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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사회이슈

  • 동대문구, 도시농부 위한 상자텃밭 분양

    동대문구, 도시농부 위한 상자텃밭 분양

    사회일반
    2021-03-09 22:03:15 이동규
    ▲  동대문구 상자텃밭 분양 안내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정서 안정을 돕고 건강한 먹거리 자급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상자텃밭 1,200개를 분양한다. 상자텃밭은 베란다와 같은 집안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가정에서 손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친환경 상자와 상토, 모종, 재배 매뉴얼로 구성됐다. 상자텃밭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동대문구청 누리집(www.ddm.go.kr) ‘구민참여→온라인 접수’에서 접수하며, 개인은 최대 2개, 단체는 10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세트 당 8천 원이다.구는 상자텃밭 총 1,200세트를 선착순 분양하며, 선정 결과는 오는 17일 동대문구청 누리집 및 신청자 핸드폰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상자텃밭은 신청자 주소지에 택배로 전달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구민들이 상자텃밭 가꾸기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지친 정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직접 재배한 친환경 먹거리를 통해 일상에서 자연 친화적인 여가문화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 식약처, 의약품 성분 용량 조작 바이넥스 조사…제조·품질관리 전반 확인

    식약처, 의약품 성분 용량 조작 바이넥스 조사…제조·품질관리 전반 확인

    사회일반
    2021-03-09 15:57:07 안상석
    의약품 제조업체 ㈜바이넥스가 허가·신고한 사항과 다르게 의약품을 생산한 것으로 알려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에 착수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바이넥스를 상대로 의약품 6품목의 잠정 제조·판매중지 및 회수 조치를 내렸으며, 부산시에 소재한 해당 제조소에 대해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문제가 된 의약품은 △아모린정(글리메피리드) △셀렉틴캡슐(플루옥세틴염산염) △닥스펜정(덱시부프로펜) △로프신정250mg(시프로플록사신염산염수화물) △셀렉틴캡슐10밀리그램(플루옥세틴염산염) △카딜정1밀리그램(독사조신메실산염) 등 6개 품목이다.앞서 한 매체는 ㈜바이넥스가 해열제와 우울증, 당뇨 치료제의 원료 용량을 조작해 판매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바이넥스가 허가 또는 신고된 사항과 다르게 제조한 해당 품목에 대한 회수계획을 부산지방식약청에 제출한 데 대해 식약처가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결정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8일부터 조사를 진행 중이며, 아직 검토를 진행 중인 만큼 결과를 지켜봐야한다”면서도 “바이넥스 제품만 제조하는 것이 아니고 동일 성분 제품을 위탁받아서 진행하는 만큼 해당 제품들도 검토를 해야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대한약사회는 9일 "바이넥스의 임의적인 의약품 주원료 용량 및 제조방법 조작 사건과 관련해 식약처가 내놓은 바이넥스 의약품 6종에 대한 제조판매 중지 조치와 해당 품목의 위탁생산 제네릭에 대한 조치 검토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의약품 전반에 대한 국민의 불안과 의심을 직시하고 전 제조소 의약품 품질 관리 점검을 주문했다.약사회는 "바이넥스와 같이 의약품 수탁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CMO 제약기업에서 제조 공정 관리 및 품질 관리는 경영의 핵심이자 의약품 생산 기업이 가져야할 최소한의 도덕적 의무임에도 바이넥스는 이번 사태를 부산 공장에서 합성의약품 제조 과정에서 빚어진 오해로 코로나 19 백신 위탁생산에는 문제가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총체적 부실수사’ 비판 일던 ‘투기 의혹’ LH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총체적 부실수사’ 비판 일던 ‘투기 의혹’ LH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사회일반
    2021-03-09 15:53:24 안상석
    경찰이 ‘땅 투기 의혹’으로 논란이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본사에 대해 9일 오전 압수수색에 나섰다.경찰은 의혹을 받고 있는 LH 직원들에 대해 부패방지법과 공공주택특별법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앞서 정부가 LH 직원의 투기 의혹에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와 LH 전 직원을 전수조사하는 등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으나 조사단에 국토부가 일부 포함되면서 '셀프조사'라는 비판을 면하지 못했다.또한 당초 조사 계획 대상은 LH와 국토부 전 직원 총 1만4000여명과 이들의 직계존비속이 포함됐으나 형제, 사촌 등 친인척은 제외돼 총체적인 부실조사라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됐다.한편,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LH 직원들의 투기 의혹과 관련 "충격적인 소식에 실망감과 배신감마저 느꼈을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정 총리는 "이번 조사와 수사를 통해 확인된 위법행위엔 일말의 관용도 허용치 않겠다"면서 "제기된 모든 의혹에 대해 한 점의 의문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덧붙였다. 
  • 서울 중구, 고압살수차 등 이용 봄맞이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서울 중구, 고압살수차 등 이용 봄맞이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사회일반
    2021-03-09 15:49:17 이동규
    서울 중구가 주민의 건강을 해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봄맞이 도로 물청소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고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그간 가로 물청소는 대형차를 이용해 간선도로만 살수하였으나, 올해에는 5톤 이하 소형 살수차를 투입해 골목길, 이면도로, 통학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곳까지 구석구석 청소할 예정이다.또한 구는 최근 실시간 대기오염 농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확대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황학동, 약수동, 다산동 등 주민의 통행이 잦은 21개소이다. 아울러 관내 학교 5개소에 창문형 환기청정시스템을 설치하고, 초·중학교 및 요양센터 8개소 건물 주 출입구에 인공지능 스마트 IoT 에어샤워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에는 교통 밀집 지역의 주거지 및 취약계층 이용시설로 확대할 예정이다.구는 또한 3월‘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실시한다. 기간 중 1850km 이하로 주행하는 승용차마일리지 회원에게 1만 원 상당의 이용실적 마일리지를 지급할 계획이다. 같은 기간 직전 2년간 평균 에너지 사용량을 20% 이상 절감한 에코마일리지 가입가구에는 인센티브를 추가 제공한다.이외에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세대에는 1대당 20만원, 취약계층은 60만원을 지원하며, 관내 복지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공공시설과 교육기관, 민간 다중이용시설에 KF94 마스크를 3월 중 배부할 계획이다.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19와 더불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주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중구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직장인 10명 중 8명 "코로나19 이후 고용 불안 더 커져"

