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GS건설, 수익성 악화로 유동성위기 ‘부도설 솔솔~’

    GS건설, 수익성 악화로 유동성위기 ‘부도설 솔솔~’

    경제일반
    2017-09-21 15:43:17 안상석
    GS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부채 관리에 이상 신호가 감지됐다. 수년간 부채비율을 200% 안팎으로 유지해 오다 임병용 사장 취임 첫 해 갑작스럽게 293.3%까지 부채비율이 치솟았다. 이후 매년 부채비율은 급증해 올해 1분기 GS건설의 부채비율이 처음으로 300%대(306.2%)를 넘어섰다. 부채 총계도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 처음 10조원대를 돌파했다. 기업의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유동비율도 악화되고 있다. 유동비율은 통상 120% 이상이면 양호하고 200%를 넘는 경우를 이상적이라고 평가받는다.하지만 GS건설의 지난 1분기 유동비율은 114.8%에 그쳤다. 문제는 사업지가 늘어날 때마다 돌려막기식으로 차입금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올해 상반기 GS건설의 매출액은 5조6953억원으로 전년보다 6.5% 증가했다. 하지만 당기순손실 570억원을 기록, 적자 전화하며 주식시장의 불안감을 키웠다.
  • 오봉수 시 의원, ‘사랑의 짜장면 환경나눔 봉사’

    오봉수 시 의원, ‘사랑의 짜장면 환경나눔 봉사’

    경제일반
    2017-09-20 22:26:07 안상석
    오봉수 시의원 은 지난 18일 함께 활동 하고 있는 서울시의회 희망축구단을 금천구 한내복지관으로 초청하여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를 하고 친선경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울시의회 희망축구단은 9대 서울시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동호회로 이날 ‘강동 무료중식 봉사회’와 함께 약 20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무료 제공하는 자원봉사와 함께 ‘금천구 여성축구단’과 ‘60대 OB’ 팀과의 친선경기행사를 통해 서울시민들과 직접 교감하며 소통하는 연결다리 역할을 했다.
  • 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검출 30건

    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검출 30건

    ECO
    2017-09-20 21:54:27 안상석
  • 롯데제과, 혓바닥 화상 우려 캔디 수입·판매

    롯데제과, 혓바닥 화상 우려 캔디 수입·판매

    ECO
    2017-09-20 21:50:42 안상석
  •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 기념행사 개최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 기념행사 개최

    경제일반
    2017-09-19 22:34:25 안상석
    페라리가 18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페라리가 진출한 60여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월드투어 행사는 페라리의 창립 70주년을 축하하고, 페라리의 역사와 70년 동안 구축되고 이어져 온 브랜드의 핵심 가치 등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페라리의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社) ㈜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환영 인사를 통해,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신차 개발, 자동차 문화 수준 향상에 앞장서오며 페라리는 70년간 명실공히 슈퍼카 업계를 선도해 왔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페라리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지킴으로써 페라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친환경차 보급 모색위한 토론회 개최

    친환경차 보급 모색위한 토론회 개최

    경제일반
    2017-09-19 21:38:46 안상석
  • 한국닛산, 대한적십자사와 ‘어린이 교통 안전 환경교육’

    한국닛산, 대한적십자사와 ‘어린이 교통 안전 환경교육’

    경제일반
    2017-09-19 11:13:05 안상석
    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향후 1년 동안 유치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 캠페인’을 후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연평균 1만 2,0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응급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등 어린이들의 안전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세계적인 자동차 그룹 닛산의 한국지사인 한국닛산이 교육 진행을 위한 예산 3,500만원을 후원하고 응급구호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두루 갖춘 대한적십자사가 교육을 진행한다.‘직접 찾아가는 어린이 도로 교통 안전 캠페인’은 아동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유치원 교직원 등 총 3만 5,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로 안전 10계명’ 등 도로 교통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과 응급처치법을 알려주는 등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될 계획이다.
  • 아람코코리아 ‘물 에너지 식량 넥서스 연구’ 지원

