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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직접 움직이는 기업과 정부 그리고 소비자,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 보호’ 동참

    직접 움직이는 기업과 정부 그리고 소비자,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 보호’ 동참

    지속가능경영
    2022-07-04 23:20:21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환경 파괴에 대한 우려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환경을 지키려는 이들과 환경에 무관심한 이들의 대치 상황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 뿐만 아니라 기업도 환경 보호에 동참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일부 기업들은 ‘친환경’과 ‘유기농’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건강과 환경을 내세우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런 상점에서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들 대신 대나무로 만든 칫솔, 종이나 스테인리스로 만든 빨대 등을 판매하고 있다.눈에 띄는 점은 포장이다. 언제부턴가 상품 과대 포장과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작은 상품을 포장하는 데에도 큰 용기나 포장지 등이 들어가 낭비가 심하다는 것. 이에 일부 기업들에서는 포장지를 제공하는 대신 고객들이 직접 준비하는 용기에 상품을 담아 판매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또 대형 마트 등에서도 최근 일부 고객들 사이에서는 스테인리스나 유리 용기 등을 챙겨서 생선, 육류 등의 식품도 따로 담아 구입 하는 것 역시 환경 보호의 일환으로 퍼지고 있다. 이런 유행처럼 퍼지는 행동들은 SNS 등을 타고 유행해 더욱 긍정적인 효과까지 주고 있다.더불어 일부 상점 등은 손님들에게 직접 기부받은 종이가방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도 한다. 상품 등을 구매한 뒤 받게 되는 종이가방을 버리는 대신 종이가방이 필요한 상점 등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이처럼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소비 등을 줄이고 쓰레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제로 웨이스트’ 가게가 흥행하고 있다.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심심치 않게 제로 웨이스트 가게 등을 볼 수 있다.실제로 제로 웨이스트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은 “실제로 한 물건의 쓰임새가 수명을 다 할 때까지 오래 사용하고, 불필요한 제품들은 구매하거나 소비하지 않는 것 등이 중요한 시점인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에 제로 웨이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가게 등에도 고객들이 몰리며 좋은 반응을 잇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상품의 상표를 없애거나 공병 등을 회수하는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지속적인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삼고 있다.정부 측 역시 ‘탈플라스틱’을 목표로 오는 2025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을 20% 줄인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소비자가 한 마음 한뜻을 모아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 포드, 우리가 GREEN 미래’ 지원자 모집

