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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4기 출범…환경개선 활동 본격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4기 출범…환경개선 활동 본격화

    경제일반
    2017-07-21 11:37:37 강완협
  • 경주서 국제물주간 성공 개최 다짐 행사 열려

    ECO
    2017-07-21 11:00:11 강완협
    오는 9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과 ‘제1차 아시아 국제물주간’ 행사를 60여 일 앞두고,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 행사가 2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5개 기관 공동으로 열린다.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은 지난 2015년 개최된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과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연례 국제행사다. 올해 행사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또 아시아 국제물주간은 한국 주도로 구축된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 물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과 동시에 진행된다. ‘모두의 물, 희망의 물’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성공 기원 행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주최기관 및 정부·지자체 관계자, 물 관련 학계·산업계 전문가, 시민단체, 언론 및 일반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행사에서는 물의 중요성과 함께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관련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될 응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어 성공 개최 기원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2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물 관리를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국제물주간의 역할 및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사전행사를 통해 2달여 앞으로 다가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본 행사가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갖춰 보다 다채롭고 내실 있게 개최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교통공사, 태양광에너지 활용 지상역 친환경 냉방

    ECO
    2017-07-21 10:31:37 강완협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는는 자체 생산한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해 국내 지하철 최초로 지상역에 냉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그동안 지하철 지상역은 냉방을 제공하지 않았지만 지구온난화 등으로 여름철 폭염이 점점 더 심해짐에 따라 지상역에 순차적으로 냉방을 실시하기로 했다.공사는 지난달 28일 7호선 도봉산역 승강장에 냉방장치를 시범 설치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내달부터는 3호선 옥수역도 냉방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사는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한 신재생에너지를 지상역 냉방시설 전력으로 사용해 환경친화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효율적으로 소비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한다는 방침이다. 또 3호선 가락시장역 화장실 세척용으로만 일부 사용되던 지하유출수를 8호선 가락시장역 냉방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차가운 지하수 사용으로 냉방효율을 20% 정도 높이고 노화된 냉각탑 교체비용 1억8000만원 가량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현재 본사 건물과 4호선 길음역, 5호선 종로 3가역에서 지하유출수를 이용해 냉방을 실시하고 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신재생에너지 생산량과 지하유출수 활용도를 높여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지하철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세미나 개최…저영향개발 기법 공론화

    ECO
    2017-07-21 10:12:57 강완협
    환경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저영향개발(LID)기법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도시의 건강한 물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영향개발기법은 빗물을 직접 유출시키지 않고 땅으로 침투·여과·저류하도록 하는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 기법이다. 수질개선, 지하수 함양, 강우 유출량 저감, 열섬 완화 등의 다양한 효과가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영국의 전문가들이 각국의 저영향개발 기법의 적용사례를 발표하며, 각국의 기술동향과 정책에 대해 토론한다. 최종수 토지주택연구원 박사는 행복도시에 LID기법을 도입한 사례를 소개하고, 리차드 스트리트(Richard Street) 미국 버지니아 주 토양·물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이 버지니아 주의 LID기법 적용 실적과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또한 사이몬 스푸너(Simon Spooner) 글로벌 설계회사 앳킨스(ATKINS)의 연구팀 부책임자는 영국의 지속 가능한 도시배수시스템(SUDS, Sustainable Urban Drainage System)과 중국의 ‘해면 도시(Sponge City)’ 사례를 설계자 입장에서 발표한다.환경부와 행복청은 2015년 3월 업무협약을 맺고, 양 기관의 지속적인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행복도시 6생활권, 5생활권에 저영향개발(LID)기법 전면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정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은 “이번 국제세미나는 저영향개발(LID)기법에 관한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며, “향후 이를 확산시켜 도시의 물순환 체계가 개선되도록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국내·외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행복도시가 친환경적으로 완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환경마크 인증 후 매출액 평균 326% ‘껑충’

    환경마크 인증 후 매출액 평균 326% ‘껑충’

    ECO
    2017-07-21 09:13:52 강완협
  • 강북구-동성제약,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환경 업무협약

    강북구-동성제약,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환경 업무협약

    사회일반
    2017-07-20 22:24:52 최성애
    강북구(구청장 박겸수)와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구와 동성제약은 지난 19일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민·관 협력 및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겸수 구청장, 이양구 대표를 비롯해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사회 공헌과 나눔 정신에 입각해 신의성실로 공통의 관심사에 협력하고 강북구민을 위한 민·관 협력 및 나눔문화 실천 사업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동성제약에서는 협약식 체결과 함께 황사마스크 2천장(5백만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이는 행복나눔강북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강북구 저소득층에 배부될 예정이다.박겸수 구청장은 “동성제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성제약과 민·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강북구에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나눔문화가 더욱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문수 시의원, 고척스카이돔 지하푸드몰 공동운영계약 문제 지적

