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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LG유플러스, 빅데이터 접목 ‘홈 IoT 서비스 선도’

    LG유플러스, 빅데이터 접목 ‘홈 IoT 서비스 선도’

    경제일반
    2017-04-22 19:42:16 안상석
    현재 70만 가구…IoT 도어락·가스락 등 36가지 서비스 중LG유플러스는 올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핵심 성장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 지속 가능한 수익 성장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IoT는 홈 IoT 일등 선도, NB(협대역)-IoT 기술 생태계 구축을 통한 산업 IoT 사업 본격화 등으로 시장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특히 홈 IoT는 연내 100만 가구 이상의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국내 1위 사업자로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홈IoT 서비스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가치 증대, 품질과 원가 개선을 통한 상품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더욱 집중한다. 산업 IoT는 올해 ‘NB-IoT’ 전국망 구축으로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AI, 빅데이터 등 신규사업에서는 글로벌 사업자와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고객 관점에서 최적의 서비스를 탑재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음성 인식 등의 AI 기술은 그룹 차원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NB-IoT 기술로 B2B IoT 시장 진출도 준비하는 LG유플러스B2B IoT 시장은 NB-IoT 기술을 통해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방자치단체, 도시가스사 등과 협의해 상반기(1∼6월) 내 이 기술을 활용한 도시가스검침과 수도미터링 시범 서비스 제공을 검토하고 있다.LG유플러스는 NB-IoT 전국망 구축 일정에 맞춰 연내 유틸리티(가스·수도·전기 등 공익사업) 분야에 진출하는 한편 기업 전용 IoT망 구축을 통해 화물추적 등 물류관리, 유해가스 감시 등 환경 관리, 주요설비 모니터링 등 생산효율화로 고객사의 요구에 최적화된 사물인터넷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스마트 시티 분야에서는 정부로부터 ‘IoT 융복합 시범단지’ 조성 사업자로 LG유플러스-경기 고양시 컨소시엄이 선정됨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고양시에서 스마트 도시환경, 안심주차 등 시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G유플러스는 가입자가 많은 통신 산업의 특성을 감안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로 ‘빅데이터’를 우선 꼽으며 미래 핵심 사업으로 본격 추진하고 있다. 우선 빅데이터 관련 조직을 신설하는 등 개편을 단행했다.빅데이터를 활용해 회사 업무의 효율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분석하는 팀, 데이터 판매 등 외부사업을 기획하는 팀, 비디오 포털과 IPTV 등에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개인화 맞춤추천을 제공하는 팀 등을 작년과 올해 잇따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업부문의 담당에 해당하는 ‘빅데이터 센터’를 새롭게 만들었다. 이 센터는 내부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전문가 외부영입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인재를 확보하는 등 빅데이터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대학생 환경봉사단 모집

    문화일반
    2017-04-21 22:59:22 박가람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김선덕)는 5월 7일 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환경봉사단 ‘아우르미 4기’를 모집한다고최근밝혔다.HUG 본사의 부산지역 이전으로 현장봉사가 부산으로 집중됨에 따라 아우르미 4기 전원을 부산지역 소재 대학생으로 선발하며, HUG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노후주택 개보수,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팀을 구성하여 직접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팀별활동도 지원한다.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대학생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HUG 직원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취업 노하우, 실제 업무 등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지원자격은 HUG에 관심이 많고 봉사정신을 가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지원절차는 HUG 홈페이지 HUG SNS를 참고하면 된다.한편 HUG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인재양성’, ‘나눔실천’의 4가지 테마로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 음성 인식 비상벨 설치로 모든 시민이 안전한 한강공원환경 조성

    음성 인식 비상벨 설치로 모든 시민이 안전한 한강공원환경 조성

    경제일반
    2017-04-21 19:26:28 이정윤
  • 자동차 스마트 상거래 ‘커넥티드 카 커머스’ 본격 시작

    자동차 스마트 상거래 ‘커넥티드 카 커머스’ 본격 시작

    경제일반
    2017-04-21 19:15:58 이정윤
  • 우리은행, 해외서 EGI 현지보증서 직접 발급

    우리은행, 해외서 EGI 현지보증서 직접 발급

    경제일반
    2017-04-21 09:33:56 강완협
  • '친환경'은 기본, '아토피 프리'에서'층간소음 방지'까지스마트한 KCC 바닥재 인기