    포드, 우리가 GREEN 미래’ 지원자 모집

    이슈
    2022-07-04 14:45:13 안상석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제프리) 8월 3일까지 ‘2022 포드 환경 프로그램 우리가 GREEN 미래’ 지원자를 모집한다.  포드코리아가 4년째 공동 주최해오고 있는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 은 200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21주년을 맞은 포드코리아의 대표 사회 환경공헌 프로그램이다.우리가 GREEN 미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감축 관련 활동을 공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 층 강화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하는 포드코리아의 의지가 돋보이는 활동이다. 이번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팀과 개인은 약 3개월에 걸쳐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가뭄이 극대화되고, 동시 다발성 산불이 급증하여 탄소흡수원인 숲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우리가 직면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배출과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환경 활동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자원선순환, 생물다양성, 저탄소먹거리, 탄소저감 활동, 탄소흡수 활동의 6가지 주제를 가지고 운영되며, 선정된 팀들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연구 및 교육,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 예술 및 퍼포먼스와 같은 창작 활동들을 통해 성과를 보여준다.  각 분야의 환경 전문가들은 실용성, 헌신성, 독창성, 지속가능성 등의 기준을 통해 최종 후원 대상자를 최대 9팀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팀에게는 최대 4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선발된 팀은 제출한 아이디어에 대해 약 3개월간 운영 후, 활동 내용 및 결과를 영상 또는 사진 자료로 제출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각 팀의 활동 종료 후, 후원을 받아 활동한 참가자들이 활동 내용 및 소감을 발표하고, 미래 환경에 대한 고민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등을 공유하는 자리인 ‘2022 포드 그랜츠 나잇’으로 마무리될 계획이다. 과거 팬데믹으로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 예정이라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포드코리아 노선희 전무는 “포드는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에 대해 인지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및 탄소 중립을 위해 적극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실천하고 있다.”며, “지난 20년간 시행해 온 이번 환경 후원 프로그램 또한 그 중 하나로, 사회의 긍정적 변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ass1010@dailyt.co.kr
  • 지구평균기온 상승폭, 1.5℃로 제한한다면 10년 뒤 1000만 명이 해수면 상승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지구평균기온 상승폭, 1.5℃로 제한한다면 10년 뒤 1000만 명이 해수면 상승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위기의지구
    2022-07-01 21:24:0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대기 오염은 기후변화에 어떤 영향을 줄까? 인간의 편리를 위해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이산화탄소, 아산화질소, 육불화황, 메테인, 수소불화탄소, 과불화탄소 등의 온실가스가 대기에 무분별하게 방출됐다. 점점 늘어나는 온실가스로 인해 기후변화의 진행 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기후변화와 온실가스의 증가는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을까? 기후변화로 인해 토지가 건조해지면 토양에 저장돼있던 이산화탄소가 공기 중으로 방출된다. 이 때문에 초목이 감소하고, 초목이 저장할 수 있는 온실가스 자정 능력도 줄기 때문에 사막화는 더욱 가속화한다. 영화 속에서만 본 황폐해진 지구의 모습이 더 이상 영화 속의 모습이 아니라 현실화할 수 있다는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온 것이다.또한 지구가 건조하고 뜨거워지면 자연스럽게 산불이 다량으로 발생한다. 산불이 날 경우에도 나무 속에 있는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되며 기후 변화를 가속화시킨다. 즉, 기후변화는 산불과 사막화의 원인이 되고 산불과 사막화가 기후변화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이에 2020년부터 온실가스 배출 감축 시행 합의가 시행된다. 2018년 10월, 우리나라 인천 송도에서 제48차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 IPCC총회가 진행됐다.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구체적인 방법을 시행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지구평균기온 상승폭을 1.5℃로 제한하게 된다면 2100년을 기준으로 지구평균기온 상승폭을 2.0℃로 제한할 때보다 10cm나 더욱 낮아지고 1000만 명이 해수면 상승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현재의 속도로 기후변화가 지속된다면 2030년부터 2050년까지 평균 기온 상승폭은 1.5℃를 초과하고, 전 지구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대폭 감축해야 하는 목표를 수립했다.이에 누리꾼들은 “기후변화, 정말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모두가 인지해야 합니다” “기후위기가 더욱 크게 와닿는 것 같아요” “우리 뿐만 아니라 후손들을 위해 지구를 아껴써야 합니다” “점점 기후 이상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모두 환경을 보호합시다” 등 환경보호에 각성하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친환경으로 에너지 전환을 진행, 실제적인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불가능해 보이지만, 국가가 나서서 진행한다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부분인 것이다.이처럼 막을 수 있을 때 막아야 하는 것이 기후 변화이다. 더 이상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진행되고 있는 문제인 만큼, 100년 후, 예상 시나리오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음식물쓰레기 70% 감량효과...친환경 동대문구 만든다 ?

    음식물쓰레기 70% 감량효과...친환경 동대문구 만든다 ?

    이슈
    2022-07-01 21:23:50 안상석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난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추진했던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 시범사업이 효과를 인정받아 운영을 확대한다.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는 탈수, 건조, 발효 등의 방법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감량하고 음식물쓰레기 처리 후 발생한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친환경 장비다.구는 지난해 청량리신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150세대 당 1대를 기준으로 총 2대를 설치한 결과 지난해 12월 말에서 올해 5월까지의 시범운영 결과 음식물쓰레기 70% 감량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또한 대형감량기가 설치된 1동, 7동 주민 184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7%가 만족하고 있다고 응답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구는 올해 하반기 동안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면서 추후 예산을 확보해 대형감량기 보급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청소행정과 이창석과장은 “주민들의 환경개선에 대한 의지로 성공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대형감량기가 음식물쓰레기 제로(ZERO)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박강수 구청장, 더 좋은 마포 위한 환경살림꾼...

    박강수 구청장, 더 좋은 마포 위한 환경살림꾼...

