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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정책이슈

  • 해양환경공단, 추석 연휴 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 실시

    해양환경공단, 추석 연휴 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 실시

    정책이슈
    2025-10-01 13:49:00 이정윤
    ▲ 사진자료(해양환경공단_추석 연후 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 실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공단 마산지사와 울산지사에서 연휴 기간 중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 주재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김원성 본부장은 선박과 방제대응센터 및 환경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추락, 부딪힘, 끼임, 화재·폭발, 질식 등 5대 중대재해 예방 항목을 점검하고 보호구 착용, 개구부 방호 등 12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살폈다.점검 후 이어진 안전간담회에서는 안전관리현황 점검, 안전보건경영방침 실천 공유, 근로자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김원성 본부장은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공단 경영의 최우선 가치이다”며 “전 직원이 스스로 안전관리의 주체가 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KB국민은행, ‘2025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 실시

    KB국민은행, ‘2025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 실시

    정책이슈
    2025-10-01 12:30:01 이정윤
    ▲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망원시장에서 최창남 기아대책회장(왼쪽에서 세번째), 김은종 망원시장 상인회장(왼쪽에서 네번째), 이환주 KB국민은행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이웃 지원을 위해 ‘2025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이해 KB국민은행의 전국 지역영업그룹이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해당 식료품을 지역사회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2011년부터 이어온 이번 행사는 올해까지 15년간 총 156억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23만 2천여 명의 이웃에게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에 맞춰 임직원들이 행사에 앞서 전통시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또한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탰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역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망원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을 응원하고 직접 식료품을 구매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자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전국 70여 개 전통시장에서 상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장을 전달하며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강화해 지역 상인들의 금융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하역노조원 추석 명절 격려품 전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하역노조원 추석 명절 격려품 전달

    정책이슈
    2025-10-01 12:26:21 이정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2025년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30일 가락시장 공익법인인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상용)을 통해 추석 성수기 농수산물 유통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가락시장과 양곡시장 하역노조원 1,396명에게 명절 격려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공사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도매시장 하역노조원들을 대상으로 명절 격려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기록적인 폭염을 맞아 하역노조원에 대해 쿨링용품도 지급한 바 있다. 공사 문영표 사장은 “도매시장에서 농수산물 하역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하는 하역노조원들을 조금이나마 격려하기 위해 명절 격려품을 마련하였으며, 공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하역노조원들에 대한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한병도, 하천 불법시설 799건 적발… 3곳 중 1곳 여전히 방치...경기·전남·강원 적발 최다

    한병도, 하천 불법시설 799건 적발… 3곳 중 1곳 여전히 방치...경기·전남·강원 적발 최다

    정책이슈
    2025-10-01 07:43:16 이정윤
    ▲025년 9월 2일 기준 시도별 하천 불법점용시설 적발 현황  지역별 적발 건수 △경기 88건 △전남 85건 △강원 83건 △부산 75건 △충남 61건 순유형별 적발 △평상그늘막 194건 △가설건축물 151건 △불법경작 133건 순한병도 의원, 「소하천정비법」 개정 추진… 이행강제금 신설행정대집행 특례 확대 전국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이 799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509건(64%)만이 원상복구·철거 등 조치가 완료됐고, 나머지 290건(36%)은 여전히 미조치 상태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9월 2일 기준 지역별 적발 건수는 △경기 88건 △강원 83건 △전남 85건 △부산 75건 △충남 61건 순으로 나타났다. 휴양지·관광객이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가설건축물, 평상 등이 대거 확인됐다. 유형별로는 △평상·그늘막 194건 △가설건축물 151건 △불법경작 133건 △무허가 식당업 6건 등으로, 특히 여름철 성수기마다 불법영업이 반복되는 양상이 두드러졌다.  조치율을 보면 일부 지역은 전부 조치가 완료된 지역도 있으나, 36%에 달하는 290건이 여전히 미조치된 상태로 속도가 더딘 곳도 있다는 지적이다.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깨끗한 계곡을 주민의 생계 터전으로 되살리겠다”며 불법시설 철거와 친환경적 활용 방안을 병행 추진했던 사례처럼, 이제는 제도적 장치를 통해 전국적으로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과제다. 한병도 의원은 이를 위해 「소하천정비법」 개정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소하천 예정지 효력기간 단축, △반복·상습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대집행 특례 확대, △최대 1천만원의 이행강제금 신설, △점용료 산정기준 표준화 등이다. 한 의원은 “불법계곡 시설 방치와 소하천 정비 지연은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생활형 안전 사각지대”라며, “깨끗한 계곡을 되찾아 지역주민의 기회와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 윤정회 구의원, HPV 예방접종 지원대상 확대 제안...  용산구 선제적 대응 촉구