    직장인 10명 중 8명 "코로나19 이후 고용 불안 더 커져"

    사회일반
    2021-03-05 21:02:1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월 실업률이 전년 동월대비 1.6%p 상승한 5.7%를 기록한 가운데 직장인 10명 중 9명은 현재 고용 상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3274명을 대상으로 ‘고용 불안’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5.8%가 현재 고용 상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 불안감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4.6%에 불과했다.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비정규직(94%)이 정규직(82.4%)보다 많았으며 연령대별로는 50대 이상이 90.3%로 가장 많았다. 재직 중인 기업 규모로 살펴보면 중소기업 재직자가 91.2%로 가장 많았으며 중견기업(84.8%), 대기업(60.5%) 순으로 이어졌다. 이들이 고용 불안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회사 경영실적이 좋지 않아서(26.8%)였다. △대체하기 쉬운 직무여서(22.7%)라는 답변 역시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구조조정이 진행됐거나 예정되어 있어서(13.1%) △성장가능성이 낮은 직종이어서(12.6%) △함께 일하던 동료들의 이직, 퇴사가 잦아져서(9.4%)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코로나19로 인해 휴직 중이어서(8.9%) △임신, 출산, 육아로 인한 근로 공백이 있어서(6.6%) 등의 답변도 있었다. 고용 불안감은 직장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고용 불안으로 인해 △이직/퇴사를 고민하게 됐다는 응답이 39.3%로 가장 많았으며 △업무 의욕이 떨어졌다(36%)는 응답자들도 많았다. 다음으로 △업무 성과가 감소함(11.3%) △눈치보기 야근 등으로 업무 시간이 늘어남(10.6%)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으로 동료들과 사이가 멀어짐(2.7%) 순으로 이어졌다. 직장인들의 고용 불안감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더욱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79.9%가 코로나19 이후 고용 불안이 더 커졌다고 답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권고사직,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고 답한 응답자도 62.7%에 달했다. 구조조정을 경험했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기업 규모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중소기업 재직자의 경우 67%가 직간접적으로 구조조정을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중견기업은 62.2%, 대기업은 41.7%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50대가 66.9%로 가장 많았고 20대(63.4%), 40대(62.4%), 30대(61.9%) 순으로 이어졌다. 한편 직장인들은 현 직장에서 약 48.3세까지 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6세가량 낮아진 것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 서울시, 외국인주민 감염차단 총력…밀집지역 집중방역

