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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 서울교통공사, 에너지공단 ‘에너지챔피언’ 시범사업 참여

    ECO
    2017-06-12 19:33:40 강완협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에너지효율 개선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에너지공단이 인증하는 ‘에너지챔피언’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시범사업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발전공기업 5개사, 현대자동차, LG전자, 네이버 등 7개 공공기관과 14개 민간 기업 등 21개 기업이 참여하며, 교통분야에서는 서울교통공사가 유일하다. ‘에너지챔피언’은 자발적으로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킨 사업장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평가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본격 시행에 앞서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인증현판이 부여되며 정부 포상가점, 기술교육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1~8호선 277개 역에서 63만 개에 달하는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전량 교체한 성과를 높게 평가받아 시범사업 참여기업에 선정됐다.또 철도분야 최초로 19.6MW급 연료전지발전소를 설치하고 아낀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하는 등 에너지효율 향상에 앞장서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12월에는 철도분야 최초로 ISO-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본격적인 참여에 앞서 12일에는 21개 시범사업 참여사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한 자리에 모여 ‘에너지챔피언’ 인증제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양자협약을 체결했다.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에너지챔피언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서울교통공사가 친환경 교통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LH, 골조만 분양 입주자 맞춤형주택 공급한다

    경제일반
    2017-06-12 19:24:35 강완협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입주자가 생활양식과 기호에 적합한 공간과 실내마감재를 직접 선택하고 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시범사업 현상설계 공모를 추진한다.시범사업 공모 대상은 경기 성남고등 S-3 블록(공공임대 270가구·공공분양 352가구)이다. LH는 그동안 벽식 구조의 제한된 평면으로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지 못한 점을 고려해 공공분양 가구 중 150여 가구를 라멘구조+가변형 벽체로 공급할 계획이다. 라멘구조란 기둥, 보, 바닥으로 구성된 구조다. 가변성·수리용이성·내구성 등 구조 및 층간소음 부분에 유리하지만 공사비가 상대적으로 높고, 실내 공간별 소음에는 불리하다. 벽식구조는 기초, 바닥, 벽으로 구성된 구조다. 공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평면변형이 불가능해 수선 수준의 리모델링만 가능하고, 물리적 수명에 비해 경제적 수명이 짧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아파트가 벽식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그동안 공급자가 일률적으로 제공한 내부마감을 다시 걷어내고 별도로 인테리어 공사를 시행하는 사례가 많아 자원낭비와 소비자 부담이 가중되는 문제가 있었다. 같은 평형이라도 입주자 가족 구성이나 생활방식에 따라 다양한 평면구성이 필요하지만 공동주택에서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LH는 공동주택을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골조분양 신주거모델 시범사업을 통해 공용시설과 아파트 골조부분만 직접 건설해 분양하고, 내부 인테리어는 입주자가 직접 선택해 시공하도록 하는 새로운 공급방식을 제시했다. 아울러 입주자의 가족구성이나 선호도 등을 고려한 다양한 평면구성을 제시해 평면선택을 돕고 입주자가 쉽게 인테리어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현상설계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10일이며, 7월 중 작품심사를 통해 공모 당선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응모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상우 LH 사장은 “이번 신주거모델 개발 시범사업이 공급자 중심의 소품종 대량생산에서 수요자 중심의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바꿔 나가는 변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공급방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동주택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관련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국토부, 하천분야 드론기술 최우수 업체 선정

    국토부, 하천분야 드론기술 최우수 업체 선정

    ECO
    2017-06-12 18:59:55 강완협
  • KB국민은행, 6년 연속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

    KB국민은행, 6년 연속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

    경제일반
    2017-06-12 18:43:43 강완협
  • GS건설, ‘그랑시티자이 2차’ 1순위 평균 7.5대 1 마감

    GS건설, ‘그랑시티자이 2차’ 1순위 평균 7.5대 1 마감

    경제일반
    2017-06-12 18:36:13 강완협
  • LH, 안양평촌 자동차정류장용지 1필지 매각

    LH, 안양평촌 자동차정류장용지 1필지 매각

    경제일반
    2017-06-12 18:19:17 강완협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안양평촌지구 내 자동차정류장용지 1필지(18,353㎡)를 일반실수요자에게 매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의 공급면적은 1만8353.7㎡, 건폐율 80%, 용적률 150%이다. 최고 8층까지 건축가능하며, 입찰예정가격은 594억6598만8000원으로 3.3㎡당 1069만원수준이다.안양평촌지구는 1기 신도시를 대표하는 사업지구로 단지성숙이 완료됐다. 안양시청, 교육청, 시의회, 법원, 경찰서, 검찰청 등 많은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어 안양시의 중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안양평촌지구 토지이용계획도.
  • 한강청, ‘물길 따라 한강愛’ 물길 트레킹 진행