    윤정회 구의원, HPV 예방접종 지원대상 확대 제안... 용산구 선제적 대응 촉구

    정책이슈
    2025-10-01 07:40:17 이정윤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9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윤 의원은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접종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을 포괄할 수 있는 지역 차원의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용산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구인두암, 두경부암 등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궁경부암은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한 유일한 암으로, 접종만으로도 발병률을 90% 이상 낮출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가 HPV 예방접종 지원은 ▲12~17세 여성 청소년, ▲18~26세 저소득층 여성에 국한돼 있어, 일반 여성과 남성들은 여전히 접종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자 2026년부터 12세 남아에 대해 무료 예방접종 확대 예산을 편성하였지만, 13~17세 남아는 여전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실제로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하는 OECD 국가 중 남성에게 HPV 백신을 지원하지 않는 국가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단 3개국뿐이다. 이러한 가운데 윤 의원은 정부의 정책 시행을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지역 실정에 맞춘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은 자체 예산을 통해 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있는 반면, 용산구는 여전히 국가 지원 기조에만 의존하고 있어 접종 공백을 해소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윤정회 의원은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는 것은 지방정부의 기본 책임”이라며, “정부 정책의 공백을 방치하지 말고, 용산구가 먼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아직 서울시 내 어떤 자치구도 접종 확대를 시행하지 않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용산구가 선제적으로 길을 열고 모범 사례가 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 이재정 의원 “코이카, 해외사무소 임대료로 3년간 167억 원 지출”

    이재정 의원 “코이카, 해외사무소 임대료로 3년간 167억 원 지출”

    정책이슈
    2025-09-30 19:01:00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최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의 해외사무소 임차료로 약 167억 원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재정 국회의원(안양동안을)이 코이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이카는 현재 총 46개 해외사무소와 1개 분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이곳들의 임차료는 2022년 약 48억 8,700만 원에서 2024년 62억 9,600만 원으로 29% 증가했다.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지출한 임차료만 167억 원에 달한다. 올해 상반기까지 38개 사무소에 약 29억 6,700만 원의 임차료를 집행하였다. ▲22~`25.6 기간 한국국제협력단 해외사무소 임차료 집행내역(총 46개 사무소, 1개 분사무소)단위: 원화(당해년도 정부 기준환율 적용하여 산정) 이를 같은 기간으로 치환하여 사무소당 반기별 평균 임차료를 살펴보면, 2022년에는 5,300만 원, 2023년 6,000만 원, 2024년 6,600만 원이었고, 올해 상반기는 7,800만 원으로 나타났다. 3년 만에 약 47%의 가파른 상승률을 보였으며, 특히 2022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1,300만 원이 인상된 데 반해, 올해는 작년 대비 1,200만 원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코이카의 해외사무소 설치 규정 제4조 제2항에 ‘해외사무소는 재외공관 내 설치한다. 다만, 특별히 필요하면 별도의 사무실을 운영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이카가 운영하는 사무소 중 재외공관 내 설치된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이재정 의원은 “코이카 해외사무소 설치에 실효성 있는 기준이 미흡하다”며, “해외사무소의 설치나 확대는 필요하다면 추진해야 하지만, 연간 6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원칙에 따라 재외공관 내 설치 방안도 검토하는 등 효율적인 해외사무소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대식 의원, “교원 정신질환 증가세 심각… 학교 안전체계 확립과 교원 지원 반드시 병행돼야”

    김대식 의원, “교원 정신질환 증가세 심각… 학교 안전체계 확립과 교원 지원 반드시 병행돼야”