    '친환경'은 기본, '아토피 프리'에서'층간소음 방지'까지스마트한 KCC 바닥재 인기

    경제일반
    2017-04-20 23:01:44 안상석
    일반 콘크리트 바닥 대비 33%의 소음(경량충격음) 감소 효과인테리어시장에서 ‘똑똑한’ 기능을 갖춘 건축자재가실내환경 개선에도 적극 도움을 주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 생활공간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데다 직접 호흡기, 피부 등이 닿는 곳이기 때문이다.특히 PVC 바닥재는 하루 종일 피부를 맞대고 생활하기 때문에 친환경성은 물론, 다양한 기능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떄문에 이제는 소비자들도 ‘친환경 바닥재’, ‘층간소음 줄여주는 바닥재’ 등 직접 따져보고 고르는 경우가 늘고 있어 시장에서의 경쟁도 치열하다.이런 가운데 국내 최대 건축자재기업 KCC(대표: 정몽익)의 친환경 바닥재 제품들이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바닥재 전 제품에 대해 아토피 안심마크 획득한데 이어 천연 피톤치드가 함유된 친환경 PVC 바닥재 ‘KCC 숲 그린 편백’까지 출시했고, 사회적인 이슈인 층간 소음에 도움을 주는 6.0mm 제품까지 출시한 것.▲ 아산공장_바닥재실제 실시한 소음저감량 테스트 결과 일반 콘크리트 맨바닥 대비 33%의 경량충격음의 감소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이는 아이들의 장난감 등이 떨어지는 소리나 가구 이동시 나는 소리 등 생활소음을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숲 소리 휴의 6.0mm의 안정적인 두께가 지니는 다양한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KCC는 신제품에 KCC 만의 고유 기술력을 활용하여 고탄력 쿠션층의 비율을 대폭 높였다.사용자가 느낄 수 있을 만큼의 보행감이 우수해 이 제품은 노인이나 어린이를 위한 시설 등 안전이 중요시 되는 장소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고강도 투명층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여, 변색, 변형, 찍힘에 매우 강한 것도 강점이다.이는 마루 바닥재 대비 유지 및 관리가 훨씬 용이하며, 열전도율이 뛰어나 겨울철 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친환경 인테리어’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의 친환경성을 한층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숲 소리 휴는 작년부터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건강친화형 주택건설기준을 만족한다. 500세대 이상 주택건설사업 또는 리모델링시 이와 같은 실내공기오염 저방출 건축자재를 반드시 사용해야만 한다.KCC 숲 소리휴는 친환경 가소제를 적용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포름알데하이드(HCHO),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 방출 기준치 이하이며,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마크 최우수 등급 및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KCC관계자는 “최근 고기능성PVC 바닥재의 출시가 이뤄지면서 고객들이 구매를 결정하는데 친환경은 물론이고, 아토피나 층간소음 등이 제품 선택의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단순한 친환경 제품이 아니라 실내 환경을 개선시켜주고 건강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 개발에 힘써 고객니즈에 부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 입니다]
  • ‘세계 책의 날’ 문화행사 개최

