀폐공간은 사고 발생 시 중대재해 가능성 높아…작업 전 위험요인 관리가 핵심”
    이정윤 2026-09-04 14:05:37

데일리지구

  • 벼랑 끝 서민 노리는 불법사금융… 10년 새 불법광고 11배 ‘폭증’
    금융

    벼랑 끝 서민 노리는 불법사금융… 10년 새 불법광고 11배 ‘폭증’

    전문가 “단속 실효성 높이고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 실질적 확대 시급”
    이정윤 2026-09-06 17:01:46
  • 마포구, 낮보다 찬란한 마포의 밤… '야시장 축제'가 밝힌 골목상권의 온기
    행정

    마포구, 낮보다 찬란한 마포의 밤… '야시장 축제'가 밝힌 골목상권의 온기

    이정윤 2026-09-06 15:50:01
  •  불꽃축제 ‘인파 밀집’ 현장 찾은 용산구… 매년 반복되는 위험, 근본적 관리대책 강화돼야
    행정

    불꽃축제 ‘인파 밀집’ 현장 찾은 용산구… 매년 반복되는 위험, 근본적 관리대책 강화돼야

    이정윤 2026-09-06 07:49:48
  •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행정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문화재 조사에 5년여 소요…470억 종합상황실 통합·토지 소유권 문제까지
    이정윤 2026-09-05 16:18:05
  •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부동산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과태료 1,047건 중 458건 미징수…강서구에서만 290건
    이정윤 2026-09-05 15:37:33

Daily +

  •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책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정진욱 2026-09-04 07:41:13
  •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생활문화 일반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9-03 20:10:28
  •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여행/레저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소비자 입장에서는 교통 편의·이용료·가족형 콘텐츠 등 실질적 편익이 관건
    이정윤 2026-09-03 07:30:02
  •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패션/뷰티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 코스타리카 출신 루이스 바라호나, 컬러에이치서 5일간 집중교육 - 퍼스널컬러 넘어 얼굴·골격·직업 분석 … 한국형 컨설팅의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
    정진욱 2026-09-02 10:43:51
  •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문화/생활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31 15:00:11

ESG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교육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13주간 진행…AI 에이전트·피지컬 AI·제조 AX 집중 교육 - 포스텍 교수진과 국내 AI 기업 전문가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AI 전환 전략 제시
    정진욱 2026-09-02 10:43:45
  •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IT/과학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9-01 22:48:32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