    ECO
    2017-07-20 22:18:07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김문수 의원 은 오는 19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고척스카이돔 경기장’ 지하 푸드몰 ‘불범점유’ 퇴거 논란과 관련하여 ‘공동운영계약’과 관련해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했다.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 지하1층 푸드몰에서 운영되고 있는 12개의 매장이 이를 관리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시설공단으로 부터 퇴거명령 받았다.해당 업체들은 고척동 푸드몰의 위탁운영업자인 컬쳐리퍼블릭과 계약해 올해 1월~2월 사이 ‘공동운영계약’을 맺고 입점 후 영업을 해왔다. 즉, 상가 소유주인 시설관리공단과 직접 계약을 맺은 것이 아니라 위탁운영자와 공동계약을 체결하는 2중 계약이 된 것이다.그러나 이들 업체에 대한 시설공단의 사용승인이 지연되었고, 이후 컬쳐리퍼블릭이 경영난 등의 사유로 인해 사용료를 납부하지 못해 공단과의 계약 해지될 때 까지 승인이 나지 않아 결국 불법점유자로 내몰리게 된 것이다.김문수 의원은 인터뷰 중 이사안의 핵심내용에 대한 질문에 “서울시 시설공단은 관리의 편의를 위해 관리위탁업체에게 먼저 위탁계약을 하고 이들이 자영업자와 계약을 맺는 구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전전대 형식의 계약인 편법계약이 된 것”이라며 ‘공동운영계약’에 대해 지적했다.이어 김 의원은 “3자 공동계약방식은 여러 번의 계약을 거쳐야 하므로 별도의 안내가 없으면 소유주인 공단과 계약하는 것을 빠뜨리는 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구조”이고 “이 모든 책임이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불범점유’의 이름으로 전가가 된다는 것”이라며 불합리한 구조임을 강조 했다.김 의원은 “공단이 정책의 허점을 이용해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갑질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관리의 편의를 내세우기보다는 중간단계를 최대한 줄여 직접계약을 하도록 노력해 이런 문제가 다시 발생해 영세 자영업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라 말했다.
  • 강영종 이사장 ‘2017 한국 최고의 경영자 大賞’ 수상

    ECO
    2017-07-20 22:12:21 안상석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이 20일 열린 한국경제매거진 주관 “2017 한국 최고의 경영자 대상” 시상식에서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강영종 이사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강도 높은 체질 개선 노력을 통해 시설물 안전 및 국민생활시설 편익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한국 최고의 경영자 대상”을 받았다.강영종 이사장은 2016년 1월 취임한 직후부터 변화된 환경에 대응하고(Let’s find New Equilibrium), 혁신을 통한 시설물안전 및 성능관리 분야 글로벌 리더가 됨으로써(Let’s 動)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Kistec The Clean Pride)으로 거듭나겠다는 경영 철학을 임직원 모두와 공유했다.강 이사장은 취임 후 1년 간 조직 슬림화를 통해 경영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고시설물안전, 내진․성능관련 공적기능 강화 및 기술개발 등 ‘안전하고 편안한 나라 만들기’에 집중해왔다.이러한 노력을 통해 강 이사장이 거둔 경영혁신 성과에는 “안전등급 취약시설물 감축 (24%)”, “소규모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협업을 통한 대국민서비스 시범운영”, “경주 지진 신속 조치”, “안전점검 결과에 대한 사후관리 개선”, “싱크홀 예방과 제도 마련을 통한 국민불안 해소” 등이 있다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014년과 2015년 연속 E등급에 그쳤던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강영종 이사장이 주도한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2016년도 평가에서는 A등급을 받아 ‘4단계 등급 상승’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강영종 이사장은 “향후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더 큰 신뢰를 받는 글로벌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aT,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한 환경간담회 개최”

    ECO
    2017-07-20 22:04:29 최성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여인홍)는 7월 2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계란 수급안정을 위한 수입업체 대상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8일 정부 제2차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논의된 계란 가격안정을 위한 추가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8월 폭염 피해 등 국내가격 급등 시 긴급 수입ㆍ공급을 위한 사전 준비와 수입업체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올해 미국, 스페인, 태국 등지에서 계란을 수입한 경험이 있는 20여개 수입ㆍ유통업체가 참석하여 계란 공급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을 하였으며, 최근 계란 가격 및 수급동향, 정부의 수급안정 추진방향과 향후 긴급 수입 추진을 대비한 해외 수입선 확보방안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한편, 정부는 계란 가격의 조기 안정화 및 폭염‧추석 등 수급불안요인에 선제 대응하기 위하여 계란 및 계란가공품 할당관세 재적용, 추석성수기 대비 정부수매‧농협비축 추진, 수입운송비 지원 등 추가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 탈원전에 원자력공학과 학생들 “졸속추진…공론화부터”