    정책이슈
    2025-09-29 23:02:52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의원(사진)은 인사혁신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그리고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육공무원 정신질환 현황'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교원의 정신질환 증가세가 심각한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자료에 따르면, 정신질환으로 공무상 요양을 청구한 교원 수는 2021년 145명에서 2024년 413명으로 184.8% 증가했으며, 승인 건수 역시 106명에서 311명으로 193.4% 급증했다.또한, 우울증으로 진료를 받은 교원 수 역시 매년 증가해 초등교원의 경우 2021년 5,637명에서 2024년 9,446명으로 67.6% 늘었고, 중등교원도 같은 기간 2,891명에서 4,404명으로 52.3% 증가했다. 불안장애 진료를 받은 초등교원도 2021년 5,321명에서 2024년 7,104명으로 33.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시도교육청별 질환교원심의위원회 운영 현황 통계는 교원의 정신·신체 건강이 민감한 개인정보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교육부 차원에서는 보유·관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실제 최근 3년간 심의 결과도 2022년 △직권휴직 2건, 2023년 △직권휴직 1건, 2024년 △교육감 자체처리 2건 및 기타 1건에 불과해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김 의원은 “정신질환으로 인해 교원이 휴직과 복직을 반복하거나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상황이 발생해도 현행 제도는 이를 제대로 검증하거나 예방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학생 학습권과 안전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법령과 자치법규에 따른 제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어 “교원의 정신질환은 개인 문제가 아니라 학교 공동체 전체의 안전 문제”라며, “정기 건강검진에 정신건강 항목을 의무적으로 포함하고 교원치유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해 교원의 정신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하늘이법 시행 이후 학교 안전체계가 강화되는 만큼, 교원의 정신건강 지원 체계가 어떻게 마련되고 실제로 작동할 것인지 이번 국정감사에서 면밀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하늘양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으려면 교원이 정신질환을 숨기지 않고 심사와 요양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직장과 사회 분위기를 바꾸고, 동시에 수업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교원 제도를 확충해 학생 학습권과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이숙자 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서울 개최…“글로벌 선진도시 서울에서 지방의회 새로운 비전 모색”

    이숙자 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서울 개최…“글로벌 선진도시 서울에서 지방의회 새로운 비전 모색”

    정책이슈
    2025-09-29 16:34:55 이정윤
    이숙자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11대 후반기 회장 취임 후 첫 번째 정기회를 서울에서 주최하며 전국 시·도의회 간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이번 서울 개최 정기회는 제11대 후반기 제1차 정기회로서,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수행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와 지방자치단체의 원활한 운영에 필수적인 7건의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숙자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서울시는 한강버스 취항 및 흥행으로 혁신적인 교통 인프라를 갖춘 교통 선진도시로서 자리매김했다”며, 이러한 “글로벌 선진도시 서울에서 운영위원장협의회 후반기 첫 정기회를 개최해 지방의회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이숙자 위원장은 2026년 시행 예정인 「인공지능기본법」과 관련하여,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시 지방의회의 의견 청취를 마련하는 법률 개정 건의안을 본 정기회에서 공식 제안하였다. 이는, 시행 예정인 「인공지능기본법」상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시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장에만 의견 청취 의무가 부과된 데 더하여 지방의회의 장으로부터도 의견을 청취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숙자 위원장은, “인공지능 기본계획은 단순한 기술 발전 전략을 넘어 국민 생활 전반에 걸쳐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미치는 종합 정책으로, 주민 대의기관인 지방의회의 의견 수렴이 필수적”이라며 개정 건의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정기회에서는 지방공무원 수당 규정의 현실화 및 개정 촉구,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인사제도 개선 촉구 등 지방의회 기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들이 폭넓게 논의되었다. 이숙자 위원장은 정기회를 마무리하며 “제11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방의회 역할 강화와 효율적인 지방의회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건보공단, 재정 적자에도 '임직원 자녀 특혜'?…자사고·특목고 자녀에 학비 지원 수천만 원

    건보공단, 재정 적자에도 '임직원 자녀 특혜'?…자사고·특목고 자녀에 학비 지원 수천만 원

    정책이슈
    2025-09-29 15:45:04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재정 악화가 우려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시행된 이후에도 일부 임직원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서명옥 의원(사진)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 총 44명의 임직원 자녀에게 약 7600만 원에 달하는 고교 학자금을 지급했다. 고교 무상교육은 2021년 전면 시행됐지만, 공단은 2023년 11월이 되어서야 자녀 학자금 지원 규정을 단체협약에서 삭제했다. 당시 변경된 내용에 따르면, 이후에는 해외파견 중인 직원 자녀에게만 국외학교 학비를 지원하도록 했으며, 현재 해당 조건에 부합하는 직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 들어서도 학자금 지원은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15명의 자녀에게 총 2670만 원 이상이 지급됐으며, 그 이전인 2024년 전체로는 29명에게 약 4952만 원이 지급됐다. 1인당 지원액은 최소 40만 원에서 최대 249만 원에 이르렀다. 지원 대상 자녀들은 일반 고교가 아닌 휘문고, 이화여고, 경기외고 등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등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같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고교 무상교육이 시작된 2021년부터 관련 학자금 지원 제도를 전면 폐지한 바 있다. 이처럼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적인 적자 우려에도 불구하고 공단 내부의 복리후생비 지출이 여전히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지난 7월 발표한 ‘2024 회계연도 결산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건강보험 재정은 2025년부터 적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되며, 현재의 준비금은 2028년이면 고갈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공단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기존 대비 1.48%포인트 인상해 7.19%로 조정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직장가입자의 월평균 보험료 부담은 2026년부터 약 2235원이 늘어날 예정이다.이에 서명옥 의원은 "건강보험 재정 적자 우려에도 불구하고 학자금 지원 등 무분별한 복리후생비 지출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며 "보건복지부에서도 반드시 감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상웅 의원,“얼음골 사과 냉해·우박 피해 31억 5천만, 30일부터 지급 ”

