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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선정

    9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선정

    ECO
    2017-08-31 14:11:27 강완협
  • 동대문구, 내달 1일 ‘외대앞역 광장 준공기념 축제’ 개최

    사회일반
    2017-08-31 13:52:01 고원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9월 1일 오후 6시 이문1동에서 ‘외대앞역 광장 준공 기념 주민 한마음 축제’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이문1동 축제추진위원회와 동대문예술원가 주최하며, 관내 주민 약 300명을 초청해 테이프 커팅 등 공식행사와 식전공연,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행사는 외대앞역 6번출구 앞 광장에서 열린다. 동대문구는 이곳을 주민들에게 문화 및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광장과 무대 조성 공사를 추진한 바 있다. 문화공연 시설이 부족한 동대문구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겠다는 취지다.광장에는 공연을 위한 소규모 무대를 비롯해 야외 그늘막, 보도, 조형물 및 조경석 등이 설치됐다.오후 6시 제1부 식전행사는 이문1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시간이다. 경기민요, 하모니카, 한국무용, 노래교실, 난타공연 등 특색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또 광장 준공을 기념해 테이프 커팅 등 공식행사도 열린다.제2부는 오후 7시 20분부터 동대문예술원 주관으로 축하공연이 열린다. 가수 김선미의 사회로 초대가수 박일준 등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이밖에도 직능단체가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가 열려 축제의 흥을 돋운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주민 한마음 축제가 반가운 이웃을 만나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대문구는 14개 동별로 문화공연을 위한 소규모 야외무대를 마련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채로운 마을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 모래해변의 청소부‘달랑게’, 9월의 해양생물로 선정

    모래해변의 청소부‘달랑게’, 9월의 해양생물로 선정

    ECO
    2017-08-31 13:46:26 강완협
  • 해수부, 관계기관과 선박 대기오염규제 공동대응

    ECO
    2017-08-31 13:42:02 강완협
    해양수산부가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선급 등 관계기관과 선박 대기오염 규제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해수부는 내달 1일 부산 한국선급 본부에서 선박안전기술공단(KST) 및 한국선급(KR)과 ‘국제 선박 대기오염배출 규제 대응 및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1일 밝혔다.선박안전기술공단은 선박안전법에 따라 여객선, 화물선 등 모든 선박에 대한 안전요소 검사, 선박용물건 검사, 해양오염방지설비 검사 등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한국선급은 한국정부 및 72개 주요 해운국으로부터 검사권을 위임받아 해당 국적 선박들에 대한 검사 및 증서발급, 자료 심의 등 수행하고 있다. 최근 국제해사기구(IMO)를 비롯한 국제사회에서는 선박 대기오염 배출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다. 조선·해양 분야 선진국인 미국·유럽·일본 등은 이미 국가차원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기술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반면 우리나라는 관련시장 규모가 유럽·일본 등에 비해 작고, 최근 국내 해운업계의 불황으로 연구 및 기술개발이 어려운 실정이어서 정부 차원의 전략적 기술개발 및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 국제해사기구 규제(대기, 환경 등) 관련 공동연구 ▲ 정부 대기오염물질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 선박배출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기술개발 및 상용화 ▲ 선박배출 미세먼지 실측 및 산정시스템 구축 등 관련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이번 업무협약 이후에도 협약체결 대상자들과 반기별 1회 이상 실무협의회를 추진해 국제 선박대기오염 배출 규제에 대한 국내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민간 연구 지원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광렬 해수부 해사안전국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제 환경 규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해운·조선업계, 기자재업계 등으로 업무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해수부, 노르웨이와 ‘친환경 녹색해운’ 분야 협력 강화

