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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1분기 전국 땅값 0.99% 올라…세종·부산·서울 순

    1분기 전국 땅값 0.99% 올라…세종·부산·서울 순

    경제일반
    2018-04-30 19:05:50 강완협
    시·군·구별로는 서울 동작구(2.25%)를 비롯해 용산구(2.24%), 부산 해운대구(2.03%), 서울 마포구(2%), 부산 수영구(1.96%)가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울산 동구(-0.61%), 전북 군산시(-0.25%), 경북 포항 북구(-0.19%), 충남 서천군(0.2%), 전남 목포시(0.29%)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용도지역별로는 주거(1.15%), 상업(0.93%), 계획관리(0.92%), 녹지(0.79%), 농림(0.74%), 생산관리(0.72%)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이용상황별로는 주거용(1.09%), 상업용(1.04%), 전(0.86%), 답(0.84%), 임야(0.59%), 공장용지(0.57%)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 김광수시의원, 현수막으로 서울 도시미관을 망가트린 구청

    김광수시의원, 현수막으로 서울 도시미관을 망가트린 구청

    ECO
    2018-04-30 16:48:18 안상석
    김광수(노원5) 바른미래당 대표의원은 법망을 피해 또 현수막으로 글로벌 도시 서울을 망가트린 “구청은 각성하라”고 크게 흥분했다.김 의원은 지난 2015년 7월 서울특별시의회 제261회 정례회를 통해 박원순 시장에게 불법 현수막 실태에 관한 시정질문을 할 수 있었다. 김 의원은 5년 동안(2010~2015년) 서울시 현수막 실태를 1년에 두 번씩 전수조사를 실시해 시정질문을 할 수 있었으며, 박 시장도 김 의원의 질문에 동의를 하며 “현수막 없는 서울의 거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제안을 했다.이를 실행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으며 2016년도에 불법현수막 단속과 제거를 위한 예산을 반영하여 실행에 들어갔다. 그 결과로 서울에 불법현수막은 서서히 자취를 감추어 가게 되었고 서울은 깨끗한 도시로 바뀌었다.“불법현수막 제로 선포식”을 갖게 된 이유는 단순히 ‘불법현수막을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세계 어디에도 없는 ‘현수막 광고를 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러나 불법을 안 하겠다고 시민들 앞에서 박 서울시장과 약속을 하고 뒤에서는 불법이 아닌 법망을 교묘히 이용하여 편법으로 저단형 게시대를 만들어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마땅히 지탄을 받아야 한다.이와 반대로 서초구, 강남구, 중구는 현수막 게시대를 갖고 있지 않다. 지금 서울시민 손에는 정보를 다 읽을 수 있는 헨드폰을 갖고 있다. 다양한 정보수단을 버리고 현수막에 의존하는 방법을 하루 속히 탈피하기 바란다. 법망을 피해 저단형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한 자치구는 속히 철거하기를 바란다.
  • 김광수 시의원, 수락산 불법시설물 철거

    ECO
    2018-04-30 16:43:04 안상석
    수락산 생태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줄기차게 매진하여 노력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광수(노원5) 바른미래당 대표의원은 수락산의 대표적인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주민들에게 마을길을 열어주었다.김 의원은 그동안 서울을 대표하는 수락산과 불암산의 옛 모습을 복원하고 생태환경을 보존하며 주민이 편의를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그 결과로 동막골(수락산 동쪽)이 완전히 바뀌었다. 흉흉한 무허가 건물을 철거하고 정자와 벤치가 있는 쉼터로 조성이 되었고, 한편은 가림막을 설치하여 등산객과 사찰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기분 좋은 산책길을 제공하였다. 서편에는 등산로에 여름이 되면 즐비하게 있던 파라솔이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고 매점도 철거가 되었다.그리고 둘레길을 조성하고 어린아이들이 숲을 통해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장을 만들어 수락산과 불암산을 노원구민과 서울시민의 힐링 장소로 바꾸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수락산 당고개공원에 실내 배드민턴장을 건축하여 배드민턴을 즐겨하는 주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그러나 20여년 넘게 수락산을 화재로부터 위험을 주고 마을주민에게 얼굴을 찌푸리게 한 골칫거리가 있었다. 그곳은 상계3·4동 광덕사 올라가는 길(두성하이츠빌라 앞)에 있는 대략 240평방미터의 무허가 창고였다. 이 창고는 화학물질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물품들이 쌓여 있어 통행하는 주민에게 많은 불편을 주었으며 행여 화재가 발생하면 화학물질로 인해 큰 피해가 있을까 걱정이 많았다. 그동안 수차에 걸쳐 방안을 검토했으나 철거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다행히 지난 겨울에 깨끗이 철거를 하고 마을을 환하게 만들었다.이곳 창고가 있던 자리는 지난 1990년대 초에 비좁은 골목길을 넓히기 위한 방법으로 흐르던 개천을 복개하여 골목길을 넓혔다. 그러나 사유지라는 이유로 이곳을 창고로 이용하여 지역에 많은 불편함과 함께 주거환경을 열악하게 만들어 왔다.김 의원은 지난해에 이곳을 별빛마을이라 칭하고 아름다운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의 협조로“골목길 가꾸기사업”를 전개하였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봉사단과 함께 차마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일을 하여 골목길 700여m에 적치되어 있는 지저분한 물건을 치우고 페인트를 칠하여 그곳에 다시 연꽃 벽화를 그렸다. 그리고 쓰레기가 쌓인 공간에는 작은 꽃밭을 조성하여 마치 천지를 개벽하는 느낌을 주었다. 이곳을 지나가는 등산객과 주민들은 연꽃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사실상 명소가 되었다.김 의원은 이제 골칫거리였던 무허가 창고가 없어지니 “세상의 빛이 다 이곳으로 온 것처럼 느껴진다”고 하며 이제 이곳을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목길로 만들어 마을을 재생하는 모태가 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한편 그동안 철거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노원구청 공원녹지과의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렸다.
  • 마포구, 서울산업진흥원과 상암DMC 활성화 업무협약