    한강청, ‘물길 따라 한강愛’ 물길 트레킹 진행

    ECO
    2017-06-12 18:18:12 강완협
  • 현대·기아차 결국 강제리콜…제네시스 등 총 24만대

    현대·기아차 결국 강제리콜…제네시스 등 총 24만대

    경제일반
    2017-06-12 10:43:18 강완협
  • aT센터, ‘조화 사용 화환 청정지역’ 추진

    aT센터, ‘조화 사용 화환 청정지역’ 추진

    포토
    2017-06-12 10:12:49 최성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여인홍)는 건전한 화환유통문화를 정착시키고 생화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화환 사용에 앞장선다고 전했다.이를 위해 앞으로 aT센터 내 웨딩홀에는 조화를 사용한 3단 화환 반입을 금지할 예정이며, 웨딩홀 이용객을 대상으로 신화환 사용을 적극 안내하여 화훼농가 및 산업 종사자의 소득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신화환의 경우, 꽃(바구니)과 받침대(틀)가 쉽게 분리되어 행사 후 방문객에 선물로 제공하거나 장식·인테리어에 활용하는 등 2차 활용이 가능하며, 작은 꽃다발을 결합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구성할 경우에도 행사 후 손님들에게 좋은 답례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aT 여인홍 사장은 “예로부터 축하 화환은 사랑과 정성, 다복, 번영 등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라며, “조화나 재사용 화환이 아닌, 신화환 사용 확대를 통해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고 나아가 다양한 계절 꽃을 활용한 창의적 화환작품의 활발한 개발과 보급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문영민 시의원, 초·중·고등학교 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장비 및 청소 인력 확보

    ECO
    2017-06-12 10:04:04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문영민 부위원장 은 서울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미세먼지 제거 대책과 관련하여 서울시 교육청의 입장 및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서면질문을 했다.미세먼지는 황사와는 다르게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 공장과 같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며 2차적으로 생성된 오염물질로, 최근 들어 중국으로부터 바람을 타고 날아드는 우리나라의 하늘을 뿌옇게 뒤덮은 미세먼지로 인한 폐해가 날로 심해지고 있다.이에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도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난 5월 15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대책을 내 놓으며 ‘미세먼지 대책기구’를 설치할 것이라는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문영민 의원은 “국가적 의제이기도 한 미세먼지는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커다란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도 미세먼지 예방과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라고 주장했다.문영민 의원은 “일선 교육현장을 방문하여 살펴보면 미세먼지는 하루만 지나도 학교 교실과 화장실 창과 창틀에 쌓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에 따라 미세먼지 청소가 실시되어야 하지만 위험성 때문에 아이들이 청소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하며, “이렇게 쌓인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학교 건물 외부를 청소할 수 있는 장비 도입과 청소인력 배치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며 서면질의를 한 이유를 밝혔다.문영민 의원은 “현재 서울시교육청은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교육환경이 열악한 가정이 많은 지역 초등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교실청소 용역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동 사업을 서울시 관내 초등학교 전체에 확대 운영할 필요성이 있고, 더불어 예산을 추가적으로 편성하여 학교 건물 외부도 청소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다.”고 대안을 제시했다.서울시교육청 담당자는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보호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학교 내 청결관리는 가장 중요한 사항임”을 밝히며, “학교당 연 1~2회 전문업체 위탁청소 또는 외부 전문인력을 활용한 청소용역사업 등이 학교실정에 맞게 실시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지원에 노력하겠다.”라고 답변했다.
  • 한반도 온난화로 괭이갈매기 번식시기 빨라졌다

    한반도 온난화로 괭이갈매기 번식시기 빨라졌다

    ECO
    2017-06-12 09:50:35 강완협
  • 노후 폐수종말처리장 6곳, 민간투자로 시설 개선

    노후 폐수종말처리장 6곳, 민간투자로 시설 개선

    ECO
    2017-06-12 09:25:45 강완협
  • 국립생태원, 환경생태분야 해외교류연구원 모집

    ECO
    2017-06-12 09:07:00 강완협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12일부터 이달 30일까지 ‘해외교류연구원’을 모집한다. 이는 환경생태 분야의 최신 동향 파악과 글로벌 종합생태 연구기관 기반 마련을 위해서다. 모집 대상은 총 5명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환경·생태관련 학사 이상인 국외거주 연구자다. 서류와 활동능력, 기관 이해도 등의 심사를 거쳐 선발하게 된다. ‘해외교류연구원’ 제도는 국외에서 연구하는 환경생태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국립생태원과 연구교류 활동을 추진하고, 거주국의 환경생태 분야의 동향을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연구원들은 국립생태원이 지정한 양식에 따라 조사활동 기간 내에 총 5편의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보고서의 주제는 국립생태원에서 수행 중인 과제를 토대로 선정해 제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국립생태원 누리집, 해당 국가의 한인회 구인 사이트 등에 게재된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지원서와 관련 서류는 담당자 이메일로 받는다.합격자 발표는 오는 7월 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연구원들은 7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조사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해외교류연구원 네트워크 시범운영을 통해 환경생태 연구의 해외 최신동향의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하고, 국외 환경생태 연구 동향의 맞춤형 정보제공은 국내 연구진의 역량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스코건설, 공사장 폐기물·소음·분진 등 환경관리 엉망

