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정치

  • 관악구, 새해부터 생활폐기물 매일 수거체제로 개선

    사회일반
    2017-12-28 18:32:52 고원희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가 확 바뀐다구는 일주일에 세 번 하던 쓰레기 수거를 2018년 1월 1일부터 여섯 번으로 늘린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주민들이 쓰레기를 내놓는 날이 헷갈려 거리에 방치하는 일을 막기 위한 조치다.이에 따라 새해 1월 1일부터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생활쓰레기는 물론,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이 배출가능하다.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는 각각 규격봉투에, 재활용품은 투명한 봉투에 담아 내놓으면 된다.배출시간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며, 배출장소는 내 집 앞이나 상가 앞이다. 다만, 가구류 등 대형생활폐기물은 관악구청 누리집 또는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고 후 신고필증을 부착해 지정된 날짜에 배출해야 한다.또 소형가전제품은 집 앞에 내놓거나 동 주민센터 수거함을 이용하면 되고, 대형가전제품은 콜센터 또는 인터넷으로 배출예약하면 무상 방문 수거해준다.구는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과 동시에 무단투기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무단투기보안관’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무단투기 상습지역 ‘전담 지킴이’가 관내 257개 상습무단투기지역을 집중 관리하며 단속에 대한 강도를 높였다.무단투기 상습지역에 이동형 CCTV 설치와 동 행정차량 블랙박스 단속, 다목적 CCTV를 활용한 통합관제센터 관제 강화 등 무단투기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시설도 보완했다.특히, 무단투기 행위 개선과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신고 포상금도 기존 과태료의 10%에서 20%로 확대했다.단속 대상은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검정비닐 봉투 등 일반봉투를 사용할 경우 ▲생활쓰레기 규격봉투에 재활용품이나 음식물쓰레기 등을 섞어서 버릴 경우 ▲배출시간과 장소를 위반했을 경우다.유종필 구청장은 “쓰레기는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버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쓰레기 없는 관악’을 만들기 위해 모든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동대문구,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23명 정규직 전환

    동대문구,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23명 정규직 전환

    사회일반
    2017-12-28 18:26:43 고원희
  • 용산구, 올해 대외평가 수상 37건 ‘역대 최대’

    용산구, 올해 대외평가 수상 37건 ‘역대 최대’

    사회일반
    2017-12-28 18:15:30 고원희
  • 양천구, 불법 현수막·벽보 등 수거하면 월 최대 200만원 보상금 준다

    사회일반
    2017-12-28 18:09:00 고원희
    양천구가 보행자 안전과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과 벽보, 유해 명함 등을 수거해 제출하면 월 최대 2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구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연중확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지역주민이 직접 불법현수막, 벽보, 유해명함을 수거하고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수거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수거 보상비용은 현수막의 경우 1000~2000원, 첨지류의 경우 벽보 및 유해명함을 100매당 2000~5000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참여자는 월 200만원 이내의 범위에서 보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첨지류로만 지급받을 경우 월 50만원 이내로 제한된다.만 20세 이상 주민 중 연월일시가 표시되는 디지털카메라를 소지하고, 한글 및 워드프로그램 문서작업이 가능하면 참여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월 4일까지 주민등록초본, 신분증을 지참해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각 동별 3명씩 선발해 불법유동광고물 구분기준·수거방법·수거 시 안전수칙 등을 교육한다. 이후 참여자들은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단속원증을 발급받고 현장에 투입된다.남대일 양천구 건설관리과장은 “수거보상제가 실시되면 심야 시간대나 주말, 공휴일에 적극적인 불법광고물 정비가 이뤄져 난립하는 불법광고물이 근절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1월부터 전국 최초 청소관리통합시스템 운영

    강남구, 1월부터 전국 최초 청소관리통합시스템 운영

    사회일반
    2017-12-28 18:01:35 고원희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본부장 ․ 팀장 인사 발령

    문화일반
    2017-12-28 16:05:26 안상석
    ○ 본부장(3명)- 친환경유통센터장 노광섭- 강서지사장 최인배- 환경관리본부장 윤덕인○ 팀장(14명)- 총무팀장 최영규- 상생협력팀장 나선중- 재무팀장 김이종- 유통물류팀장 임영규- 농산팀장 서경남- 수산팀장 김승로- 양곡사업소장 문춘태- 수출지원TF팀장 이니세- 시장개선팀장 강성수- 임대관리팀장 정원교- 시설안전팀장 정우철- 급식안전팀장 김진중- 급식지원팀장 이영경- 시설관리팀장 김태환 □ 발령일자: 2018년 1월 1일
  • 기업은행, 1월부터 中企 대출 금리 최대 1.55%p 감면