    아람코코리아 ‘물 에너지 식량 넥서스 연구’ 지원

    ECO
    2017-09-18 23:59:47 안상석
    국내·외 물 관련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제15회 춘천국제물포럼(이사장 김중수, 한림대학교 총장, 전 한국은행 총재)이 지난 9월14일과 15일 강원도 춘천 베니키아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 중 지난 9월15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물 - 에너지 - 식량 넥서스’ 세션도 열렸다.이 세션에서 이승호 고려대 교수가 ‘물 - 에너지 - 식량 연계성 - 담론과 발전과정’이란 주제로 발표했고 이주헌 중부대 토목공학과 교수가 ‘한국과 중동 국가의 물 - 에너지 - 식량 넥서스’란 주제로 한국의 넥서스 관련 연구동향 및 중동지역의 넥서스 개념 적용현황 및 ‘4차산업혁명과 물 - 에너지 - 식량 연계성’ 등이 발표됐다.
  • 우형찬 시의원,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

    문화일반
    2017-09-18 16:52:14 안상석
    우형찬 시의원 이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됐다.(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지역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 가운데 친환경 최우수 의원을 선정하여 발표해 왔으며, 올해는 전국 250여개 지방의회 3,500여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52명(광역의원 23명, 기초의원 29명)을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하여 9월 1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우형찬 의원은 김포공항 이착륙 항공기에 따른 소음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서울시민들을 지원하고 이를 대변하기 위해 그간 정부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와 대책 마련을 촉구해왔으며, 좀 더 구체적인 대응을 위해 2015년 4월 ‘서울시의회 항공기 소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2년 넘게 활동 중에 있다.우형찬 의원은 ‘서울특별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하여 서울시 최초로 ‘서울특별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센터’ 설립의 근거를 마련하였고,지난 3월 주민지원센터가 개소하여 ▲공항소음 민원 및 피해 상담센터 운영과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 ▲공항소음 위험성․피해․방지 관련 교육과 홍보영상 제작 등을 통해 정보제공 및 홍보, ▲공항소음 측정을 통한 소음 데이터의 과학적 접근 및 측정 등의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우형찬 의원은 “항공기 소음 피해가 극심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이 소음 문제로부터 벗어나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번 수상이 많은 시민들에게 항공기 소음 문제에 대한 보다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아울러 국가적인 대책 수립과 실제 시행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제주도, ‘국제환경영화제’ 개최

    ECO
    2017-09-18 16:21:05 안상석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18일(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조직위원장 김대환)와의 협약식에서 ‘제주국제환경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는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조직위원장 김대환) 주최로 처음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영화제다. 제1회 제주국제환경영화제는 2018년 5월,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기간에 맞춰 진행한다.영화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전기자동차로 대표되는 신재생 에너지를 알리며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협약식에서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환경적으로 큰 의미를 지닌 제주에서 국제환경영화제를 진행하게 되어 뿌듯하다. 친환경 시대로 나아가는 동력을 만들기 위해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함께 노력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한편, 환경재단은 2004년 제1회 서울환경영화제를 시작으로 14회를 개최해왔다. 영화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과 실천을 널리 퍼뜨리고자 한다. 또한 ‘찾아가는 환경영화제’를 통해 다양한 지역을 순회하며 더 많은 시민들과 만나 환경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 안전한 먹거리 환경업무 농림부로 일원화 추진

    ECO
    2017-09-18 16:16:20 안상석
    국민의 먹기리 안전환경업무를 농림식품부로 일원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관련법 개정안이 발의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당 간사 황주홍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폐지해 식품안전 관련 사무를 농림축산식품부로 이관하고, 의약품안전 관련 사무는 보건복지부 소속의 의약품안전청을 신설해 이를 담당하도록 함으로써, 업무 일원화를 통한 식품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이는 최근 살충제 계란 문제로 인해 고조된 국민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식품 생산 및 유통·가공부터 위생·안전 업무까지 일원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우리나라는 2013년 3월, 식약청이 식약처로 격상되면서 축산물 위생관리법 소관부처가 됐고, 식품산업 진흥업무는 농식품부가, 축산물 위생·안전을 포함한 식품안전관리 및 규제 업무는 식약처가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이원화를 통한 두 부처의 업무 효율성 강화의 측면보다는 과거 축산물 위생·안전 문제부터 이번 살충제 계란 문제의 경우까지 이원화된 업무 영역이 ‘책임 떠넘기기’의 소재가 되고 있다.특히 생산 단계와 유통 단계의 유해물질 허용치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이번 살충제 계란 문제의 경우처럼 이원화로 인한 업무 사각지대 발생의 우려도 존재한다.이번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될 경우 식품생산부터 안전업무를 농식품부로 일원화해 기존의 업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품안전 업무를 단속중심에서 예방중심으로 전환, 국민 식탁 위협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황 의원은 “최근 국민들께서 식탁 안전에 대해 많은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강조하고, “업무 일원화를 통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하나의 주무부처가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안이 꼭 가결돼 업무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 불안이 꼭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문재인 정부의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도 ‘농식품부로 식품안전 관리업무를 일원화 하자’는 논의가 있었고, 지난 ‘제19대 대통령후보의 농정철학 및 농정공약에 대한 정책토론회’에서 당시 문재인 후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안전 업무를 농식품부로 일원화하겠다”고 해 법 개정안 발의의 결과가 주목된다.
  • 생리대 향료에 인체 유해물질 포함

