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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미세먼지 특성화대학원'에 중앙대·한서대·부경대 지정

    '미세먼지 특성화대학원'에 중앙대·한서대·부경대 지정

    경제일반
    2020-06-15 10:41:17 김동식
    ▲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미세먼지 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특성화대학원 3곳을 지정하고 앞으로 3년간 대학당 6억원씩 총 18억원을 지원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은 15일 '미세먼지관리 특성화대학원'으로 중앙대(김정인 총괄책임자, 수도권), 한서대(김종호 총괄책임자, 중부권), 부경대(노영민 총괄책임자, 동남권)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각 대학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를 위한 측정, 분석, 평가, 정책 등 석박사 학위과정 및 트랙과정을 포함한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해당 전문교육과정은 교육분야에 부합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관련 교과목으로 구성된 정식 학제로서, 졸업학점 기준 최소 4과목 이상의 교과목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구성 및 개설한 과정이다. 이들 대학은 특성화대학원의 미세먼지관리 석사과정 신입생과 트랙이수 과정 학생을 6월부터 16명 모집하고, 올해 9월부터 정식으로 대학원을 운영한다.대학은 또한, 지난달 3일부터 시행하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수도권 외 3개 대기관리권역이 추가 지정됨에 따라 지역사회 미세먼지 문제해결의 근간이 될 수 있도록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아울러 대기관련 산업체, 공공기관 등과도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과 견습생(인턴십) 도입 등 취업 연계 과정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인재들은 미세먼지 원인분석과 배출원 관리·모델링 등의 연구, 미세먼지 저감 등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쾌적한 생활환경, 특히 대기환경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미세먼지 등의 발생과정을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산업계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특성화대학원을 통해 국가의 미세먼지 저감·관리는 물론,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미세먼지 저감기술 개발업체 탐방 나선 이용빈

    미세먼지 저감기술 개발업체 탐방 나선 이용빈

    정치일반
    2020-06-14 23:16:43 안상석
    ▲ 가운데  이용빈 의원이용빈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갑)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거나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기업탐방에 나섰다.이 의원은 지난 13일 기업탐방 첫 번째 일정으로 미세먼지 저감제품을 개발하고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동산단 내 ㈜동이기술을 방문했다. 이 회사는 판로개척과 정책적인 지원을 받지 못해 기술과 제품이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놓여있는 기업이다.이 의원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광주시와 광산구가 새로운 공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기술이나 제품들을 개발하고도 제대로 활용조차 못해서는 안될 것이다”며 “미세먼지 저감과 제거 기술도 중요하지만, 미세먼지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우수한 기술들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제품개발 후에는 공공기관이 나서서 시범사업 등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이를위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중인 공기산업이 국책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기산업이 예타를 통과하고 국책사업으로 선정되면 인공지능(AI)사업에 이어 또 하나의 광주의 성장동력산업이 될 것이고 기업에게도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사여삼광(4일은 여의도, 3일은 광산구)’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이 의원은 향후 지속적인 기업탐방을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 윤관석 “효율성 높이고 건전한 발전 도모해 나갈 것”

    윤관석 “효율성 높이고 건전한 발전 도모해 나갈 것”

    사회일반
    2020-06-14 23:12:04 안상석
    ▲ 윤관석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을 맡고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이 자동차관리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재 자동차관리사업의 변경등록 요건은 임원의 주소변경 등 경미한 사항을 제외한 대부분의 변동사항에 대하여 변경등록을 의무화하고 있어, 자동차관리사업자에게 과도한 행정적 부담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이에 관련법을 개정해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이 필요한 중요사항의 변경 시에만 변경등록 절차를 거치도록 간소화해 자동차관리사업자의 부담은 완화하고자 했다. 다만, 중요사항 이외의 변경에 대해서는 행정청에 신고하도록 했다.한편, 자동차매매업자의 사전고지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의 여건이 자동차의 매매를 알선하는 경우에만 적용돼 자동차를 매도하는 경우 사전고지의무 위반에 대해선 손해배상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이다.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동차매매업자가 자동차 매매를 알선할 때뿐만 아니라 매도할 때에도 사전고지 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지게 됨을 명시하도록 개정안을 제출했다.윤 의원은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자동차관리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건전한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며 “조속히 국회에서 논의‧처리돼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이번 개정안에는 김경협, 김교흥, 김윤덕, 김철민, 임종성, 조승래, 양기대, 고영인, 고용진, 김영배, 김홍걸, 유정주, 정일영, 허영, 홍성국, 홍정민 등 이상 16인의 의원이 공동발의에 나섰다. 
  • 남양주시, 통행차량 많은 시간대에 도로 공사…도심 전체 교통체증 ‘몸살’