    포스코건설, 공사장 폐기물·소음·분진 등 환경관리 엉망

    사회일반
    2017-06-11 20:58:52 안상석
    포스코건설이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을 제대로 분리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배출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서울 중구 을지로 35번지 KEB하나은행본사 신축 공사 현장. 이곳의 공사를 맡고 있는 포스코건설이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건설폐기물을 규정에 따라 적정하게 분리배출 하지 않고 마구잡이 배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할 구청의 지도·감독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다.▲ 작업차량이 드나들면서 먼지가 날리고 있었지만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시설조차 설치안된 현장 현행 건설폐기물 재활용촉진법에 따르면 현장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은 성상별, 종류별로 재활용, 소각 여부 등에 따라 분리해 흩날리거나 흘러내리지 않게 덮개 등을 설치해야 한다.가연성폐기물 역시 재활용과 소각용을 분류해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시켜야 하지만 포스코건설은 이러한 규정을 무시한 채 혼합폐기물로 모아 한꺼번에 배출했다.폐기물관리법에서는 폐기물의 수집·운반·보관 처리기준 및 방법을 위반하면 1차 영업정지 1개월 및 과징금 2000만원을, 2차는 3개월 영업정지 및 과징금 5000만원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건설현장의 환경관리도 엉망이다. 공사중 발생하는 폐기물은 발생일자 등을 기록한 ‘폐기물 임시 보관 표시판’을 현장에 설치해 적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포스코건설은 이러한 규정도 무시한 채 폐기물을 공사장 곳곳에 허술하게 방치하고 있다.허가 받은 점용도로 공사 장비 안전대책 미비▲ 안전장비설치도 안하고 공사중인 근로자들실제로 현장에는 최소한의 살수시설도 가동하지 않은 채 공사를 강행하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작업차량이 드나들면서 매우 많은 양의 먼지가 주변으로 비산되고 있었다.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공사 운영상 관리에 소홀한 점이 있었다”라며 “준공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며 해명했다.문제는 관할관청인 중구청이 이러한 사실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중구청 관계자는 “현장은 폐기물 배출 등 환경 관리를 규정대로 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현장을 다시 한번 확인 점검 후 미비한 점이 발견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원론적인 답변만 내놔 현장을 제대로 파악조차 못하고 있는 탁상행정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였다.이와 관련 지역의 시민단체 관계자는 “대기업의 부족한 환경의식과 관할 기관인 중구청이 지도단속의 책무를 다하지 못하는 사이 지역환경이 파괴될 우려에 처했다”라며 비판했다.
  • 인쇄소, 도장시설 등 오염물질 배출 잡는 기술 개발

    ECO
    2017-06-11 17:51:25 안상석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회수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 기술은 특히 설치·운영비를 30% 절약한다는 것이다.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존 기술 대비 VOCs 회수율은 높이고 화재의 위험은 낮췄으며, 경제적인 보급형 VOCs 제거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기술은 주유소, 인쇄소, 페인트 도장시설 등 VOCs를 배출하는 중소규모 사업장에 적용하기 적합하다고 환경산업기술원은 설명했다.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기존의 스팀에 의한 열탈착 활성탄 재생기술을 대체해 VOCs를 흡착한 활성탄을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효과적으로 재생할 수 있고, 흡착된 VOCs를 95% 이상 회수할 수 있다. 또 활성탄을 약 100회 이상 재생·사용이 가능하다.활성탄에 고온의 증기나 압력을 가하는 대신 60~90℃ 온도에서 압력을 낮춰 VOCs를 탈착하는 방법을 사용해, 보일러나 가스 압축기 같은 대형 설비가 불필요하다. 이번 기술을 적용하면 5년간 설치 및 운영 자금을 기존 열탈착 방법과 비교해 약 1억 2000만 원을 절감할 수 있으며, 설치·운영비도 3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전까지 활성탄에 흡착된 VOCs는 비용 등의 한계로 회수하지 않았으나, 95% 이상 회수한 VOCs는 산업 연료로 재활용해 경제적 효과도 거둘 수 있다.이 기술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연구책임자 전용우 박사)과 써스텍이 기술을 개발했으며 지난달 동일캔바스엔지니어링에 기술을 이전, 내년 상업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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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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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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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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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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