    박상웅 의원,“얼음골 사과 냉해·우박 피해 31억 5천만, 30일부터 지급 ”

    정책이슈
    2025-09-29 15:41:00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박상웅 의원(사진)이 지난 4월 냉해, 5월 우박 피해를 입은 밀양얼음골 사과 농가에 대한 재난지원금이 30일부터 지 급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냉해 피해 농가 1,484명에게 총 28억원, 우박 피해를 입은 농가 221명에게는 총 3억 5천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상웅 의원은 밀양얼음골 사과 피해가 발생한 지난 7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정확한 조사와 신속한 피해 보상을 촉구했고, 중앙합동조사와 지원금 확정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후속 조치가 속도감 있게 이뤄지도록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  박 의원은 “피해 직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온 결과,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우선 급한 불은 끌 수 있게 됐다”면서 “그러나 농가의 생계 안정과 완전한 복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이 지급하는 재해보험금은 11월까지 피해 규모와 손해정도를 평가한 뒤, 연말까지는 최종 지급될 예정이다.
  • 임이자 ,  “관세 피해기업 지원 성적표… 수은 집행률 26%, 6개 기관 중 5위”

    임이자 , “관세 피해기업 지원 성적표… 수은 집행률 26%, 6개 기관 중 5위”

    정책이슈
    2025-09-26 23:09:48 이정윤
    ▲금융기관별 관세 피해기업 대상 지원 현황 (’25.5월~8월 기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26일 한국수출입은행이 운영 중인 위기대응특별프로그램의 집행 부진과 소극적인 운영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4월, 한국수출입은행은 미국 정부의 관세 인상에 따라 수출환경이 급변하자 6조 원 규모의 위기대응특별프로그램을 신설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통상·무역질서 피해를 입은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p 금리 인하와 신용등급 하락 시 추가 가산금리 미부과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그러나 임이자 위원장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프로그램의 집행 실적은 기대와 달리 매우 저조하다.  신설 이후 8월 말까지 집행된 금액은 1조 5,600억 원으로 전체 계획의 26%에 불과했고, 월별 지원 규모도 ▲4월 4,759억 원 ▲5월 2,681억 원 ▲6월 3,816억 원 ▲7월 2,744억 원 ▲8월 1,608억 원으로 갈수록 줄어들었다. 지원 건수 역시 같은 기간 186건에서 52건으로 급감했다. 정부가 지난 9월 3일 ‘美 관세협상 후속 지원대책’에서 제시한 여러 금융지원 프로그램 가운데서도 성과가 뒤처졌다. 5월~8월 집행률을 비교하면 수출입은행은 19.7%로, 산업은행(0.5%)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다. 반면 기술보증기금의 ‘위기극복 특례보증’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통상리스크 대응 긴급자금’은 같은 기간 각각 60% 이상의 수준을 달성해 대조를 보였다.지원 절차도 비효율적이다. 기존 고객은 신용평가 절차 생략으로 빠른 지원이 가능하지만 신규 고객은 승인까지 평균 두 달이 걸려 사실상 긴급지원 기능을 상실했다. 홍보 역시 부족해 지금까지 설명회는 111개 기업에 그쳤고, 뉴스레터 발송도 800여 개사에 머물렀다.  특히 현재 수출입은행과 거래하는 중소·중견기업이 5,197곳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수혜 범위는 턱없이 협소하다. 관세 충격에 가장 취약한 중소·중견기업조차 제때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임이자 위원장의 지적이다. 임이자 위원장은 “겉으로는 전용 금융상품처럼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소극적이고 제한적인 지원에 머물고 있다”며, “늑장과 협소한 지원으로는 관세 충격을 막아낼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최근 한·미 정상회담 관세 협상 결과도 불명확해 기업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 정부 대책마저 빈수레 요란한 격에 그치고 있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새로운 대책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갖춰진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제대로 집행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수출입은행이 지금 있는 제도만 제대로 운영해도 관세 피해기업들에게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집행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 김영옥 시의원,  “한강버스 시민 호응 속 환영”

    김영옥 시의원, “한강버스 시민 호응 속 환영”