    남양주시, 통행차량 많은 시간대에 도로 공사…도심 전체 교통체증 ‘몸살’

    사회일반
    2020-06-14 21:54:35 이정윤
    ▲  공사 안내현수막[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지난 12일 금요일 오후 3시경 상수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남양주 진한사거리에서 남양주시청 방향으로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교통 체증을 빚고 있다. 남양주시 지역 도심 곳곳에서 도로 차선을 제한하는 공사가 다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특히 긴급상수도공사 등으로 1개 차로를 막아두고 있어 넘치는 통행량을 소화하지 못해 정체를 막지 못했다. 도로 폭이 좁은 구간에서 일부 차선 통행을 제한하고 공사를 무리하게 진행한 남양주시에 대한 시민들의 비판이 크게 일고 있다. 자치구에 따르면 도로 및 긴급상수도 개선 사업 등으로 현재 가동되는 공사 구간은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진한 사거리부터  금곡로 삼거리까지 차량들은 약1시간이상 교통체증긴급상수도공사가 한창인 경춘로 금고로 금곡사거리 인근은 평소에도 차량 통행량이 많아 지역 내 교통혼잡지역으로 꼽히는 구간이다. 또 긴급상수도공사로 신호수 없이 1차선을 막고 공사로 진한 사거리부터 교통체증으로 금곡로 삼거리까지 차량들은 한차선이 줄어들어서 병목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특히 경춘로 일대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다수 밀집해 있는 데다 금요일 퇴근 시간대및  주말 여행객 불편 교통체증이 오후 늦은 시간이 돼서야 해소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담당 소장은 밝혔다. 이곳을 지나던 한 시민은 “남양주시와 일선 담당주무관들은 공사에 따른 교통체증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다면 시민들은 공사가 끝나기만을 마냥 기다려야하냐”고 불만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병목형상을 지적하자...  현장소장은 그때부터 신호수 투입 교통정리중인 현장▲ 수도과 누수방지팀장이 공사정리됬다면서 보내준 현장사진모습 또한 남양주시 관계자는 “한정된 부지 내에서 도로 관련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공사구간 교통체증은 파악을 못했다”며 “현장 담당주무관과 논의해 신호체계 변경 등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남양주시 수도과 누수방지팀장 이지숙팀장은 이러한 문제제기에 대해 “오후 5시부터는 차량통행이 원활하게 이뤄졌다”며 “차량 통행 불편에 지장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전했다. 
  • 지리산 뱀사골 계곡

    지리산 뱀사골 계곡

    사회일반
    2020-06-14 21:43:10 이동규
    ▲ 새벽에 비가 내린 뒤인지 지리산 뱀사골 계곡에 물이 불었나 있다. 
  • (사)한국차양산업협회, 사랑의 항균마스크 전달

    (사)한국차양산업협회, 사랑의 항균마스크 전달

    Issue
    2020-06-14 10:51:0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1일(목) (사)한국차양산업협회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여름철용 항균 기능성마스크 1,000매(6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권오금 (사)한국차양산업협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 구는 전달 받은 마스크를 지역 취약계층과 돌봄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주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권오금 (사)한국차양산업협회 대표는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항균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기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사회공헌활동이 필요한 곳에 연계될 수 있도록 우리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우리 아파트에 필요한 주차장, 놀이터, 운동시설 설치.변경 쉬워진다