    서울시, 외국인주민 감염차단 총력…밀집지역 집중방역

    사회일반
    2021-03-05 21:01:29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외국인밀집지역 및 외국인노동자 다수 고용 사업장 등에 대한 시 차원의 방역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특히 가족, 친구,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선제검사에 반드시 참여해줄 것을 강조했다.시는 선제검사 후 자가격리 및 확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생계 곤란, 신분 노출로 인한 불이익 우려 등으로 검사를 기피하는 것으로 판단, 코로나19 검사 전후의 외국인주민 지원사항을 한눈에 정리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검사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주요 안내사항은 ▲코로나19 검사비 무료, ▲자가격리 시 생활비 지원, ▲확진 시 격리입원치료비 전액 지원(해외 입국자의 경우 상호주의 원칙에 따름), ▲불법체류자 출입국기관 통보의무 면제 ▲외국인지원시설을 통한 다국어 통역지원(13개 국어) 등이다.서울시의 외국인밀집지역 및 외국인 고용 사업장 방역대책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된다. ➊ 외국인밀집지역(구로·금천·영등포) 집중 방역관리,➋ 외국인노동자 고용 주요 사업장(제조업, 건설업, 숙박업, 마사지업) 현장점검, ➌ 서울 거주 외국인 24만명 선제검사 홍보가 주요 골자다.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의 코로나19 검사율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밀집지역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주말에도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점검을 통해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외국인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재명, “수원시의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기획 공감. 유치 적극 협조”

    이재명, “수원시의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기획 공감. 유치 적극 협조”