    ECO
    2017-08-31 13:35:30 강완협
    우리나라가 선박으로부터 발생하는 온실가스 저감 등 친환경 녹색해운 분야의 선도 국가인 노르웨이와 이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해양수산부는 9월 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노르웨이 통상산업수산부와 ‘제4차 해운협력회의’를 개최해 양국 간 해운분야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한다고 31일 밝혔다.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해운산업 정책 정보 교환 ▲녹색해운(Green Shipping) 관련 액화천연가스(LPG) 추진선박 연관산업 육성 ▲한-노르웨이 북극항로 공동연구 성과 공유 및 후속 협력 방안 등 주요 관심 사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녹색 해운은 선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등 환경 오염 물질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해운을 말한다.특히, 양국은 녹색해운 분야의 LNG 추진선박 연계산업 발전 방안을 중점 논의하고, 녹색해운 정책 개발과 산업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노르웨이는 선박 건조 및 운항 지원, LNG 연료 공급기지 등 관련 시설 확충에 앞장서며 친환경 녹색 해운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국가다.엄기두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노르웨이는 해운물류 분야의 주요 화두인 친환경 녹색해운, 북극항로, 해양플랜트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우리에게 꼭 필요한 협력국가”라며, “특히 이번 회의를 계기로 LNG 추진선박 등 녹색해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 개최에 앞서 같은 날 오전에는 한국선주협회와 노르웨이 선주협회 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양국 해운업계 간 공동 연구?기술 교류 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K-water, 캄보디아와 빌딩형 정수장 구축 협약 체결

    K-water, 캄보디아와 빌딩형 정수장 구축 협약 체결

    ECO
    2017-08-31 13:18:01 강완협
    ▲ 수직형 정수처리시설 공정도.각각의 정수 설비를 층별로 배치하고 물을 끌어 올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정수 과정을 거치는 방식이다. 기존 정수장 대비 시설 면적은 50% 줄일 수 있으며, 에너지 효율성은 30%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또 지상은 물론 지하에도 적용이 가능해 신도시나 산업단지 조성 시 다양한 형태로 설계할 수 있다. 기존의 정수장은 각각의 정수 설비와 물을 담아두는 저류조를 배치하기 위해 넓은 면적이 필요하다. 정수 과정마다 저류조에서 물을 끌어와 펌프 등에 의해 많은 에너지가 사용된다.이학수 K-water 사장은 “캄보디아 진출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개발한 우수한 정수처리 기술이 중소기업과 함께 해외로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물 시장에 진출하는데 이번 민-관 협력이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water는 지난 2014년 1월 충북 청주시에 1일 1000㎥ 처리 용량의 수직형 정수처리 실증시설을 준공해 검증을 완료했다. 이 기술로 K-water는 국제물협회(IWA)로부터 프로젝트혁신상을 수상해 국제적인 인정을 받은 바 있다.
  • 임대료 시세 20~60% 수준, ‘판교 기업지원허브’ 입주 시작

    ECO
    2017-08-31 13:09:14 강완협
    임대료가 시세의 20~60% 수준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판교 기업지원허브’가 내달 1일 첫 집들이를 시작한다.국토교통부는 9월 1일부터 판교 도시첨단산단(창조경제밸리) 내 창업기업 지원시설인 ‘기업지원허브’에 스타트업 및 창업지원센터가 입주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2만3000㎡부지에 연면적 7만9000㎡,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인 기업지원허브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공공이 저렴한 업무공간을 제공, 창업 컨설팅 및 교육, 공용 테스트장비, 오픈 랩 등 지원기능을 구축하는 창업지원시설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물을 건축하고, 국토부·과기정통부?중기부·문체부·금융위 산하 창업지원 11개 센터가 입주해 약 250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첫 입주 창업지원센터는 드론 안전·활성화 지원센터로 드론 자율비행 솔루션 개발업체인 ㈜빅스가 첫 번째로 입주한다.드론 안전·활성화 지원센터에는 기체의 개발?제조분야를 비롯해 소프트웨어(SW)·활용·서비스 등 다양한 드론 관련 스타트업이 입주한다. 분야별(특허·세무?·마케팅 등) 컨설팅, 테스트 장비 제공, 입주기업 홍보 등 창업 및 사업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기존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에 43만㎡ 규모로 지정돼 개발 중인 판교 도시첨단산단은 창업, 신산업 기술혁신, 글로벌 교류 기능이 종합 적용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기업지원허브를 시작으로 기업성장지원센터(성장기업 공간), 벤처캠퍼스(선도 벤처기업의 창업기업 육성 공간), 혁신타운(미래 신산업 선도기업) 등이 2021년까지 차례로 완공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공간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부 관계자는 “11월 중순 이후 기업지원허브에 창업지원센터와 기업들이 대부분 입주하게 되면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업지원허브 입주식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우건설, 태국 수도권 상수도청과 기술교류 MOU