    우리 아파트에 필요한 주차장, 놀이터, 운동시설 설치.변경 쉬워진다

    경제일반
    2020-06-13 10:15:09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동주택 입주 이후에도 주민들의 수요 변화에 맞게 시설 공사가 보다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주택 행위허가제도(주민동의, 지자체 허가.신고)를 완화하는 내용의「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개정안을 6월 11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공동주택 단지별로 주차장, 놀이터, 경로당, 운동시설 등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편리하게 설치.변경할 수 있도록 하여 입주민들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1. 입주자등의 동의요건 완화 ① 주민공동시설 중 신축 단지에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는 필수시설*은 사용검사가 완료된 단지에서도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다른 시설을 필수시설로 용도변경하는 경우의 동의요건을 전체 입주자등(소유자와 사용자)의 2/3에서 1/2 이상으로 완화한다. * (필수시설) 주민공동시설 중 설치해야하는 시설로 어린이집, 경로당, 놀이터, 운동시설, 작은 도서관 등('주택건설기준등에 관한 규정' 제55조의2)예를 들면, 조경시설 일부를 주민운동시설, 놀이터 등으로, 단지 내 여유공간을 도서관 등으로 변경하는 데에 주민 동의 기준이 보다 용이하게 된다.  ② 시설물‧설비(승강기, 가설 벽체, 전기설비, 정보통신설비 등) 공사는 건물의 구조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아님을 감안하여 동의요건을 공동주택 공용부분의 경우 해당 동 입주자(소유자) 2/3 이상에서 해당 동 입주자등의 2/3 이상으로 완화한다.예를들면, 공동주택 공용부분에 노후된 소방설비(소화펌프, 감지기 등), 급‧배수설비(물탱크 등)를 철거 하거나 새로 설치 또는 늘리는 경우, 현재 거주하고 있는 임차인을 포함하여 동의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의사결정 절차가 보다 간소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③ 부대‧복리시설*의 경미한 파손‧철거(사용검사 받은 면적‧규모의 10% 이내)도 현재 인정되고 있는 경미한 증축‧증설과 같이 입주자대표회의 동의 및 신고만으로 가능하도록 하였다. (복리시설) 놀이터, 경로당, 어린이집 등 입주민 생활복리를 위한 공동시설 다른 시설 설치를 위해 사용검사 받은 면적의 10% 내에서 조경시설을 철거하는 경우 전체 입주자의 2/3이상의 동의 및 허가를 받아야 했으나, 앞으로는 입주자대표회의 동의 및 신고만으로 가능하다.2. 주차장, 주민공동시설 등의 용도변경 허용 확대④ ‘13.12.17. 이전 사업계획승인 등을 받은 공동주택은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부합하는 지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운동시설, 단지 내 도로, 어린이놀이터 각 면적의 1/2범위 내에서 주차장으로 용도를 변경하는 것이 가능해진다.그동안은 ‘96.6.8. 이전에 사업계획승인 등을 받은 공동주택에 대해서만 주차장으로의 용도변경을 허용했으나, 허용대상을 ‘13.12.17. 이전으로 확대하여 차량대수 급증*에 따른 공동주택 단지 내 주차장 부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함이다.이는 주민공동시설 총량제 시행(‘13.12.18) 이전에 지어진 공동주택 단지 중에 총량 기준에 미달되는 단지는 주차장 추가 확보에 불편이 많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한편, ‘13.12.18. 이후 사업계획승인 등을 받은 공동주택 단지는 현행과 같이 용도변경 신고를 통해 부대시설 및 주민공동시설을 주차장으로 용도변경이 가능하다.⑤ 주민공동시설 중 필수시설(주민운동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도서관 등)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치면 해당 시설 전부를 다른 시설로 용도변경 할 수 있게 된다.예를 들면, 단지 내 도서관 수요가 없으나 어린이집이 필요한 경우 그동안 필수시설은 해당 시설 전부에 대해 원칙적으로 용도변경이 허용되지 않아 도서관 전부를 어린이집으로 용도변경 할 수 없었으나 개정안에 따르면 가능하게 된다.3. 