    Gallery
    2022-07-01 20:16:10 안상석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7월 1일, 민선8기 첫 공식 일정으로 마포구 재해방재센터, 빗물펌프장의 수방 현장 및 위험 시설 방문을 택했다. 이는 정치꾼이 아닌 살림꾼을 자처한 박 구청장인 만큼, 보여주기식 행사에 치중하기보다 호우 경보로 인한 풍수해 피해 상황과 주민 안전을 직접 살피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박 구청장은 재해방재센터에서 빗물펌프장 현황과 재해 대책 단계별 대응을 보고를 받으며, “수해가 발생하고 대응하는 것은 늦다”라며, “기상 관측을 예의 주시하고 구의 가용 자원을 모두 동원해 수해를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라고 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이어 여름철 수해 예방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망원1빗물펌프장을 방문했다.호우로 인한 위험 요소와 배수펌프의 가동 상태 등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 관리자를 만나 향후 보완이 필요한 요인은 없는지도 꼼꼼하게 확인했다.아울러 빗물펌프장 근무자의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하는 등 근무자 안전을 챙기는 일도 잊지 않았다.빗물펌프장에 이어 박 구청장은 6월 30일 집중 호우로 인해 담장이 붕괴된 서교동 395-71 일대를 찾았다. 현장에는 송언석 국회의원과 정희용 국회의원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 계획을 확인했다. ▲공덕시장내 취약지역을  환경관리감독 점검중인 박강수구청장 위험시설 등급 C급인 마포공덕시장을 찾아 취약 요인도 점검했다. 풍수해 피해 여부를 살핀 후 가스나 화재로 인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시장 관계자에게 지속적인 자율 점검을 요청하고, 구 관계자에게는 안전사고 환경예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전했다.취임 첫날 구민 안전을 살피는 행보 펼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향후 마포구 구석구석을 돌며 안전과 관련해 보완해야 할 사항을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현장에 나오면 ‘열린 귀’로 구민의 의견을 청취해 구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유테크, 160억원 횡령·배임 전 대표 등 관계자 6명 고소

    유테크, 160억원 횡령·배임 전 대표 등 관계자 6명 고소

    이슈
    2022-07-01 19:03:53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디스플레이 부품 생산 업체 유테크가 안상현 전 부회장을 비롯해 이정태 전 대표, 이성길 상무 등 관계자 총 6명을 고소했다. 유테크는 전 실질경영자 안모 부회장을 비롯해, 안 부회장의 친인척 이모 대표이사 등 6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및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횡령 및 배임 발생 금액은 160억 661만 4920원으로, 자기자본 136억 9761만 3919원 대비 117%에 달한다.유테크는 자사 횡령‧배임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으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와 관련 유테크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유테크는 안 부회장이 지난 2019년 EPS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EPS벤처투자조합에 유테크 자금 30억원을 출자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EPS벤처투자조합이 이를 면세점 송객 수수료 사업을 하는 마켓글로벌, 국제시장에 재차 전환사채 형태로 투자하게 해 공범인 박 모 EPS인베스트먼트 회장과 함께 3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유테크는 또 안 부회장이 지난 2020년 대표로 재직중이던 MPS파트너스를 비롯해 이제이, SWGT, 씨지에스홀딩스 등의 회사에 이사회 결의 없이 선급금 또는 대여금 형태로 수십억원의 돈을 지급한 뒤, 당해 말 모두 대손상각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회계처리에 대한 회계 감사인의 '의견 거절'로 인해 지난 3월 유테크는 거래정지 및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이 됐다.유테크는 이번 횡령 사건과 관련해 “당사는 본 건과 관련해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이어 "추후 변경되거나 추가로 확정되는 사실들에 대해 관련 사항을 공시하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현대제철, 전기차 모터용 고성능 특수강 부품 관련 핵심기술 적극 개발