    ‘세계 책의 날’ 문화행사 개최

    경제일반
    2017-04-20 22:21:40 이정윤
  • 반전 노리고 미래 환경을 준비하는 현대차 정몽구

    반전 노리고 미래 환경을 준비하는 현대차 정몽구

    경제일반
    2017-04-20 21:48:58 안상석
    ▲ 현대친환경차와 신차 다수 공개사실 2016년 현대자동차그룹은 어려움을 겪었다.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는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 주요 시장에서도 판매 부진을 겪었기 때문. 글로벌 판매량이 전년 대비 1.7% 감소한 788만266대에 그쳤는데 이처럼 현대·기아차가 역성장한 것은 1998년 IMF 외환위기 이후 처음이다.정몽구 회장은 판매 부진을 만회하겠다며 올해 각오를 다졌다. 향후 28종 이상 친환경차와 신차를 매년 10개 차종 이상 공개하기로 했다. 또 매년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친환경 기술 개발에 힘을 쏟기로 했다.특히 올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차 출시를 통해 글로벌 SUV 판매량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SUV 풀 라인업을 갖추고 크레타 등 신흥 시장을 겨냥한 SUV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정 회장은 “올해 가동되는 충칭 공장을 포함해 전 세계 10개국, 35개 생산 공장 체제를 확립하고 판매망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해외 시장 공략을 주문했다.아울러 최근 급성장하는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힘쓰는 것과 더불어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출시해 하이브리드, 전기차와 함께 아이오닉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 그랜저 하이브리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차종을 다양화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 신차 G70를 선보이고, 미국 시장에는 G80 상품성 개선모델을 투입해 프리미엄 브랜드 기반을 다진다.아울러 정몽구 회장은 자율주행차 시장 경쟁에서도 뒤처지지 않아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2020년에는 고도의 자율주행차, 2030년에는 완전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특히 2020년엔 미래 커넥티드카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차량용 운영체제(ccOS)’가 탑재된 ‘초연결 지능형’ 콘셉트 신차를 내놓기로 했다.수소연료전지 SUV 컨셉트카 세계 첫 공개이러한 정 회장의 뜻은 이미 하나씩 그룹 차원에서 실행되고 있는 모양새다.현대차의 제네시스 브랜드가 4월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7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7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지브이 에이티)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것이다.제네시스 ‘GV80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급 SUV로 실용성을 갖추면서도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모델로, 당당하고 동적인 외관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실내공간으로 구성됐다. 수소연료와 전기 충전이 모두 가능한 친환경 플러그인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동력으로 사용한다.‘GV80 콘셉트’는 기존의 SUV를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재해석해 디자인됐는데, 내외관 구조에 자연 소재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이 추구하는 최상의 비율, 당당함, 섬세함, 실용성을 잘 드러낸다.‘GV80 콘셉트’의 전면부에는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다이아몬드 모양의 매쉬 그릴, 그리고 각각 4개의 LED로 구성된 슬림 쿼드 램프가 SUV로서의 강력한 존재감을 더해준다. 특히 쿼드 램프는 일반적인 차량에 적용되는 2개의 헤드램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슬림하면서 기능성을 극대화한 4개의 램프로 구성돼 제네시스 브랜드의 진보적인 실험정신을 보여준다.도심 라이프와 아웃도어의 가치를 모두 아우르는 ‘GV80 콘셉트’의 우아한 자태는 차량 측면의 곡선 라인에서도 드러난다.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라인은 날렵한 ‘GV80 콘셉트’ 고유의 성질을 보여준다.근육질 형상의 펜더, 23인치 매쉬 합금 휠, 측면의 크리즈 라인 과 전자식 도어 핸들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간결한 멋을 더욱 극대화했다.측면부 B필러와 휠에 적용된 섬세한 매쉬 패턴은 경량화를 고려한 구조적 디자인으로, 따뜻한 느낌의 금속 재질로 구성돼 기능성과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모두 갖춘 ‘GV80 콘셉트’의 주요 특징을 잘 보여준다.▲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 ‘제네시스 오픈(Genesis Open)’이 美 LA 인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 <사진출처=현대자동차>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브랜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개막에 맞춰 미국으로 날아가 대회 준비 상황 등을 챙겼다.한편 현대자동차는 4월19일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28일까지 열리는 2017 상하이모터쇼에서도 중국시장 전략 차량을 내세운다.모터쇼에서 중국 전략 모델인 소형 SUV 신차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세계 최대 SUV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을 공략하기 위해 맞춤형으로 개발한 차량으로 구체적인 사양은 행사 당일 공개될 전망이다.현대차는 또 중형 세단 부분변경 신차 1종을 중국 최초로 공개하고 행사장 1층 브랜드 전시관에서 중국 맞춤형 중형 승용 차종들과 차세대 수소전기차인 ‘FE’ 콘셉트카 등 총 19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중국 판매 비중이 회사 전체 실적을 판가름하는 만큼 시장 회복이 시급하다는 판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저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략차종으로 적극 대응해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정 회장의 SUV 풀라인업 완성현대자동차는 올 여름 출시될 첫 번째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름을 코나(KONA)로 확정했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풀라인업을 구축하겠다”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구상도 성큼 현실로 다가왔다.4월3일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코나는 미국 하와이 휴양지로 커피 산지로 유명한 지역 이름에서 따왔다. 현대차는 그동안 세계 유명 지역 이름을 활용해 차 이름을 지어왔다.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다른 나라에서 금기시되는 단어가 드물기 때문이다. 싼타페(미국 뉴멕시코주 도시), 투싼(미국 애리조나주 도시)이 대표적이다.현대차 측은 “커피와 해양 스포츠로 유명한 코나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는 부드럽고 트렌디한 느낌과 역동적인 이미지가 회사의 최초 소형 SUV의 제품 콘셉트를 잘 반영한다고 판단해 최종 차명으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그동안 현대차는 해외시장에서 크레타(인도), ix25(중국) 등 소형 SUV를 판매해왔지만 국내 시장에선 출시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국내 소형SUV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해 지난해 국내 소형 SUV 판매량은 10만4936대 수준으로, 2013년(1만1988대)보다 약 8배 늘었다.현대차는 코나를 통해 국내 SUV 시장의 판도를 재편하고 글로벌 SUV 시장까지 주도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에 실용성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과 안전성까지 갖춘 완성형 SUV를 개발해 기존 모델들과 차원이 다른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코나가 출시되면 현대차는 소형 SUV에서부터 준중형 투싼, 중형 싼타페, 대형 맥스크루즈로 이어지는 SUV 풀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정 회장의 구상도 실제로 이루어지게 됐다.
  • 주찬식시위원, ‘용산 미군기지 기름유출 사고 진상규명 촉구 결의안’ 채택