입주자 공유가 아닌 복리시설(상가, 유치원 등)의 규제 정비 등⑥ 단지 내 상가 등, 입주자 공유가 아닌 복리시설의 개축‧재축‧대수선과 파손‧철거 및 증설은 지자체 허가‧신고 규정을 삭제하여 "건축법","건축물관리법"등에 따라 인허가 절차가 진행되도록 정비하였다. 그동안 입주자 공유가 아닌 복리시설도 허가.신고절차를 별도로 적용해 왔으나, 개축‧재축‧대수선의 경우 일반 상가를 규율하는"건축법"과 비교하였을 때 "공동주택관리법"에 특별히 다르게 규정하고 있지 않고, 시설물의 파손‧철거 및 증설 공사의 경우 공사행위가 입주민의 안전과 주거환경에 영향이 크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한 것이다.다만, 주거환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용도변경, 용도폐지 및 증축에 대해서는 현행의 행위허가‧신고 기준을 유지하기로 하였다.⑦ 그 밖에 파손‧철거와 용도폐지의 행위기준인 ‘위해의 방지 등’을 ‘위해의 방지’로 명확히 하고, 시설물 개념에 대한 정의를 명시하였으며, 비내력벽 철거 규정은 삭제하고 파손‧철거규정으로 통합하였다.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 이유리 과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공동주택 건설 이후 사회여건이나 입주민들의 수요 변화를 반영하여 개별 공동주택에 필요한 시설의 설치가 쉬워질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입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방안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개정안은 ‘20.6.11. 관보 및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의 ‘정책자료-법령정보-입법예고’에서 볼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전승희 의원, 「도 공공시설 내 여성 보건위생용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전승희 의원, 「도 공공시설 내 여성 보건위생용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사회일반
    2020-06-13 10:01:57 안상석
    ▲  전승희 의원, 경기도 공공시설 내 여성 보건위생용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전승희(비례, 더민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공공시설 내 여성 보건위생용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2일 소관 상임위에서 가결되었다. 전승희 의원은 “생리는 모든 여성이 경험하는 자연현상이자 여성의 건강권 및 인권과 직결되는 문제로써, 양성평등 시각을 바탕으로 한 여성의 성 건강 보장을 위한 인권적 차원으로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며 “이에 갑작스러운 생리로 인한 상황을 대비하여 공공시설 등에 비상용 보건위생용품을 비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안을 발의하였다”고 밝혔다.본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긴급한 경우를 대비하여 공공시설 등에 보건위생용품을 비치하고 이를 알리는 표지판을 부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보건위생물품과 관련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하여 교육 및 홍보, 실태조사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전승희 의원은 “과거 생리는 은밀하고 부끄러운 것으로 보는 사회적 시각으로 인하여 개인이 스스로 감당해야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며 “그러나 생리는 여성의 몸에 반드시 필요하고 소중한 과정으로, 본 조례안 제정을 통해 여성의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리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성평등 사회 구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케이테크(주), (유)하이츠타워, 에이치티에스(주)...제작결함 타워크레인 판매중지 및 리콜 실시