    기업은행, 1월부터 中企 대출 금리 최대 1.55%p 감면

    경제일반
    2017-12-28 13:55:47 강완협
  • LH, 안성아양 10년 공공임대 443가구 입주자 모집

    LH, 안성아양 10년 공공임대 443가구 입주자 모집

    경제일반
    2017-12-28 13:31:53 강완협
    LH가 안성아양 B-6블록 10년 공공임대주택 443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74㎡ 138가구 ▲84㎡ 305가구다. 이번 공급대상 주택은 주택도시기금과 LH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NHF 제10호 공공임대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가 사업을 시행하고, 주택건설·공급 등 제반업무는 LH가 수행하는 공공임대리츠로 추진되는 사업이다.공공임대아파트는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가 시세보다 저렴하고, 아파트 소유에 따른 취득세, 재산세 등을 부담하지 않고 이사 걱정 없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다. 특히, 10년의 임대기간 종료 후에는 분양전환도 가능해 불확실성이 큰 현재 부동산시장에서 내 집 마련을 위한 최상의 대응전략이 될 수 있다.단지 바로 앞에 안성천이 흐르는 자연친화적인 환경과 주거환경과 하천정비사업으로 체육·문화시설이 추가로 설치돼 주거환경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근거리에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건설예정이며, 삼성산업단지, 안성 산업단지 등으로 두터운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청약접수는 LH 인터넷 청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진행하며, 내년 1월 3일 특별공급에 이어 4~5일까지 일반공급으로 순위별 접수받는다. 같은 달 23일 당첨자 발표 후 3월 6~8일까지 계약체결 예정이다.입주자 모집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경기지역본부 주택판매부 또는 LH 콜센터로 문의하면된다.
  • 와이즈오토, 플래그십 대형 밴 ‘유로스타 VIP' 출시

    와이즈오토, 플래그십 대형 밴 ‘유로스타 VIP' 출시

    경제일반
    2017-12-28 12:33:10 손진석
    ▲ 벤츠 스프린터 11인승 모델을 와이즈오토에서 컨버전한 유로스타 VIP의 승객석인테리어 옵션으로 승객석 1·2열은 전동식 메모리 · 통풍 및 히팅 · 에어챔버식 마사지 기능과 최고급 나파가죽으로 시공된 항공기 스타일의 전동 리클라이닝 시트와 폴딩 테이블이 탑재되어 있다. 그리고 VIP석과 1열 시트는 3단 레그 서포트도 장착돼 있다.VIP 석에는 냉 · 온으로 음료 보관이 가능한 컵 홀더와 스마트폰 무선충전기가 특별 장착됐다. 또한 차량 내 LTE 무선 인터넷 공유 시스템과 LTE 스카이라이프 셋탑 시스템과 고휘도 독서등 및 좌석 별 폴딩 테이블, 독일 바흐만(BACHMANN)사의 멀티 콘센트(220V+HDMI+USB) 등도 기본 장착됐다. 기존 컨버전밴들에게서 찾아볼 수 없었던 풍부하고 다양한 수납공간 확보를 통해 휴식 및 이동 중 업무 처리를 위한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익스테리어는 프론트 · 사이드 · 리어 스포일러에 3D로 디자인 된 풀 에어로파츠와 쿼드 머플러 팁은 유로스타 VIP 모델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독일 브라부스(BRABUS)사의 18인치 휠과 미쉐린 타이어의 조합은 최상의 주행과 안락함을 환경을 제공한다.와이즈오토 관계자는 “높은 안목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VIP들의 요구에 부족함이 컸던 기존 국내외 컨버전밴들의 근본적 한계를 넘어 기준과 디테일한 취향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와이즈오토만의 럭셔리 밴을 선보여 프리미엄 밴 시장을 새롭게 바꿔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겨울 여행, 경북 북부 여행이 제격