    현대제철, 전기차 모터용 고성능 특수강 부품 관련 핵심기술 적극 개발

    이슈
    2022-07-01 18:38:40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친환경 자동차의 인기가 갈수록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철이 전기차 모터에 적용되는 고성능 특수강 부품 관련 핵심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제철은 최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기초소재연구센터와 함께 1.8GPa(기가파스칼) 프리미엄 핫스탬핑강을 개발해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현대제철은 현대차의 차세대 전기차인 제네시스 일렉트리파이드 G80(G80EV)과 신형 G90에 신규 강종을 공급중이다. 지난해부터 현대차에 초도 공급을 시작했으며, 올해부터는 매년 14,5만장을 공급한다. 이는 전기차 약 3만대에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현대제철 측은 “1.8GPa 초고강도 핫스탬핑강은 차량을 가볍게 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 충돌 시 승객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존 1.5GPa 핫스탬핑강 대비 인장강도를 20% 향상시켰으며 부품 제작 시 약 10%의 경량화가 가능하다.일반적인 핫스탬핑 공법은 가열로에서 강판을 섭씨 900도 이상의 고온으로 가 열해 금형에 넣고 급속 냉각시켜 부품을 제작한다. 현대제철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기초소재연구센터는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해 가열로의 온도를 50℃이상 낮춘 특화 공법을 개발해 부품 생산에 적용했다.현대제철은 친환경 자동차소재시장 선점을 위해 국내 충남 예산에 22기와 울산에 2기의 핫스탬핑 설비라인을 구축했다. 두 공장에서는 연간 최대 5800만 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국내 1위, 세계 3위의 생산 규모다.현재 친환경 자동차에 적용되는 고강도 경량화 소재의 수요는 크게 증가하고 있다. 배터리 무게와 전장부품의 비율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차량 무게가 증가하고 있어 주행거리 확보를 위한 차량 경량화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현대차기아는 친환경차의 경량화 달성을 위해 핫스탬핑 부품 적용률을 점진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실제로 내연기관차에는 15% 정도의 핫스탬핑강을 적용하지만 전기차는 20%까지 끌어올렸다.현대제철은 지난해 초, ‘1.5GPa MS(Martensitic)강판’의 개발을 완료했다. 이번에 개발한 강판은 기존 동일 규격 강판의 장점은 유지하고 단점은 보완한 특성으로 전기차의 배터리 케이스 및 범퍼, 루프사이드 보강재 등에 다양하게 적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한 현대제철은 전기차용 고성능 소재 시장 공략을 위한 감속기 기어용 합금강과 해당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의 신기술인증(NET : New Excellent Technology)도 획득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고성능 감속기 기어용 합금강은 기존 강종 대비 열변형과 내구성이 뛰어나다"며 "감속기 소재가 되는 독자적인 강종을 개발해 신기술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하고 전기차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세종시, 저소득 원주민 지원 차 ... 민호가 현장을 갔다.

    세종시, 저소득 원주민 지원 차 ... 민호가 현장을 갔다.

    이슈
    2022-07-01 15:47:4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1일 취임 첫날 첫 업무지시로 ‘저소득 원주민 지원방안’과 ‘상가활성화 방안’ 검토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 최민호 이번 저소득 원주민 지원방안은 도램마을 7·8단지 공공건설임대주택 임대료와 관련한 제도개선과 합리적인 지원방안 환경검토차 현장 점검한다. 특히 도램마을 7·8단지는 세종시 건설로 생활터전이 편입돼 주거를 상실한 행복도시 예정지역 저소득 원주민 등에 대한 주거환경시설 지원 대책으로 건설한 영구임대아파트다.하지만,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 등에 해당하지 않은 임차인은 재계약 시마다 임대료가 20∼100% 할증되면서 저소득 입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던 실정이었다. 이에 최 시장은 세종시 건설을 위해 삶의 터전을 기꺼이 내어 준 원주민들의 애환과 아픔을 감안해 시 차원의 지원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도로안전환경시설 개편...전면공지 활용 등 상가 활성화 주문한편 신도시 지역의 상가 공실 등 해결을 위한 상가활성화 지원방안을 마련토록 지시했다. 구체적인 지시사항은 상가공실 해결 등 상권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도로안전시설의 합리적 개편 ▲전면공지 활용 개선 확대 ▲포켓주차장 조성 검토 등이다. 먼저 도로안전시설 합리적 개편은 과도하게 설치된 길말뚝(볼라드), 차단장애물(펜스) 등 도로안전시설을 교통안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시설을 정비하는 것이다. 상가 앞 여유부지(전면공지) 활용 개선은 차도와 건축물 사이 사유지 여유공간에 마루(덱), 테라스, 탁자 등 시설물을 설치해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하는 것으로, 현재 고운동 상가지역에 시범운영 중인 사업을 확대하는 것이다.최민호 시장은 “새롭게 출발한 시정4기 세종시정이 시민의 아픔에 능동적으로 응답하는 ‘시민을 위한 환경시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ss1010@dailyt.co.kr
  • 농식품부, 2021년산 쌀 10만 톤 추가 시장격리 추진