    케이테크(주), (유)하이츠타워, 에이치티에스(주)...제작결함 타워크레인 판매중지 및 리콜 실시

    경제일반
    2020-06-13 07:48:06 안상석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케이테크(주), (유)하이츠타워, 에이치티에스(주)에서 수입.판매한 타워크레인 6개 형식 23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와 판매중지를 실시한다.이미 판매되어 운영 중인 장비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하고, 추가로 해당 형식의 타워크레인은 더 이상 판매되지 않도록 판매중지 명령을 부과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20일 평택 스마트팩토리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타워크레인 사고조사의 일환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제작결함 조사를 실시하고, 건설기계 제작결함 심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사항이다. 건설자재 운반 중 타워크레인 지브(Jib)가 꺾이면서 추락하여 인근 콘크리트 타설 중인 작업자 1명 사망 했다.제작결함 조사를 통해 해당 타워크레인은 형식신고 서류상으로는 지브간 연결핀을 분할핀으로 고정하도록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분할핀이 아닌 볼트로 고정하도록 되어 있었고, 사고 당시 볼트로 고정된 연결핀이 빠져 지브가 꺾이면서 붕괴되었다.  동일 또는 유사한 형식의 다른 타워크레인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이미 판매된 장비에 대해서는 케이테크(주) 등이 무상으로 시정조치를 하도록 하고, 장비가 형식신고서와 다르게 제작된 점에 대해서는 안전 제고 및 부실 형식신고에 대한 제재 차원에서 건설기계관리법 제20조의5에 따라 판매중지 명령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정조치는 지브 연결핀에 분할핀을 체결할 수 있도록 구멍을 가공하고, 분할핀을 제공하여 풀림방지 기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2020년 6월 10일부터 2021년 12월 9일까지 케이테크(주) 주기장(경기도 하남시 초일동 318번지)에서 무상으로 수리(지브 연결핀 가공, 분할핀 제공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해당 수입사에서는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우편 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시정조치 전 해당 타워크레인 소유자가 자비로 수리를 한 경우 수입사에게 그 비용을 보상 신청할 수 있다.국토교통부 이성해 건설정책국장은 “이번 조치로 타워크레인의 사고 예방을 통한 건설현장의 안전성 확보가 기대된다”면서, “안전에 관한 한 관용이 있을 수 없고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과 건설기계의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강유역환경청, 국립공원연구원, 환경보전협회와 MOU체결

    한강유역환경청, 국립공원연구원, 환경보전협회와 MOU체결

    정치일반
    2020-06-12 20:19:20 안상석
    ▲ (왼쪽부터) 오장근 국립공원연구원장,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 남광우 환경보전협회 상근부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국립공원연구원(원장 오장근), 환경보전협회(상근부회장 남광우)와 함께 매수토지의 다양한 관리방안 마련을 위하여 6월 12일 한강유역환경청 대강당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매수토지의 수질개선 효과를 증대시키고 주민 친화적인 우수 생태복원지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운영관리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업무를 맡으며, 국립공원연구원은 기초생태조사, 모니터링, 기후변화 연구를 수행하는 한편, 환경보전협회는 식생 관리와 체험 생태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강유역환경청은 2000년부터 여의도 면적의 5배(14.8㎢)에 달하는 토지를 한강수계관리기금으로 매수하고 녹지를 조성하여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 개선에 기여해 왔으나, 수변녹지 조성‧관리 방안의 다양한 모색이 필요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매수한 토지(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갈담리 580-7번지 일원*)를 대상으로 생태복원 전문기관의 경험을 살려 다양한 운영 방법을 개발하고 새로운 녹지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정부혁신 방침에 발맞춘 한강수계 매수토지에 대한 혁신적인 관리방안이 마련되어 수변 녹지가 한강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 세종시-에코그린파워-피델리스자산운용-벽산엔지니어링 협약

    세종시-에코그린파워-피델리스자산운용-벽산엔지니어링 협약

    경제일반
    2020-06-12 19:49:34 안상석
    ▲ 2020.6.12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 협약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2030년까지 200메가와트(㎿)급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건설한다.시는 12일 시청 집현실에서 ㈜에코그린파워, ㈜피델리스자산운용, 벽산엔지니어링㈜와 약 1조 2000억 원 규모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소연료전지발전시설은 천연가스(LNG)에서 수소를 추출해 수소와 공기 중의 산소와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고효율 신에너지 시설이다.시는 그동안 태양광, 지열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원을 확보하고자 노력하던 중 이번에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한 발전소 건설에 합의하게 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발전소 건립을 위한 인허가 등의 행정지원을 맡게 되고, ㈜피델리스자산운용은 금융지원을, 벽산엔지니어링㈜은 설계·시공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주관사인 ㈜에코그린파워는 1단계로 2022년 상반기까지 전의미래산업단지 내에 고분자 전해질막(PEMFC)방식의 15∼20㎿급 연료전지발전소를 건설한다.향후 40㎿급 단위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최대 200㎿까지 발전시설을 늘릴 계획이다.특히 ㈜에코그린파워는 장기적으로는 2030년까지 네덜란드의 네드스텍사와 협력해 연료전지를 국내 생산‧정비공장을 조성함으로써 내수 시장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이번 협약으로 석유, 석탄발전소 유치 대비 미세먼지를 저감함으로써 환경오염 예방과 오·폐수, 소음, 악취 등의 유해·공해물질이 없는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이 기대된다.시는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 활용도를 높여 에너지 자급률을 극대화함은 물론, 신재생 에너지원의 다양화를 통해 분산 전원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기적으로는 연료전지의 핵심장비 제조·정비공장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및 세수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로드맵에 발맞춰 친환경·고효율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자립화에 나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을 계기로 신재생 에너지원 다양화는 물론, 향후 수소산업이 세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김혜련 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스페이스 살림의 성공적 개관으로 여성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길

