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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CJ프레시웨이-농협, 친환경 농산물 공급 계약 체결

    CJ프레시웨이-농협, 친환경 농산물 공급 계약 체결

    경제일반
    2017-03-28 18:45:05 이정윤
  • 중랑구,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개장

    경제일반
    2017-03-28 10:00:03 최성애
    서울시의회 김동율 의원 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20여 년간 끈질기게 노력한 의정활동의 결실이었다.김 의원에 따르면 본인이 중랑구 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할 2006년 당시 봉화산에는 한 화약회사의 저장장소로 폭약, 도화선 등의 화약류가 저장되어 있어서 인접하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고 이에 주민들의 안전을 우려하여 신내 공동주택 주민, 그리고 중랑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화약회사와 수 십 차례 소송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김 의원이 서울시의회에 입성하여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고,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2014년 10월에 이르러 화약고 이전을 완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그 후 주민의 품으로 되돌아온 옛 화약 저장터 지역에 대한 사료를 검토해 본 결과, 인근 신내동이 1990년대 초까지 옹기가마 8개가 있던 지역으로 종사자가 200여명이 넘었었다는 것을 밝혀냈고 이곳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발굴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옹기테마공원 조성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그 동안의 경과를 설명했다.김 의원은 옹기테마공원 개장에 즈음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랜 시간 함께 진행해온 신내 공동주택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중랑구에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생기게 되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소회를 밝혔다.한편 이번에 개장된 옹기테마공원에는 전통 옹기가마를 비롯한 옹기체험장, 목공예체험장, 한지체험장, 옹기정원, 다목적 광장, 전망대, 북카페 등 다양한 체험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오는 5월까지는 옹기공예, 목공예, 한지공예 등 전통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
  • 금강제화, 봄 스타일로 가볍게 외출하세요... 정기세일 찬스

    금강제화, 봄 스타일로 가볍게 외출하세요... 정기세일 찬스

    경제일반
    2017-03-28 09:52:07 박가람
    구두, 캐주얼화, 핸드백, 의류 신상품으로 봄 스타일을 바꿀 찬스금강제화가 오는 29일 부터 4월 9일 까지 12일간 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전국 130여 개 도시 400여 개 금강, 랜드로바,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금강제화가 운영하는 리갈, 에스쁘렌도,랜드로바, 클락스의 캐주얼 슈즈, 브루노말리 핸드백과 백팩, PGA Tour 골프 의류와 르느와르 옴므의 신사복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이번 정기세일의 구두 품목으로는 최근 비즈니스 캐주얼 열풍을 타고 청바지에 어울리는 구두로 젊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에스쁘렌도 신사화’와 컴포트화에 주로 사용되는 볼로냐 제법으로 제작해 오랜 시간 신어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는 ‘르느와르 볼로냐 펌프스’ 등을 실속 있는 가격에 판매한다.
  • 세월호, 이번에는 잔존유로 어민에게 피해

    세월호, 이번에는 잔존유로 어민에게 피해

    문화일반
    2017-03-27 23:46:17 안상석
  • 국회, 본회의서 세월회 선체조사위 선출

    국회, 본회의서 세월회 선체조사위 선출

    문화일반
    2017-03-27 23:44:48 안상석
  •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료... 전기차 다보스포럼 가능성 엿봐