    ECO
    2017-09-18 16:14:47 안상석
    생리대에 사용된 향료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유독물질 등 인체에 유해한 각종 화학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김삼화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4대 생리대 업체의 생리대 제조·취급 공정 관련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모두 생리대 제조 등의 공정에서 향료를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출된 MSDS에 따르면, 해당 향료들은 모두 피부 과민성, 피부 부식성·자극성 등에서 높은 등급을 나타냈으며, 생식독성이 높은 경우도 있었다.향료를 구성하는 각 원료물질 가운데 상당수는 EU 소비자안전과학위원회(Scientific Committee on Consumer Safety, SCCS)에 의해 ‘인체에 접촉성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Established contact allergens in humans)’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물질들 중 일부는 EU에서 화장품에 사용이 제한되거나 라벨에 표기하도록 돼 있다.게다가 D업체의 착향제 원료 가운데에는 화학물질관리법 상 유독물질로 분류되어있는 ‘8-시클로헥사데센-1-온(CAS No.: 3100-36-5)’이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환경부에 생리대와 관련해 접수된 유해화학물질 함유제품 신고서나 신고면제확인서는 1건도 없다. 현행법에는 유해화학물질이 일정 중량 이상 포함될 때에만 이를 신고하게 돼 있기 때문이다.김 의원은 “현재 생리대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되어 식약처에서 정기 품질 검사를 하고 있으나, 색소, 산·알칼리,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 9개 항목에 한정되어 검사를 하고 있어 소비자의 불신이 높을 수밖에 없는 상태”라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또 “환경부가 지정한 유독물질과 각종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생리대에 사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부와 식약처 어디에서도 인체 유해성 여부가 관리되지 않고 있어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겪고도 부처 간 사각지대가 여전히 남아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화학물질과 각종 생활용품의 관리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태수 시의원, “서울시 고령 친화산업 환경준비

    ECO
    2017-09-18 09:41:00 안상석
    김태수 시의원 이 분석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고령친화산업 시장 동향’에 따르면 고령친화산업 시장규모는 지난 2012년 27조에서 향후 2020년에는 72조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이에 따른 환경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자료에 따르면 미래 시장규모가 가장 큰 분야는 여가산업이다. 문화, 스포츠, 여행관광의 여가산업은 전체 고령친화산업의 36.0%를 차지했다. 이어 식품(24.2%), 요양(13.8%) 순이다.고령화 사회를 안정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정부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의 노력도 중요하다. 정부는 지난 2006년 12월 고령친화산업 진흥법을 제정해 고령친화산업의 기반조성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하도록 했다.하지만 대다수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위한 제도적 마련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법에 따라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 지방자치단체는 부산시와 광주시 2곳에 불과했다.김태수 의원은 “고령친화산업 시장규모가 2012년 27조, 2015년 39조, 2020년 72조로 매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와 실태조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이를 위해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서울시가 안정적으로 고령친화산업을 준비하는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유해물질 범벅 어린이 제품 10개 중 5개만 회수

