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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전경련,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전망 조사’ 결과

    전경련,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전망 조사’ 결과

    경제일반
    2020-08-23 22:24:13 안상석
    [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수출 주력업종별 협회를 대상으로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반기 수출액과 영업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 13.8%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코로나19 여파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수출 주력업종별 협회 정책담당 부서장 대상 설문조사 결과, 반도체 등 일부 업종의 활약으로 선방했던 올해 상반기 매출실적이 하반기에는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 주력 업종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했으나, 하반기 매출액은 평균 –4.2%로 전년 대비 악화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충격에도 불구, 전년 대비 0.3% 증가로 선방한 상반기 매출실적도 반도체 업종 제외 시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반도체 착시’를 빼면 상·하반기 매출실적과 전망 모두가 전년 대비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수출액은 전년 대비 15.8% 감소한 반면, 하반기는 5.1%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련은 “전망치대로라면, 6개 업종의 하반기 수출액 합계는 1138억 달러로 작년 하반기 수출액 합계 1195억 달러보다 57억 달러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상반기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던 주력업종의 수출이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비해 감소폭은 줄어들겠지만 여전히 실적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주력업종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반기의 경우 전년 대비 13.8% 감소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반기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며, 올해 주력업종의 수익성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상반기 주력 업종의 가장 큰 애로 사항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감소를 가장 많이 언급(자동차, 석유화학, 조선, 전자·IT)했다. 다른 요인으로는 ▶반도체: 코로나19·미중무역분쟁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 ▶자동차: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차질, ▶디스플레이: 글로벌 수요 감소, 시장 내 경쟁 격화 등이 지적됐다.하반기 수출 주력업종 실적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 예상되는 것은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감소’가 가장 많이 거론(자동차, 석유화학, 조선)됐다. 뒤이어 상반기 언급되지 않았던 ‘코로나19로 인한 내수감소’가 우려되는 주요 요인으로 조사(자동차, 전자·IT)되어, 하반기 수출 감소에 내수 위축 우려가 더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요인으로는 ▶반도체: 재고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 ▶자동차: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차질, ▶조선: 코로나19로 인한 발주 감소, ▶디스플레이: 글로벌 수요 감소, 시장 내 경쟁격화 등이 지적됐다.한편, 코로나19가 현재 수준으로 지속된다고 가정할 경우, 주력 업종의 실적회복은 빨라야 내년 2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가장 빠른 실적 회복 예상 시기는 ’21년 2분기(2개 업종)로 나타났고, 코로나19가 통제되기 전까지는 실적회복이 불가할 것이라는 예상(2개 업종)도 있었다. 그 외 ▶’21년 4분기 회복 예상, ▶수요 불확실성으로 예측이 불가하다는 전망도 있었다.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로 인한 자국우선주의로부터 촉발된 보호무역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업종별 협회 정책담당 부서장들은 기업들이 가장 중요하게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책으로 ▶해외 신규거래처 발굴·다변화를 가장 많이 꼽았다. 뒤이어 ▶해외생산 및 해외투자 강화 ▶산업활동 내 ICT 기술(공정 스마트화, 빅데이터 분석 등) 적용 ▶소재부품에 대한 공급망 관리 및 수급안정화 등으로 나타났다. 중요하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책으로 국내 신규 거래처 발굴이나 국내 생산 및 내수 판매 강화를 언급한 곳은 없었다.코로나19확산, 보호무역 기조 강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필요한 정부 지원 과제 우선순위는 ▶시설투자, R&D투자 등 기업의 생산성 향상 노력에 대한 세제·보조금 지원 강화, ▶보호무역주의 완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 긴급운용자금 등 유동성 지원, ▶코로나19 재확산 시 수출입활동에 타격이 없도록 기업인·기업에 대한 신속편의 지원, ▶위축된 내수 확대를 위한 지원(ex.개별소비세 인하폭 확대 등) 등으로 나타났다.유환익 전경련 기업정책실장은 “하반기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악화된다면 상반기 코로나19 충격에도 선방했던 우리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더욱 악화될 것”이라며, “대유행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기업들이 난관을 타개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환경부 내 수소충전소 전담 현장지원팀 본격 가동