    사회일반
    2021-03-04 13:32:2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 공모가 진행 중인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를 수원시 권선구 탑동이재명 경기도지사 일원에 유치할 수 있도록 수원시에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수원시청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을 만나 ‘경기도-수원시 수소에너지 산업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건립부지 공모사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17일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 그린뉴딜을 추진 중인 경기도는 수원시와 협력해 미래신산업 육성과 고용 창출을 위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를 유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재명 지사는 “에너지에도 대 전환이 필요하고 기후위기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 수원에 수소 특화탄지를 조성하고, 그 전제로 수소용품검사센터를 유치하고자 하는 (수원시)기획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도 입장에서도 산업 재편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이뤄가야 하는데 도 단위도 중요하지만 시군 단위의 선도적 기획과 노력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수원은 개발압력도 높고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고 산업기반이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앞으로 수소 특화단지와 같은 미래첨단사업을 충분히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센터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이 일의 성공여부와 관계없이 수소 특화단지 조성에 대해 경기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또 도가 추진 중인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도 수원시의 양해를 당부했다. 이 지사는 “균형발전은 매우 중요한 정책적 목표이고 또 억울한 지역도 억울한 사람도 없게 하는 공정성이 이 시대의 화두”라며 “당연히 섭섭하고, 일면 억울할 수도 있고 직원들 입장에서도 매우 힘들겠지만 반면에 해당지역에서는 정말로 큰 소망사업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특히 일자리재단 이전이 예정돼 있는 동두천시의 예를 들면서 “수원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기업과 산하 기관 중에 일부지만 단 하나의 산하 공공기관 조차 없는 동두천 같은 경우는 임차해서 들어갈 수 있는 건물도 없을 만큼 열악해서 건물을 짓기로 했다”면서 “도민들의 기대도 매우 크기 때문에 수원 시민 여러분들께서 이해하고 수용해 주시면 좋겠다”고 거듭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정부 공공기관 이전 부지를 제2판교테크노밸리로 개발한 성남시장 재임 시절의 사례를 들면서 “수원시에서 뺏긴다는 느낌 말고 경기도로부터 충분한 배려를 받고 상응하는 보상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수소특화단지 이외에도 좋은 사업을 발굴해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그린뉴딜 핵심으로 수소경제가 국가경제에 매우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세계 최초로 수소법(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만들었다”며 “탄소중립시대를 앞두고 수소 산업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큰 만큼 수원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2023년부터 운영될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는 수소용품 법적검사 및 수소산업 안전분야 최고 핵심기관이다. 수소용품 시험동(4,200㎡), 본관동 및 고객지원동(12,300㎡) 등 1만6,500㎡의 규모로 연료전지, 수전해설비, 수소추출기 등 수소용품 및 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한 원스톱 통합안전시스템과 수소안전기술원을 구축하게 된다. 사업비는 국비, 지방비, 가스공사 지원 등 총 483억 원이다. 경기도와 수원시는 수소법에 의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에서 의무 검사를 받는 전국 수소용품기업의 50% 이상이 수도권, 특히 경기도에 입지하고 있는 점, 수원이 수소시범도시인 안산 및 수소교통복합기지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평택시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이번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유치는 경기도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7월 ‘저탄소, 도민과 함께’라는 비전아래 경기도형 그린뉴딜 계획을 발표했으며, 차세대 에너지 핵심기술 중 하나인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 SK종합화학과SK루브리컨츠... ‘한끼 나눔 온(溫)택트’ 환경봉사활동