    정책이슈
    2025-09-26 19:52:42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시의원(사진)은 최근 서울시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와 관련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환 영 속에서 새로운 교통수단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강버스는 지난 9월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했으며,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도로 정체와 혼잡한 대중교통에 대한 대안으로 도입된 수상 교통 인프라이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한강 관광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버스는 개통 이후 5일 차인 9월 23일 오후 3시 기준 누적 인원 16,212명이 이용했으며, 특히 9월 21일(일)에는 하루 동안 4,535명이 탑승해 최대 이용 수치를 기록했다. 평균 좌석 점유율은 74.7%로 나타나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서울시는 추석 연휴 이후인 10월 10일부터 급행 노선을 포함해 왕복 30회를 증편하고, 평일 오전 7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시민들은 “한강버스가 개통되어 반갑다”며 새로운 교통수단 도입을 환영했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뚝섬 선착장에서 가장 가까운 자양역은 도보로 5분 거리라며, 주변 역에서 배 타는 곳까지 거리가 다소 길다는 점이 아쉽다”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은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를 통해 버스·지하철·따릉이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교통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뚝섬 선착장 인근에 따릉이 대여소가 있어 대중교통과 따릉이를 연계하여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한강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위원장은 이어 “한강버스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서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이동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강의 관광·문화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한강버스가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여 새로운 교통혁신 수단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강동길 시의원,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성과보고회’격려

    강동길 시의원,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성과보고회’격려

    정책이슈
    2025-09-26 19:49:09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동길)는 9월 25일(목)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성과보고회」에 참석하여 지난 1년간의 활동을 격려하고, 어린이가 주도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피력했다.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와 학부모 200여 명을 비롯해 서울시 부시장,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강동길 위원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서울시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는 2024년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462명이 위촉되어 활동 중이며, 학교 주변 안전위험 요소 발굴·신고, 재난 체험 및 안전문화 교육 참여, 줍깅(줍기+조깅) 봉사활동, 지역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강동길 위원장(성북3)은 “지난 1년간 어린이 안전히어로즈가 보여준 열정과 실천이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히어로즈가 어린이의 눈으로 위험 요소를 찾아내고, 가족과 지역사회로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주인공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용호 시의원,‘서울시 지하안전을 위한 제도개선 포럼’참석 및 축사

    김용호 시의원,‘서울시 지하안전을 위한 제도개선 포럼’참석 및 축사

    정책이슈
    2025-09-26 19:46:12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9월 24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열린 ‘서울시 지하안전을 위한 제도개선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와 한국지반공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지하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 의원을 비롯하여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오대중 도로기획관, 황영철 한국지반공학회장, 학계 및 전문가 등이 함께 자리했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서울시는 최근까지 크고 작은 지반침하가 잇따라 발생했고, 특히 강동구 명일동 대형 사고 이후 시민 불안이 커졌다”며 “지난 4월 의회가 개최한'서울시 땅꺼짐 사고 예방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제도개선을 주제로 논의가 이어져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서울시에서는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GPR(지표투과레이더) 검사 주기를 5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차량형 장비 3대 추가 도입, 지하안전과 신설, 3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 교체 예산 2,000억 원 투입, 관측망을 비롯한 6종 신기술 적극 도입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 중”이고, “시의회 역시 굴착공사 시 심도에 따라 특급·고급 기술인을 굴착공사 기간에는 현장에 상주시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 조례를 개정하여 현재 시행중으로 시와 의회가 한마음으로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오늘 포럼이 서울시 지하안전 제도개선의 마중물이 되어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지킬 것이라 믿는다”며 “서울시의회도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반침하 예방 대책이 이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서울을 ‘지반침하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가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김영옥 시의원,‘2025년 제4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 행복장터’참석

    김영옥 시의원,‘2025년 제4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 행복장터’참석

    정책이슈
    2025-09-26 19:43:06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9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개최되는 『2025년 제4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 행복장터』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축하했다. 이번 행복장터는 “착한소비! 행복 업(UP)! 희망 업(UP)!”을 주제로, 서울시 관내 30여 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직접 생산한 가공식품, 생활용품, 사무용품 등을 전시·판매했다. 또 도자기컵 만들기,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스티커 인쇄 체험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특히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드리미예술단과 아마추어 버스킹 팀 등이 참여한 문화예술 공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더하며 의미를 더했다.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행복장터는 장애인생산품을 알리고 시민들이 ‘착한소비’를 실천하는 동시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며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곳에서의 소비는 단순한 구매를 넘어 장애인의 일자리를 지키고 자립을 돕는 소중한 행동”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김 위원장은 “서울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고용 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서울시의회도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적 자립과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서울시는 현재 140개소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카페형 판매장인 ‘행복플러스가게’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 고용과 장애인생산품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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