    환경부 내 수소충전소 전담 현장지원팀 본격 가동

    경제일반
    2020-08-23 21:02:12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그린뉴딜의 대표과제인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미래차충전소 현장지원팀(이하 현장지원팀)’을 8월 18일 발족하여 24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7월 14일에 발표한 그린뉴딜 종합계획에서 2025년까지 수소차 20만 대를 포함하여 미래차 133만 대를 보급하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추진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미래차의 보급과 함께 소비자의 이용 편의성을 위해 충전소 등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사업도 함께 펼친다. 이를 위해 환경부는 전기 및 수소 충전소 구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현장지원팀을 마련한 것이다. 현장지원팀은 그린뉴딜 계획 등에 따라 2025년까지 수소충전소 450곳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현장에 전담인원을 배치하고 인‧허가 및 주민설명회 추진을 밀착 지원하는 등 수소충전소 구축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현장지원팀은 수소충전소 구축 시 필요한 서류준비 등 행정지원과 함께 갈등조정, 공사일정 관리 등 부지선정부터 준공까지 전과정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부지선정 단계에 있는 현장에는 갈등관리 전문가 등과 함께 공공부지 중심의 후보지 물색, 주민 의견수렴 및 설명회 개최 등을 지원하여 지역주민의 우려사항을 최소화한다. 설계 또는 인ㆍ허가 단계에 있는 현장에는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의 상시 협의, 관련 서류 준비 등을 지원하여 일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현장지원을 통해 수소충전소 구축이 원활하게 추진되면 문제해결 사례를 모아 모범사례집도 작성해 배포할 계획이다. 황석태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은 “그린뉴딜을 통한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미래차 대중화 시대 개막을 위해서는 수소충전소의 차질없는 구축이 선행되어야한다”라며, “현장지원팀이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해 수소충전소 구축목표 달성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바디프랜드, 24일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안마의자, 정수기 역대급 특가 판매

    바디프랜드, 24일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안마의자, 정수기 역대급 특가 판매

    경제일반
    2020-08-23 09:28:58 이동규
    글로벌 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24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단 1시간 동안 특가 판매 방송에 나선다. 바디프랜드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 채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방송에서 높은 가성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엘리자베스 플러스’ 안마의자와 'W냉온정수기 이정현 에디션' 한정판을 비롯한 정수기 제품들을 파격적인 혜택가로 판매한다. 먼저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 높은 '엘리자베스 플러스' 안마의자를 방송 주문 고객에 한해 45만원의 할인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엘리자베스 플러스'는 로열블루 컬러의 유려한 디자인과 4D 마사지 모듈, 요가모드 등의 특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이 적용된 제품이다. 방송 시간 내 구매 시, 프리미엄 러그와 목어깨 안마기도 증정한다. 2020년 CES혁신상을 수상한 'W냉온정수기 브레인' 역시 방송 내 각종 혜택을 더할 경우 43%의 할인 혜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W냉온정수기는 광고모델인 가수 겸 방송인 이정현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스페셜에디션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정수기 구매 고객에게는 1년간 필터를 무상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이 재확산되면서 집에서 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평소 구매하고 싶던 바디프랜드와 W냉온정수기 제품을 역대급 혜택으로 들여놓을 수 있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광동제약 농가 지원 공로, 제주특별자치도 표창패 수상

