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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여름철 자동차 관리법 공개...  “자동차도 더위 먹어요”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여름철 자동차 관리법 공개... “자동차도 더위 먹어요”

    이슈
    2022-07-13 22:29:50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습하고 지치는 장마철을 지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가(이하 연합회) 여름철 자동차 관리법을 공개했다.  연합회는 가장 먼저 시동을 건 후 주행 중 계기반의 수온게이지가 평소보다 높이 올라가지 않는지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엔진룸을 열고, 냉각수를 확인해 양, 상태, 농도를 점검하는 것이 간단하지만 중요하다. 필요한 경우 냉각수를 보충하거나 교환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2년에서 3년마다 완전히 물을 빼고 다시 채워주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또한 냉각팬이 잘 작동하고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시동을 건 후 엔진 소리 외에 팬이 작동하는 ‘위잉’하는 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서머스타트, 라지에이터 등의 부품에 누수나 균열 등의 문제가 없는지와 벨트류, 연결 호스 등의 장력이 팽팽하지 않고 처져있거나 늘어나지 않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연합회는 이와 같은 확인 없이 주행하다 간혹 도로에서 보는 엔진룸에서 흰 연기가 나고 차 실내가 더워지는 ‘오버히트’ 현상으로 주행이 어려워지고 큰 수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어컨 작동 확인 후 에어컨 바람이 적게 나오거나 시원하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에어컨 냉매를 교환하는 것보다 다른 방법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 필터나 통풍구쪽에 먼지가 쌓여 있을때나 팬 모터 수명이 다하는 등 연관 부품의 문제가 있을 수 있기에, 정비소에서 관련 점검을 요청하고 교환하는 방법도 있다. 아울러 장마가 끝났어도 여름에는 비가 간헐적으로 내릴 수 있고, 비가 내리지 않아도 차 외부와 내부 온도 차가 생기면 앞 유리에 습기가 차서 와이퍼 작동이 필요하기에 점검이 필요하다. 와이퍼가 잘 작동되는지 워셔액을 가득 채워 보충하고, 워셔액이 고르게 분사되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뿐 아니라 여름휴가 등으로 인한 장거리 주행 전 타이어 공기압 확인과 고속도로 주행을 대비해 평소보다 공기압을 10% 정도 더 주입하는 것이 좋다. 제동능력을 높이기 위해 타이어 트레드가 많이 남지 않았을 경우 타이어 교환을 추천하며, 적어도 전륜 후륜 구동방식에 따라 위치를 교환해두는 것이 좋다.  또한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오일 등을 함께 점검 하고, 휴가철 전기 장치를 많이 사용하는 전력 소모를 대비해 배터리 교환 주기가 도래했으면 교환하는 것이 좋다.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지해성 사무국장은 “여름철 자동차 점검은 휴가 기간 운전자의 안전한 이동 수단이 되어 줄 것이며, 추후 중고차로 되팔 때 좋은 가격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ass1010@dailyt.co.kr
  • 환경부, 휴가철 맞아 야영장 물환경 및 공중위생 특별환경점검

    환경부, 휴가철 맞아 야영장 물환경 및 공중위생 특별환경점검

    이슈
    2022-07-13 22:28:07 안상석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 환경부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환경이 우수한 야영장의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특별환경점검에 나선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환경부는 오는 9월 16일까지 전국 지자체에 야영장 2,400여 곳(미등록 야영장 포함) 중 개인하수처리시설(오수처리시설, 정화조) 설치 대상 야영장 오수처리 실태 특별 환경점검을 실시하도록 요청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올여름 휴가철에 야영장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수의 부적정 처리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공중위생을 위해 실시된다. 중요 점검 사항은 야영장 내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적정 설치와 정상 운영 여부다.  특히 계곡 내 오수 무단 방류, 방류수 수질기준 등 ‘하수도법’ 준수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지자체(시군)에서는 야영장 소유자가 방류수 수질기준을 준수하지 못한 경우 과태료 및 시설 개선명령 등을 처분한다. 오수 무단 방류 등 ‘하수도법’을 크게 위반한 소유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사법 조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 방류수 수질기준을 위반한 야영장을 대상으로 시설을 진단하여 소유자의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운영관리 기술을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의 지자체는 지난해 야영장 1,192곳의 오수처리 실태를 특별점검했으며, 방류수 수질기준 위반 132곳 등 136건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및 개선명령 등을 조치했다. 물환경정책관 관계자는 “휴가철을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특별점검으로 자연환경이 우수한 지역의 수질오염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환경부도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성능 향상을 위해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박환희 시의원, 태릉 공공주택지구 환경영향평가 2차 공청회 참석