    경제일반
    2017-03-27 21:27:20 안상석
    전기차 다보스포럼이라는 별칭을 얻게 된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하 전기차엑스포)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올해 전기차엑스포는 제주 여미지식물원을 메인 전시장소로 친환경 콘셉트를 부각하며 현대차, 기아차, 르노삼성, 한국GM(쉐보레), 세미시스코, 대림자동차, 삼성SDS 등 148개 기업이 참가했다.​자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EV 프리뷰, EV PR쇼, B2B 매칭ㆍ네트워킹 등에 210개 기업, 800여 명이 참가하며 B2B 올림픽으로 자리매김했다.​한중전기차협회 발족을 위한 국제자동차경량화연맹과 엑스포 조직위원회와의 업무 협약 체결을 비롯해, 전기차 발전을 위한 한국자동차부품기업연합회, 필리핀전기차협회, 주한덴마크대사관 등 13개의 MOU가 이뤄지기도 했다.​전기차엑스포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콘퍼런스는 개막일과 이튿날 여미지식물원에서 '글로벌 EV 써밋'을 시작으로 20일부터 콘퍼런스 개회식을 진행 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로 이동하여 총 55개 세션을 진행했다.​'글로벌 EV 써밋'은 전기차 산업을 이끄는 국내외 기업, 전문가, 정책 결정자들이 모여 '뉴모빌리티(New mobility)'의 미래를 제시하고, 4차 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자리로 여미지식물원 특설무대에서 공개형으로 진행했다.​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도지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 광주광역시 윤장현 시장 등의 발표와 함께 안드레이 베르디체프스키(Andrey Berdichevsky) 세계경제포럼 자동차 대표가 <전기차의 Tipping Point가 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 진행과 선언문을 발표했다.​18일에는 전기차 이용자 포럼(이버프, EVuff)가 주최한 쉐보레 볼트EV의 서울-제주 무충전 완주(약 470Km)와 함께 전기차 이용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토론회가 이어지기도 했다. 볼트EV는 개막 첫 날 몇시간 만에 준비된 사전 예약대수가 동이 나기도 했다.​21일과 22일 양일간 진행된 '제1회 전기차ㆍ자율주행차 국제포럼'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 정책을 논의했으며, 각 세션마다 300명 이상의 참석자들로 열기가 뜨거웠다. 여미지식물원 전시장의 현대차 부스에는 2017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출품됐던 현대차의 아이오닉 자율주행차가 전시되고, 동영상 시연을 진행하기도 했다.​이밖에 ▲EV 글로벌 네트워크(세계 전기차협회) 총회 ▲제2회 전기차 국제표준포럼 ▲국제 에너지 콘퍼런스 ▲국제 녹색섬 포럼 ▲전기차 신소재 포럼 ▲전기차 배터리 국제포럼 ▲세계 자동차산업의 미래 ▲KSA 전기차 인프라ㆍ서비스 표준포럼 ▲ICESI2017(국제 EV논문전) 등을 진행했다.​부대행사로 진행된 ‘제2회 국제전기차컨셉디자인 공모전’은 한국, 미국, 중국, 인도, 영국, 콜롬비아, 페루 등 7개국에서 총 185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95개 작품을 시상했으며, 여미지식물원 온실 내에 전시했다. 대상은 김지수(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군이 차지했다.​전국에서 3천275점이 접수된 ‘전국 청소년 전기차세상 그림공모전’은 300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이밖에도 ‘전도어린이사생대회’와 ‘국제EV 창작경진대회’, 전기차 시승행사(아이오닉, 쏘울), 이모빌리티(e-mobility) 체험 등이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중국 사드 여파, 탄핵 정국, 기존 참가 대기업들이 불참하는 악재가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행사를 마쳤다. 전기차 전시와 관련 산업 발전에 대한 논의와 포럼이 활발하게 이어지며 대중화에 한발자국 나아간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엑스포 기간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양웅철 현대차 부회장, 황승호 현대차 부사장, 알버트 린(Albert Yin) 국제친환경자동차 신소재연맹 부회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김준성 전라남도 영광군수, 맥시무스 옹킬리(Maximus Ongkili) 말레이시아 에너지녹색기술수자원부 장관, 무하마트 자이눌 마즈디(Muhammad Zainul Majdi) 누사탕가라바랏주지사, 라페리타 알다바(Rafaelita Aldaba) 필리핀 무역산업부 차관보, 알리 이자디(Ali Izadi-Najafabadi) 블룸버스 뉴에너지파이낸스 한국&일본 대표, 후안 로드리게스 니나(Juan Rodriguez Nina) 도미니카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장관), 엘비스 로다스(Elvis Rodas) 온두라스 무역산업부 차관, 얀스 맨드로프 (Jens Mandrup) 덴마크 주요시 기술 및 환경부 시장, 크리스토프 뷔르긴(Christoph Burgein) 스위스 체르마트 전 시장 등 내외빈 300명이 참관했다.​23일 17시부터 여미지식물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폐막식은 제주특별자치도 김방훈 정무 부지사, 한국 표준협회 백수현 회장 환송사에 이어 조직위 김대환 위원장의 폐막사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조직위 김대환 위원장은 "국내외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세계 유일의 순수전기차 엑스포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전기차 대중화의 역사를 썼다"고 자평하며, "참관객 여러분과 함께 전기차 B2B 올림픽, 전기차 표준 엑스포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세계 각국의 전기차 기업과 전문가가 찾아오는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올해 엑스포는 전시 148개사, 28개국(전시ㆍ콘퍼런스 포함)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일주일 간 참관객은 지난해 7만500명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인 7만3천174명이 다녀갔다.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 세계 기후환경 수도 서울 '서울환경작품공모전' 개최