    광동제약 농가 지원 공로, 제주특별자치도 표창패 수상

    경제일반
    2020-08-21 19:21:56 안상석
    광동제약(부회장 최성원)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제주도는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각종 육성지원사업을 추진, 농업과 농가 발전에 기여한 점을 시상 이유로 꼽았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부터 제주지역과의 상생을 지향하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으로, 그 중 농업 지원 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이번 추진 사업은 토종 옥수수, 검은콩 등의 계약재배와 콩나물 콩 품종 개량사업을 위한 우량종자 실증 실험 및 기계화 생산기술 개발을 위한 지원 등이다.광동제약은 제주 지역 이외에도 음료 및 의약품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국산 농산물 수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광동 옥수수수염차 원료로 사용되는 볶은 옥수수 수매량은 연간 약 300t(생 옥수수 기준 400t) 규모로 국내 업체 사용량 중 가장 많다. 국내 옥수수 유통구조 상 정확한 통계를 찾기 어렵지만, 관련 업계에서는 국내 농가에서 공급하는 생 옥수수 물량이 연간 600t 가량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어 단일 업체로는 1위의 수매량이다. 광동제약은 지난 2013년에도 국내 농가와 전량 수매를 조건으로 옥수수 2만여 평 분량을 계약재배하는 등 국내 출하물 이용을 위한 노력을 계속했다.이외에도 음료와 한방 의약품 원료로 사용하는 인삼, 홍삼, 생지황, 비수리, 돼지감자 등 품목도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농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농촌진흥청과 옥수수수염의 기능성을 밝히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는 등 농작물 수매부터 원료 연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광동제약 관계자는 “국내 농업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꾸준히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8월 수출입 동향...중순까지 수출 지난해보다 7.0%↓

    8월 수출입 동향...중순까지 수출 지난해보다 7.0%↓

    경제일반
    2020-08-21 16:18:39 이동민
    ▲ 사진=연합뉴스  8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의 21일 발표에 따르면 이달 1∼20일 통관 기준 잠정 수출액은 231억달러로 작년 동기(17억4000만달러) 보다 17.4% 감소했다. 지난달 처음부터 한 자릿수 감소폭을 기록한데 이어 두달 연속 한자릿수 감소가 예상된다. 이 기간 조업일수(14일)는 지난해(14.5일)보다 0.5일 적었고,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16억5천만달러)도 지난해 같은 기간(17억1천만달러)보다 3.7%(6천만달러) 감소했다.올해 수출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글로벌 경제가 충격을 받은 이후 3월~7월 다섯달 연속 작년 동기보다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조업일수를 고려하지 않은 통계에서 주요품목별 구분으로는 ▲무선통신기기(-29.3%) ▲석유제품(-39.0%) ▲승용차(-10.1%) 등으로 나타난 반면, ▲컴퓨터(99.4%) ▲반도체(2.9%)는 소폭 증가했다.수출 상대국별 구분으로는 ▲일본(-9.7%), ▲베트남(-6.4%), ▲유럽연합(EU·-1.8%), ▲중국(-0.2%) 순으로 감소했지만, ▲미국(6.2%) ▲캐나다(25.4%)는 증가했다.▲ 수입금액은 233억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8%(34.4억달러) 줄었고, 무역수지는 이달 20일까지 2.9억달러의 적자를 기록중이다.조업일수를 고려하지 않은 통계에서는 ▲원유(-37.8%), ▲승용차(-11.2%), ▲정밀기기(-5.6%) 순으로 수입 감소폭이 늘었고, ▲반도체 제조용 장비(37.9%) ▲반도체(14.7%) ▲기계류(4.0%) 수입은 증가했다. 수입 상대국별로는 ▲EU(-10.3%), ▲미국(-2.5%), ▲일본(-7.8%), ▲중동(-44.6%) 등에서 수입이 감소했고, ▲중국(3.8%) ▲대만(11.5%)에서의 수입은 증가했다. 
  • [논평] “4차추경 논의 환영... 2차 재난지원금 신속히 지급”

    [논평] “4차추경 논의 환영... 2차 재난지원금 신속히 지급”