    ECO
    2017-07-20 22:02:31 안상석
    원자력 공학도들이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졸속 추진하고 있다”며 조직적인 반대 운동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전국 13개 대학 원자력 관련학과 학생회가 모인 전국원자력대학생연합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탈원전 정책은 졸속 행정이 아닌 정상적인 공론화를 통해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탈원전 선진국인 독일은 원전 폐지에 대한 논의에서 탈핵을 선언하는 데까지 25년이 걸렸으며, 스위스도 33년의 공론화 과정과 5차례의 국민투표를 거쳤다”며 “긴 여정에서 원자력은 물론,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충분한 정보 전달이 있었기에 심층적인 담론 형성이 가능했다”고 했다.이들은 이어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는 충분한 시간도, 적법한 절차도, 전문적 지식 공유도, 어떠한 담론도 없이 어려운 결정을 쉽게 내리려 한다”며 “수많은 전문가의 조언을 무시하고 비전문가로부터 정책을 조성하려 하는 현 정부의 태도가 과연 민주적인지 의문이 든다”고 비판했다.이들은 또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시대에 원자력은 탄소 배출량과 미세먼지 배출량이 거의 없는 에너지원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원자력 공학도들은 세계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꿈을 품고 원자력을 보다 안전하고 건설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고 이를 배우고 연구해왔지만, 국가 지도자의 정책 결정 한 번으로 꿈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고 했다.한편 이들은 원자력에 대해 정확히 알리는 캠페인과 탈원전 정책에 대한 반대 서명운동, 1인시위를 벌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해양환경관리공단, ‘재난관리자원 운용 및 환경교육’ 실시

    ECO
    2017-07-20 22:00:34 박가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장 만)은 18일 서울 본사에서 전국 12개 소속기관 재난관리자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관리자원 운용 및 활용교육’을 실시했다.국민안전처는 각 기관이 보유한 각종 재난관리자원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공단은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재난관리자원 등록 및 검색, 응원요청 및 승인, 배정 등 시스템 운용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향후 국가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자원 정보를 활용하여 신속하게 필요자원을 투입·관리할 방침이다.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재난 발생 현장에서 필요한 자원의 공동 활용과 효율적인 대응으로 방제대응태세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강남 최대 5338가구 규모 ‘반포주공 1단지 재건축 사업’은 누가?

    강남 최대 5338가구 규모 ‘반포주공 1단지 재건축 사업’은 누가?

    경제일반
    2017-07-20 16:32:58 강완협
  • ‘건설 70년 세상을 새롭게 모두를 이롭게’…20일 건설의 날 기념식 개최

    ‘건설 70년 세상을 새롭게 모두를 이롭게’…20일 건설의 날 기념식 개최

    ECO
    2017-07-20 16:14:56 강완협
    ▲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하용환 석진건설 대표이사.하용환 대표이사는 38년간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광명 밤일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친환경 주거환경 조성과 대구 달성습지 등 생태계 복원사업을 선도했다. 양산초등학교 신축공사 등 다수 학교의 어린이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대한복싱협회장으로 어려운 환경의 복싱 꿈나무 육성 지원 등 건설산업과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은탑산업훈장은 황희수 현대건설 상무, 손경호 삼화피앤씨 대표이사, 김재홍 동부 대표이사가, 동탑 산업훈장은 김창환 상록건설 대표이사, 박해진 우상건설 대표이사, 노진명 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했다.이외에도 윤기석 삼일에코스텍 회장, 홍성호 진신중기 대표이사 등 6인이 산업포장을, 윤상구 한웅종합건설 대표이사 등 5인이 대통령 표창을, 신인재 대우건설 부장 등 5인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국토부 관계자는 “우리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준 건설산업 70년을 축하하고,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70년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정부도 더불어 함께 사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LH, 기업은행과 中企 상생펀드 2000억원 조성

    경제일반
    2017-07-20 15:35:53 강완협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일 IBK기업은행과 기업은행 본사에서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력대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H와 기업은행은 지난해 7월 10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350여개 중소기업에게 저리의 융자 지원을 시행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지원에 대한 중소기업의 호응도가 높아 추가로 1000억원을 증액 총 200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하게 됐다는 것의 LH의 설명이다. 대출대상은 LH 협력기업중 성장가능성이 높거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 및 경남도 소재 유망 중소기업이 우선 지원대상이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5억원까지로 기업은행의 대출심사를 거쳐 금융지원을 시행하게 된다.이번 협약으로 성장잠재력이 크고 우수한 기술이 있어도 자금부족으로 시설확충 및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경제 활성화 뿐 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동반성장 협력대출을 받은 구희경 케이씨환경디자인 사장은 “우리 같은 중소기업에게는 은행문턱이 높아 대출을 받더라도 금리가 높아 이자비용이 큰 부담일 수 밖에 없다”며 “지난해 저리의 사업 자금 대출을 알아보던 중 LH-IBK 동반성장 대출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안내받고 대출을 받았고 기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우 LH사장은 “LH는 신정부의 더불어 성장기조에 발맞춰 중소기업 직접지원 확대 및 다양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이 히든 챔피언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제품개발부터 회사운영 및 시설 자금까지 지원하는 중소기업 토탈 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됐다 ”고 말했다.
  • ‘안전무시·정비불량’…대한항공 등 4개 국적항공사에 총 30억원 과징금