    세계 기후환경 수도 서울 '서울환경작품공모전' 개최

    경제일반
    2017-03-27 18:08:59 최성애
  • 봄꽃의 향연... 당일치기 국내 봄꽃 여행갈까요

    봄꽃의 향연... 당일치기 국내 봄꽃 여행갈까요

    경제일반
    2017-03-27 16:40:52 이정윤
  • 한 끼에 제격, 파리바게뜨 ‘천연효모 꿀 토스트 플러스’ 출시

    한 끼에 제격, 파리바게뜨 ‘천연효모 꿀 토스트 플러스’ 출시

    경제일반
    2017-03-27 15:50:41 이정윤
  • 광동제약, 환경집수리 통해 친환경제주도에 희망

    광동제약, 환경집수리 통해 친환경제주도에 희망

    경제일반
    2017-03-27 15:38:04 박가람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임직원과 (사)희망의 러브하우스(대표 양덕근) 자원봉사자들이 제주도를 방문해 노후 주택을 보수해주는 ‘무료 환경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 코카콜라 환경재단과 손잡고 어린이 환경 생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제일반
    2017-03-27 12:31:05 박가람
    코카-콜라가 환경재단과 함께 습지 특별체험교육을 통해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2017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1차 과정’에 참가할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2011년 첫 선을 보인 후 7년째 운영 중인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습지 탐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생태계의 공생관계와 습지 자연정화 능력을 배우고, 나아가 물의 가치 및 소중함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은 연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학생들이 제출한 환경보호에 관한 에세이 및 현장 참여도 등을 심사해 8명의 최우수 그린리더를 선발, 국외 람사르 등록 습지를 직접 탐사해보는 환경 해외 연수 특전의 기회가 주어진다.2017년의 첫 번째 과정은 4월 15일(토) 서울의 생태공원 시초라 할 수 있는 길동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서울 길동생태공원은 강동구 천호대로변 습지에 생물 서식공간을 복원해 생물들이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도록 가꿨으며, 서울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다양한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이 곳에서는 계절에 따라 물총새, 왜가리, 원앙, 꼬마물떼새, 흰뺨검둥오리 등은 물론, 수련, 노랑어리연꽃, 갈대, 창포, 애기부들 등의 수생 식물, 물방개, 게아재비, 소금쟁이, 물배암이 등 수서곤충들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도심에 위치한 습지가 어떻게 홍수와 재난으로부터 지켜주는지 등 습지의 기능에 대해 배우게 될 예정이다.한국 코카-콜라는 습지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국제조약인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습지 및 국내 대표 습지를 체험 장소로 선정해 왔다. ‘2017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올해 람사르 협약의 슬로건인 ‘재난 예방기능을 하는 습지’라는 주제에 맞춰 전국의 대표 습지를 탐사할 계획이다. 참가 접수는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환경재단 홈페이지 및 어린이환경센터 홈페이지 에서 가능하며,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참가 문의는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02-2011-4315)로 하면 된다.홍보부의 박형재 상무는 “한국 코카-콜라는 ‘지속가능경영’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코카-콜라사의 음료 생산에 사용한 물의 양과 동일한 양의 물을 지역사회 및 자연에 환원하는 ‘물환원 프로젝트’를 올해 국내에 도입해, 친환경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통합적 수자원관리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등 수자원과 습지 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미래의 주인공이자 환경을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이 ‘2017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을 통해 물과 습지의 소중함을 깨닫고 전파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생태계를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 기술 개발