    사회일반
    2020-08-21 16:03:41 안상석
    오늘 당 최고위원회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2차 재난지원금 지급과 4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정부와 논의키로 했습니다. 이 같은 당의 방침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신속한 논의를 통해 하루라도 빨리 당정이 함께‘경제방역 종합대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지금 민생경제는 폭우로 인한 피해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엄청난 위기를 맞았습니다. 전염병이 수도권에 확산하는 현재 상황은 지난봄보다 훨씬 위태롭고 더욱더 치명적입니다. 그동안 정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세 차례 추경예산으로 무너지는 경제의 버팀목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더 큰 위기의 해일이 덮치고 있습니다. 더 높고 튼튼한 제방을 쌓아야 합니다. 그것도 물이 넘치기 전에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민생경제에 타격이 큽니다. 영업이 제한된 고위험시설과 타격이 큰 집합제한 업종에는 특별지원을 고려해야 합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난 1, 2차 보다 더욱 과감한 금융지원이 필요합니다. 내수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지역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하고 정부가 지원해야 합니다. 고용유지 지원금을 확대하고 일자리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짜야 합니다. 2차 긴급재난지원금 역시 신속하게 지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당정청 회의’를 조속히 개최해야 합니다. 지난 1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때와 같은 정책 혼선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민생현장에 시민, 노동자,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담아 가장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서부발전, 온실가스 감축 '서포터즈 3기' 선발...'그린 인재' 양성

    서부발전, 온실가스 감축 '서포터즈 3기' 선발...'그린 인재' 양성

    경제일반
    2020-08-21 15:31:49 김동식
    ▲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이 지역농가의 온실가스 감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그린인재를 양성한다.서부발전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전국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사업 서포터즈 3기'를 공개 모집한 결과, 총 70명의 '그린인재'를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 3기는 오는 24일부터 27까지 4일간 '온실가스 감축사업 관리자 양성' 교육 과정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사업 실무와 관련된 양질의 교육을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또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70명의 교육생 중 우수 참여자에게는 향후 지역농가 현장에서 온실가스 감축사업 모니터링과 컨설팅 업무를 할 수 있는 인턴십 기회가 주어지고, 관련 유관기관의 취업정보도 함께 제공된다.서부발전은 해당 교육을 지난 2018년 1기(15명), 2019년 2기(15명) 서포터즈에 이어 올해도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교육으로 변경됐다. 서부발전은 코로나 사태에 대비해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대상을 기존 충남지역에서 전국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온라인 교육과정이니만큼 모집정원을 크게 늘려 참여인원을 늘렸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이 확대되면서 이와 연계한 그린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청년구직자들에게 취업 사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방향에 맞춰 사람 중심의 투자에 집중하는 등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혁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한수원-경주시, "월성원전 맥스터 지역 지원방안 마련"

    한수원-경주시, "월성원전 맥스터 지역 지원방안 마련"

    경제일반
    2020-08-21 14:30:31 이동민
    ▲ 21일 경북 경주시청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경주 월성원전 맥스터 건설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수력원자력과 경북 경주시가 경주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맥스터) 건설에 따른 지역 지원방안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날 21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은 반핵단체 주민 수십명이 경주시 청사 1층 민원실과 로비 등에서 위층 진입을 시도하고 경주시 공무원들이 막으면서 한동안 마찰이 빚어졌다.한수원과 경주시는 결국 애초 예정했떤 브리핑실이 아닌 대외협력실로 자리를 옮겨 이날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국무총리 주재의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맥스터 증설에 찬성한 시민 공론화 결과에 따라 맥스터 증설을 확정하고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고 알린 바 있다. 한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전한 맥스터 추가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맥스터 건설 및 운영 과정을 공개하고 시민참관단 참여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경주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사용후핵연료 저장과 관련한 합리적 지역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지원방안에 원만하게 합의한 뒤 맥스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경주시는 정부, 한수원, 원자력환경공단 등과 함께 사용후핵연료·방사성폐기물 저장에 따른 보상 근거가 되는 제도도 마련할 방침이다. 한수원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월성원전 맥스터 용량 16만8천다발 가운데 95.36%가 사용후 핵연료로 채워져 2022년 3월 즈음이면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 22일 에너지의 날...서울시 주요건물 소등 행사

