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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가족을 위한 미니밴 ‘올 뉴 오딧세이’ 시판

    혼다, 가족을 위한 미니밴 ‘올 뉴 오딧세이’ 시판

    경제일반
    2017-10-23 13:42:06 이동규
    혼다코리아 ( 대표이사 정우영)는 혼다의 차별화된 첨단 기술을 더해 가족의 편안함과 안전함, 즐거움까지 모두 갖춰 가족을 위한 완벽한 공간으로 거듭난 올 뉴 오딧세이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 올 뉴 오딧세이_2열 Magic Slide Seat올 뉴 오딧세이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편안한 공간을 실현하기 위해 자녀를 돌보고 손쉬운 차량유지를 돕는 다양한 첨단 기술을 탑재했다. 2, 3열 탑승 공간의 영상을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CabinWatch™와 1열 승객의 목소리를 2, 3열의 스피커 및 헤드폰으로 들려주는 CabinTalk™를 세계 최초로 적용하여 이동 중에도 가족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올 뉴 오딧세이 가족을 지키기 위한 가장 안전한 환경공간을 실현하기 위해 신형 오딧세이에는 혼다의 첨단 안전 기술 패키지인 Honda Sensing이 적용되었다. Honda Sensing은 차간거리 유지, 차선 유지, 사고 방지, 충격 완화 등을 위한 적극적 안전 제어 환경시스템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할 수 있게 돕는다.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 (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 (RDM/), 사각 지대 경보 시스템(BSI) 등 동급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안전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하고 최초로 적용된 조수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 동급 최다인 8개의 에어백이 탑재되어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올 뉴 오딧세이_CabinWatch 카메라 및 적외선LED3.5L 직분사 VCM엔진은 최대출력 284마력과 최대토크 36.2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주행 환경에 따라 3, 6기통으로 변환하여 주행하는 기술인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VCM: Variable Cylinder Management)이 적용되어 고출력과 고연비 성능을 동시에 충족시킨다.뿐만 아니라, 혼다가 독자 개발한 전자 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가 올 뉴 오딧세이에 미니밴 사상 최초로 탑재되었다. 전자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는 동급 최고 수준의 토크와 출력을 실현하여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복합연비 9.2km/L, 도심연비 7.9km/L, 고속연비 11.5km/L의 개선된 연비를 실현했다.이외에도 연비 절감을 위해 차량 정차 시 엔진을 정지시키는 아이들 스톱, 전면부 엑티브 셔터 그릴이 기본 적용되었으며 겨울철 미끄러운 눈길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스노모드’를 적용하였다.올 뉴 오딧세이는 기존 실버, 블랙, 화이트, 메탈 색상에 레드와 그린이 추가되어 총 6가지 색상으로 국내에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5,7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정우영 대표는 “올 뉴 오딧세이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동급차량을 압도하는 안전성과 공간활용성까지 갖춰 가족의 편안과 안전 그리고 즐거움을 책임지는 완벽한 패밀리카로 거듭났다.”라며,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올 뉴 오딧세이가 국내 미니밴 시장에 새 환경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물석송, 80여년 만에 다도해국립공원서 자생지 발견

    물석송, 80여년 만에 다도해국립공원서 자생지 발견

    ECO
    2017-10-23 13:40:33 강완협
  • aT, “한국식품 두바이 K-Food Fair 개최!”