    김혜련 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스페이스 살림의 성공적 개관으로 여성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길

    정치일반
    2020-06-12 19:23:34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혜련, 더불어민주당, 서초1)는 6월 11일(목) 대방동 소재한 옛 미군기지 자리에 2020년 9월 개관 예정인 여성가족복합시설 ‘스페이스 살림’ 공사 현장에 방문하여, 공사 추진 및 개관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스페이스 살림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스페이스 살림”은 대방동 미군기지 ‘캠프 그레이’ 자리에 지하2층, 지상 7층 규모(연면적 17,957㎡) 여성가족복합시설로 일하는 여성을 중심으로 여성·가족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여성 스타트업의 성장공간이다.  2014년 3월 대방동 미군기지 이전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스페이스 살림(안)'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조성 계획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시민 설문조사,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정책토론회 및 정책박람회 등을 거쳐 2017년 12월 착공에 들어갔다.이날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과 오현정 부위원장, 서윤기 의원, 이영실 의원, 이정인 의원, 김화숙 의원은 스페이스 살림 공사 현장에 방문하여,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 윤희천 과장의 스페이스 살림 개관준비 현황을 보고 받고, 이어 장현달 스페이스 살림 감리단장으로부터 공사 진행상황 보고와 강현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페이스 살림 운영단장의 스페이스 살림 운영계획을 보고 받았다.이어진 질의응답 과정에서 김 위원장은 “스페이스 살림이 개방형 공간으로 구성된 만큼, 향후 이용자들의 안전과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할 것”이라고 당부하고, 특히 스페이스 살림 지하로 연결되는 지하철 1호선 대방역 2, 3번 출구가 이용자 수가 많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용에 혼란을 겪거나,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을 요청했다.현황보고를 마치고, 장현달 스페이스 살림 감리단장의 안내로 지하 2층, 지상 7층의 스페이스 살림 내 스타트업 입주사무실, 자녀동반 공유사무실 등 창업 활성화 공간과 거점형 키움센터, 영유아 돌봄공간, 공유부엌, 마을서재, 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 숙박시설 등 스페이스 살림의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개관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은 “공유재산 심의와 예산심사 과정부터 착공식과 곧 있을 개관식까지 저의 의정 활동 내내 스페이스 살림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했다”라고 소회를 밝히면서, “스페이스 살림은 적어도 인구학적 구조의 변화로 인해 무너져가는 가족공동체와 지역 공동체를 살리고, 여성의 일자리에 대한 경제적 자립 대안을 만들며, 개방과 공유와 참여를 이룰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고자 기획된 것이라는 점에서, 전국의 어느 지자체에도 없는 서울시만의 새로운 시도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도 서울시와의 협력적 파트너로서 스페이스 살림 건립을 통해 서울을 살아가는 여성‧가족에게 큰 힘이 되는 여성가족복합시설로 거듭 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관련 정책 지원 노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인사발령(부서장급 이상 보임)