    문화일반
    2017-04-20 21:14:04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주찬식)는 4월 19일 제273회 임시회 제2차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회의에서 ‘용산 미군기지 기름유출 사고 진상규명 촉구 결의안’을 전격 채택하였다.이번 결의안은 지난 4월 3일 환경단체 등이 미국 국방부로부터 ‘용산 미군기지 내부 유류 유출 사고 기록(1990~2015년)’을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 1990년부터 2015년까지 용산 기지 전역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는 총 84건에 달한다는 발표와 관련된 것.서울시, 용산구 등에 제대로 공유・통보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 주한미군 측의 공식적인 사과 표명은 물론 기름유출 사고의 완전한 정보 공개와 중앙정부・서울시・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조사단의 발족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지난 13일 대법원의 서울 용산 미군기지 내 지하수 오염 결과를 공개해야한다는 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환경부가 지난 18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2015년 5월 26일~29일 서울 용산구청 맞은편 주유소를 기준으로 반경 200m 이내 14곳의 지하수 관정을 통해 수질을 검사한 결과,특히 7곳에서 1급 발암물질 벤젠이 지하수 정화기준(ℓ당 0.015㎎)을 최대 162배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경을 마비시키는 톨루엔은 기준치(ℓ당 1㎎)보다 최대 1.5배나 많게 검출되었고, 2급 발암물질인 엔틸벤젠은 기준치(ℓ당 0.45㎎)의 최대 2.6배, 크실렌도 기준치(ℓ당 0.75㎎)의 2.5배가 각각 검출된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이다.결의안을 채택한 도시안전건설위원들은 “기름유출 사고의 은폐는 주한미군이 1천만 서울시민을 철저히 무시한 처사로 밖에 볼 수 없으며 시민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현 상황에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고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한미군의 사과와 조속한 진상규명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더불어 주찬식 위원장 은 “이번 결의안 채택이 중앙정부와 서울시, 그리고 민간이 협력하여 지금의 어처구니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본 결의안은 4월 28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국회(국방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무총리실, 국방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주한미군에 이송된다.
  • 현대차, 새 영상 캠페인 선봬…무슨 내용 담겼나... 환경?