    박환희 시의원, 태릉 공공주택지구 환경영향평가 2차 공청회 참석

    이슈
    2022-07-13 15:01:44 안상석
    박환희 시의원은 7월 11일 서울 노원구 화랑로 325 제이더블유컨벤션웨딩홀 제6층에서 열린 ‘서울태릉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2차 공청회’에 참석해 공공주택지구 지정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공청회는 환경영향평가법 제13조에 따라 국토교통부(공공택지기획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업영향평가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한편, 제1차 공청회는 6.17(금) 개최되었으나, 아파트 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강한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공청회에서 오경두 한국풍수명리철학회 부회장은 "국토교통부와 LH는 지난 2월 18일 환경부 협의를 위해 서울태릉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환경부에 제출하면서 미분류지인 태릉골프장 98.5%를 개발가능한 생태자연도 3등급지로 허위 분류하여 개발을 강행하고 있다"면서 "미분류지인 태릉골프장을 제대로 조사하여 생태자연도 등급을 제대로 받아서 사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는 것이 환경영향평가법의 취지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막무가내식으로 추진시 국토교통부와 LH를 허위공문서 작성죄 및 허위작성된 공문서 행사죄로 형사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환희 의원은 “역사적으로 정조때 발행된 「춘관통고」에도 언급된 연지는 약 500년동안 보존되었다는 점에서 소중한 문화유산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연지에 대한 문화재청 차원의 조사와 발굴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또한 “세계문화유산위원회는 조선왕릉이 가진 유교적, 풍수적 전통을 근간으로 한 건축과 조경양식의 가치를 인정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며 향후 태릉CC 일대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개발된다면,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취소되는 안타까운 사태가 생길 수 있다고 하였다.서울태릉 공공주택지구 지정계획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과 소통해 온 박의원은 지난 7월 4일(월) ‘서울태릉골프장 일대 공공주택지구 지정계획’에 대해 반대하는 청원을 제11대 서울시의회 제1호 청원으로 접수하였다. 해당 청원은 60일 이내에 처리되어 서울시를 경유하여 국토교통부에 이송될 예정이다.ass1010@dailyt.co.kr
  • 정황근 장관, 여름배추·무 현장 환경점검

    정황근 장관, 여름배추·무 현장 환경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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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13:08:31 안상석
    생육 관리, 병해 방제 등 관계기관 합동 ‘작황관리팀’ 운영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7월 13일 오전, 강원지역의 여름배추 밭을 방문하여 배추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평창군에 위치한 대관령원예농협 채소사업소를 방문하여 수급 불안 시 일정 배추 물량을 도매시장에 출하하도록 하는 출하조절시설을 점검하였다. 이후 관계자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여름배추·무 수급상황 및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발 앞서 여름배추현장확인중인 정 장관 정 장관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여름배추 밭을 먼저 방문하였다. 여름배추는 주로 강원도 해발 400m 이상 고랭지의 노지에서 재배되며, 대개 6월 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 시장에 공급된다. 특히 폭염·태풍·장마 등이 빈번히 발생하는 7~8월에도 재배된다는 점에서 생육이 기상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가격 변동성이 큰 채소이다. 올해 여름배추는 전년도 가격하락 영향으로 재배면적이 평년보다 3% 감소한 5,166ha로 예상되나, 현재까지 작황은 평년 수준으로 양호한 상황이다. 다만 이후 기상에 따라 생육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다음으로 정 장관은 평창군 방림면에 위치한 대관령원예농협의 출하조절시설을 점검하였다. 대관령원예농협의 출하조절시설은 수급 불안 시 일정 물량을 도매시장에 공급하도록 하는 배추 저장시설이다. 여름철 장마로 배추 공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출하조절시설 물량을 시장에 공급하여 수급을 안정시키고 있다. 현장 관계자들에게 확인하고 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정 장관은 농촌진흥청·지자체·농협·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배추·무 수급과 관리상황을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6월 하순부터 잦은 비와 고온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이후 병해 확산 등 작황이 부진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하면서 “생육이 좋은 무·배추도 갑자기 병해가 발생하여 작황이 나빠질 수 있다는 점에서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당부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농식품부는 농진청·지자체·농협·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함께 참여하는 작황관리팀을 운영하여 생육 동향과 재해 상황을 상시 점검·공유하고 병해 발생 시 즉시 기술지도, 약제 지원 등 필요한 조치들이 신속히 취해질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하겠다고 언급하였다. 더불어 기상재해 발생에 따른 수급 불안에 사전 대비하여 농식품부는 배추 6천 톤과 무 2천 톤 수매비축을 추진 중이며, 농협과 계약한 출하조절시설 물량(7~9월, 배추 5천 톤) 및 여름배추·무 채소가격안정제 물량(배추 7만 5천 톤, 무 7만 톤)을 필요 시 즉시 시장에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신영대  ‘가짜 ESG 중소기업, 지원제한법’발의