    문화일반
    2020-06-12 19:22:42 최성애
    □ 해양환경공단 ◆ 본부장 △ 해양사업본부장 김태곤 ◆ 실장급 △ 감사실장 김강식 △ 해양환경조사연구원장 김성수 △ 부산지사장 강홍묵 △ 평택지사장 나선철 ◆ 부서장 및 지사장 △ 경영관리본부 인적자원팀장 이승한 △ 경영관리본부 노무복지팀장 진흥재 △ 경영관리본부 재무회계팀장 김진규 △ 해양보전본부 골재단지관리팀장 고병설 △ 해양보전본부 해양보호구역팀장 서우락 △ 해양방제본부 방제기획팀장 허인석 △ 해양방제본부 방제선건조팀장 고영동 △ 해양방제본부 방제자원팀장 홍석호 △ 해양환경교육원 교육운영팀장 양석준 △ 해양환경교육원 교육개발팀장 한상구 △ 인천지사장 유세종 △ 울산지사장 이정대 △ 마산지사장 문인정 △ 제주지사장 김진서 (이상 2020년 6월 15일자) 
  • BMW ‘비상호출시스템’ ... 일부 모델 강원도에서 작동 하지 않아

    BMW ‘비상호출시스템’ ... 일부 모델 강원도에서 작동 하지 않아

    경제일반
    2020-06-12 19:09:20 안상석
                                                                                                                           (사진=이정윤기자)BMW 일부 모델의 ‘비상호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올해 초 BMW 차주들 사이에서 강원도 지역이나 강원도 접경지역 방문 시 GPS 또는 TCU(통신제어장치) 오류가 발생하는 현상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면서 논란은 붉어지게 됐다.일명 ‘강원도병’이랍 불리는 이 현상은 BMW의 최신 소프트웨어 운영 체계인 ‘iDrive(아이드라이브) 7.0’이 탑재된 다양한 2019년 또는 2020년형 차량에서 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불편을 호소한 BMW 차주들에 따르면 “비상호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블루투스 및 GPS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내비게이션 상의 차량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문제를 말하는데, 이러한 오류는 이상하게도 강원도 지역에서만 나타난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전문가들은 GPS 수신 상태가 좋지 않거나 통신 신호가 좋지 못한 곳에 다녀올 경우 오류가 발생하고 이후, 한 번 오류가 난 시스템이 엉켜버린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오류를 발생시킨다는 것으로 추측했다.BMW코리아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고객에게 무선 업데이트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패치를 제공하거나 모듈 교체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BMW 코리아는 강원도병 이슈에 대해 독일 본사와 꾸준히 상황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하면서 “최근에 독일 본사 직원들이 우리나라에 직접 방문해 GPS 신호 오류 현상 등을 직접 살펴봤고, TCU 모듈을 교체했는대로 오류가 나는 현상까지 연구했다”고 전했다.이어 “오류가 나는 차량을 대상으로 별도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현대차 협력사 공장 근로자 사망 사고…주력차종 생산 차질 예상

    현대차 협력사 공장 근로자 사망 사고…주력차종 생산 차질 예상

    경제일반
    2020-06-12 19:01:41 안상석
                                                                                                       사진=이정윤기자현대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사 제조 공장에서 사망사건이 발생하면서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는 팰리세이드와 GV80 등 일부 주력차종의 생산 차질이 예상된다.11일 오후 8시30분께 울산 북구 연암동에 위치한 덕양산업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A씨(58·여)가 차의 운전석 모듈(크래시 패드)을 생산하는 발포라인의 금형장치를 작동하다 기계에 눌려 사망했다. 사고가 발생하자 금속노조 덕양산업지회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작업중지를 요청한 상태며, 현재 울산지청이 사고 경위를 조상중이다.현재 해당 공장의 C/PAD(크래쉬 패드) 발포 4개 라인의 생산이 중단된 상태다. 이 라인에서는 GV80, G90 등 제네시스 라인과 팰리세이드 등 주력 제품들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이에 따라 해당 차종을 생산하는 현대차 울산공장의 C/PAD 공급 문제가 예상된다. 현대차는 이번 부품사 사고로 당장 코나 등 일부 차종의 생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현대차 관계자는 “실시간으로 납품받는 방식이어서 오늘 일부 결손이 날 수 있기는 하다”면서도 “주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고 덕양산업 쪽 재고도 일부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생산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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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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