    SK종합화학과SK루브리컨츠... ‘한끼 나눔 온(溫)택트’ 환경봉사활동

    사회일반
    2021-03-01 13:24:12 안상석
    ▲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 및 구성원이 한끼 나눔 온택트 봉사활동 후 어르신과 기념사진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복지관 휴관은 물론, 후원 및 자원봉사 참여가 급감해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결식 문제와 함께 돌봄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이 같은 상황을 중대한 사회문제로 인식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사회안전망(Safety Net)의 공백’으로 간주하고 지난2월부터 全 사업장에서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회사인SK종합화학 및SK루브리컨츠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과SK루브리컨츠 차규탁 사장은2월26일, 구성원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해 결식위기에 놓인 독거노인들을 위해 ‘SK이노베이션 계열 한끼 나눔 온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독거노인 총59가정에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도시락은 물론 별도로 준비한 마스크, 견과류 및 다과 등을 전달하며 행복과 온기를 나눈 것이다. 또한, 이번에 전달된 도시락은 지역 시장에서 식자재를 구매하고 영세식당이직접만드는등코로나19로경영 위기를 겪고있는지역소상공인과상생한다는점에서그의미를더했다. ▲  한끼 나눔 온택트 봉사활동에 함께한 SK루브리컨츠 차규탁 사장이 어르신께 도시락 및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최태원SK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 서신을 통해 “사회와 공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때”라고 밝힌 바 있다. ‘SK이노베이션 계열 한끼 나눔 온택트’ 봉사활동은 ‘심화되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찾아서 하자’는 최태원SK그룹 회장의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 팬데믹 등 위기 상황에서 사회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 먼저 무너지지 않도록 든든한 지지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다. 사회안전망 공백 채운SK종합화학의 ‘한끼 나눔 온택트’ 봉사활동 SK종합화학은 지난2016년부터 구성원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인 ‘행복나눔 사랑잇기’를 통해 서울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오전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과 구성원들은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이번 봉사활동의 필요성과 유의사항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독거노인과 장시간 대화가 어려운 상황에서 모두 전하기 힘든 진심이 담긴 손편지를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썼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언택트 봉사활동 전환 등으로1년 넘게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SK종합화학 구성원들은 독거노인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무척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온기를 담은 밑반찬 및 특별식으로 이뤄진 도시락, 손편지, 마스크는 물론SK종합화학이 독거노인들을 위해 별도로 준비한 우리쌀로 만든 다과를 가지고 독거노인 가정으로 향했다.▲(좌측 상단)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왼쪽에서 첫 번째)과 구성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고 어르신께 안부를 묻고 있다. / (하단) SK종합화학 구성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으로 향하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과 구성원들은 서대문 지역에 거주하는 결식위기에 놓인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고 집수리를 돕는 등 열성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나경수 사장은 도시락과 선물을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때마다 걱정과 진심을 담아 안부를 물었다. 또한 전자레인지와 밥솥을 바닥에 두고 생활하는 어르신을 위해 미리 구매한 선반을 직접 조립하는 등 독거노인의 안전을 손수 챙기기도 했다. 이에 독거노인들은 덕분에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오랜만에 만난 이들에 대한 반가움으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좌측 상단) SK루브리컨츠 차규탁 사장(왼쪽에서 첫 번째)과 구성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에 비대면으로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우측 상단) SK루브리컨츠 차규탁 사장이 독거노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계단에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 (우측 하단) SK루브리컨츠 구성원 및 생활지원사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코로나19 이기는 온기, SK루브리컨츠의 ‘한끼 나눔 온택트’ 봉사활동 같은 날SK루브리컨츠 차규탁 사장과 구성원들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기 전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구성원들은 우리의 작은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감동과 행복으로 전해진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밥/국/반찬7종으로 구성된 도시락과 마스크에 진심을 더하는 메모 스티커를 부착했다. 더불어 독거노인의 건강을 위한 견과세트를 별도로 준비해 온기를 더했다. 용산구에 거주하는 결식위기 독거노인 가정에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한 이날 봉사활동 현 장에는 따뜻함이 넘쳤다. 독거노인 가정을 향하는SK루브리컨츠 차규탁 사장과 구성원들은 그간 찾아뵙지 못했던 어르신 분들을 직접 만날 생각에 기쁨과 설렘이 가득한 얼굴을 보였다. 독거노인들 또한 코로나19로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이들을 따뜻하게 맞아줬다. 5인 이상 집합금지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며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차규탁 사장은 특히, 좁은 계단을 힘겹게 오르내리는 어르신을 위해 직접 계단에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붙이며 안전을 챙겼다. 또한SK루브리컨츠 구성원들은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면서 그간의 안부를 묻는 등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이 지원하는 소셜벤처 ‘오투엠’은 회사가 생산하는 마스크를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등 아름다운 선행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날 오투엠은SK이노베이션의 ‘한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취지에 공감해 결식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비말 차단용 ‘행복 마스크’ 약1만 장을 기부했다. 앞서 지난해11월에는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행복 마스크’1만2천 장을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하기도 했다 
  • 지역 경제 살린다…70억원 규모 융자 지원한 용산구