    경제일반
    2017-04-20 20:57:03 안상석
    현대자동차가 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탐험가 섀클턴, 남극 횡단 100년의 꿈을 이루다(Shackleton’s Return)‘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새 영상 캠페인은 ‘세대를 연결하고 소비자의 꿈을 응원하는 자동차’ 의미와 ‘삶의 동반자’로서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제작했다. 영국 남극 탐험가인 어니스트 섀클턴의 증손자인 패트릭 버겔이 싼타페를 타고 남극 횡단에 성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섀클턴은 1914~1916년 남극 탐험 중 조난당한 27명의 대원을 전원 무사 귀환시킨 탐험가다. 그가 대원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포기했던 남극 횡단의 꿈을 이루고자 버겔이 도전했다. 현대차가 후원한 버겔은 지난해 12월, 30일간의 여정으로 남극 유니언 캠프에서 맥머도 기지 간 왕복 총 5,800㎞ 횡단에 성공해 증조부의 100년 숙원을 풀었다. 싼타페 역시 양산차 최초로 남극 횡단에 성공한 기록을 세우게 됐다.남극 횡단에 쓰인 싼타페는 2.2ℓ 디젤 제품으로 영하 28℃까지 내려가는 극지 주행을 위해 38인치 타이어 장착, 지상고 상향에 따른 서스펜션·기어비 조정, 상시 시동을 위한 히팅 시스템, 전용 연료탱크 탑재 등의 개조가 이뤄졌다. 현대차는 이번 프로젝트에 쓰인 싼타페를 포함한 3대의 차를 장보고과학기지에 연구 활동 목적으로 기증할 예정이다.이번 영상은 19일(현지시각) 오후 6시에 영국에서 공개한 후 20일(현지시각) 오전 12시부터 유튜브를 통해 세계에 송출했다. 현대차 글로벌 캠페인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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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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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일반
    2017-04-20 15:09:41 강완협
  • 범칙금·과태료 안내면 국제운전면허증 못받는다

    경제일반
    2017-04-20 14:36:57 강완협
    앞으로 교통위반 범칙금이나 과태료를 내지 않은 운전자는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이 제한될 전망이다.경찰청은 법질서 확립을 위해 이르면 내년부터 범칙금·과태료를 내지 않는 운전자에게는 해외여행 시 필요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운전면허 발급제한은 이미 미국, 캐나다 등 외국에서 시행중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위반해 부과된 범칙금·과태료를 납부하지 않더라도 국내외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운전할 수 있어 운전자의 법규준수의식이 약화된다는 지적이 있었다.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과태료 체납횟수가 증가할수록 교통사고 발생률도 같이 증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전체 운전자 100명당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0.72건인데 반해, 과태료를 1회 체납한 운전자는 0.97건이다. 특히 5회 이상 체납한 운전자는 1.49건으로 전체 운전자 평균에 비해 교통사고를 2배 이상 많이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최근 3년간 해외여행 등을 위해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과태료 체납 운전자는 약 7만2000명으로 이들의 체납액만 150억원에 달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 범칙금·과태료를 납부한 사람에게만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개선을 통해 운전자들의 법규준수의식이 높아지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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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3-06-30 12: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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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코로나 확진 후 일주일, 증상 후 열흘간의 기록
    문화/생활

    코로나 확진 후 일주일, 증상 후 열흘간의 기록

    72시간 고비는 넘겼지만 체력은 아직 회복 중… 기자가 직접 겪은 코로나19 회복기
    정민오 2026-09-18 14:10:40
  • 볼리비아 운무림서 신종 야생고양이 확인…100여년 만에 고양이과 새 종
    세계

    볼리비아 운무림서 신종 야생고양이 확인…100여년 만에 고양이과 새 종

    유전체 분석으로 ‘Leopardus tilcayo’ 정식 기술 남미 타이거캣, 단일 종 아닌 최소 5개 종으로 재분류 융가스 산림 훼손·농업·광업 압력…보전전략 재검토 필요
    유승철 2026-09-18 14:10:27
  • 치솟는 분양가에 쪼그라든 일반분양… 서울 정비사업 ‘무주택자 진입장벽’ 높인다
    정치

    치솟는 분양가에 쪼그라든 일반분양… 서울 정비사업 ‘무주택자 진입장벽’ 높인다

    이정윤 2026-09-18 13:32:28
  • 최혁진 의원, ‘원탑기업’ 환경 개선 주도… 지자체 늑장 대응·관리 부실 도마 위
    정치

    최혁진 의원, ‘원탑기업’ 환경 개선 주도… 지자체 늑장 대응·관리 부실 도마 위

    환경청 “기준 초과 시 엄정 처벌”, 주민 “원주시 관리 미흡이 피해 키워”
    이정윤 2026-09-18 13:22:19
  • 국제 연료비 12분기째 내렸는데 전기요금은 제자리… 겉도는 ‘원가연동제’
    정치

    국제 연료비 12분기째 내렸는데 전기요금은 제자리… 겉도는 ‘원가연동제’

    2023년 4분기 이후 연료비 하락세에도 연료비조정단가는 3년째 상한선(+5원)
    이정윤 2026-09-18 13:08:21
  • 삼성물산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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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이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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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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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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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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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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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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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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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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