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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할리스커피, 지구의 날 기념 ‘씨앗카드’ 증정 이벤트 진행

    경제일반
    2017-04-20 11:21:03 이동규
    국내 대표 커피 전문점 할리스커피가 47번째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생활 속 손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씨앗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친환경 디자인브랜드 ‘오마치’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했다. 매일 소비되는 일회용 컵에 씨앗을 심을 수 있는 ‘씨앗카드’를 증정,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할리스가든 씨앗카드는 할리스 왕관을 쓴 소년과 소녀 형상에 씨앗이 부착된 카드로, 작은 생명을 통해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자 친환경 종이에 콩기름 잉크로 제작하여 지구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씨앗은 바질과 핑크클로버 두 종류이며 랜덤으로 선착순 증정한다.할리스커피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전국 매장(휴게소 및 특수매장 제외)에서 제조 음료 구매 시 씨앗카드를 증정하며, 4월 22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회사 관계자는 “할리스커피는 지속적으로 커피 소비와 관련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원두 생산지의 자연과 노동 환경을 보호하는 RFA 원두를 사용하며, 개인 컵 할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할리스커피 씨앗카드 증정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한 번 더 생각하고, 환경 사랑의 의미와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강동구청 2청사 등 17개 공공건물, 친환경건물로 리모델링

    강동구청 2청사 등 17개 공공건물, 친환경건물로 리모델링

    ECO
    2017-04-20 11:17:22 강완협
  • 모빌리티의 아키텍처,아우디 e 트론 스포트백 컨셉

    모빌리티의 아키텍처,아우디 e 트론 스포트백 컨셉

    경제일반
    2017-04-20 11:15:07 이동규
    올 봄 아우디가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에서 다재 다능한 컨셉을 선보인다. 4-도어 그란 투리스모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에는 출력 320 kW의 전기 드라이브가 탑재된다. 아우디의 클래식한 특징들이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요소들과 결합되어, 전기 드라이브 패키지와 기술에 걸맞는 맞춤형 아키텍처가 완성되었다.“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아우디의 전기 모빌리티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긋는다. 아우디 AG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회장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2018년 출시될 예정이며,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해당 세그먼트 최초의 전기차가 될 것이다"며 “500km 이상의 주행 가능거리와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이 스포티한 SUV는 차세대의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그리고 2019년에는 한 눈에 전기차임을 알아볼 수 있는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의 감성적인 쿠페 버전이 양산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전에 선보였던 e‑트론 콰트로 컨셉카에서와 마찬가지로 리튬 이온 배터리는 탑승자 컴파트먼트 아래, 액슬 사이에 위치한다. 이러한 구조는 무게 중심을 낮추어 52:48라는 균형 잡힌 액슬 부하 배분(프론트/리어)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이는 동급 대비 우월한 안전 성능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AC및 DC로 듀얼 연결이 가능한 통합 충전 시스템(Combined Charging System, CCS)으로 충전될 수 있다.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중국 시장에서 전기 이동수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을 상하이에서 처음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은 중국이 세계 선두적인 전기차 시장이기 때문이다. 판매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인프라와 재정적 지원 측면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중국에는 전국적으로 이미 약 15만 곳의 충전소가 존재하며 2017년 말까지 10만여 충전소가 추가될 예정이다. 아우디는 이러한 빠른 성장세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향후 5년간, 아우디는 중국에서 5개의 e‑트론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처럼 주행 범위가 500km가 넘고 순수하게 배터리로만 구동되는 자동차가 포함된다."고 말했다.이 컨셉의 전면에는 익숙한 모습의 8각형 싱글프레임이 넓직하게 차지하고 있다. 전기차가 요구하는 공기양이 대폭 감소해서 큰 개폐구는 필요하지 않으며, 클래식 싱글프레임처럼 잘 조각된 그릴 위에 4개 링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구조 패턴이다.중앙 표면의 끝단은 약간 뒤로 구부러져 공기가 잘 흘러갈 수 있도록 했다. 공기 흡입구 역시 전면부를 거의 차지하는 검정색 8각형 싱글프레임이 감싸고 있다.아래쪽으로 구부러진 전방 트렁크 리드, 전방 에이프런과 휠 아치 사이에 라이트가 결합되어 한눈에 아우디임을 알아볼 수 있는 자태를 만들어준다.아우디 디자이너들은 또한 전방 후드를 지나는 공기 흐름을 위해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급격하게 경사져 내리는 전면부 상단에는 노즈와 평행하게 위치한 브릿지가 두 개의 휠 아치를 연결하고 공기 변류기의 역할도 병행한다. 이 덕분에 전방에 연소 엔진이 위치한 자동차의 무거운 전방 구조와 비교해 훨씬 더 날렵한 모습이 만들어졌다.측면에는 휠 아치가 캐빈으로부터 멀찍이 떨어져 있으며 상단의 날카로운 수평 에지가 눈에 띄는 콰트로 아키텍처를 정의해준다. 이는 넓은 윤거와 잠재적인 역동성을 여실히 보여줄 뿐 아니라, e‑트론 스포트백을 아우디의 DNA와 연결해준다. 6스포크의 큼직한 23인치 휠은 균형잡힌 쿠페의 자신감 넘치는 존재감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전장 4.90미터, 전폭 1.98미터, 전고 1.53미터, 휠베이스 2.93미터로 C 세그먼트에 속하는 e‑트론 스포트백은 아우디 A7과 유사하다.사이드 미러는 소형 카메라로 대체되었다. 이 기술은 공기 역학을 향상하고 공력 소음을 감소시켜 주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이드 미러로 인한 사각지대가 사라지고 전방 대각선 시야가 확보되었다. 카메라 이미지는 도어에 위치한 별도의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 이 기술은 양산 버전의 사전 맛보기로 공개되었다.2015년 아우디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양산차의 전신인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을 선보인 바 있다. 획기적으로 재구성된 이 SUV의 주행 가능 거리는 500km이며, 모든 풀 사이즈 아우디에서 기대할 수 있는 널찍한 탑승 공간과 편안함을 제공한다.“아우디 e‑트론 콰트로”는 또한 고성능 스포츠카 수준의 도로 주행 성능을 제공하여 정지상태에서 4.6초만에 시속 100km/h에 도달한다. 이 선도적인 전기 SUV의 양산 모델은 2018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그 뒤를 이어 2019년에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의 양산 모델이 선보일 예정이다.
  • 폭스바겐, 오토 상하이2017에서  I.D. 크로즈 공개