    지역 경제 살린다…70억원 규모 융자 지원한 용산구

    사회일반
    2021-03-01 11:55:31 이동규
    ▲ 2021년도 용산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안내문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올해 70억원 규모로 중소·청년기업 융자를 지원한다.중소기업 융자는 상·하반기 25억원씩 50억원이 이뤄진다. 대상은 용산구에서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금융, 보험, 숙박, 주점, 귀금속, 330㎡이상 규모 음식점업과 도박, 사치, 향락, 사행성업장은 제외된다. 융자한도는 중소기업 1억5000만원, 소상공인 5000만원이며 기업운영, 기술개발, 시설자금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금리는 연 1.5%지만 연말까지 0.8%로 낮췄다. 2년 거치 3년 균등상환 조건이다.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이 있어야 한다. 지원을 원하는 3월 2일~3월 31일(상반기), 8월 2일~8월 31일(하반기) 중 기금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3개년도 결산 재무제표 또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확인서 등을 가지고 신한은행 용산구청지점(원스톱 창구)을 찾으면 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 게시했다. 이후 구는 융자신청업체 현장점검, 융자심의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정한다. 융자대상 여부는 5월 3일(상반기), 10월 4일(하반기) 개별적으로 알린다. 청년기업 융자는 20억원 규모다. 금리는 연0.8%(2021년 한시 인하)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1억원(소상공인은 5천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경영안정자금, 시설자금, 임차보증금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융자대상은 지역 내에서 사업 중이고 (융자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용산에 거주한 만39세 이하 청년(중소기업자, 소상공인)으로 일반유흥음식점, 무도유흥음식점, 기타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 등은 제외된다. 지원을 원하는 이는 일자리기금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주민등록초본, 결산 재무제표 또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확인서 등을 가지고 신한은행 용산구청 지점(원스톱 창구)을 찾으면 된다.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접수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 구정소식(용산구 일자리기금) 란에 게시했다. 구는 매달 20일 경 기금운용 심의위원회를 열고 융자 대상을 정한다. 융자는 신청일 기준 익월 30일 경에 이뤄지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기업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70억원 규모 융자를 통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융자 지원 외 구는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 및 상공인 지식배움터 운영, 재정 조기 집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연장·징수 유예 등 모든 방법을 동원, 지역 중소상공인들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 강병원 의원...건강검진 받으면 건보료 인하

    강병원 의원...건강검진 받으면 건보료 인하

    사회일반
    2021-03-01 11:50:59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강병원 의원(사진)은 건강검진을 받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보험료를 일부 경감 할 수 있게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강 의원은 “건강검진은 건강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질병을 조기 발견할 수 있어 국민 건강 증진에 꼭 필요한 제도이나 낮은 수검률로 본 취지의 구현이 가로막힌 실정이다” 라고 밝히며 “이에 건강검진을 적극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건강보험료에 인센티브를 도입하는 법안을 발의했다”며 개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이에 강 의원은 “이번 개정안으로 국민건강의 증진과 더불어 국민건강보험 재정의 건전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 개정안의 기대효과를 설명했다. 
  • 세종시...내달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

    세종시...내달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

    사회일반
    2021-02-28 20:31:37 안상석
    [세종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 유지 방침에 따라 28일 24시까지로 예정돼 있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적용을 내달 14일 24시까지로 2주간 연장한다.이번 조치는 개학과 봄철 활동량 증가, 본격적인 백신 접종 시작이 맞물려 방역 긴장도 완화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당분간 확진자 발생을 지속 억제할 필요가 있다는 정부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이에 따라 우선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별도의 시간제한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홀덤펍은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하는 경우 22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감염위험을 줄이고 개인 간 전파를 막기 위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된다. 단, 직계가족인 경우 동거여부와 관계없이 5인 이상 모임이 허용되며,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의 경우도 예외적으로 5인 이상 사적모임이 허용된다.이에 따라 실내·외 시설 풋살장, 축구장, 야구장 등에서 경기 개최가 가능하며, 출입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및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 적용된다.종교시설에서는 1.5단계의 방역수칙을 적용해 정규예배 등은 좌석수의 30% 이내로 인원수가 제한되며, 각종 대면 모임 활동 및 행사와 식사는 금지한다. 집회·시위, 축제, 대규모 콘서트, 학술행사는 100명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이와 함께 방역수칙 준수 이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위반해 벌칙 또는 행정처분을 받은 사업주 및 개인은 재난지원금 및 생활지원비 지원 등 각종 경제적 지원제도 대상에서 제외된다.아울러 시는 방역수칙 위반 정도가 중대하고 집단감염의 원인을 제공한 경우 방역조치 비용, 확진자 치료비 등에 대해 구상권을 적극 행사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 방역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접종을 모두 마칠 때까지 유행 상황의 안정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 시장은 “고위험 집단·시설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위반사항에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일상의 회복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 간 접촉을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충남 농업6차산업 제품 입점 품평회 열려