    신영대 ‘가짜 ESG 중소기업, 지원제한법’발의

    이슈
    2022-07-13 09:48:23 안상석
    신영대 국회의원(전북 군산)은 11일 중소기업 제품이 환경성과 관련해 허위·과장 광고 등으로 과징금 부과나 형벌을 받는 경우 협업지원사업의 선정을 취        신영대 소하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기후위기가 세계적 이슈가 되며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기업의 재무적 가치 외에도 ESG(Environment 환경·Social 사회·Governance 지배구조)에 가치를 둔 경영전략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ESG는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수출 등 생존과도 직결된 만큼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있다. 또한 소비자의 구매 패턴 역시 그린슈머(Green + Consumer)라고 불릴 만큼 친환경 소비가 일종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친환경 기업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다. 허위·과장광고 등 환경성 관련 부정행위로 과징금 부과시 협업지원사업 선정 취소하지만 이런 소비자의 선호 현상과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친환경적이지 않은 제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속이는 그린워싱(Green + White Washing) 사례도 일부 등장하는 등 가짜 친환경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지자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각종 규제안을 내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부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자금 지원, 인력양성, 기술개발자금 출연 등 협업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협업지원사업에 대한 취소 근거가 없어 협업 수행에 관한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신영대 의원은 “ESG를 실천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 그린워싱이 모럴해저드(도덕적 해이)를 불러올 수 있다”며 “국가예산 지원사업은 국민의 혈세로 운용되는만큼 공정한 심사와 신속한 지원 그리고 부정업체 지원 배제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신 의원은 “친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 생태계를 유인하고, 중소기업이 ESG를 적극 실천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 역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김한정 의원, “자영업자 60대 이상 고령층의 파산크게 증가?

    김한정 의원, “자영업자 60대 이상 고령층의 파산크게 증가?

