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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환경산업기술원, 환경난제 관련 기술 개발 지원사업 시행

    환경산업기술원, 환경난제 관련 기술 개발 지원사업 시행

    ECO
    2017-03-27 17:28:08 이정윤
  • 강남구,‘강남자원회수시설’15년 폐단

    ECO
    2017-03-27 17:11:14 최성애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일원동 소재 서울시 강남자원회수시설의 실질적 운영기구인‘강남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를 독점적·비정상적으로 운영해 온 기존 대표들을 100% 전면 교체, 협상해 지난 23일 자정부터 쓰레기 반입 정상화를 이루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3일 서울시는 정당하게 공개 선정된 신규 주민지원협의체 대표들을 최종 위촉함으로써, 지난해 8개월 여간 끌어오던‘강남쓰레기 반입봉쇄’가 해제되고‘서울시 강남자원회수시설’운영의 15년 적폐를 청산하게 된 것이다.장기간 반복적으로 주민지원협의체를 독점해 온 기존 대표들은 강남구의회 최종 의결로 선정된 신규 주민대표를 서울시가 위촉하지 못하도록 서울시의 비호 아래 서울행정법원에‘강남구의회 의결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신청해 신규 주민대표 위촉 지연작전을 펼쳐왔다.그러나 강남자원회수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염원하는 약 4만 여명의 강남구민은‘강남구의회 의결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의 기각을 호소하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하는 등 기각을 적극 주장해‘기각 결정’을 이끌어 낸 것이다.지난 15년동안 자원회수시설의 운영은 철저히 소수 주민에 의해 ‘밀실 운영’되어 왔고, 쓰레기 처리시설로서의 공공성 보다는 소수 주민대표들의 사익을 더 우선시하여 왔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쓰레기 반입수수료 부담률에 대한 기존 대표들의 편향된 주장에서 사익에만 치중하는 것이 잘 드러난다. 강남구 일원동 소재 생활쓰레기 소각장인 강남자원회수시설에는 강남구 등 8개 구의 쓰레기가 반입되고 있는데, 강남구를 제외한 7개 구에서 낸 쓰레기 반입수수료의 20% 비용과 시설이 관내 소재한 강남구에서 낸 반입수수료의 10% 비용은 서울시 주민지원기금으로 적립된다.주민지원협의체 기존 대표들은 “쓰레기 반입수수료 부담률이 낮아 서울시 주민지원기금으로 적립되는 비용이 적은 강남구 쓰레기는 안 들어 올 수록 좋다” 라고 공공연하게 주장해 왔다.이에 강현섭 청소행정과장은 “강남구의 반입수수료 부담률이 낮은 것은 시설이 강남구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등의 합리적인 이유로 책정된 것 인데, 사익에 눈이 먼 기존 대표들은‘강남구민이 버린 쓰레기는 성상이 지극히 불량하다.’등의 표리부동한 사유로 강남구 쓰레기만 반입을 거부해왔다”며, 이는“강남구민의 명예와 자존심을 모독한 것”이라고 반박했다.더불어 “주민지원협의체 기존 대표들이 강남쓰레기 반입봉쇄에 혈안이 되어 강남구 쓰레기 중 90%이상을 인천까지 날라 버려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발생했었다”.며, “이는 쓰레기의 신속처리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측면에서도 지극히 비효율적인 것으로 매우 유감이다.”라고 말했다.쓰레기 대란 관련 수차례에 걸친 강남구의 해결요청에 대해 서울시는 모르쇠로 방관만 하고 강남자원회수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방해해 강남구는 불가피하게 서울시 관련 공무원들을 고발 조치까지 하게 되었다.신연희 강남구청장은“강남자원회수시설은 서울시 시설이지만 강남구에 있기 때문에 강남구 이름에 걸 맞는 자원회수시설로서 제대로 운영되고 품격있는 시설로 관리되어 진정한 공익시설로 거듭 태어나기를 바란다.” 며,“이번 쓰레기 반입봉쇄 문제를 해결하도록 적극 성원해 주신 강남구 비대위와 58만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 중랑구, 모기 친환경 방역유충 제거 실시