    충남 농업6차산업 제품 입점 품평회 열려

    사회일반
    2021-02-26 21:15:5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충남도와 충남연구원 농업6차산업센터(이하 ‘6차센터’)는 지난 25일 도내 유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안테나숍 및 신규 제품 판매장 입점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3월 중순에 새롭게 문을 여는 ‘태안로컬푸드직매장’을 비롯한 기존 안테나숍과 제품 판매장에 추가로 입점할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보령·아산 등 12개 시·군에서 총26개 경영체가 참여해 가공품, 냉동식품 등 70여 종의 상품을 내놨다. 심사는 상품성, 사업성, 용이성, 입점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이뤄졌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제품의 우수성이 높은 제품은 안테나숍과 제품 판매장에 입점하게 된다. 김현숙 6차센터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도내 많은 경영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품평회를 비롯한 다양한 유통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도내 6차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충남 지역 안테나숍은 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점, 센터시티점), 롯데아울렛 부여점 등 3곳, 제품 판매장 6곳(논산농협, 논산계룡농협, 논산계룡축협, 당진신평농협, ㈜네이처농업회사법인, 공주알밤홍보판매장)이 운영 중이다.
  • 서울캠퍼스타운, 기후변화 고민하는 환경캠페인…주민교육도 병행

    서울캠퍼스타운, 기후변화 고민하는 환경캠페인…주민교육도 병행

    사회일반
    2021-02-25 20:17:05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고당한 여행사 직원들의 재도약을 지원하고, 청년 및 경력단절‧이주여성의 삶을 응원하고,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돕기 위해 서울캠퍼스타운 대학이 팔을 걷고 나섰다. ‘서울캠퍼스타운’은 시·대학·자치구가 협력하여 대학 주변지역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7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올해는 34개 대학에서 청년창업 육성 및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외대 캠퍼스타운은 코로나19로 생계절벽을 마주한 여행사 직원들을 위해 재도약 기회 만들기에 나섰다. 해고당한 여행사 직원들을 도와 그간 여행하면서 찍어둔 사진을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립출판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 일자리를 잃은 여행자 직원 뿐만 아니라, 전시장 폐쇄로 설 자리를 잃은 예술가 등을 위한 독립출판으로 5개월 간 1,6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과 덕성여대 캠퍼스타운 그리고 서울여자간호대 캠퍼스타운은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결혼이주여성, 중장년층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은 청년실업자가 38만명에 달하는 최악의 청년실업 상황에 놓인 청년들에게 멘토링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덕성여대 캠퍼스타운은 다문화가족 결혼이주여성과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서울여자간호대학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시니어 돌봄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침체된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진행 중이다. 경희대 캠퍼스타운은 회기동 상권을 대상으로 위기대응 특별자금 서비스를 통해 54개 점포에 18억원의 금융지원 서비스를 진행했다. 숙명여대, 성신여대 캠퍼스타운은 대학교 주변 전통시장(용문시장-숙명여대, 수유시장-성신여대) 상인들에게 SNS 등 온라인 플랫폼 교육,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매출 절벽 극복 지원에 나섰다. 캠퍼스타운 대학들은 ‘지구 지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속 플라스틱 용품 사용 증가 등에 따른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고민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캠퍼스타운 창업팀 ‘이노비스’는 IoT 친환경 재활용 쓰레기통‘쓰샘’을 개발해 지역에 올바른 분리배출 환경을 조성하고, 한신대학교 캠퍼스타운은 지역 주민을 위한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이 한층 더 지역에 밀착한 지역상생 사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상인협의체, 대학교, 서울시, 시의회, 자치구 등이 참여한 「지역활성화 협의회」를 구축하여 주민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등 사업에 대한 주민체감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 서울시, 달리는 중환자실‘특수구급차’ 확대 운영…강북·강남권 전담 이송