    이슈
    2022-07-13 09:37:27 안상석
    김한정 의원(경기 남양주을)은 금융권의 대출만기 연장이 종료되는 금년 4분기 이후 개인파산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 특히 자영업 비중이 높은 ▲김한정 60대 이상 고령층의 개인파산이 크게 늘고 있어 민생안정대책과 만기재연장 등 연착륙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공시했다.  법원행정처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개인파산 신청은 금년 상반기중 20,553건에 그쳐 2020년 50,280건, 2021년 48,966건에 비해 감소하였다. 금융권 대출만기 연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되면서 이 조치가 종료되는 금년 4분기 이후 개인파산이 크게 늘 것으로 우려된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고령층의 파산이 크게 늘고 있다. 개인파산 신청자 중 60대 비중은 2019년 22.1%에서 올 상반기중 29.4%로 큰 폭 증가하였으며, 70대 이상 비중도 동 기간중 5.6%에서 8.3%로 증가하였다.  60대 이상 개인파산 증가는 자산 대부분이 실물자산에 편중, 처분가능 소득이 부족해 자영업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은데 기인한다.  통계청의 ‘2021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60대이상의 평균자산은 4억 8,914만원이며 이중 실물자산이 4억 198만원으로 전체의 82.2%를 차지한다. 60세이상 자영업자수는 2019년 176만명에서 2021.8월 193만명으로 증가하였다. 동기간중 전체 자영업자가 561만명에서 555만명으로 줄어든 것과는 대비된다. ▲연령별 개인파산 신청 현황  이에 따라 고령층 자영업자 비중은 동기간중 31.4%에서 34.8%로 크게 증가하였다. 김한정 의원은“고물가저성장의 스테그플레이션에다 고금리, 고환율로 서민경제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며 “특히 자영업에 많이 뛰어든 60대 이상 고령층의 개인파산이 급증하고 있어 사회 안정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였다.이에 김 의원은 “자영업자  소상공인 등 서민경제가 회복될 수 있는 민생안정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는 한편, 금융당국에서는 가계파산이 급증하지 않도록 만기 재연장 등 연착륙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ss1010@dailyt.co.kr
  • 최민호 , 자연재난 현장점검.. 한발 앞서확인

    최민호 , 자연재난 현장점검.. 한발 앞서확인

    이슈
    2022-07-13 07:19:47 안상석
    최민호 세종시장이 여름철 장마 대비를 위해 관내 재해우려지역 3곳을 방문해 취임 이후 첫 현장확인점검을 벌였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확인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해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상 변동성으로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시설물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시장은 이날 시 관계자, 자율방재단원 등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신흥지구), 조치원읍 둔치주차장, 조치원 지하차도 등 3곳을 찾아 직접 현장확인점검에 나섰다.  신흥지구는 조치원읍 번암·죽림리 조천 연꽃공원 일원으로, 침수 피해 우려가 높아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번암교 재가설과 하천 정비 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조천과 북암천으로 나뉘는 조치원읍 둔치주차장은 하천과 직접 맞닿아 있어 집중호우 시 침수위험이 우려되는 지역으로, 이날 차량진입 차단기 동작 상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조치원 지하차도는 강수에 따라 기준 수위 이상 도달 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관제 등을 통해 배수펌프가 작동하고 자동차단 시스템이 작동하게 돼 있으며, 이날 점검에서는 정상작동 여부를 살폈다.  시는 관내 재해우려지역 40곳 중 3개소를 표본점검했으며, 점검은 시와 시민대표 자율방재단원 등 민·관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됐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수시 확인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달라”라며 “시민들께서도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주변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태주실 것”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은평구,  온실가스 진단·컨설팅후... 연 5만원 절약?

    은평구, 온실가스 진단·컨설팅후... 연 5만원 절약?

    이슈
    2022-07-13 07:02:36 안상석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가정 내 낭비되는 에너지를 진단하고 절약 방법을 안내하는 ‘온실가스 무료 환경진단·컨설팅’을 진행한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가 가정에서 쓰는 가전제품이나 보일러, 조명 등의 에너지 소비량을 진단하고 생활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에너지 절감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낭비되는 에너지를 없애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고자 한다. 컨설팅 비용은 무료며 전기, 가스, 수도 요금 절감에 관심 있는 10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말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참여QR코드’ 스캔 후 ‘구글 폼’에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컨설팅은 전화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과 가정에 방문하는 대면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한다. 진단·컨설팅은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진단 결과는 각 가정에 이메일로 통지된다. 이후 3개월간 에너지 소비량을 모니터링하고 실제 감축 여부를 관리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각 가정에서 연 5만원의 에너지 요금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진단 컨설팅을 통해 일상생활 속 낭비되는 에너지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구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한국관광공사, 16개 광역지자체와 ‘대한민국 안심여행 환경캠페인’

    한국관광공사, 16개 광역지자체와 ‘대한민국 안심여행 환경캠페인’