    농식품부, 2021년산 쌀 10만 톤 추가 시장격리 추진

    이슈
    2022-07-01 15:22:31 안상석
    정부는 오늘 1일부터 쌀 시장 안정을 위해 2021년산 쌀 10만 톤을 추가 시장 격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작년 쌀 생산량 증가로 인한 초과 생산량은 27만 톤 수준이었으며, 정부는 올해 초부터 2차례(2월, 5월)에 걸쳐 초과 생산량 전량을 시장 격리한 바 있다.이번 추가 시장격리는 현재 쌀 소비 부진 등으로 산지 유통업체 재고가 평년보다 많은 상황임을 고려하여 산지 유통업체가 수확기에 농가 벼를 원활하게 매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전 조치이다.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는“ 7월 초중순까지 세부 매입계획을 마련하여 공고하고 올해 이른 추석(9월 10일)으로 8월 말부터 조생종 벼 출하가 예상되므로 8월 말까지 시장 격리곡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ass1010@dailyt.co.kr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 수산물 방사능 검사...원산지 표시 등 종합적 안전 환경관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 수산물 방사능 검사...원산지 표시 등 종합적 안전 환경관리

    이슈
    2022-06-30 22:08:16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 등 수산물 방사능 오염을 우려하는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수산물 안전성 환경관리를 오는 7월부터 더욱 강화한다.현재 공사는 가락몰 수산물을 대상으로 휴대용 방사능 검사기기를 활용한 상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공사는 안전성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일 평균 검사 건수를 10건에서 20건으로 2배 확대 시행하고, 정기 합동검사를 분기별 1회에서 매월 2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가락몰 수산물 유통인은 일본산 등 수입수산물에 대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방사능 검사 적합품만 취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를 더 철저히 관리하기로 결의하였다.또한 공사는 원산지 표시판 추가 제작, 안내문 배포 등 홍보를 강화하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원산지 표시 합동 단속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 수족관, 칼, 도마 등의 미생물 안전성 검사도 시행한다.공사 문영표 사장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인력과 장비 지원을 아끼지 않고, 특히 수산물 방사능 환경검사를 보다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양경숙의원, 납세자 납부 편의성 높여...조세범 처벌절차법 발의

    양경숙의원, 납세자 납부 편의성 높여...조세범 처벌절차법 발의

    이슈
    2022-06-30 21:51:35 안상석
    양경숙 의원(사진) 은 납세자의 납부 편의성을 높이는 조세범 처벌절차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지방국세청장 또는 세무서장이 조세범칙행위의 확증을 얻었을 때는 그 대상이 되는 자에게 벌금에 해당하는 금액(이하 “벌금상당액”이라 한다)이나 몰수 또는 몰취에 해당하는 물품을 납부할 것을 통고하여야 하는 통고처분을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통고처분에 따른 벌금상당액의 납부가 현금으로만 가능하여, 납세자의 납부 편의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반면, 국세징수법에는 국세 또는 강제징수비의 납부 방법을 현금 이외에도 증권, 신용카드, 직불카드, 통신과금서비스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대검찰청에서 관리하는 벌금‧추징금‧과료‧과태료‧소송비용의 경우, 국내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납부하는 ‘벌과금 신용카드 납부제도’를 이미 시행하고 있다. 양 경숙의원은 통고처분에 따른 벌금상당액의 납부방법을 국세 또는 다른 벌과금의 납부방법과 동일하게 하는 내용의 조세범 처벌절차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이에 양 의원은 ”개정안이 통과되면 납세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일상 속 작은 실천만으로 큰 변화 일으킬 수 있다! ... 생활 속 물 아끼는 팁은?

    일상 속 작은 실천만으로 큰 변화 일으킬 수 있다! ... 생활 속 물 아끼는 팁은?