    ECO
    2017-10-23 13:34:34 최성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최근 중동시장 경기 회복세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내수증가 추세인 아랍에미리트를 중심으로 GCC(걸프 연안의 6개 국가 협력체)등 대중동권 한국 농식품 수출확대와 바이어 발굴을 위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두바이 K-Food Fair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이번 두바이 K-Food Fair는 두바이 소재 Westin Hotel Al Habtoor City Dubai에서 개최되며, 24개 한국 농식품 수출업체와 UAE를 중심으로 이란, 오만 등 인근국가 70여명 이상의 현지 유통업체, 벤더 및 바이어가 참석하며, 수출상담회뿐만 아니라 통관 이슈 세미나, 신상품설명회 운영 등 한국 농식품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새로운 수출선 발굴이 이루어질 전망이다.페어 둘째 날 진행되는 수출상담회에서는 사전 조사된 바이어 정보를 토대로 1:1 매칭 상담이 12회 진행될 뿐만 아니라, 현장에 참석한 바이어를 대상으로 즉석 프리매칭까지 진행하여 최대한 많은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수출업체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이외에도, 유망상품에 대한 신상품 설명회와 더불어 진행되는 이슈세미나는 UAE 식품수입관련 통관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수출업체들에게 통관·검역, 라벨링 등 관련정보는 물론, 최근 건강제품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UAE 시장의 전략적 진출을 위해 현지 바이어, 유통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 인삼의 우수성 및 효과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올해 4월부터 UAE 현지 대형유통매장에 한국식품코너를 따로 만들어 한국농식품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가고 있다.”라고 전하며, “이번 두바이 K-FOOD 페어를 통해 UAE뿐만 아니라 인근 중동시장을 대상으로 한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수출업체들에게는 신규시장 개척 및 거래선 확대에 좋은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30대 대기업, 작년 산재보험료 5270억 감면…삼성 1055억 ‘최다’

    30대 대기업, 작년 산재보험료 5270억 감면…삼성 1055억 ‘최다’

    경제일반
    2017-10-23 13:30:27 강완협
    상호출자가 제한된 30대 대기업의 산재보험료 감면 금액이 공개됐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작년 30대 대기업 산재보험
  • 인천도시공사, 설립후 국민임대 공급 고작 6%

    인천도시공사, 설립후 국민임대 공급 고작 6%

    ECO
    2017-10-23 13:18:26 강완협
  • 주택금융공사, 일자리 창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경제일반
    2017-10-23 13:11:27 강완협
    주택금융공사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이행하고,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1월 3일까지 공사 홈페이지의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공사 핵심사업과 연계 ▲지역사회와 연계 ▲신사업 개척 지원을 통한 방안 등 3개 부문이다.실현가능성·창의성·창출효과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원) ▲우수상 2명(상금 20만원) ▲장려상 3명(상금 10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11월 중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기획조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 인천 송도,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부실 심각

    인천 송도,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부실 심각

    ECO
    2017-10-23 12:25:29 강완협
    2006년 가동 개시 이후 잦은 고장과 비효율적 설계·운영으로 감사원 감사에서도 지적받는 등 송도의 대표적인 골칫거리 시설로 전락했다는 지적이다.특히,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은 계획대비 낮은 가동률에도 전력소모는 천정부지처럼 높았다. 4공구의 경우 당초 1톤당 9710원으로 설계됐지만 실제로는 1톤당 설계대비 23배를 넘어선 22만3960원이 드는 것으로 집계됐다.3공구와 1공구도 각각 설계대비 13배, 7배의 비싼 전기료를 내는 것으로 파악됐다.박완수 의원은 “상식적으로 이용률이 8%에 그친다는 건 무용지물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이런 시설을 가동시키는데 전기료는 예상보다 수십 배 비싸게 물고 있다”며 “수년간 시민 혈세를 이런데 낭비했는데 현재 설치된 시설의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해 그 책임 소재를 명백히 가려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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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환승 ‘계양역’, 스프링클러 설치 ‘외면’…화재위험 무방비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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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3 12:13:53 강완협
  • K-water 사보, 국제비지니스대상 금상 수상