    마포구, 서울산업진흥원과 상암DMC 활성화 업무협약

    사회일반
    2018-04-30 15:06:27 고원희
  • LH, 청년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561명 모집

    LH, 청년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561명 모집

    경제일반
    2018-04-30 15:01:01 강완협
    LH는 기존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해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에게 시세 대비 저렴하게 임대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3561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1·2·3순위 일괄로 신청 접수하며, 입주를 희망하는 자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LH 청약센터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1·2순위에 해당하는 수급자 가정 또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 이하 가정 등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은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료가 책정된다. 3순위에 해당하는 전년도 도시근로자월평균소득 100% 이하 가정의 대학생 등은 시세의 50% 수준으로 임대료가 책정된다.모집 인원은 수도권 2517명, 부산·경남 423명, 대전·충청 284명, 대구·경북 195명, 강원 100명, 전라 42명으로 전국 24개 지역 총 3561명이다. 입주예비자에게는 모집 지역의 주택이 공급된다.
  • SH공사 “임대료 납부, 고지서없이 모바일로 하세요”

    SH공사 “임대료 납부, 고지서없이 모바일로 하세요”

    사회일반
    2018-04-30 14:28:18 고원희
  • 서울 지하철, 안전·친환경성 대거 개선

    사회일반
    2018-04-30 14:20:10 고원희
    앞으로 제작되는 서울 지하철의 모든 전동차에 미세먼지 제거가 가능한 공기질 개선장치가 설치되고 극난연성 내장재가 추가되는 등 안전성과 친환경성이 대거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교통공사는 30일 개최되는 ‘전동차 제작 품질 향상과 안전 확보 세미나’에서 미래형 전동차의 제작 방향을 발표한다. 국내 도시철도 분야에서 전동차 제작과 관련해 세미나가 개최하는 것은 최초다. 미래형 전동차는 열차와 승객의 안전이 시스템으로 관리된다. 고장이 발생하게 되면 고장 정보가 LTE 무선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종합관제센터와 차량기지에 전송돼 신속한 사고 복구를 돕는다. 전동차 운행과 고장 정보는 빅데이터로 관리돼 예방 정비에 활용된다. 사고 발생에 대비한 안전장치도 마련된다. 차량 간 연결기의 충격 흡수력을 향상시켜 열차의 충돌이나 추돌이 발생했을 때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바닥재는 염화비닐에서 극난연성 소재인 합성고무로 변경해 화재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했다. 전동차의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성 제고를 위한 기술을 도입한다. 전동차 모터에 영구자석 동기전동기(PMSM)를 사용해 소비전력을 절감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전조등, 객실등, 출입문안전등에 LED램프를 설치해 회생에너지를 최대화한다. 또 모든 객실에 미세먼지 제거가 가능한 공기질 개선 장치가 설치된다. 승객 간 접촉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동차 좌석을 7인석에서 6인석으로 조정한다. 이를 통해 좌석 폭이 4.5cm 더 여유로워진다.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객실 통로를 오가는 데 불편이 없도록 통로문은 75cm에서 120cm로 넓어진다. 미래형 전동차를 위한 새로운 기술 중 일부는 지난해 교체된 2호선 신형 전동차 50량에 가장 먼저 적용됐다. 올해는 2호선 150량이 교체를 앞두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보유하고 있는 3550량의 전동차 중 노후 전동차 1914량(53.9%)에 대해 2024년까지 교체를 완료할 방침이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될 전동차 제작 품질과 안전성 향상 방안을 미래형 전동차 제작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향후 전동차를 구성하는 부품과 장치들을 표준화하여 전동차 부품 구매비용 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창현 의원 “군부대 석면건축물 1만6397동, 석면제거에 50년 소요”

    신창현 의원 “군부대 석면건축물 1만6397동, 석면제거에 50년 소요”

