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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KOEM, ‘2017 해양수산양식식품 박람회’ 참가

    KOEM, ‘2017 해양수산양식식품 박람회’ 참가

    포토
    2017-11-17 20:26:02 안상석
    ▲공단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해양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 앞으로도 해양환경 인식증진 및 해양생태계 보전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KOEM, '제1회 대학생 해양오염사고 모의대응 경진대회' 성료

    ECO
    2017-11-17 20:22:21 안상석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김남규)은 지난 16일 전국의 해양환경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대학생 해양오염사고 모의대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해양환경관리공단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허베이스피리트호 사고를 기념하여 대규모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을 되돌아보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시행됐다.서류심사를 거쳐 총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각기 다른 해양오염사고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창의적인 대응전략과 사후 예방조치에 대해 팀별 발표가 이뤄졌다.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해양수산부장관상)은 전남대학교 청출어람팀, 우수상(해양경찰청장상)은 한국해양대학교 해오방팀, 장려상(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상)은 한국해양대학교 MARS팀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海피투게더팀이 각각 수상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출어람팀 대표 정나영 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매년 크고 작은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우리주변에도 해양오염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사고 발생 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철주야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공단과 해양수산부, 해경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공단 신종명 해양방제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들이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을 깨닫고 그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된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인식증진 활동을 활발히 수행해 나가는 한편, 사고대응 역량과 전문성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삼성전자, 임원 인사 이후 후속 개편 주목

    경제일반
    2017-11-17 13:31:44 안상석
    삼성전자가 총 221명의 승진 임원인사를 내며 세대교체의 프레임 틀을 예고하고 있어 후속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새로운 사업부 신설이나 기존 사업부의 재배치가 있을 지 주목되고 있다.최근 삼성전자는 윤주화 삼성사회봉사단장(64)을 포함해 김종호 글로벌품질혁신팀장(60),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60), 그리고 정칠희 종합기술원장(60), 장원기 중국전략협력실장(62), 등을 퇴진시키며 50대 지도체제를 완성했다.부사장 승진자의 평균연령은 52.9세에 불과하며 부사장 이하 임원의 나이도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꾸려졌다. 부사장 승진도 지난 5월 11명에서 이번에는 27명으로 늘리면서, 후속 보직인사에서의 인적 쇄신 기조 여지를 남겨놨다.특히 지난 사장단 인사로 DS·CE·IM 등 3개 사업부문의 큰 틀은 그대로 유지가 된다는 점을 확인했지만, 새로운 경영진 체제로 가동된다는 측면에서는 구체적인 조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먼저 이번에 후속 보직인사에서 신설된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를 뒷받침할 만한 개편이 있을지 주목된다. 즉 정현호 사장이 이끄는 사업지원 TF에 누가 합류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삼성전자는 미래전략실 해체 이후 전자계열사 및 사업 간 공통 이슈 대응과 협력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지원TF를 삼성전자 내에 설치, 계열사 간 협력 사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겼다.사업지원TF는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 등 전자 계열사간 신사업 추진, 인사, 재무 등을 조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과거 미래전략실의 축소판이라는 의미로 '미니 미전실'이라고도 불리는 만큼 향후 역할에 대해 재계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사업지원TF엔 과거 미전실에서 정현호 사장과 호흡을 맞췄던 인력들이 합류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소비자가전(CE) 부문 조직 개편도 관심사 중 하나다. 삼성전자는 최근 사장단 인사를 통해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와 생활가전사업부의 최고 경영층을 단일화했기 때문에 조직 재정비 가능성이 높다. 두 사업부 간 통합에 무게가 더해지고 있는 이유다.또 세트부문 통합연구소인 삼성리서치 신설을 계기로 TV·가전·스마트폰 등 세트부문 연구개발 조직이 묶이고 사업부문장도 통합해 관련 사업조직도 변화도 예고되고 있다.미래 먹거리로 떠오른 전장 사업 조직의 확대 가능성도 이번 조직개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지난 3월 하만 인수를 완료, 관련 조직에 힘을 실어 사업을 본격화할 것임을 시사 한 바 있다.한편 조만간 삼성물산을 비롯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등 금융 계열사 사장단 인사도 있을 전망이다. 앞서 전자계열사 사장단 인사가 '세대교체'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다른 계열사 인사에서도 이같은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건설·제조 계열사 중에서는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60)의 거취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구조조정과 조직 개편은 불가피한 측면이 크다”며 “이미 제품 간 장벽을 허물고 서로 연결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만큼, 다른 계열사 인사 역시 세대교체를 바탕으로 한 흐름이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시 김장 비용 전통시장 22만원