    서울시, 달리는 중환자실‘특수구급차’ 확대 운영…강북·강남권 전담 이송

    사회일반
    2021-02-25 20:16:4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달리는 중환자실’로 활약해 온 ‘서울시 중증응급환자 공공이송체계(SMICU)’ 구급차량을 1대에서 2대로 추가 도입한다고 밝혔다.‘서울시 중증응급환자 공공이송체계(SMICU, Seoul Mobile Intensive Care Unit)’는 구급차량으로 이동하는 중 상태 악화가 우려되는 중증응급환자를 위해 중환자실과 동일한 장비를 갖춘 전용 특수구급차에 응급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1급 응급구조사가 팀으로 동승해 치료해주는 ‘특수구급차 이송 서비스’다. 지난 2016년 서울시와 서울대학교병원이 협력해 전국 최초로 실시했으며, ’20년까지 5년간 약 4,200명 중증응급환자를 안전하게이송했다.병원간 중증응급환자 이송요청이 해마다 약 200건 이상 증가하는 등 시민의 요구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SMICU가 신속하게 더 많이 출동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SMICU 특수구급차량 1대를 추가 도입했다. 차량에 동승해 중증응급환자를 진료할 응급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15명의 의료인력도 모두 갖췄다. 시는 새로운 특수구급차를 3월 2일부터 본격 가동, SMICU를 2개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2개팀은 각각 강남권역, 강북권역 전담 체제로 안전한 이송을 수행할 예정이며, 연간 총 1,460건 이상(1일 4건 이상)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게 목표다. 한편, SMICU 이용은 환자 전원 후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8년 서울시 중증응급환자 공공이송체계(SMICU) 이용이 ‘환자의 전원 후 24시간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응급실내 사망률은 73% 감소, 24시간 병원내 사망률도 22%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MICU는 지난해에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중증응급환자의 이송에도 적극 참여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에 대한 수도권 내 병원간 이송을 160여건을 진행, 감염병 대응에도 일조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SMICU의 2개팀 확대 개편으로 서울지역 중증외상최종치료센터 4개소(고대구로병원, 고대안암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병원)에 중증외상환자들이 골든타임 내에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추진해 ‘서울시 중증외상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오는 3월 12일 ‘서울시 중증환자 이송서비스(SMICU)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SMICU 운영 성과 및 확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더 나아가 국내 중증환자 병원간 이송 체계의 발전을 위한 발전적 토론도 진행할 예정이다.
  • 서울시, 3월부터 반려견 내장형 동물등록 3만2천 마리 선착순 지원

    서울시, 3월부터 반려견 내장형 동물등록 3만2천 마리 선착순 지원

    사회일반
    2021-02-25 18:06:3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가 3월부터 반려견의 유실·유기 예방에 효과적인 내장형 동물등록을 1만원에 지원한다. 이에 따라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서울지역 내 600여 개 동물병원에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여 1만 원을 지불하면 마이크로칩을 통한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서울시민이 기르는 모든 반려견이 지원대상이며, 올 한해 3만2천 마리에 선착순 지원한다.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은 내장형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하여 서울시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서울시수의사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올해로 3년째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소재 800여 개 동물병원 중 600여 개 동물병원이 서울시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참여 동물병원은 ‘서울시수의사회 내장형 동물등록지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령 이상의 개는 등록대상동물로 동물등록 의무대상이다. ‘내장형 동물등록’은 쌀알 크기의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를 동물의 어깨뼈 사이 피하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칩이 체내에 있어 체외에 무선식별장치를 장착하는 외장형 등록방식에 비해 훼손, 분실, 파기 위험이 적기 때문에 반려견이 주인을 잃어버린 경우 칩을 통해 쉽게 소유자 확인이 가능하여 빠르게 주인을 찾는 데 효과적이다.또한 지난 12일부터 동물판매업소(펫샵)에서 소비자가 반려견 입양 시 해당 업소가 구매자 명의로 동물등록 신청을 한 후 판매(분양)하도록 의무화 되었다. 이 경우에도 서울시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사업에 따라 1만원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이 가능하므로 동물판매업소에서 반려견을 구매(입양)하고자 하는 시민은 내장형 방식으로 동물등록 할 것을 권장한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동물등록은 반려견의 유실·유기를 방지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반려견이 소중한 만큼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사항”이라며 “시민들은 3월부터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1만원을 내면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으니 꼭 동물등록에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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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3-06-27 06: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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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2023-05-02 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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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3-06-30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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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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