    K-water 사보, 국제비지니스대상 금상 수상

    경제일반
    2017-10-23 11:52:16 강완협
  • 환경산업기술원, ‘에브리데이 얼스데이 페스티벌’ 개최

    환경산업기술원, ‘에브리데이 얼스데이 페스티벌’ 개최

    ECO
    2017-10-23 11:39:21 강완협
  • 인천시, 송도 6·8공구 헐값 매각 의혹

    인천시, 송도 6·8공구 헐값 매각 의혹

    ECO
    2017-10-23 11:12:20 강완협
    이런 방식으로 맨 처음 2·4공구(5.8㎢)을 매각하고, 그 다음 1·3공구(6.9㎢), 5·7공구(6.4㎢), 6·8공구(6.3㎢) 순으로 개발 및 매각중이다. 인천시는 지난 2007년 8월 SLC와 개발협약을 체결해 송도 6·8공구 176만평에 대한 독점개발권을 부여하고, 151층 인천타워 등 복합개발을 추진했다.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 등으로 당초 계획대로 개발이 어렵게 되자 2015년 SLC와 변경계약을 체결해 10만3000평만 SLC에 제공하고, 토지에 대한 개발권을 인수받기로 합의했다. 문제는 시가 2015년 SLC와 변경계약을 체결하면서 주택건설용지 10만3000평을 3100억원에 매각해 평당 300만원 수준의 헐값으로 매각해 특정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다.
  • 노동부, 석면 제거사업장 부실·감독 도마위

    노동부, 석면 제거사업장 부실·감독 도마위

    ECO
    2017-10-23 11:09:53 강완협
    이렇듯 석면 제거작업 현장을 확인할 근로감독관이 부족하다보니 지난 달 정부합동으로 석면제거작업을 완료한 1226개 학교를 대상으로 석면잔재물 잔류실태를 조사한 결과 410개(34.2%) 학교에서 석면잔재물이 또 다시 발견됐다.신 의원은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3조원을 들여 1만3000여 학교의 석면제거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지만 현재 인력으로는 석면제거 작업을 안전하게 감독할 여력이 없다”며 “정부는 석면 담당 근로감독관을 시급히 확충해서 석면제거 교실에 잔재물이 남아있지 않도록 현장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대상에 김유빈·김유진씨의 ‘자발적 취락’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대상에 김유빈·김유진씨의 ‘자발적 취락’

    ECO
    2017-10-23 09:17:51 강완협
  • 대우건설 산재 1위 불명예…3년간 사망 20명, 재해 345명

    대우건설 산재 1위 불명예…3년간 사망 20명, 재해 345명

    ECO
    2017-10-23 08:38:58 강완협
    ▲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우건설이 지난 3년간 사망 20명, 재해 345명이나 발생하는 등 국내 100대 건설사 가운데 산재 발생 1위 기업이라는 불명예를 기록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내 100대 건설사가 시공한 현장에서 사망한 근로자는 247명에 달했고, 산재 인정은 4607건으로 집계됐다. 대기업이 직접 공사하는 현장에서도 월 평균 7명 정도가 사망하고, 120건의 산재가 발생하는 것이다. 대우건설에 이어 현대건설이 사망 13명, 재해 267명으로 2위에 올랐으며, 뒤를 이어 SK건설(사망 11명, 재해 230명), GS건설(사망 9명, 재해 470명), 롯데건설(사망 9명, 재해 155명)이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대림산업(사망 9명, 재해 116명), 포스코건설(사망 9명, 재해 112명), 금호산업(사망 9명, 재해 48명), 서희건설(사망 7명, 재해 143명), 신세계건설(사망 7명, 재해 57명) 등이 각각 6~10위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건설업 근로자가 사망한 수는 총 1370명으로 2014년 434명, 2015년 437명, 2016년 499명에 달한다. 사망자는 줄지 않고, 매년 40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있다. 산재 발생 시 사업주가 자진 신고하지 않고, 노동부가 산재 은폐를 직접 적발한 건수도 최근 3년간 2800건이나 됐다. 이 중 건설업 산재은폐 적발건수는 364건이다. 송옥주 의원은 “대기업 건설사가 직접 시공하는 현장의 산재도 줄지 않고 있다”면서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어 “산재은폐를 시도하는 부도덕한 건설사는 퇴출시켜 마땅하다”며, “산재은폐가 반복되는 건설사는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건설노동자가 산재인정을 받지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근로능력 상실과 그로 인한 생활고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SL공사, 드림파크 골프장 개방행사·환경음악회 성료

    SL공사, 드림파크 골프장 개방행사·환경음악회 성료

    ECO
    2017-10-23 08:38:09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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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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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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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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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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