    ECO
    2017-07-20 15:27:17 강완협
    안전을 무시하거나 정부의 정비개선 지시를 이행하지 않는 등 항공법령을 위반한 대한항공 등 4개 국적항공사에 총 3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9일 제2차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4개 국적항공사의 항공법령 위반사례 7건에 대해 제재 처분을 심의·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5년 4월 14일 인천발 히로시마행 아시아나항공은 히로시마 공항 착륙중 최종 접근단계에서 정상 접근경로보다 낮게 접근해 항행안전시설과 충돌 후 활주로를 벗어나 정지했다. 항공사는 9억원의 과징금을 기장과 부기장은 각각 자격증명 취소와 180일의 효력정지 처분이 내려졌다.2015년 7월 5일 대한항공은 괌공항 착륙과정에서 폭우 등 기상 악조건에서 회항하지 않고 무리하게 착륙을 시도해 활주로를 이탈했다가 재진입했다. 항공사에는 6억원의 과징금이, 2명의 기장은 각각 30일, 15일의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또 2016년 10월 16일 괌에서 김해로 가는 항공편이 괌 공항 이륙 후 상승과정에서 객실여압계통의 이상이 발생했는데도 비정상 운행했다. 이에 항공사에게는 6억원의 과징금이, 기장 2명에게는 각각 30일의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2015년 4월 28일 제주항공 소속 기장은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의 유효기간이만료됐는데도 항공기를 운행하다 적발됐다. 소속 항공사에게는 6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2014년 7월 4일 티웨이항공은 소속 정비사가 고장난 부품을 결함부품으로 교체하고 해당 사실을 허위로 기재해 적발됐다. 해당 정비사 2명은 각각 30일의 자격효력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티웨이 항공은 또 지난 2015년 5월 13일 항공고시보를 확인하지 않아 활주로공사 사실을 모른 채 대만 송산공항으로 운항했고, 송산공항에서 항공기 위치를 확인하지 않고 200m를 지상 이동했다. 해당 항공사에게는 3억원의 과징금이, 기장과 부기장은 각각 15일의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기 운항현장에서 안전기준 및 절차 등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감독활동을 강화 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법령위반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히 처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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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동카 페이백에 1,068억 혈세 낭비”시의회 ‘오세훈 책임론’ vs 서울시 ‘시민 편익 우선’
    정치

    “기동카 페이백에 1,068억 혈세 낭비”시의회 ‘오세훈 책임론’ vs 서울시 ‘시민 편익 우선’

    이정윤 2026-11-06 23:24:19
  • "1인 견적 85% 편중" vs "단가계약 한계"… 아리수본부 수의계약 논란의 이면
    정치

    "1인 견적 85% 편중" vs "단가계약 한계"… 아리수본부 수의계약 논란의 이면

    양평호 시의원 "신생업체 진입 장벽 낮춰야"… 본부 "공사 특수성·품질 리스크 고려 불가피"
    안상석 2026-11-06 23:09:19
  • 불길 한 번 안 겪어본 지휘관… 현장이 납득할 수 있겠는가
    정치

    불길 한 번 안 겪어본 지휘관… 현장이 납득할 수 있겠는가

    이정윤 2026-11-06 22:59:54
  • 930억 붓는 세종로공원 정비, ‘지하주차장 공사’로 전락했나…서울시 졸속 설계 도마 위
    정치

    930억 붓는 세종로공원 정비, ‘지하주차장 공사’로 전락했나…서울시 졸속 설계 도마 위

    한글공원 가로막은 ‘감사의 정원’…무분별한 조형물 난립에 장소성 훼손 비판
    안상석 2026-11-06 22:52:22
  • 노연수 시의원, "말 따로 현장 따로"… 상수도 야간 공사 소음·지반침하 위험에 주민 밤잠 설친다
    정치

    노연수 시의원, "말 따로 현장 따로"… 상수도 야간 공사 소음·지반침하 위험에 주민 밤잠 설친다

    환경안전 전문가 "도심 야간 굴착, 에어 방음벽·다짐 기준 강화 등 전면 관리체계 시급"
    안상석 2026-11-06 2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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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금융지주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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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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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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