    22일 에너지의 날...서울시 주요건물 소등 행사

    경제일반
    2020-08-21 11:47:13 박한별
    ▲에너지시민연대 제공  '에너지의 날'인 22일 밤 서울 시내 주요 건물들이 소등 행사를 벌인다. 서울시는 21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오후 9시부터 5분 동안 공공기관을 비롯한 주요 건물의 전등을 끄는 '2020 에너지의 날'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진행중인 에너지의 날 캠페인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지구온난화 문제를 환기하고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2004년 제정해 올해 17회를 맞았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30여 단체가 참여하여 동시 개최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관내 자치구 청사 등 공공기관, 남산서울타워, 63스퀘어, 강남파이낸스센터, 롯데월드, 서울대공원 등 200여개 건물이 소등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이밖에 에너지자립마을 등 공동주택 단지 78곳이 전력소비가 많은 오후 2시~3시 에어컨 설정온도를 2도 높이는 등 에너지 절감에 동참할 예정이다. 다만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월드컵공원 내 솔라스퀘어에서 관중 없이 기념행사를 열고 온라인으로 중계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방역상황실 운영 등으로 실내 소등보다는 실외 경관조명 소등을 위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HMM, 바이오중유 실증 돌입...선박 온실가스 감축 기대

    HMM, 바이오중유 실증 돌입...선박 온실가스 감축 기대

    경제일반
    2020-08-21 11:35:48 김동식
    ▲ HMM는 20일 부산 R&D센터에서 '바이오중유 실증 업무협력(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한국선급 연구본부장 하태범 전무, 한국바이오에너지협회 한승욱 회장, HMM 해사총괄 최종철 전무, 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대표 이기동 부사장,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장 주원호 부사장. (사진=HMM 제공) HMM(현대상선)이 관련기관과 함께 친환경 바이오중유 사용을 통한 선박 배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HMM은 20일 한국바이오에너지협회,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한국선급과 함께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중유 사용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현재 국내에서는 약 200만t의 바이오중유 생산 능력을 보유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 따라 발전용 연료로 공급 중이다. HMM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중유의 품질기준 확립 ▲연료 공급체계 구축 ▲육상·선상 테스트를 통한 바이오중유의 선박 적용 가능성 확인 ▲바이오중유의 상용화를 위해 필요한 추가 연구 추진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바이오중유는 동·식물성 기름, 바이오디젤 공정 부산물 등 미활용 자원을 원료로 만들어져 무탄소 배출 연료로 인정받아 중유 대체 연료로 사용되고 있다. 국제해사기구(IMO) 규정 따르면 2050년까지 선박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8년 대비 최소 50%까지 줄이도록 돼있다. 유럽연합(EU)에서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해운 분야를 포함하는 방안을 도입 검토중이다. 국내 해운업계에서도 이에 발맞춰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전략 수립이 필요한 상황이다.HMM은 바이오중유가 기존 선박 연료와 성질이 유사해 연구 개발을 통해 선박에도 적용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HMM은 먼저 1만31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박을 대상으로 바이오중유 혼합유 사용을 테스트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대중공업과 한국조선해양은 시험 설비 구축 등 육상 테스트를 주관할 예정이다. 최종철 HMM 해사총괄 전무는 "이번 검증으로 바이오중유의 선박 적용이 현실화한다면 선박 온실가스 감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이병도 시의원,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도 신설

    이병도 시의원,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도 신설

    정치일반
    2020-08-20 19:45:45 안상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 은 지난 12일 「서울특별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에 노력을 기울인 기업을 지정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여, 사업장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이병도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우수기업 인증제도를 신설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노동환경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우수기업 인증 제도는 마련이 됐지만 아직 적용대상이 한정적이며, 노동환경에서의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은 실제로 민간 사업장에 필요한 부분이다.”며, “인증제도를 시작으로 민간영세사업장의 노동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도 의원은 “이 조례의 적용대상이 현재는 서울특별시와 소속 행정기관, 시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과 그 자회사에 그쳐서 아쉬운 부분이다. 앞으로 민간부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생각으로 해당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우드 맥킨지, "2020년 한국 재생에너지 비중 19%"