    친환경가이드
    2022-06-30 21:42:2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전국에서 잇따른 비 소식이 전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가뭄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은 우리가 매일 마시고 사용하고 있는 만큼, 심각한 수준까지 미치지 않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이에 일상 속에서 물을 아끼는 방법 등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먼저 매일매일 사용하지만, 낭비한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설거지’다. 설거지를 할 때에도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물도 아낄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 존재한다.먼저 기름기가 없는 그릇은 지저분한 양념만 물러 헹궈낸 후 설거지통에 따로 모아 세척해주는 것이 좋다. 이 때 꼭 세제를 이용하는 것 보다는 베이킹소다와 따뜻한 물로 뽀득뽀득 씻어만 줘도 깨끗하게 설거지가 가능하다. 이처럼 설거지통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수돗물 사용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 환경부 등에 따르면 대부분의 그릇은 따뜻한 물만으로도 세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무분별하게 세제를 많이 사용하는 것 보다는 베이킹소다, 친환경 세제 등을 이용해 세척하는 것 역시 환경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뿐만 아니라 세제와 함께 수세미 역시 천연 제품을 사용하면 좋다. 천연 수세미는 물론 황마를 비롯한 삼베 소재의 수세미를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세제 사용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강과 바다를 지킬 수 있다.특히 식사할 때에는 그릇을 무분별하게 사용해서 설거지 양을 늘리는 것 보다는, 식판이나 그릇 가지 수를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도 물을 아끼는 방법이 될 것이다.이밖에도 물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직후에 하게 되는 양치질을 할 때에도 컵을 이용해 양치를 하는 것이다. 또한 세수 등을 할 때에는 세면대, 대야 등에 물을 받아서 사용하는 것도 좋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효율적으로 물을 아낄 수 있다.샤워를 할 때에도 물을 틀어놓은 채로 씻는 것 보다는 물을 적당하게 받아서 샤워를 하거나 필요한 순간에만 샤워기를 이용하는 것 또한 물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페트병에 물을 담아서 양변기에 담아놓는 것도 물을 아낄 수 있는 행위가 된다.또한 수압이 강하면 낭비되는 물이 많기 때문에 샤워할 때나 세수, 손 씻는 등 물을 사용할 때는 수압을 약하게 사용하는 것도 팁이다. 샤워 헤드나 변기를 절수형으로 교체하기만 해도 물절약을 실천할 수 있다.더불어 여름철, 땀을 흘리게 되면서 자주 하게 되는 빨래 역시 물을 절약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바로 일주일에 한 번 등 빨래를 모아서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때로는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
  • 환경 문제의 주범으로 꼽히는 플라스틱, 해결책 수면 위로?...  "활용 용도 높은 재활용 플라스틱 주목"

    환경 문제의 주범으로 꼽히는 플라스틱, 해결책 수면 위로?... "활용 용도 높은 재활용 플라스틱 주목"

    SRI
    2022-06-30 21:41:04 김정희
    [데일리환경=감정희 기자] ‘쓰레기 섬’에 대한 존재를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태평양 한가운데에 무려 한반도 면적의 7배에 달하는 쓰레기 섬이 존재하는 것. 이 쓰레기 섬은 예상한대로 전 세계 곳곳에서 사용하고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흘러와 형성된 섬이다.이에 바다거북 등과 같은 해양 생물들은 해파리인 줄 알고 비닐봉투 등을 삼켜 죽음에 이르고, 생물들은 우리의 식탁까지 올라와 미세 플라스틱으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수많은 플라스틱이 사용되는 한 악순환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이렇게 버려지는 수많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는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생명체를 위협하고 있다. 과거 20세기만 해도 플라스틱은 기적이라고 불릴 만큼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널리 사용됐다. 하지만 자연분해 되는 기간이 터무니 없이 길고,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는 수많은 생명들의 목숨을 앗아가기 때문에 환경오염의 큰 문제로 꼽히고 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화학 및 소재 기업들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그 중 PCR 플라스틱, 즉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의 경우에는 지난 2019년 77억 달러에서 2024년 102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약 6%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수많은 플라스틱은 연간 약 3억 4천만 톤 생산되는 것에 비해 재활용률은 약 20%에 그치는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국내에 있는 한 기업은 소재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 주목을 받고 있다.플라스틱을 만드는 원료인 ABS를 재활용해 만든 플라스틱인 PCR-ABS를 화이트 컬러로 만드는데 성공한 것. 재활용 플라스틱을 흰색으로 만든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다. 플라스틱의 주 원료가 되는 ABS는 가공이 용이하고 다양한 색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내장재, 가전제품 등에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PCR-ABS는 일반적으로 색을 내는 게 한계가 있었다. 검은색과 회색으로만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기업은 1년이 넘는 연구 끝에 흰색을 띄는 친환경 재활용 플라스틱을 개발, 양산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환경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환경을 살려야 합니다” “플라스틱 문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요” “이런 소식들이 자주 나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 “가격 문제도 효율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좋은 기업이네요” “이제라도 이런 기술이 개발되고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모두 플라스틱 사용을 줄입시다” 등 환경문제와 관련한 다양한 발언을 하고 있다.이처럼 전 세계를 대표하는 기업, 혹은 추후를 대표할 기업들이 꾸준하게 ESG 경영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선다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 기념 풍성한 온라인 이벤트 진행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 기념 풍성한 온라인 이벤트 진행