    겨울 여행, 경북 북부 여행이 제격

    경제일반
    2017-12-28 11:22:44 손진석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다. 정유년(丁酉年)을 보내면서 마음을 비우고 육십갑자 중 35번째인 무술년(戊戌年)인 2018년을 맞이해야 더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다.이 추운 겨울에 집 떠나면 고생이라지만 그 고생도 여행이라면 해봐야 한다.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국내에 가보지 않은 오지를 여행하는 것도 새해를 맞이하는 즐거움이 있다. 깊은 골짜기에 인적이 끊긴 장소에서 설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고, 오랜만에 기차여행을 하면서 창밖으로 시선을 고정하는 것도 좋다.▲ 눈이 소복이 내린 대전사 풍경 <사진 청송군청제공>얼음골을 내려오면 청송의 주방계곡을 둘러보자. 주왕산의 절경이 모인곳으로 대전사 보광전 뒤로 우뚝 솟은 기암(奇巖)은 주왕산의 상징이다. 멀리서 보면 뫼산(山)자 모양을 하고 있다. 주방천을 따라 걸으면 급수대를 만나고 시루봉과 학소대를 차례로 지나 용추폭포(제1 폭포)에서 하산을 하면 된다.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거리다. 이 곳 음식은 투박하지만 정성이 들어서 건강과 맛이 좋다. 분천역 먹거리 장터의 산채 비빔밥 · 봉화군의 특산품인 송이로 만든 송이 돌솥밥과 전골, 청송군에서 생산한 식재료로 만든 산채정식과 한식 · 소갈비와 달기약수닭백숙 등이 여행으로 지친 몸을 달래준다. <자료제공 : 한국 관광공사>● 1박 2일 여행 코스첫째 날 : 영주역→분천역→승부역→청송자연휴양림둘째 날 : 청송 얼음골→대전사→청송수석꽃돌박물관→객주문학관
  • 현대차 쏘나타·그랜저 91만여대 ‘화재 위험’ 리콜

    현대차 쏘나타·그랜저 91만여대 ‘화재 위험’ 리콜

    경제일반
    2017-12-28 11:01:11 강완협
    현대자동차의 쏘나타와 그랜저 91만 여대가 전원공급장치 결함으로 인한 화재 위험 가능성이 있어 리콜조치된다. 또 전 세계적으로 리콜이 이뤄지고 있는 다카타사 에어백을 장착한 BMW 320d를 비롯해 5개사의 수입차 2만여대도 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BMW코리아, FCA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링,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KR모터스 등 6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해 판매한 자동차 93만86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BMW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BMW 320d 등 31개 차종 7787대, FCA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크라이슬러 300C(LE) 2095대는 에어백(다카타) 작동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수 있다. BMW 대상차량은 오는 29일부터, 크라이슬러 대상차량은 내년 1월 5일부터 해당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벤츠 AMG C 63 등 12개 차종 195대는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벤츠 AMG C 63 등 5개 차종 186대는 전자식 주행 안정장치(ESP) 프로그램의 오류로 젖은 노면에서 급가속 등으로 뒷바퀴가 헛돌 때 엔진제어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엔진의 과도한 힘이 구동축으로 전달될 수 있다. 이로 인해 구동축이 손상돼 차량이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 KR모터스에서 제작해 판매한 코멧 650 이륜자동차 931대는 클러치 덮개가 잘못 제작돼 엔진오일이 누출될 수 있다. 누출된 엔진오일이 뒷바퀴에 묻을 경우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대상차량은 내년 1월 3일부터 해당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이번 리콜 차량의 제작사는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소유자는 지정된 서비스센터나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는다. 리콜 시행 전에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 한경연, 설비·건설 등 증가세 둔화로 올해 3.1%→2.8%로 예측