    ECO
    2017-11-16 16:05:56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는 김장 성수기를 앞두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몰 등 총 61곳을 대상으로 4인 가족(배추 20포기 기준) 김장 비용을 조사․발표하였다.지난 8일에서 9일까지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이 경동시장․망원시장 등 전통시장 50곳, 대형마트 10곳 등을 직접 방문하여 주요 김장 재료의 소매비용을 조사하였다.김장철 수요가 많은 13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총 22만 4,16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만 6,960원보다 약 9.2% 낮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대형마트 구매비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9% 하락한 24만 5,340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8.6% 정도 저렴하였다.가락시장에 위치한 종합식자재시장인 ‘가락몰’에서의 구매비용은 20만 2,830원으로 대형마트에 비해 17.3% 낮았고, 고춧가루, 깐마늘, 생강 등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자치구별로는 관악구와 종로구, 강남구가 평균 26만 원대로 전통시장 평균 김장 비용보다 높게 형성된 반면, 구로구와 금천구, 성동구는 평균 18만 원대로 낮은 편이었다.한편, 전통시장에서 절임배추로 김장을 담글 경우 평균 소요 비용은 24만 9,130원으로 신선배추를 이용할 때보다 약 11.1%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되었다.공사는 물가 변동 가능성이 높은 주요 김장 재료의 특성을 감안, 공사 누리집 에 주요 품목 가격지수와 거래동향을 상시 제공하고, 11월 24일(금)에 김장 비용 2차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마포구, 응답소 현장환경민원 자치구 평가 최우수구

    마포구, 응답소 현장환경민원 자치구 평가 최우수구

    ECO
    2017-11-16 09:38:21 안상석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주민불편 사항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처리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응답소 현장민원 운영실적 평가’ 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구는 발 빠른 민원처리로 서울시 평가에서 2012년부터 5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생활민원 대표창구인 응답소는 서울시 온라인 민원 통합 접수창구로 시민이 교통, 도로, 청소 등 생활불편사항을 스마트폰, 전화, 인터넷, SNS 등으로 신고하면 처리부서에서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하여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나 이메일로 알려주는 시스템이다.응답소로 신고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마포구는 본청 및 동 주민센터에 418명의 현장기동반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동네 순찰을 통해 지역의 생활불편 사항과 안전위해 요소를 찾아내고 이를 개선하고자 동별 5~6명의 주민들로 구성된 ‘현장민원살피미’도 운영해 주민불편 사항 해결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특히, 지난 2014년 자체개발한 ‘응답소 민원 전송시스템’으로 민원처리 소요시간을 지속적으로 단축시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응답소 민원 전송시스템’은 응답소로 접수된 민원내용을 현장담당자의 스마트폰 문자로 정확하게 전달, 현장담당자는 민원처리 후 스마트폰으로 당직실에 전송해 ‘응답소’ 처리 담당자가 민원처리 결과와 사진을 바로 민원인에게 통보하는 시스템이다.아울러 구는 응답소 현장민원 처리 신속성과 충실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월 응답소 현장민원 처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와 처리기한 준수 및 현장사진 첨부 등 내실 있는 답변처리로 민원처리 만족도를 높였다.박홍섭 마포구청장은 “5년 연속 응답소 현장민원 운영 평가에서 우수구라는 명성에 이어 이번에 최우수구에 선정된 것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적극적으로 민원을 처리한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며, 이를 발판으로 구민의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생활현장 민원 해결에 앞장서 구정의 신뢰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관악구 ‘사랑나눔․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