    ECO
    2017-03-27 17:06:41 박가람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모기발생 집중시기에 앞서 지역 내 단독주택 약 8,500호를 대상으로 BTI를 주성분으로 하는 미생물제제를 사용해 친환경 방역으로 모기 유충 제거에 나선다고 밝혔다.BTI 는 토양박테리아로 모기, 깔따구, 흑파리 유충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대상해충을 제외한 다른 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 인축 독성 효과 및 환경오염 문제가 없다.이에 구는, BTI를 주성분으로 하는 미생물제제를 이용해 각종 감염성 병원체를 매개하는 모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지역 내 정화조 청소업체인 금남흥업(주), 세정정화(주), 쉬리산업(합)과 손잡고 모기 유충 제거에 발 벗고 나선다고 전했다.구는 지난 해 모기방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정화조 청소업체와 ‘단독주택 정화조 유충구제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 협업시스템을 구축하였다.또한, 모기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유충구제를 확대 실시해 살충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모기 유충 서식환경을 없애는데 노력해 왔으며, 이를 위해 ▴모기채집 유문등 운영, ▴디지털모기측정기(DMS) 운영, ▴모기유충 서식실태 표본조사 등 모기 종에 따른 개체 수 채집분석과 모기유충 서식지 확인을 통해 모기 방제 전문성도 높여 왔다.모기 발생 취약지인 주택가의 정화조, 하수구,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서식지가 발견되면 구 방역기동반 으로 신고하면 된다.이봉신 보건소장은 “모기 유충 1마리를 잡으면 성충 모기 500마리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며, “단독 주택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곳곳을 세심히 살펴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구민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경환 서울시의원, “마포구 마을생태계 사업 재협의해야”

    오경환 서울시의원, “마포구 마을생태계 사업 재협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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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7 16:08:30 이정윤
  •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도매인 영업 조사결과 발표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도매인 영업 조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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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7 15:59:19 박가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이하 ‘공사’)는 2016년도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도매인 영업실태 분석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영업실태 조사의 목적은 시설현대화 사업 및 수산시장 활성화 등 정책적 기초자료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행되었고, 대상은 수산시장 중도매인 461명이었다.수산부류 중도매인의 평균 종업원은 1.99명으로 전년도 1.8명에 비해 0.19명 증가했다.부류별로 패류의 증가율이 제일 높았고, 남자 72%, 여자 28%으로 구성되었고, 전체 종업원 중 중도매인 친인척이 21%를 차지하고 있었다.수산시장의 주요 분산처는 시장내 판매가 29%, 중소마트 17%, 재래시장 15%, 식당납품업체 14% 순이었다.분산처의 비중은 부류별로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시장내 판매를 제외한 외부 분산처로 선어류는 중소마트 26%, 재래시장 20%인 반면, 패류는 식당 20%, 타시장 11%, 건어류는 중소마트 20%, 재래시장 15% 순이었다.중도매인의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는 미수금 중 악성 부실채권이다. 전체 응답자 120명의 1인 연평균 미수금은 169백만원이며, 패류는 267백만원, 건어는 172백만원, 선어평균은 161백만원 순이었다.
  • 국민 84%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 찬성”

    국민 84%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 찬성”

    ECO
    2017-03-27 15:44:20 강완협
    국민들의 약 84%가 버스전용차로의 확대·신설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약 95%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를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초 진행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신설 정책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여론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일반 국민들의 장거리 이동 시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자가용’(42.6%) ▲‘시외·고속버스’(36%)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 ‘학생’, ‘저소득층’ 등의 집단에서는 자가용 등 타 교통수단보다 시외·고속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장거리 이동 시 교통수단을 선택하는 주요 기준으로 ‘신속성’(38.3%)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대 이하’, ‘학생’, ‘월 평균 가구 소득이 200만원 미만’인 계층에서는 ‘요금수준’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응답했다.
  • 대우건설,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사업 수주

    대우건설,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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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7 14:47:42 강완협
  • 가상현실(VR) 쇼핑 시대 ‘성큼’

    가상현실(VR) 쇼핑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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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7 14:35:55 강완협
  • 인천공항철도 제2터미널역·마곡역 연말 개통

    인천공항철도 제2터미널역·마곡역 연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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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7 14:12:10 강완협
  • 환경부, ‘2017년 자원순환선도기업 대상’ 공모 접수