    경제일반
    2017-03-27 12:11:38 박가람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만)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에서 발주한 ‘17년 해양수산환경기술개발사업인'국내 블루카본 정보시스템 구축 및 관리평가'기술개발(이하, 블루카본 연구개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향후 5년간 100억원의 규모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블루카본은 갯벌, 잘피, 염생식물 등 연안에 서식하는 식물과 퇴적물을 포함한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일컫는다. 해양생태계에 서식하는 생물이 광합성 작용에 의해 탄소를 저장하게 되면, 파도․조석 등 해양의 물리적 작용으로 탄소가 퇴적된 갯벌(진흙)에 저장되는 현상에서 착안한 것이다.이번에 착수하는 블루카본 연구개발은 ▲ 블루카본 정보시스템 구축, ▲ 블루카본 탄소순환 프로세스 규명, ▲ 블루카본 산정․보고․검증체계 및 온실가스 인벤토리 진입전략 제시 등 3개 분야로 나뉘며,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주관연구기관으로 서울대학교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한다.첫해인 올해는 시범사업지역인 강화도에서 갯벌 분포 및 염생식물 서식밀도·생체량을 조사하고, 주변 환경과 단위 면적당 탄소흡수량과의 관계를 파악하는 블루카본 축적량 평가방법을 확립하고, 올해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단계적으로 조사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아직 온실가스 흡수원으로 인증받지 못한 블루카본의 매커니즘을 규명하여 국제인증 전략을 마련하고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장만 이사장은 “우리나라는 2,487㎢ 넓이의 세계 5대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 비교적 풍부한 블루카본 자원보유국”이라며, “블루카본 기술개발을 통해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해양생태계 가치를 재평가할 수 있는 주요인자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4월 1일 개막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4월 1일 개막

    경제일반
    2017-03-27 07:01:38 최성애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제13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를 9일간 국회 뒤편 여의서로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축제은 평균 수령 50년 안팎의 왕벚나무 1800여 그루의 벚꽃이 장관을 이뤄 봄 내음을 찾아 떠나온 상춘객들을 맞이한다.또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13종 8만여 그루의 봄꽃이 만개해 넓게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봄날의 향연이 시작된다. 특히, 벚나무가 만들어내는 눈부신 꽃 터널과 야간에 더해지는 조명이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한다.봄꽃의 향연 속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80여 개 팀 70여회 공연 ▲20여개의 체험 프로그램 ▲2개 박람회가 마련돼 있다.
  • 산다라 박,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들고 올림피아 등극

    산다라 박,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들고 올림피아 등극

    경제일반
    2017-03-26 20:22:20 박가람
  • 그랜드오픈 앞둔 잠실 롯데월드타워...불꽃 축제로 문 연다 ‘국민에 희망·즐거움 줄 것’

    그랜드오픈 앞둔 잠실 롯데월드타워...불꽃 축제로 문 연다 ‘국민에 희망·즐거움 줄 것’