    이슈
    2022-07-12 18:51:35 안상석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다시 떠나도 안심여행, 모두가 즐거운 여행은 안전·안심이 기본입니다’를 주제로 하는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환경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코로나 대유행으로 위생·안전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문화 조성을 위해 작년 처음 실시한 이 캠페인은 최근 일상 회복과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공존하는 가운데 연말까지 전개할 예정이다. 환경캠페인 추진을 위해 공사는 전국 199개 안심관광지를 선정, 발표했다. 작년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에 중점을 둬 선정했다면, 올해엔 위생·안전환경관리가 우수하고 친환경적 노력을 기울이는 여행지라는 차이가 있다. 기준은 △기본위생 및 방역체계 구축의 적정성 △안전관리 우수성 △관광자원의 접근성 △관광지의 친환경적 노력 등 총 4개 부문으로, 16개 광역지자체 추천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99곳을 뽑았다. 선정된 곳들 중 실내시설들은 소독‧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역, 위생 전문가의 현장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또한 관광객 대상으로는 매월 주제별로 ‘힐링하며 여행하기 좋은 안심관광지’ 정보를 제공한다. 7월에는 ‘아이랑 엄마랑, 가족여행 안심관광지’를 주제로 대표 안심관광지 20곳을 소개하며, 15일부터는 안심관광지 방문 인증이벤트도 시행할 예정이다.  대국민 안전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영상도 제공한다. 글로벌 테마파크이자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에버랜드와 공동 제작한 이 영상에선 에버랜드 아마존 랩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티타남’‘과 소울리스좌’가 출연해 노래와 춤으로 안심여행 수칙을 중독성 있게 알려준다. 15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로 송출되며, 일반인 대상 챌린지 이벤트도 실시될 예정이다.  안심관광지와 상세 이벤트 정보는 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 특집관 에서, 캠페인 홍보영상은 공사 유튜브 채널 ‘한국관광공사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정혜경 관광복지센터 안전여행파트장은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이하는 여름휴가철 기간에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나, 여전히 재확산 우려도 있는 만큼 개인 방역환경을 철저히 하여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용혜인, 5년 동안 과로사... 2500명 ?

    용혜인, 5년 동안 과로사... 2500명 ?

    이슈
    2022-07-11 21:15:10 안상석
    ▲지난 5년동안 과로사 현황 용혜인 의원은 근로복지공단, 인사혁신처, 국방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수협중앙회로부터 2017-2021년까지 과로사 산재현황을 자료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 동안 과로사 산재사망은 2,503명으로 한 해에 500명도 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2021년의 경우 산재법상 노동자 509명, 공무원 30명, 군인 6명 어선원 20명으로 총 565명이 과로사 했는데, 이는 2020년 497명에 비해 13.7% 증가한 수치며, 산재법상 노동자 9.9%(463명->509명), 공무원 66.7%(18명->30명), 어선원 100%(10명->20명) 증가한 수치다.  용혜인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주92시간까지 노동환경을 가능하게 하려는 개편에 대해서 “윤석열 정부, 과로사 사회 만들려 한다”며, “과로사 사회 아닌 과로사 없는 사회환경 필요하다”며, “노동시간과 스트레스 줄여야 하고, 현재 법에도 없는데 꼼수로 허용해주는 포괄임금제부터 폐지해야한다” 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부영그룹, 이른 폭염 속 근로자 안전환경관리

    부영그룹, 이른 폭염 속 근로자 안전환경관리

    이슈
    2022-07-11 21:04:07 안상석
    ▲태백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업무 투입 전 건강 체크 부영그룹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근로자 안전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옥외작업이 많은 현장 특성상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의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공정별 특성에 맞는 안전환경관리 매뉴얼을 전파해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열사병 예방지도를 강화하고 근로자 자가진단표를 활용해 온열질환 취약도를 선제적으로 판별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 폭염경보 발생시 45분 근무 15분 휴식, 폭염주의보 발령 시 50분 근무 10분 휴식을 의무화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냉난방 시설이 되어있는 안전교육장과 근로자 휴게실을 개방하여 충분한 휴식이 가능하게 하고 얼음 및 식염포도당을 제공하는 등 현장별로 업무량 조정을 비롯한 추가 대책을 수립할 수 있게 했다.  부영그룹 최양환 대표이사는 “직원 모두가 생명의 존엄성을 깊이 인식하고 폭염대비 열사병 3대 기본 원칙인 물, 그늘, 휴식을 철저히 이행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해줌, 태양광 발전 사업주... 100만 원 휴가비 지원

