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 만)은 8월 4일부터 10월 2일까지 ‘제4회 해양환경 홍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최근공시를 통해밝혔다.
우리 해양환경의 소중함과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해양환경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이미지 또는 해양의 미래가치를 담고 있는 이미지로, 공모전 홈페이지(www.koemad.or.kr)를 통해 작품을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작은 내부 및 전문가 심사와 페이스북 국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11월 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상 등 총 30점의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상 및 상금 총 750만원이 수여된다. 공단은 수상작 중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선정해 2016년도 하반기부터 이미지 광고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