    대우건설, 태국 수도권 상수도청과 기술교류 MOU

    경제일반
    2017-08-31 11:56:36 강완협
  • 현대·포스코대우 컨, 우즈벡 탈리마잔 복합火電 준공

    현대·포스코대우 컨, 우즈벡 탈리마잔 복합火電 준공

    ECO
    2017-08-31 11:21:51 강완협
    ▲ 우즈베키스탄 탈리마잔 복합화력발전소 전경.현대건설·포스코대우 컨소시엄은 글로벌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끝에 지난 2013년 3월 우즈베키스탄 국영 전력청으로부터 8억6200만 달러(한화 9712억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탈리마잔 지역의 복합화력발전소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6월 바로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엔지니어링, 구매, 건설 등 전 프로젝트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턴키(Turn Key)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자금은 아시아 개발은행(ADB), 일본국제협력기구(JICA)로부터 조달했다. 우즈베키스탄 탈리마잔 지역에 450MW급 2기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이번 사업으로 해당 국가 전체 전력의 6.6%에 달하는 929MW규모 전력을 생산해 향후 탈리마잔을 비롯한 남부지역 전반에 걸쳐 전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탈리마잔 발전소는 우즈베키스탄의 만성적인 전력 수급난 해소와 동시에 전력분야에서의 인프라 확충으로 경제 성장 기반마련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다. 특히 중동이나 동남아시아 지역과 달리 한서차가 큰 우즈베키스탄의 기후적 특성을 고려, 대기온도 조건을 영하 18도부터 영상 49도까지 폭넓게 적용했다. 여름과 겨울철에도 균일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증발식 냉각(Evaporation Cooler)시스템과 빙결 방지(Anti-Icing)시스템도 함께 구비해 연간 열효율성을 높였다. 현대건설은 이번 탈리마잔 발전소를 성공적으로 준공함으로써 우즈베키스탄에 향후 추가 발주될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수주경쟁에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전망이다. 발주처인 우즈베키스탄 국영 전력청은 현대건설의 탁월한 공사 수행능력과 신뢰를 높이 평가해 앞으로 발주 예정인 발전 및 송·변전 프로젝트에도 협업 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발전소 사업은 현대건설의 우수한 시공능력과 포스코대우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시너지를 발휘해 성공적으로 준공할 수 있었다”며 “향후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를 넘어 중남미, 아프리카 전역에 한국의 발전 사업이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수도권매립지공사,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우수사업장 선정

    수도권매립지공사,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우수사업장 선정

    ECO
    2017-08-31 09:53:25 강완협
  • 벤츠·폭스바겐·가와사키·이베코 등 4만3000여대 리콜

    벤츠·폭스바겐·가와사키·이베코 등 4만3000여대 리콜

    경제일반
    2017-08-31 09:35:05 강완협
    벤츠, 폭스바겐 가와시키, 이베코 등 자동차 48개 차종 4만2970대, 건설기계 4개 모델 269대가 제작결함 등을 이유로 대대적인 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4개 업체에서 수입해 판매한 자동차, 이륜자동차 및 건설기계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31일 밝혔다.벤츠 C220 d 등 17개 차종 223대는 사고시 빠른 속도로 안전벨트를 승객의 몸쪽으로 조여주는 장치인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사고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해당차량은 31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씨엔에이치 인더스트리얼 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이베코 덤프트럭 AD410T45SR 등 4가지 모델 건설기계 269대는 생산 시 작업자의 부주의로 연료탱크에 불필요한 부품(플라스틱 캡)이 들어갔을 수 있다. 이 부품이 연료공급을 차단할 경우 시동꺼짐이 발생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 해당 건설기계는 9월 1일부터 이베코 지정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 환경부, 국토환경성평가지도 활용 경진대회 개최

    ECO
    2017-08-31 09:18:58 강완협
    환경부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와 공동으로 ‘국토환경성평가지도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국토환경성평가지도는 우리나라 국토를 습지보호지역, 개발제한구역, 자연공원 등 65개 환경정보로 평가하고 ‘매우 높음’부터 ‘매우 낮음’까지 5등급으로 구분한 지도 시스템이다.경진대회 공모 주제는 국토환경성평가지도의 환경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사례와 확대 방안 2가지다. 경진대회 응모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누리집에 접속해 별도의 참가 제한 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응모 마감 이후 10월 2일부터 20일까지 자격심사와 예비심사를 거쳐 10월 말에 열리는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종 발표(프레젠테이션)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 1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및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수상 2팀에게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상 및 상금 100만 원, 장려상 2팀에게는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장상 및 상금 50만 원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유명수 환경부 국토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우수한 사례들이 많이 발굴돼 환경정보 분야도 4차 산업혁명에 한 발짝 다가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국립생태원, 청각·시각 장애인용 이솝우화 개발·보급