    해줌, 태양광 발전 사업주... 100만 원 휴가비 지원

    이슈
    2022-07-11 15:57:31 안상석
    ▲  태양광 발전 사업주에게 총 100만원 휴가비 지원 해줌(대표 권오현)은 태양광 발전 사업자들을 위한 앱 ‘내일의발전’을 통해 총 100만 원 상금의 여름휴가비 지원 환경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해당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내일의발전에 사업용 발전소를 신규로 등록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한다.신규 발전소를 등록만 해도 100% 1만 원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여름휴가비까지 지원된다. 1등(1명)에게는 50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2등(2명)은 20만 원, 3등(20명)은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받을 수 있다.내일의발전은 태양광 발전 사업주들이 더욱 간편하게 발전소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발전소 관리 앱으로 해줌의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 기술이 반영되었다. 내일의발전은 ▲세금계산서 발행 전 미리 수익 확인, ▲발전 패턴 비교를 통한 발전소 이상유무 판단, ▲시간대별 날씨와 발전량 동시 확인, ▲본사 A/S팀 긴급출동, ▲발전량 및 정산 시기 카톡 알림, ▲발전량 예측을 통한 편익 증대 등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태양광 발전소에 문제가 생기면 발전량이 떨어지고 수익 또한 줄어들게 된다. 하지만 태양광 발전소와 거주지의 거리가 멀다면 수시로 발전소를 체크하기도 어렵다. 이런 경우 내일의발전과 같은 관리 앱을 통해 원거리에서도 무료로 간편하게 태양광 발전소를 관리할 수 있다.권오현 대표는 “SMP가 하락하며 상심이 큰 태양광 발전 사업주들에게 이번 여름휴가비 지원 환경이벤트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 태양광 발전 사업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될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한발 먼저 확인...점검 하는 박강수 구청장

    한발 먼저 확인...점검 하는 박강수 구청장

    이슈
    2022-07-08 20:32:43 안상석
    ▲8일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한 박강수 구청장(가운데)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월 8일 오전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대응 체계 현장 점검에 나섰다.마포구 보건소를 방문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최근 유행하는 오미크론 변이종 확산 방지와 구민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라고 구 관계자에게 주문하는 한편 “코로나19 관련 부서 간에 체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박 구청장은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역학조사실, 예방접종실을 차례로 방문해 구민 불편 사항은 없는지 확인하고, 확진자 증가에 따른 대응 인력을 충원하는 방안과 검사자 증가 시 검체방을 추가하는 방안 등도 꼼꼼히 검토했다.구는 기존 보건소 업무를 정상적으로 운영하면서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역학조사 ▲확진자 병상배정 및 분류 ▲확진자 이송 ▲코로나19 콜센터 운영 등 코로나19 업무도 빈틈없이 진행하고 있다. 8일 보건소 방문해... 재유행시 인력 충원 방안 등 면밀히 검토검사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서면 기존 검체방 3개를 4개로 늘리고, 1500명을 초과할 경우 검체방을 5개로 늘려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정부 방침에 따라 4차 예방접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서울시-마포구 간에 굳건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ass1010@dailyt.co.kr
  • 대학생 창업팀 ‘얼림’, 환경 최우선으로…아이스팩을 디퓨저로 탈바꿈