    관악구 ‘사랑나눔․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

    경제일반
    2017-11-16 09:24:38 안상석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난 15일 ‘강감찬 텃밭’(낙성대동 259-1번지)에서 ‘사랑나눔‧행복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관악구와 서울특별시교육청 과학전시관이 함께 했다.강감찬 텃밭과 낙성대 텃밭 분양자들이 사랑으로 기른 배추, 무, 쑥갓 등 수확물을 기부했고, 과학전시관 내 텃밭에서 생산한 수확물도 더해졌다.구는 “이날 행사에 도시텃밭 참여자와 자원봉사자 등 많은 주민들이 함께했다”며, “우리 지역에서 우리 손으로 정성으로 보살핀 친환경 농산물이 온기를 가득 담은 채 우리 이웃들의 밥상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행사를 함께한 김선주 과학전시관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지만,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김치를 드시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강감찬‧낙성대 텃밭’은 낙성대동에 위치한 강남도시순환고속도로 터널 지상부 1만 5,260㎡(약 4,624평) 규모의 유휴지를 활용해 조성된 텃밭이다.서울시에서 단일 면적 크기는 최대로, 작년 8월 말 개장해 1천여 명이 넘는 도시농부들이 텃밭 경작에 참여하고 있다.유종필 구청장은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는 기부, 체험, 나눔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진행됐다”며 “기부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함께 김장담그기 체험을 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해 이웃간 정을 나누고, 이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광수 시의원, 주차장에 생활권 녹지조성

    ECO
    2017-11-15 23:43:08 안상석
    김광수 시의원(국민의당, 노원5)은 생활권 공원녹지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김 의원은 평소 특별한 녹지공간을 갖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는 상계5동 주민을 위해 주변의 공원용지를 찾던 중 이곳 공영주차장(상계동 441-3)을 이용하여 공원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갖고 지난해 12월에 2017년도 예산으로 10억을 편성했다.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동네에는 가장 필요한 것이 주차장이고 주민이 쉴 수 있는 공원입니다. 4년 전에 이 자리에 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그 뜻을 못 이루었으나 다행히 지난해 년 말에 예산을 편성하여 오늘 설명회를 갖게 되었습니다.공원이 조성되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운동을 해서 건강을 찾을 수 있기 바랍니다. 공사를 하는 동안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조성계획을 잘 들어보시고 좋은 말씀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 했다.설명회는 그동안 행정적인 절차를 마치고 14일 오후 생활권 공원녹지가 조성될 현장에서 지역주민을 모시고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그리고 동장이 참석하여 진지한 모습으로 설명을 듣고 질문이 진행되었다. 주차장 862㎡ 위에 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다.설명을 마치고 몇 분의 질문이 있었다. “이곳에 좋은 공원이 생긴다고 해서 기대감이 컷으나 그리 크다고 생각이 안 된다. 이왕 공원을 만드는 것이니 상단에 있는 주차장도 포함했으면 좋겠다. 또 다른 의견은 텃밭이 있는데 이곳에 텃밭은 없는 것이 좋다. 한편 상단에 햇빛이 들어가는 공간을 남겨두었는데 주차장에 특별히 햇빛 공간은 필요 없다.햇빛 공간을 공원용지로 더 만들었으면 좋겠다. 학생들이 이곳에서 어떤 잘 못을 할지 모르니 밖에서 훤히 보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등의 의견이 제시 되었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다.전체적인 분위기는 공원조성에 기대감이 컷으며 다소 면적이 작아 보이니 최대한 넓혀 달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반드시 운동시설을 설치해 줄 것을 주문했다.오늘 설명회를 마치고 설계 보완을 마치고 공사를 착공하게 되면 2018년도 3월에 준공이 예정된다.
  • [영상] '포항 지진 피해' 한동대, 2명 찰과상…19일까지 임시 휴교 결정

    [영상] '포항 지진 피해' 한동대, 2명 찰과상…19일까지 임시 휴교 결정

    데일리환경TV
    2017-11-15 21:49:0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경북 포항 북부에서 발생한 진도 5.4규모 지진으로 한동대 건물 외벽이 무너져 일요일인 19일까지 임시 휴교를 결정했다.한동대측에 따르면 15일 지진 여파로 본관과 도서관, 창조관 등 여러 건물 외벽이 무너지거나 뜯겨나가는 등 피해가 확인됐다. 2명은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학 교직원과 재학생들은 지진 발생 이후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운동장에서 대기했다.학생들이 SNS 등에 공유한 사진과 동영상 속에는 흙먼지 속 대피하는 학생들과 건물, 도로 등에 금이 간 모습이 담겼다.한동대는 5.4 규모 지진 이후에도 2~3.5 수준의 여진이 계속돼, 피해가 더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19일까지 휴교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학 홈페이지는 수시간째 열리지 않는 상태다.이 대학 강사로 일하는 박주로 무중력지대 G밸리 센터장은 오후 7시쯤 페이스북을 통해 휴교가 장기화될 수 있으며, 관광버스와 학교셔틀버스를 통해 캠퍼스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들이 귀가하도록 조치된 상태라고 전했다.
  • 경북 포항 5.4 지진 발생…피해 잇따라