    ECO
    2017-03-27 14:10:18 강완협
    환경부는 폐기물 발생억제와 재활용 활성화를 통해 자원과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기여한 기업 발굴을 위해 ‘2017년도 자원순환선도기업 대상’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폐기물 발생억제와 재활용 촉진 부문이다. 한국환경공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4월 25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한국환경공단 폐기물관리처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자원순환선도기업 대상 공모’는 기업의 폐기물 감량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업장 폐기물 감량의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 자원순환선도기업은 기술개발, 공정개선 등으로 제품 생산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사전 억제하거나 재활용 확대로 자원순환 촉진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친환경기업을 의미한다. 환경부는 올해 보다 많은 기업의 참여를 위해 공모 대상을 확대하고 심사기준을 개선했다.종전 공모 대상이었던 사업장폐기물을 배출하는 제조업체는 물론 재활용업체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기준을 확대했다.소규모 기업에 대한 심사기준을 별도로 신설해 영세한 기업의 참여 부담을 완화하고, 수상 기회도 높였다. 공모 분야는 ▲사업장 폐기물의 원천적 발생억제 ▲발생된 폐기물의 재활용 촉진 등 총 2개 부문이다. 공모사례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와 환경부의 심의를 거친다.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게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환경부장관상 등의 표창과 함께 부상이 수여된다. 수상기업은 8월 중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 발표하며, 시상식은 9월 개최 예정인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맞춰 열린다.
  • “中企 환경신기술·녹색기술 인증 도와드려요”

    ECO
    2017-03-27 14:08:13 강완협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신기술 또는 녹색기술을 인증받기 원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기술 코디네이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27일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환경신기술 또는 녹색기술 인증 취득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나 인증 심의위원회에서 탈락한 중소기업이다. 기술 자문의 필요성, 기술 완성도 등을 고려해 환경신기술 17곳, 녹색기술 5곳 등 총 22곳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는 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www.keiti.re.kr) 또는 환경신기술시스템(www.koetv.or.kr) 공지 사항에 서 신청서를 작성해 14일까지 이메일(환경신기술 recycling47@keiti.re.kr·녹색기술 pjh799@keiti.re.kr)에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기업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전문가로부터 환경신기술과 녹색기술인증 취득에 대한 기술 자문, 현장 방문을 통한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기업이 세부적으로 지원 분야를 신청하도록 해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자문결과 보고서를 활용해 실제 인증 신청서도 쉽게 작성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미세먼지·가뭄·녹조·생활악취·지반침하 등 환경현안과 관련된 기술을 인증받기 원하는 기업들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은 환경산업기술원 기술평가실장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환경기술이 환경신기술과 녹색기술인증을 취득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로구, ‘숭인공원 유아숲환경체험원’개장

    종로구, ‘숭인공원 유아숲환경체험원’개장

    ECO
    2017-03-27 12:23:57 박가람
  • 3년만에 모습 드러낸 세월호현장

    ECO
    2017-03-26 20:09:52 안상석
    세월호가 26일 침몰한 지 3년 만에 어두운 바닷속에서 올라와 전체 모습을 드러냈다. 세월호 인양까지의 기록을 정리해 보면 이렇다.세월호는 지난 22일 오전 10시경 선체 시험인양을 실시, 본격적인 인양 작업에 들어갔다. 사고 발생 1071일 만이다. 당시 시험인양에서는 세월호 선체를 해저로부터 1~2미터 들어서 66개 인양와이어와 유압잭에 걸리는 하중을 측정하고 선체가 수평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세월호는 이 작업으로 이날 오후 3시 30분경 선체가 해저면에서 약 1m 인양됐다. 이후 세월호는 시간당 2.5m의 인양이 이뤄졌지만 뜻하지 않은 난관이 부딪히기도 했다.세월호 침몰 당시 열린 것으로 추정되는 좌측 선미램프가 인양에 큰 걸림돌로 작용한 것. 이에 해수부는 23일 수면 위 10m까지 들어올린 세월호 인양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세월호 좌현의 선미의 램프를 제거키로 했다.공정상 인양된 세월호는 반잠수선에 거치해 목포신항으로 이동 하게 되는데, 10m 이상 높이의 선미 램프가 열려있는 상태로는 물리 적으로 반잠수선에 거치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다.이후 램프 제거 작업이 진행된 세월호는 24일 오전 6시45분 작업이 완료돼 오전 10시쯤 수면 위 13m 선체 인양작업 및 이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잭킹바지선과 세월호 선체간 2차 고박작업과 완충재(고무폰툰 5개 등) 공기 주입이 막바지 작업이 완료됐다.반지선에 묶여 수면 위에 어느 정도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는 반잠수식 선박이 대기 중인 곳(남동쪽으로 약 3km 지점)으로 이동을 시작했다. 이후 세월호 선체는 24일 11시10분, 수면 위 13m 위치에 최종 도달했으며, 잭킹바지선(2척)-세월호간 선체 고박 등 준비작업을 거쳐 오후 4시 55분에 세월호 남동쪽 약 3km 지점에 대기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예인선 5척과 함께 출발했다.이동 중 선체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 위해 잭킹바지선과 세월호를 천천히 이동해 약 3시간 30분만인 오후 8시30분경 반잠수식 선박에 도착했고, 즉시 정위치 작업에 착수해 24시경 계획된 장소에 정위치시켰다. 이로써 소조기까지 완료해야 하는 ‘세월호 선체 수면 위 13m 인양에서부터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까지 고도의 안정성과 정확성이 요구되는 작업을 마무리한 것이다.25일 0시50분, 반잠수식 선박을 약 1.5m 부양해 세월호 선체와 반잠수식 선박 갑판이 처음 맞닿았으며, 잠수사 확인 이후, 세월호의 선체 무게를 지탱하고 있었던 잭킹바지선 2척의 와이어에 걸린 장력을 조금씩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전함으로써 세월호 선체의 무게를 온전히 반잠수식 선박이 받쳐주게 되는 작업(선적)을 진행해 오전 4시10분경 완료했다.이후 세월호 선체와 잭킹바지선간 고박된 와이어를 25일 오전 7시30분 제거했으며 25일 오전 10시 잭킹바지선의 유압잭에 연결된 와이어를 제거하고 26일 완전 부양에 성공했다. 완전 부양에 성공한 세월호는 이후 선체 내 남아있는 해수 배출과 잔존유 제거 작업 등이 진행됐고 이후 세월호 선체와 반잠수식 선박을 고박하면 목포 신항에 도착한다.
  • 금천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점검 실시