    대학생 창업팀 ‘얼림’, 환경 최우선으로…아이스팩을 디퓨저로 탈바꿈

    이슈
    2022-07-08 17:23:08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대학생 창업팀 ‘얼림’이 일회용 폐아이스팩을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디퓨저로 탄생시켰다.  최근 몇 년간 코로나로 인해 신선식품 배달이 증가하면서 택배 폐기물과 함께 소비되는 아이스팩의 양 또한 매우 크게 증가했다.  아이스팩을 구성하는 고흡수성 폴리머는 미세플라스틱의 일종으로 뜨거운 열에도 소각이 안되고 자연분해까지는 500년이 소요된다. 또한 변기, 하수구 등 물에 버리면 작은 입자가 하수처리장에서 걸러지지 않아 해양생태계를 망치는 주범이 된다.  이에 구청 등 각 지자체에서도 아이스팩 수거 사업을 하고 있으나, 재사용에는 어려움이 있다. 생산 업체별로 다른 색상과 로고를 사용하며 규격이 제각각이다 보니, 무상공급을 하더라도 소상공인들이 난색을 표했기 때문이다. 창업팀 ‘얼림’은 버려진 아이스팩의 흡수력을 가치로 찾아, 향료를 꽉 잡는 디퓨저로 발전시켰다.  실제로 같은 조건의 두 방에 아이스팩을 넣은 디퓨저와 일반 디퓨저를 두고 실험한 결과, 아이스팩의 기능이 약 10배의 지속력 차이를 만들었다. 얼림의 디퓨저는 본품을 기준으로 약 두 달 이상 발향이 유지되며, 소량의 리필액 충전으로 뛰어난 경제성과 환경적 절약을 실현한다.  뿐만 아니라, 얼림은 화장품 폐용기를 원료로 재생산해 디퓨저 용기로 사용한다. 탄소배출 제로를 실천하고, 용기에 따로 코팅을 하지 않는 등의 친환경 공정을 통해 환경을 최우선으로 두고 제품을 개발했다. 지난 4일, 9번 이상의 성능 실험을 거친 얼림은 텀블벅 펀딩에서 디퓨저를 첫 개시했다. 얼림의 디퓨저, Icycle(아이씨클)은 푸릇푸릇한 설산(雪山)의 고드름처럼 싱그럽고 우아한 향이다. 무더운 여름, 상쾌하고 시원한 향으로 소비자에게 힐링을 선사한다.ass1010@dailyt.co.kr
  • 한샘, MZ세대 겨냥 유튜브 콘텐츠...  ‘가구 알려주는 임대리’ 공개

    한샘, MZ세대 겨냥 유튜브 콘텐츠... ‘가구 알려주는 임대리’ 공개

    이슈
    2022-07-08 17:20:45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지난 30일 한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구 알려주는 임대리’ 시리즈의 ‘식탁 고르기’ 편을 새롭게 공개했다.최근 인테리어 대한 MZ세대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한샘은 지난 4월부터 ‘가구 알려주는 임대리’ 시리즈를 통해 가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재치 있게 전하고 있다. 가구 알려주는 임대리는 어린이가구·식탁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가구에 대한 정보를 예능 형식을 빌려 안내하는 콘텐츠로 기획됐다. 가구 알려주는 임대리는 현재까지 총 5편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첫 콘텐츠 3편은 가구와 어린이 안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대담 형식으로 공개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식탁 고르기 A to Z – 공간’ 편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살고 있는 집의 공간 크기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및 생활 양식을 고려해 알맞은 식탁의 크기·모양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한샘은 이달 12일, 가구 알려주는 임대리 후속편 ‘식탁 고르기 A to Z – 소재’ 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원목·라미네이트·대리석 등 식탁을 이루는 다양한 환경소재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제품을 선택할 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한샘은 향후 가구 알려주는 임대리를 가구·인테리어 분야의 전문적인 정보들을 고객 관점에서 쉽고 재밌게 풀어가는 콘텐츠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MZ세대 소비자가 선호하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가구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유투브 영상 제작을 담당하는 한샘 홍보팀 이일규 사원은 “랜선 집들이 등 집 꾸미기에 관심이 높은 MZ세대가 많아짐에 따라 인테리어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한샘은 이번 신규 콘텐츠 시리즈를 통해 가구 전반에 대한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장기적인 브랜드 이미지 관리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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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교육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13주간 진행…AI 에이전트·피지컬 AI·제조 AX 집중 교육 - 포스텍 교수진과 국내 AI 기업 전문가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AI 전환 전략 제시
    정진욱 2026-09-02 10:43:45
  •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IT/과학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9-01 2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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