    폭스바겐, 오토 상하이2017에서 I.D. 크로즈 공개

    경제일반
    2017-04-20 11:08:26 이동규
    폭스바겐은 2017년 4월 19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오토 상하이 2017’에서 미래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였다.
  •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 사전계약 500대 돌파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 사전계약 500대 돌파

    경제일반
    2017-04-20 11:01:22 이동규
  • 짚랭글러·E200·볼보트럭 등 제작결함 대규모 리콜

    짚랭글러·E200·볼보트럭 등 제작결함 대규모 리콜

    경제일반
    2017-04-20 10:56:26 강완협
  • 영등포구,베란다 친환경 텃밭 280개 분양

    영등포구,베란다 친환경 텃밭 280개 분양

    사회일반
    2017-04-20 10:20:59 안상석
  • 강감창 의원, 가락아파트 단지내, 가일초·중 환경설립승인

    ECO
    2017-04-20 10:14:18 안상석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 은 19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와 후속 실무보고를 거친 결과 가락시영아파트 단지내 초등학교신설계획을 변경하여 초중학교 통합설립이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내년 말 입주를 앞둔 학생들이 원거리를 분산배치 받지 않고 단지내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강 의원은 “가락일초⋅중학교 신설이 최종적으로 승인된 것은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해 주신 주민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밝혔다.그간 단일단지 국내 최대 규모인 9,510세대가 입주하게 될 송파 헬리오씨티에 중학교 설립에 대한 서울시 교육청과 교육부는 입장차가 컸었다. 서울시 교육청은 중학교가 설립되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교육부는 인구감소추세와 학교총량제를 들어 인근지역에 분산배치를 하라는 입장이었다.강감창 의원은 그 동안 가락일중학교 설립을 요구하는 주민청원을 서울시의회에 소개하고, 중앙투자심사 3차 심의를 앞두고 부총리를 비롯한 중앙부서 공무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학교신설의 당위성을 전달해왔다.강감창 의원은 지난해 12월에는 송파헬리오씨티 입주예정자 협의회(대표 윤병일) 2,133명의 서명과 재건축위원회(대의원 차진록) 4,300여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바탕으로 접수된 ‘헬리오시티내 중학교설립요구의 청원’을 서울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는데 앞장섰다.강감창 의원은 가락일중학교 설립이 가일초⋅중 통합합교 신설사업으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였으나, ▴1교장 2교감 체제를 골자로 한 초⋅중학교 통합의 범위와 운영방안 ▴협소한 운동장을 대체할 탄천유수지 체육시설개발과 운영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번에 승인된 가일초⋅중 통합학교의 주요내용은 초등학교 26학급, 중학교 19학급 규모로 2019. 3월 개교되며, 부지면적 12,705㎡, 연면적 16,980㎡ 규모이다. 총사업비 1,174억 중 부지매입비 880억은 사업자가 기부체납을 하고 시설공사비 294억은 교육청에서 부담하게 된다. 향후 ▴통합학교 설립추진협의체 구성 및 운영 ▴서울시교육청 통합학교 운영관리 지침제정 등 제도적 정비가 이루어질 전망이다.강 의원은 “앞으로 가일초·중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앞장서겠다”는 다짐과 함께 “통합운영방식의 첫 모델인 가일초·중학교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지역의 새로운 명문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중화 시의원, 전기및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시의 관심 필요