    경제일반
    2018-04-30 14:05:41 강완협
  • LH, 60세 이상 ‘무지개 돌봄사원’ 1600명 채용

    경제일반
    2018-04-30 12:33:22 강완협
    LH가 60세 이상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2018년도 무지개 돌봄사원 1,600명을 채용한다. ‘무지개 돌봄사원’은 LH 보유 임대주택에서 환경미화, 입주민 돌봄,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주거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원이다. 지난해에는 1000명(시니어사원)을 채용했으며, 올해는 1600명으로 채용인원을 대폭 늘렸다.LH는 지난 2016년부터는 입주민의 눈높이와 다양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LH 무지개 서비스’를 개발, 입주민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무지개 돌봄사원 채용으로 입주민에게 필요한 돌봄서비스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정부정책에도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일반인이 아닌 입주민 중에서 1000명을 채용하여 임대단지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입주민 세대를 방문해 청소·세탁·설거지 등 가사관리를 제공하는 가사대행서비스와 입주민 자녀에게 방과 후 학습지도를 제공하는 꿈높이선생님은 각각 300명으로 확대해 총 600명을 채용한다.또 상대적으로 일자리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입주민을 위해 전문 상담사가 임대아파트를 순회방문, 일자리 상담 및 알선업무를 수행하는 ‘일자리 돌봄사원’도 신규로 도입한다. 근무기간은 수행직무에 따라 최대 6개월 이내(꿈높이선생님·가사대행서비스 6개월, 주택관리보조 5개월)다. 하루 4시간씩 주5일 근무로 급여는 4대 보험을 포함해 월 78만원 수준이다.신청접수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꿈높이선생님은 5월 16~18일까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유관기관 등에서 실시하며, 지원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임대료 체납여부, 세대구성 형태, 경력사항, 자격증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게 되며 6월 5일 발표할 예정이다.신청자격, 구비서류, 접수처 등 자세한 내용은 LH 홈페이지 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문영 LH 주거복지지원처장은 “올해 돌봄사원 채용 규모가 대폭 확대되어 저소득층 일자리 만들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자리 상담 사업 신규 도입으로 입주민 생활 편의 증진은 물론 입주민 경제역량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아디다스,   ‘트레일 런 팩’ 출시

    아디다스, ‘트레일 런 팩’ 출시

    ECO
    2018-04-30 12:22:14 안상석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대표 에드워드 닉슨)가 본격적인 봄철 아웃도어 시즌과 함께 산길·자갈·흙길 등 포장되지 않은 길을 달리는 스포츠 종목인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을 위해 환경을 생각한 공정 과정을 거쳐 선보인 ‘트레일 런 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트레일 런 팩’은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면서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으로 무염료 공정을 활용해 만든 트레일 러닝화와 해양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폐기물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의류 제품을 선보인다.대표적인 ‘테렉스 투 보아’ 트레일 러닝화는 염색 공정을 없애고 천연 색상을 그대로 사용하는 ‘제로다이’기술력을 적용해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특별히 아디다스 테렉스 최초로 ‘보아 핏 시스템’을 접목시켜 간편하게 끈 조절이 가능하며 발에 딱 맞는 핏(Fit)감을 제공하는 점이 큰 특징이다. 트레일 러닝이라는 종목 특성에 맞게 장시간 러닝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쾌적함을 보장하는 EVA 중창 소재와 메쉬 소재를 비롯해, 젖은 지면부터 비포장 길 등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하는 ‘컨티넨탈 러버’도 적용됐다.
  • 아우디, 중고차 서대구 전시장 개설

    아우디, 중고차 서대구 전시장 개설

    경제일반
    2018-04-30 12:09:40 손진석
  • 미기록종 ‘적갈색따오기’, 제주도서 첫 발견

    미기록종 ‘적갈색따오기’, 제주도서 첫 발견

    ECO
    2018-04-30 11:46:39 강완협
    ▲ 적갈색따오기.이번 적갈색따오기의 발견으로 우리나라는 따오기(Nipponia nippon), 검은머리흰따오기(Threskiornis melanocephalus)와 함께 총 3종의 따오기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관찰한 개체는 동남아시아 등 본래 분포권을 벗어나 우연히 제주도 일대까지 오게 된 길 잃은 새로 추정된다. 그동안 국립생물자원관은 2007년부터 제주 마라도, 인천 소청도, 군산 어청도 등의 섬 지역을 통과하는 철새들을 연구해 왔다. 이를 통해 2010년 마라도에서 붉은가슴딱새, 2016년 소청도에서 갈색지빠귀, 회색머리노랑딱새, 옹진군에서 검은뿔찌르레기 등을 비롯해 이번 적갈색따오기까지 총 5종의 미기록종 조류를 확인했다.유정선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장은 “조류와 같은 척추동물이 미기록종으로 발견되는 일은 매우 드문 사례”라며, “아직 국내에 종수가 많지 않은 조류에서 미기록종 발견은 국가 생물다양성 확보를 비롯해 학술적으로도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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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 SK하이닉스 인근 4만㎡규모에 ‘뉴스테이’ 386가구 공급

    경제일반
    2018-04-30 11:38:21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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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정 의원 “삼성 무노조 경영은 범죄행위” 노사개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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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30 11:28:38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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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30 N TCR, WTCR 대회 헝가리대회 우승

    연예·스포츠
    2018-04-30 11:27:30 손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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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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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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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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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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