    ECO
    2017-03-25 15:58:43 박가람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지역주민, 민간시민단체와 함께 이달 말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민․관 합동환경점검을 실시한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환경점검사항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대기․폐수배출사업장 204개소에 대해 정기점검,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소규모 영세사업장 및 신규사업장 17개소에 대해서는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 전문가의 기술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지난해에는 대기배출사업장 117개소, 폐수배출사업장 85개소 등 총 202개소를 점검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15개소,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법률 위반 4개소를 적발했다. 이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1,740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올해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가 많은 지역인 가산동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합동환경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민․관 협치를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과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보다 투명한 점검을 실시한다.지역주민과의 합동점검 효과가 좋을 경우 내년에는 우리 구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점검은 올해 3월을 시작으로 6월, 9월 12월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박병진 환경과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을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환경오염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에게는 환경오염 불법행위 발견하거나 주민 불편사항이 있을 경우 구청 환경과나 환경 신문고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강북구, 무용 PC 재활용으로 희망환경나눔 앞장

    ECO
    2017-03-24 22:14:35 최성애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내구연한이 경과한 컴퓨터 등을 주민들에게 보급해 자원 재활용과 희망환경나눔 1석2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구는 오는 4월부터 행정업무용으로 사용하다가 내구연한이 경과해 교체한 정보사무기기 중 재활용이 가능한 PC 본체를 선별해 어려운 가정에 무상 보급키로 했다. ‘강북 IT 희망환경나눔’ 보급사업이다.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 경제적․신체적 요인 등으로 정보통신서비스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이 주 대상이다.올해 보급 예정 수량은 총 100대다. 개인에게 약 60대, 사회복지시설에 약 40대를 각각 무상 보급할 계획이다. 오는 4월 3일(월) 오전 9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사회복지시설의 경우는 복지관련 부서의 추천을 받아 별도 선정한다.다만, 최근 2년 이내에 서울시나 강북구로부터 PC를 제공받았던 가정은 신청할 수 없다. 또 보급품은 PC 본체에 한하며, 모니터는 제외된다.선착순 신청자 별로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구청 정비팀이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방문해 직접 설치해 준다. 이후 1년간은 무상 방문 A/S까지 제공해 기기의 유지와 관리도 돕는다.정보화지원과 최경희 과장은 “가로수 가지치기나 고사목 등 폐기용 나무들을 음식점이나 가정에 땔감으로 제공”하고 “향후 녹지가 많아 폐 나무 발생과 수요가 있는 구의 지역 특성을 활용한 재활용 효과와 함께 한 해 약 1천만 원의 폐기 처리 비용도 절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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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2023-05-02 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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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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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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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21 15: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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