    경제일반
    2017-12-27 23:25:11 안상석
    내년도 경제성장률이 설비·건설 등의 증가세 둔화로 성장흐름을 약화시켜 다시 2%대로 하락할 것이라는 주장이다.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27일 ‘KERI 경제전망과 정책과제: 2017년 4/4분기’라는 제하의 보고서를 통해 올해와 내년도 경제성장률 예상치로 각각 3.1%와 2.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한경연은 투자 증가세 둔화가 내년도 국내 성장흐름 약화를 주도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미 둔화추세에 진입한 건설투자는 건축허가 면적 감소,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축소 편성 등의 영향으로 내년에는 증가율이 제로(0)에 가까운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더구나 설비투자도 기존 증설설비에 대한 조정, 금리상승, 법인세율 인상 및 투자세액공제 축소 등 투자여건 악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두 자리 수 증가율에 대한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내년에는 3%로 둔화된다는 분석이다.반면 민간소비와 수출부문은 내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민간소비는 소비심리 회복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년에도 올해와 유사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한편 실질 수출(재화와 서비스)은 글로벌 수요 확대, 반도체 등 주요제품의 약진에 힘입어 내년도에도 호조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다만,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시장금리 급등, 경제정책의 성장지원 여력 감소, 가계부채 원리금 상환부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그리고 북핵문제 등은 성장의 하방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2.0%에서 내년에는 1.7%로 소폭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저임금 큰 폭 상승에도 불구, 성장세 둔화, 낮은 수요압력, 원·달러 환율 하락 등이 물가상승세를 둔화시킬 것으로 예상했다.경상수지는 상품수지 흑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여행·운송 등 서비스수지가 악화되면서 올해 770억 달러에서 내년에는 765억 달러로 올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원·달러환율의 경우 올해 1110원에서 내년에는 1075원으로 절상할 것으로 전망했다.완만하게 진행되는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트럼프 정부의 약달러 선호 성향 등으로 달러 강세가 제한적 수준에 그치면서 수출회복세와 양호한 거시 건전성을 바탕으로 한 달러공급 우위의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시장금리(회사채AA-, 3년)는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올 4/4분기 이후 상승 추세가 지속되면서 내년에는 2.8%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 현대차-강남구-무역협회, 2018년 새해 맞이 대규모 이벤트 진행

    현대차-강남구-무역협회, 2018년 새해 맞이 대규모 이벤트 진행

    경제일반
    2017-12-27 21:53:03 이정윤
  • KT-아주대의료원, MOU체결…권역외상센터 선진화 도모

    KT-아주대의료원, MOU체결…권역외상센터 선진화 도모

    경제일반
    2017-12-27 21:41:31 이정윤
  • ‘혼밥’,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정간편식 특허출원 증가세

    ‘혼밥’,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정간편식 특허출원 증가세

    경제일반
    2017-12-27 21:31:26 이정윤
1471 1472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코로나 확진 후 일주일, 증상 후 열흘간의 기록
    문화/생활

    코로나 확진 후 일주일, 증상 후 열흘간의 기록

    72시간 고비는 넘겼지만 체력은 아직 회복 중… 기자가 직접 겪은 코로나19 회복기
    정민오 2026-09-18 14:10:40
  • 볼리비아 운무림서 신종 야생고양이 확인…100여년 만에 고양이과 새 종
    세계

    볼리비아 운무림서 신종 야생고양이 확인…100여년 만에 고양이과 새 종

    유전체 분석으로 ‘Leopardus tilcayo’ 정식 기술 남미 타이거캣, 단일 종 아닌 최소 5개 종으로 재분류 융가스 산림 훼손·농업·광업 압력…보전전략 재검토 필요
    유승철 2026-09-18 14:10:27
  • 치솟는 분양가에 쪼그라든 일반분양… 서울 정비사업 ‘무주택자 진입장벽’ 높인다
    정치

    치솟는 분양가에 쪼그라든 일반분양… 서울 정비사업 ‘무주택자 진입장벽’ 높인다

    이정윤 2026-09-18 13:32:28
  • 최혁진 의원, ‘원탑기업’ 환경 개선 주도… 지자체 늑장 대응·관리 부실 도마 위
    정치

    최혁진 의원, ‘원탑기업’ 환경 개선 주도… 지자체 늑장 대응·관리 부실 도마 위

    환경청 “기준 초과 시 엄정 처벌”, 주민 “원주시 관리 미흡이 피해 키워”
    이정윤 2026-09-18 13:22:19
  • 국제 연료비 12분기째 내렸는데 전기요금은 제자리… 겉도는 ‘원가연동제’
    정치

    국제 연료비 12분기째 내렸는데 전기요금은 제자리… 겉도는 ‘원가연동제’

    2023년 4분기 이후 연료비 하락세에도 연료비조정단가는 3년째 상한선(+5원)
    이정윤 2026-09-18 13:08:21
  • 삼성물산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서울시의회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