    우드 맥킨지, "2020년 한국 재생에너지 비중 19%"

    경제일반
    2020-08-20 15:56:45 김동식
    ▲ 한국의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비율과 전력 구성 변화 예측 이해도(도표=우드 맥킨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 확대하겠다는 우리 정부의 전력수급기본계획이 목표치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같은 에측은 에너지 컨설팅업체인 '우드 맥킨지'가 20일 개최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소개됐다. 우드 매킨지는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의 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 전망은 19%로, 목표한 20%에 근접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마려한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2030년 에너지원별 발전량 비중 목표는 석탄 31%, 액화천연가스(LNG) 22%, 원자력 24%, 재생에너지 20% 등이다. 이에 대해 우드 맥킨지는 우리나라의 예상 발전량을 석탄 36%, LNG 21%, 원자력 23%, 재생에너지 19%로 내다봤다. 우드 맥킨지의 전망에 따르면 2030년 재생에너지(19%)는 정부 계획(20%)보다 불과 1%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다만 석탄과 원자력 발전 비중은 목표보다 소폭 높게 나왔다.우드 맥킨지에서 리서치 디렉터를 맡고 있는 알렉스 휘트워스는 먼저 "지난해 기준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7%, 풍력과 태양광은 3%에 그쳐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다른 국가들에 비해 속도가 느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그린뉴딜 등 적극적인 정부 지원과 향후 10년간 460억달러 이상의 투자, 발전 비용 감소를 통해 목표치에 상당히 근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이번 전망은 작년 3월 분석보고서에서 전망한 17%보다 2%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알렉스 휘트워스는 이에 대해 코로나19 여파로 전력 수요가 줄어 투자 대비 비중 확대 효과가 커진 것과, 태양광 발전 비용이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하락하는 추세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우드 맥킨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용은 2030년까지 28% 이상 줄고, 2025년까지는 화석연료보다 저렴해질 전망이다. 알렉스 휘트워스는 "한국은 일본이나 호주보다 최종 사용자 요금이 낮은 수준"이라며 "재생에너지 비율이 커지더라도 비용이 감소함에 따라 전력 요금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의 신규 발전소 투자에 따른 발전 비용(도표=우드 맥킨지) 정부가 2050년까지 수소 사회를 실현한다는 목표에 대해서 알렉스 휘트워스는 "2030년까지 친환경 수소의 현지 생산 비용이 50% 감소해 한국의 수소경제 활성화 전략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드 맥킨지의 다른 리서치 디렉터인 프라카쉬 샤르마는 "친환경 수소의 가장 큰 과제는 화석연료보다 최대 4배에 이르는 비용이지만, 이는 2030년까지 점차 해결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프라카쉬 샤르마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 5위의 수소 시장으로 올해 수소 수요는 444만t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프라카쉬 샤르마는 "한국이 수소경제의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려면 수소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갯벌 생태계 복원 추진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갯벌 생태계 복원 추진

    경제일반
    2020-08-20 14:00:40 박한별
    ▲ 무창포해수욕장 갯벌복원 대상지(사진=보령시 제공) 충남 보령시 웅천읍 무창포해수욕장의 갯벌 생태계가 복원될 예정이다. 보령시는 무창포해수욕장과 닭벼슬섬 사이의 원활한 해수유통과 갯벌생태계 복원을 위해 올해 말까지 연륙 돌제(방조제)를 철거한다고 20일 밝혔다.길이 150m, 폭 3m인 돌제는 지난 1996년 충남도가 설치했다. 특히 닭벼슬섬 해넘이 풍경이 각광을 받아 사진작가 등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보령 무창포해수욕장과 달벼슬섬을 연결하는 돌제는 닷물 흐름을 왜곡해 갯벌 침·퇴적에 따른 해수유통 저하, 바다생물종 감소 등 생태환경의 변화를 초래했다. 보령시는 돌제 자리에 내년 말까지 34억4천400만원이 투입해 150m 길이의 연륙교를 설치하고, 30㏊에 이르는 갯벌 퇴적물 정화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연륙 돌제가 철거되면 무창포 앞바다가 예전의 청정바다로 거듭나 관광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무창포를 전국 최고의 가족 단위 관광지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 기름유출 제거 수작업방식 언제까지...수상오염물 제거장치 개발