    국립생태원, 청각·시각 장애인용 이솝우화 개발·보급

    ECO
    2017-08-31 09:10:37 강완협
  • 그린캠퍼스 25개 대학, 에너지 소비절감 공동실천 선언

    ECO
    2017-08-31 09:00:12 강완협
    국내 그린캠퍼스 25개 참여대학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 소비절감 공동실천에 동참한다.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그린캠퍼스 25개 참여대학과 전력수요관리 사업자인 에너낙(EnerNOC) 등과 함께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그린캠퍼스 에너지 소비절감 공동실천 선언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전력수요반응제도‘를 활용한 공동사업 추진으로 그린캠퍼스 참여대학의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고, 다른 대학으로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력수요반응제도‘란 전기사용자가 일상 속에서 전기를 아낀 만큼 전력시장에 판매하고 금전으로 보상을 받는 제도로 2014년부터 도입됐다.참여하는 그린캠퍼스 대학은 그린캠퍼스 총장협의회 의장교인 신한대를 비롯해 강동대, 고려대, 나사렛대, 대구공업대, 대구대, 동국대(경주), 명지대, 배재대, 부산대, 상명대, 서울대, 순천향대, 신라대, 연세대(신촌), 인천대, 전북대, 제주대, 중원대, 창원대, 청주대, 충북보건과학대, 한국방송통신대(대구·경북), 한국산업기술대, 협성대 등 25개다.참여대학들은 에너지 소비절감 실천 등을 위해 노력하고, 전력수요관리 사업자인 에너낙은 전력소비 모니터링 기술지원과 대학생 친환경 산업 분야 진출에 대한 진로 상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환경부는 그린캠퍼스 참여대학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지원하고, 환경공단은 기술 및 인력 교류를 위한 협력창구를 운영하게 된다.김영훈 환경부 기후미래정책국장은 “대학 등 비산업 부문에서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자발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대학이 그린캠퍼스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태수 시의원, 에너지 정책... 용산·중랑구 ‘꼴찌’

    ECO
    2017-08-31 07:40:07 안상석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책활동이 가장 활발한 자치구는 강동구로 나타났다.김태수 시의원이 시에서 받은 ‘최근 5년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는 환경·에너지 정책을 장려하기 위해 33억을 인센티브를 내걸었다.그 결과 환경·에너지 정책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자치구는 강동구로 조사됐다. 강동구는 매년 인센티브를 타내면서 5년간 2억8911만원을 받았다. 이어 영등포구(2억8413만원), 구로구(2억4411만원), 마포구(2억3301만원) 순이다.반면 가장 저조한 자치구는 중랑구로 나타났다. 중랑구는 인센티브를 2012년(3,100만원) 한 번만 받아 5년 동안 3,100만원에 그쳤다. 이어 용산구(4,951만원), 강남구(6,423만원), 광진구(8,237만원) 순이다.서울시는 지속가능한 서울형 에너지·환경 정책 사업을 위해 에너지 분야와 재활용·청결 분야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신재생 에너지 생산 △에너지 효율화 △에너지 절약 △폐기물 감량, 재활용·재사용 활성화 △도시청결도 향상 등 20개 지표를 평가해 매년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김태수 의원은 “이번 사업의 인센티브는 심사를 통해 지급하기 때문에 자치구의 환경·에너지 정책 사업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봐도 과언이 아니다”고 하면서 “특히 에너지 정책은 탈(脫)원전을 지향하는 정부 정책 방향과 맥락이 같아 자치구에서의 노력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의원은 “자치단체는 에너지원을 다양화하고,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을 위해 제도적으로 추진해야 함에도 일부 자치구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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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6-11-06 22:52:22
  • 노연수 시의원, "말 따로 현장 따로"… 상수도 야간 공사 소음·지반침하 위험에 주민 밤잠 설친다
    정치

    노연수 시의원, "말 따로 현장 따로"… 상수도 야간 공사 소음·지반침하 위험에 주민 밤잠 설친다

    환경안전 전문가 "도심 야간 굴착, 에어 방음벽·다짐 기준 강화 등 전면 관리체계 시급"
    안상석 2026-11-06 2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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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자원공사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금융지주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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