    ECO
    2017-09-17 17:07:48 안상석
    유해물질이 검출된 어린이 놀이제품에 대해 정부가 리콜 명령을 내렸으나 최근 5년간 평균 10개 중 5개는 회수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이를 가지고 노는 어린이들이 유해물질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다.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이 국가기술표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리콜 명령이 내려진 어린이 제품의 최근 5년간 평균 회수율은 52.1%로 집계됐다.연도별 회수율은 △2013년 56.1% △2014년 50.3% △2015년 52.2% △2016년 50.5% △2017년 54.5% 등으로 절반 수준에 그쳤다.어린이 제품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거나 분실하는 경우가 많아서 제품 회수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회수율이 5% 미만인 제품의 가격은 대부분 1만 원 이하인 것으로 조사됐다.‘무시킹 비치볼 40’은 공기 주입구 등에서 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보다 많이 검출돼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 그러나 이 제품의 회수율은 0%였다. 가격이 저렴하고 쉽게 망가져 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추정됐다.중금속 카드뮴이 기준치를 초과한 ‘12색 세필보드마카’도 올해 3월 회수 명령이 내려졌지만 회수율은 11.1%에 불과했다.이 의원은 “현행법은 제품의 유해성이 드러난 경우 정부가 해당 제품의 수거를 명령할 수 있으나 리콜 조치 이행 점검은 법으로 규정되지 않아 수거율이 낮고 문제 제품이 시장에 계속 유통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이명희 시의원,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급식의 질 향상 노력

    이명희 시의원,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급식의 질 향상 노력

    ECO
    2017-09-17 12:26:46 안상석
    이명희 시의원 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가락 2동에 위치한 가동 초등학교의 글샘터 및 학생식당 개관식에 참석하여 학교의 오랜 숙원이던 도서실과 학생식당이 확장 리모델링 공사 후 개관한 것을 축하하였다.그동안 가동초 학생식당은 장소가 협소하여 전학년이 식당을 사용하지 못하고, 4개 학년은 교실로 식사를 가져가 먹는 불편을 겪어왔으나, 예산 부족으로 확장공사를 엄두도 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더욱이 금년에 도서실은 본관 이전계획이 확정되어 식당을 넓힐 수 있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속수무책인 것을 안타깝게 여긴 이명희 시의원의 주선으로 1억 5천만 원의 서울시비를 확보하여, 여름방학 동안 공사를 마치고 드디어 개관하게 된 것이다.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행정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문화재 조사에 5년여 소요…470억 종합상황실 통합·토지 소유권 문제까지
    이정윤 2026-09-05 16:18:05
  •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부동산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과태료 1,047건 중 458건 미징수…강서구에서만 290건
    이정윤 2026-09-05 15:37:33
  • 한강변 재건축 대어’ 한강맨션 1,668세대로 탈바꿈…사업 추진 다시 속도
    부동산

    한강변 재건축 대어’ 한강맨션 1,668세대로 탈바꿈…사업 추진 다시 속도

    분양전문가 “입지 경쟁력 높지만 공사비·분담금 등 사업성 변수가 관건”
    이정윤 2026-09-04 15:33:13
  • 수산물도 이제 ‘문화로 판다’…수협, 명화 입힌 이색 팝업 승부수
    산업/재계

    수산물도 이제 ‘문화로 판다’…수협, 명화 입힌 이색 팝업 승부수

    김홍도·신윤복 작품과 전통 어해도 전시…수산물 소비에 문화 경험 결합
    이정윤 2026-09-04 15:26:05
  • 1등급 보안시설에 지인 수차례 출입…강북아리수정수센터 ‘보안 구멍’ 논란
    사회

    1등급 보안시설에 지인 수차례 출입…강북아리수정수센터 ‘보안 구멍’ 논란

    안전전문가 “정수시설 보안은 식수 안전과 직결…출입 승인·기록·사후점검 체계 살펴야”
    이정윤 2026-09-04 15:04:07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롯데캐미칼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1등급 보안시설에 지인 수차례 출입…강북아리수정수센터 ‘보안 구멍’ 논란
    사회

    1등급 보안시설에 지인 수차례 출입…강북아리수정수센터 ‘보안 구멍’ 논란

    안전전문가 “정수시설 보안은 식수 안전과 직결…출입 승인·기록·사후점검 체계 살펴야”
    이정윤 2026-09-04 15:04:07
  • 비 오는 날 더 위험한 서울 지하철…“주의방송보다 미끄럼 방지시설이 먼저”
    사회