    기름유출 제거 수작업방식 언제까지...수상오염물 제거장치 개발

    경제일반
    2020-08-20 13:17:30 김동식
    ▲ 유출기름 제거장치 (사진=컨시더레이트 제공)​ 지난 7월 25일 인도양 모리셔스 부근에서 일본 선박이 좌초해 2천여톤의 기름이 유출된 사고가 발생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업체가 유출된 기름을 전문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수상오염물 제거장치를 개발해 주목된다. ​㈜컨시더레이트는 20일 수작업 방식의 기존 기름 제거 방식의 불편함과 문제들을 해결하고, 시간을 단축하고자 흡착포롤을 모터에 의해 회전시켜 유출된 기름을 흡착포롤에 흡착시키는 수상오염물 제거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 기존 수상오염물 제거 방식 (사진=컨시더레이트 제공)모리셔스 해안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지난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건(허베이 스피릿 호 원유 유출 사고) 발생한 적이 있다. 당시 기름 제거 방식은 유출된 기름 위에 흡착포를 띄워 한장씩 기름이 흡착하는 방식으로 많은 시간과 인원이 소요되는 등의 단점이 있었다. 컨시더레이트는 이번에 개발한 수상오염물 제거장치는 기름의 흡착 효율이 매우 높은 흡착포롤을 설치하고 모터에 의하여 구동되기 때문에 기존의 수작업보다 훨씬 더 빠르게 유출된 기름을 제거하고 시간과 노동력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컨시더레이트가 발명한 이번 수상오염물 제거장치는 지난 2019년 5월 26일 미국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컨시더레이트 관계자는 ​"㈜컨시더레이트가 발명한 수중오염물 제거장치가 판매, 유통, 사용되어 하루라도 빠르게 기름을 제거해 아름다운 인도양이 복원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밝혔다. 
  • 가수 산이·마미손, '환경방학' 온라인콘서트에서 만난다

    가수 산이·마미손, '환경방학' 온라인콘서트에서 만난다

    경제일반
    2020-08-20 13:01:23 박한별
    ▲ 가수 산이(좌), 마미손(우) 환경부가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게 재밌는 환경교육을 전달할 목적으로 유명가수 산이·마미손과 함께 온라인을 통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환경방학 프로젝트, 함께 그리는 그린'을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생방송으로 1시간 동안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부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막기위해 환경방학 선포식, 환경캠프 등을 대신해 유명인을 초청한 생방송 영상 행사를 마련했다.환경방학 프로젝트는 지난 2018년부터 환경부와 교육부가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이 환경소양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과 환경체험 과정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쓰레기 줍기 도전(챌린지)'에도 참여한 바 있는 가수 '마미손'과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화보를 공개한 가수 '산이'가 함께한다. 두 가수는 환경에 관한 퀴즈, 노래, 고민 해결 등 청소년들이 환경문제를 고민할 수 있도록 시청자 참여 형태의 생방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쓰레기 줍기 도전은 SK그룹이 시작한 환경보호 운동으로 100보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울 때마다 환경단체에 기부금이 쌓이는 캠페인이다. 이번 온라인 콘서트에서는 기후변화, 폐플라스틱, 환경분야 직업 등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주제와 학생들이 평소 고민하고 있던 환경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최근 환경부는 코로나19에 따른 환경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각종 환경교육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환경부 누리집(www.me.go.kr) 동영상 공식채널과 환경교육포털(www.keep.go.kr) 게시판, 환경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환경부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학생들과 대면하는 환경교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라면서, "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재미있게 환경교육을 접하고 코로나19로 늘어난 가정내 폐플라스틱 줄이기 등 친환경 생활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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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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