    경북 포항 5.4 지진 발생…피해 잇따라

    ECO
    2017-11-15 20:35:20 안상석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포항에는 지진 이후 수차례 여진이 이어졌다. 이번 포항지진은 지난해 9월12일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이 일어난 지 1년 2개월 만에 발생한 강진이다.▲ 주차된 차량에 벽돌이 무너진 모습포항지역 일부 회사들은 지진으로 직원들을 조기 퇴근시켰다. 대구~포항고속도로의 하이패스는 가동이 중지됐다. 포항역은 열차 운행을 중지시켰다.경주 월성원전을 비롯해 국내 원전은 이상이 없어 정상 가동하고 있다.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19 신고 접수건도 전국 6천건에 육박행정안전위원회가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경북 지진 관련 119신고 접수 및 피해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진 발생 30여분만인 오후 3시까지 전국에서 총 5973건의 관련 신고접수가 이뤄졌다.이 가운데 지진이 발생한 경북에서는 1130건의 119 신고접수가 있었으며, 피해접수 21건은 모두 경북에서 이뤄졌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경상 4명이 전부다. 인명구조는 승강기 9건, 건축물 6건, 기타 2건 등 모두 17건이다.다른 도시의 신고접수 현황은 서울 1200건, 부산 470건, 대구 486건, 인천 91건, 광주 277건, 대전 109건, 울산 100건, 세종 35건, 경기 797건 등이다.또한 강원 138건, 충북 246건, 충남 172건, 전북 204건, 전남 277건, 경남 165건, 제주 7건, 창원 69건 등 신고접수도 있었다.
  • 쌍용차 , 자동차 교육환경기관에 교보재 기증 환경릴레이

    쌍용차 , 자동차 교육환경기관에 교보재 기증 환경릴레이

    경제일반
    2017-11-15 16:02:35 안상석
    쌍용차 (대표이사 최종식)는 자동차 산업 미래 인재 육성과 자동차 기술 발전을 위해 전국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교보재용 차량 및 변속기 등을 지역본부별로 기증하는 교보재 기증 릴레이를 시작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쌍용차 교보재 기증 릴레이는 지난 7 일 쌍용자동차 서울강남지역본부와 강북지역본부가 각각 동서울대학교와 서일대학교 , 서울자동차고등학교 , 두원공과대학교 등 6 개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 변속기를 전달하며 시작됐다 .▲ 쌍용차 충청지역본부 관계자들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홍성교도소에 코란도 투리스모와 변속기를 기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쌍용차는 앞으로도 지역본부별로 기증 릴레이를 이어가 대구경북지역본부 , 동부지역본부 , 경인지역본부 , 서울강남중부지역본부를 통해 전국 총 27 개 교육기관에 80 대의 차량 및 변속기를 기증할 예정이며 , 전달된 교보재는 각 교육기관에서 직업훈련과정 및 국가기술자격검정 , 정비실습 등을 위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 송원대학교 지난 8 일 쌍용차 호남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송원대학교에 코란도 C 와 변속기를 기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종식 대표이사는 “국내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교보재 기증은 물론 신기술 교육 훈련 , 기술 세미나 , 현장 실습과 같은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며 “향후 우수 인력 양성뿐 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자동차 산업환경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
  • 영등포구, ‘월동맞이 전통시장 한마당 장터’ 개최

    영등포구, ‘월동맞이 전통시장 한마당 장터’ 개최

    사회일반
    2017-11-15 15:54:59 안상석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월동맞이 전통시장 한마당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좋은 품질의 배추와 무, 젓갈 등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해 월동맞이 김장을 준비하는 구민들에게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이날 장터에는 △영일시장의 배추, 무, 대파, 생강 △신풍시장의 과일, 젓갈 △영등포청과시장의 과일 △사러가시장, 대신시장의 의류 △남서울상가의 완구 △제일상가의 이불 △영등포전통시장의 정육, 건어물, 인삼△대림중앙시장의 떡, 꽈배기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판매된다.
  • 종로구, 사고다발구역 교통안전 표지판 태양광 LED로 교체