    경제일반
    2017-03-25 17:24:14 조미진
    3일 그랜드오픈…연간 10조 원 경제효과 2만명 고용 창출연 평균 500만 해외관광객 등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9.0지진과 바람 견디는 설계, 테러와 화재 대비 태세 갖춰▲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가 그랜드 오픈을 맞이해 오픈전날인 4월2일 저녁 9시, 3만여 발의 불꽃을 쏘아 올린다. <사진=롯데물산 제공>불꽃 축제에 이어 4월3일 그랜드 오픈하는 롯데월드타워는 1987년 사업지 선정 후 30여년 만에 서울 하늘 위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우뚝 선다. 시민들과 소통하며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랜드마크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총 4조원 가량을 투자한 롯데월드타워는 건설 단계에서 일 평균 3500여 명의 근로자가 투입됐다. 롯데월드타워는 기존 롯데월드몰과의 시너지로 생산유발효과 2조 1000억원에 취업유발인원도 2만 1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창출되는 경제효과만 연간 약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롯데월드타워는 오픈 후 2021년까지 연 평균 500만 명의 해외 관광객들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들의 체류기간을 증가시키고 소비 지출액을 늘리는 등 특히 지역 상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도 보인다. 또한, 국내외 관광객을 모두 합치면 연간 5000만 명 이상이 롯데월드타워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신격호의 염원, 신동빈의 준공 의지롯데월드타워는 기업 활동을 통해 조국에 기여하고자 했던 신격호 총괄회장의 오랜 염원과 관광산업에 대한 식견, 신동빈 롯데 회장의 준공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프로젝트다.1987년 사업지 선정 이후 지난 2010년 11월 착공해 연인원 500만명 이상이 투입되어 지난 2월9일 서울시로부터 사용승인을 받을 때까지 만 6년 3개월, 2280일이 걸렸다. 일반적으로 수익성이 없는 초고층 프로젝트가 공적 차원이 아니라 민간기업 주도로 진행된 경우는 드물다는 게 롯데 측의 설명이다.신격호 총괄회장은 “관광 산업은 21세기 첨단산업이며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서울에 오면 고궁만 보여줄 수 없다. 세계적인 명소 하나쯤 있어야 뉴욕이나 파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라고 늘 강조했다.실제로, 롯데월드타워와 같은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 건축물이나 초고층 빌딩은 그 건물이 세워져 있는 곳을 증명하는 ‘상징적 존재’이자 관광 수입원으로써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1889년 파리 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에펠탑은 건설 초기 수많은 지식인과 예술가의 반대에도 유럽관광의 중심을 런던에서 파리로 바꾸었고, 현재는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관광 명소 중 한 곳으로 연간 6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파리로 불러들이고 있다.스페인의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역시 쇠퇴해가는 공업도시 빌바오를 한 해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도시로 만들었고, 특히 빌바오 미술관은 도시의 랜드마크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나 현상을 이야기 할 때 ‘빌바오 효과’라는 말을 쓰게 만든 것으로도 유명하다.세계에서 가장 높은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 역시 한 해 1000만명 가량이 방문하고 있으며, 쇼핑몰인 두바이몰은 국내 총생산의 5%에 달하는 50억 달러의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 전망대나 호텔 등 그 나라의 가장 높은 하늘과 도시경관을 감상한 관광객들이 쇼핑몰로 유입돼 매출로 이어지는 효과가 만들어 지는 셈이다.불꽃축제와 롯데타워놀로지롯데월드타워의 불꽃축제는 연출 시간이 11분으로 새해맞이 불꽃 쇼로 유명한 대만 타이베이 101 타워(5분),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10분)보다도 길다. 재즈, 팝 등 총 8곡의 음악에 맞춰 롯데월드타워 건물에서 진행되는 타워 불꽃과 석촌호수 서호에서 연출되는 뮤지컬 불꽃이 화려함을 더 할 예정이다.