    비 오는 날 더 위험한 서울 지하철…“주의방송보다 미끄럼 방지시설이 먼저”

    안전전문가 “이용객 주의에만 맡겨선 한계…기존 시설까지 전수점검 필요”
    이정윤 2026-09-04 14:49:30
  • 김준성 시의원, 하수슬러지 ‘100% 자체처리’라더니 현실은 62%…서울시 처리체계 손질해야
    환경

    김준성 시의원, 하수슬러지 ‘100% 자체처리’라더니 현실은 62%…서울시 처리체계 손질해야

    환경전문가 “건조·소각만으로 끝나는 문제 아냐…발생부터 최종처리까지 전 과정 관리 필요”
    이정윤 2026-09-04 14:21:45
  • 서울 노후 하수관로 언제까지 버틸까…“교체 로드맵·물재생센터 운영 원칙 세워야”
    환경

    서울 노후 하수관로 언제까지 버틸까…“교체 로드맵·물재생센터 운영 원칙 세워야”

    환경·수질 전문가 “하수관로와 물재생시설은 도시 수질·침수 대응의 핵심 기반시설…장기 투자계획 필요”
    이정윤 2026-09-04 14:13:15
  • 이영실 시의원, 물재생센터 ‘위험한 일’ 누가 감당하나…안전 뒤에 가려진 현장 노동자 처우
    사회

    이영실 시의원, 물재생센터 ‘위험한 일’ 누가 감당하나…안전 뒤에 가려진 현장 노동자 처우

    안전전문가 “밀폐공간은 사고 발생 시 중대재해 가능성 높아…작업 전 위험요인 관리가 핵심”
    이정윤 2026-09-04 14:05:37

데일리지구

  •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행정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문화재 조사에 5년여 소요…470억 종합상황실 통합·토지 소유권 문제까지
    이정윤 2026-09-05 16:18:05
  •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부동산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과태료 1,047건 중 458건 미징수…강서구에서만 290건
    이정윤 2026-09-05 15:37:33
  • 허광행 시의원, 수질은 ‘적합’인데 화장실 앞 음수대…학교 아리수, 학생 눈높이서 다시 봐야
    행정

    허광행 시의원, 수질은 ‘적합’인데 화장실 앞 음수대…학교 아리수, 학생 눈높이서 다시 봐야

    환경·위생 전문가 “먹는 물 시설은 수질뿐 아니라 위생환경·접근성·이용자 신뢰까지 함께 관리해야”
    이정윤 2026-09-04 14:30:22
  • 팔수록 적자 쌓이는 ‘아리수’… “공급 확대 대가 치르기보다 ‘수요 관리’로 틀어야”
    행정

    팔수록 적자 쌓이는 ‘아리수’… “공급 확대 대가 치르기보다 ‘수요 관리’로 틀어야”

    정수장 가동률 90% 육박… 시설 확충에만 1조 7,994억 투입 예정
    이정윤 2026-09-04 13:37:51
  • 용산구의회, 출입기자와 소통 강화…“13명 의원 한뜻으로 민생 의정 펼칠 것”
    행정

    용산구의회, 출입기자와 소통 강화…“13명 의원 한뜻으로 민생 의정 펼칠 것”

    노인돌봄·전통시장 야간경제·빅데이터 행정 등 3개 연구단체 본격 활동
    이정윤 2026-09-03 21:00:29

Daily +

  •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책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정진욱 2026-09-04 07:41:13
  •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생활문화 일반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9-03 20:10:28
  •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여행/레저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소비자 입장에서는 교통 편의·이용료·가족형 콘텐츠 등 실질적 편익이 관건
    이정윤 2026-09-03 07:30:02
  •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패션/뷰티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 코스타리카 출신 루이스 바라호나, 컬러에이치서 5일간 집중교육 - 퍼스널컬러 넘어 얼굴·골격·직업 분석 … 한국형 컨설팅의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
    정진욱 2026-09-02 10:43:51
  •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문화/생활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31 15:00:11

ESG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교육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13주간 진행…AI 에이전트·피지컬 AI·제조 AX 집중 교육 - 포스텍 교수진과 국내 AI 기업 전문가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AI 전환 전략 제시
    정진욱 2026-09-02 10:43:45
  •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IT/과학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9-01 22:48:32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