    이슈
    2022-06-30 21:40:46 안상석
    온라인 이벤트 서울시의회는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을 기념해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다채로운 시민참여 온라인 이벤트를 7월 한 달간 진행한다.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간 시민 응원 한 줄 이벤트를 서울시의회 블로그 에서 진행한다.서울시의회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로그인 후,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을 응원하거나 축하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총 200명을 선정하여, 5천원~5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14일 서울시의회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벤트를 통해 응모된 응원․축하 댓글 중 인상적인 댓글을 따로 모아 재미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서울시의회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7월 11일 오후 2시부터는 서울시의회 SNS 캐릭터 ‘해통이’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2만5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 ▲캐릭터  해통이  시의회 SNS 캐릭터 ‘해통이’는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밝은 성격의 아기 사자로, 이모티콘은 늘 서울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서울시의회의 일상을 해통이를 활용해 익살스럽게 표현하였다. ‘감동’, ‘결정’, ‘오늘도 열심히’ 등 16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이모티콘은 7월 11일 오후 2시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방법은 ①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서울특별시의회’ 검색, ②‘채널추가’ 버튼 클릭하면, ③이모티콘 다운로드 메시지가 발송되는데, ④메시지 속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다.이번에 제작된 ‘해통이’ 이모티콘은 이벤트, 콘텐츠 제작 등 서울시의회 SNS에서 다각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서울시의회 페이스북 에서 ‘해통이’ 이모티콘을 활용한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제11대 시의회는 7월 1일 개원을 시작으로, 4년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조경익 서울시의회 언론홍보실장은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을 기념해 시민과 더욱 소통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 곁에서 시민을 위해 일하는 시의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ss1010@dailyt.co.kr
  • DL, Urban Theory와 협업…사운드와 결합된 영상 환경콘텐츠 선보여

    DL, Urban Theory와 협업…사운드와 결합된 영상 환경콘텐츠 선보여

    이슈
    2022-06-30 13:53:15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DL이 전 세계 케미칼, 에너지 건설현장 등에서 수집한 소리를 모아 퍼포먼스로 표현한 새로운 형식의 영상 환경콘텐츠를 선보였다. DL은 요르단 풍력발전소의 바람 소리, 화학공장의 냉동기가 가동되는 소리, 건설현장의 중장비들이 움직이는 묵직한 소리 등 전 세계에 있는 DL의 소리를 큐레이션했다. 이렇게 큐레이션한 소리에 다양한 리듬과 멜로디를 입혀 전자 음악인 신스 사운드(Synth Sound)로 변환했다. 여기에 세계적인 퍼포먼스 크리에이터 그룹 이탈리아 ‘어반 띠어리(Urban Theory)’와 협업을 통해 독창적인 장르로 인정받고 있는 터팅(Tutting)을 활용하여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타 기업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의 어떤 소리도 의미를 담으면 음악이 될 수 있다.’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DL은 이 영상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아직은 국내에 잘 소개되지 않은 새로운 장르와의 콜라보를 시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며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실제 DL은 2021년 출범 이후 다이나믹 브랜딩(Dynamic Branding) 기업 캠페인을 선보이며 MZ 및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DL의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소재를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크리에이터와 협업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DL은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DL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DL만의 환경콘텐츠를 선보이며, 모든 세대의 소비자들이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환경콘텐츠를 중심으로 기업 브랜딩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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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신안 앞바다에 96MW 규모 해상풍력단지 준공… 연간 약 3억 kWh 전력 생산
    이정윤 2025-12-11 11:28:19
  •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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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사 ESG 경영 성과 공유하고 미래 전략 논의
    이정윤 2025-11-29 07:49:46
  •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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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역사회 상생과 연말 나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예정
    이정윤 2025-11-26 1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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