이번 불꽃쇼의 식전행사로는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 인근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DJ DOC, 홍진영, 다이아(D.I.A) 등이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불꽃 쇼 이후에도 9시 10분부터는 레크레이션 및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불꽃쇼 관람은 석촌호수에 위치한 수변무대와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 마련된 총 1만여 석 외에도 석촌호수 일대, 올림픽공원, 한강공원, 뚝섬유원지, 한강유람선 등 서울 시내 타워 조망이 가능한 곳 어디에서든 즐길 수 있다.롯데월드타워는 2014년 4월 국내 건축물 최고 높이인 305m에 도달하고, 2015년 3월에는 국내 최초로 100층(413m)을 돌파하며 우리 건축사를 매번 새롭게 써왔다.그리고 2015년 12월22일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123층에 대들보(마지막 철골 구조물)를 올리는 상량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지난 해 10월엔 2만개 이상의 커튼월로 외관을 완성했다.롯데월드타워 건설에 쓰인 5만톤의 철골은 파리의 에펠탑 7개를 지을 수 있는 양이며, 사용된 22만㎥의 콘크리트로는 32평형(105㎡) 아파트 3500세대를 지을 수 있다. 건설 현장에 투입된 40만 대의 레미콘 차량(8m)을 한 줄로 세우면 서울과 부산을 3번 왕복하고도 남을 정도다.이런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롯데월드타워의 건물기초는 두바이의 부르즈할리파(두께 3.7m)보다 1.8배 두꺼운 세계 최대 규모의 기초매트(MAT)를 깔아 견고함을 더했고, 이 공사를 위해 무려 5천 3백대의 레미콘이 32시간 동안 8만톤의 고강도 콘크리트를 연속 타설했다.단지 전체의 연면적은 80만m2로 축구 경기장(가로 105m*세로 68m) 115개를 합친 규모며, 75만톤의 타워 무게는 서울시 인구 1000만 명(75kg 기준)과 맞먹는다. 또한, 타워 123층 전망대(500m)인 ‘서울스카이(SEOUL SKY)’에서는 맑은 날이면 서쪽으로 5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인천 앞바다나 송도 신도시, 남쪽으로는 아산만 당진 제철소 공장을 볼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일반콘크리트 강도보다 3배 강한 콘크리트로 지어졌다. <사진=롯데물산 제공>테러·지진·화재 대비에 심혈롯데월드타워는 아웃리거(Outrigger)와 벨트트러스(Belt Truss)를 40층마다 설치해 진도 9의 강진과 초속 80m의 태풍도 견딜 수 있는 내진∙내풍 설계가 적용돼 있다. 고내화 콘크리트는 화재 시 최소 3시간 이상을 견딜 수 있으며, 벙커에 버금가는 견고한 피난안전구역이 두바이의 세계최고층 빌딩 부르즈칼리파(4개소)보다 많은 20층마다 총 5개소(22/40/60/83/102층)가 설치됐다.또 초고층 건축물의 구조상 피난 및 대피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설치된 피난안전구역은 내화 및 불연 재료로 되어 있고 가압 제연설비 시스템이 적용돼 벙커에 버금갈 정도로 견고하며, 화재 시 불이나 연기를 완전히 차단한다. 화재용 마스크와 공기호흡기, 휴대용 비상조명등, 심장 충격기 등이 설치돼 있으며, 안전한 대기를 위해 화장실과 급수시설, 방재센터와의 직통전화 등도 구비돼 있다.뿐만 아니라 롯데월드타워는 국내 최초로 비상상황 발생 시 61대의 승강기 중 19대의 승강기가 즉시 피난용으로 전환 운영된다. 피난용 승강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유입을 차단하는 가압 제연설비가 적용돼 있으며, 정전 발생 시에도 즉시 비상 발전기를 이용한 비상전원이 공급되는 2중 안전 시스템도 갖췄다.또 민간 기업 최초로 재난, 테러 등 위험 상황 발생 시에도 즉각적인 초동 대처 및 예방을 위한 대 테러 특수요원과 폭발물, 마약 탐지 등을 위한 특수견을 채용해 내 취약지구 순찰, 테러 의심자 색출, 위험물 탐지 등에도 나서고 있다.롯데 대테러팀은 최근 테러에 대한 국내외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기업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신설한 대 테러팀이다. 이들은 각 팀원별로 대터러, 의무, 해상척후, 폭발물처리, 경호 등 다양한 주특기를 갖추고 있으며, 특전사 출신들로만 구성돼 있다.롯데물산 관계자는 본지를 통해 “롯데월드몰·타워에서 위험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대처와 사전 예방을 목적으로, 자체 소방대와 소방차, 4백여명의 안전요원들이 근로자들과 함께 시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안전상황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송파지역 내 관할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정례적으로 테러대응 합동훈련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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