    종로구, 사고다발구역 교통안전 표지판 태양광 LED로 교체

    ECO
    2017-11-15 15:15:27 안상석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관내 사고다발구역에 설치된 교통안전 표지판을 태양광 LED 표지판으로 교체해, 보행자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태양광 LED 표지판 교체 장소는 총 10곳으로 ▲다솜관광고등학교 정문 앞(종로58길 30) ▲혜화초등학교 정문 앞(혜화로 32) ▲홍난파 가옥 앞(송월1길 38) ▲서울시 교육청 방향(통일로 8길~송월 1길 합류지점) ▲안국역 인근(북촌로 3, 북촌로 4) 등이다.
  • 서초구 김안숙 구의원,환경안전실천대상 수상

    서초구 김안숙 구의원,환경안전실천대상 수상

    데일리환경TV
    2017-11-15 06:59:10 안상석
  • 직장내 성희롱 사이버환경 신고센터 설치 등

    ECO
    2017-11-15 06:33:47 안상석
    정부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행위 근절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책에는 성희롱 관련법 위반 시 현행 과태료 수준을 상향하고 일부 조항은 과태료 벌칙을 징역 또는 벌금형으로 높였다. 또 모든 근로감독에 직장 내 성희롱 분야를 반드시 포함해 감독하고, 사내 사이버 신고센터 설치, 성희롱 권리구제 절차 상시 게시 등이다.고용노동부와 여성가족부는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을 14일 발표했다. 정부는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최근 일부 기업 성폭력 발생 등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자 이에 대한 대책을 긴급히 마련한 것이다.직장 내 성희롱은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와 관련해 성적 언동으로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직장 내 성폭력은 ‘위계·위력’에 의해 상대방 의사를 침해해 이뤄진 성접촉(간음행위 필수) 행위다. 예를 들면 ‘박 대리는 몸매가 좋아서 원피스가 잘 어울린다’라는 식의 언사는 외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성적 언동)가 포함되기 때문에 성희롱에 해당할 수 있다.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으로 우선 직장 내 성희롱 지도·감독을 강화한다. 연간 2만여 개 사업장 모든 근로감독에 직장 내 성희롱 분야를 반드시 포함하도록 해 감독을 대폭 강화한다. 직장 내 성희롱 피해 상담 및 신고절차를 노사단체, 여성단체 등과 협조해 집중 홍보한다.고용부는 지난 9일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으로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법 위반시 벌칙이 일부 상향 조정됐으나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현행 과태료 수준을 상향하고 일부 조항은 과태료 벌칙을 징역 또는 벌금형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사업장 내 성희롱 예방·대응 장치도 강화한다. 사내 전산망이 있는 사업장은 사이버 신고센터 설치 등 근로자들이 부담없이 상담·신고 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사내 전산망이 없으면 성희롱 고충처리담당자를 지정·운영토록 한다.노사협의회 5만여 개소를 활용해 직장 내 성희롱 예방대책을 적극 논의하도록 하고, 보다 구체적으로 성희롱 문제가 노사협의회 주요 안건으로 논의될 수 있도록 관련 근거를 명문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국민 인지도 향상에도 나선다.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법령과 정보를 일반 직장인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해 보급한다. 직장 내 성희롱은 행위자가 상대방의 체감도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스로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판단력과 감수성을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 도구를 앱으로 개발해 다음 달 초 보급한다.조직 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 근절에도 나선다.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구제 시스템 확립을 위해 사건 발생 시 관리자, 피해자, 제3자 등 각 주체별 대처요령이 담긴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안내서’를 마련해 배포한다.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대해 관대한 조직문화가 개선될 수 있도록 피해 예방지침 개선과 사건 발생 시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 예방·방지조치에 대한 공공부문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강화한다. 민간부문에서는 소규모 사업장 등 교육 접근성이 낮은 기업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확대해 나간다.윤효식 여가부 기획조정실장은 “조직 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성희롱이 근절될 수 있는 법·제도 뿐 아니라 조직과 사회문화까지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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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5 06:28:49 안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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