    ECO
    2017-04-20 10:09:24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박중화 시의원 이번 제273회 임시회 기간 중 5분 발언을 통해 ‘전기안전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일명 전안법)의 개정 필요성에 대한 서울시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였다.박중화 의원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중소. 소상공인의 중요성은 인정하는 한편 그에 따른 현실적은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 라며박중화 의원은 “더욱이 전기안전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일명 전안법)은 시대와 맞지 않는 법이며 개정이 필요하다며 강조했다.이에 박중화 의원은 “국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필요성은 인정하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과도한 규제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을 최소화해야 하며 균형점을 찾아야 할 것.” 이라고 말하고,“전안법 작용으로 가장 많은 소상공인이 있는 서울시 서민경제가 직격탄을 맞을 것은 자명하다며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단순히 정부차원의 문제로 방관하지 말고 이를 시행할 지자체에서의 연구검토도 필요하다 ”며 서울시의 관심을 촉구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원, 학대피해노인 전용 환경쉼터 조성

    경제일반
    2017-04-20 10:03:59 안상석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 은 학대피해노인 전용환경쉼터의 설치를 주요 골자로 한 ‘서울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 조례’ 개정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이번조례안은 노인학대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학대피해노인에 대한 보호조치를 위해 학대피해노인 전용환경쉼터을 운영하도록 명문화했다.이곳 쉼터에서는 △학대피해노인의 보호와 숙식제공 등의 쉼터생활 지원 △학대피해노인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전문심리상담 등 치유프로그램 제공 △학대피해노인에게 학대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치료를 위한 기본적인 의료비 지원 △학대 재발 방지와 원가정 회복을 위하여 노인학대행위자 등에게 전문상담서비스 제공 등을 운영하도록 했다.또한 시장은 필요시 쉼터를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고 이에 따른 비용 지원이 가능하도록 명시했다.김태수 의원은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는 보건복지부의 지침으로 운영하였으나,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꾀하기 위해 노인복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조례에 반영하게 됐다”고 개정 이유를 밝혔다.이에 김의원은 “이 조례가 시행되는 오는 9월15일 이후를 고려하여 서울시는 내년도 사업에 학대피해노인 전용환경쉼터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반영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김혜련 의원 - 서울시는 신림선 경전철 공사로 인한 개나리아파트 주민의 안전대책요구

    ECO
    2017-04-20 10:00:08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의원 은 18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림선 경전철 지하 통과로 인한 개나리아파트 일대 주민의 안전에 대한 서울시의 안전불감증과 무대책에 대해서 지적하고 안전정밀진단 등 안전대책을 세워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개나리아파트는 1998년에 준공하여 입주한 지 20년이 되었다. 이 아파트 지하로 신림선 경전철이 통과된다는 소식에 하루가 멀다하고 민원이 들어오고 많은 주민이 타 지역으로 이주를 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이 아파트는 노후로 인하여 소음뿐 아니라 콘크리트가 탈락하고, 벽에 금이 가는 등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으며, 지진에 가장 취약하다는 필로티 구조의 아파트이다. 필로티 구조란 건물 1층의 기둥과 내력벽 등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체나 외벽을 설치하지 않고 개방시킨 구조로 외부의 충격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한편 김의원은 개나리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자 서울시의회에 청원을 하였으며 장기철 외 443명의 서명을 받았다. 서울시의 답변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할 경우 총 사업비가 증가하고 공사중 및 열차 운행에 따른 진동·소음치가 시뮬레이션 결과 기준치 이내라고 수용불가라는 답변만 내놓고 공사를 계속 진행하려고만 하고 있다.이날 김의원은 “주민들은 너무 불안해하고 있는데 공익을 위한 사업이라고, 소수가 희생하면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이 얼마라고 하면서 어떠한 안전대책과 주민의 의견도 수용하지 않고 주민들의 희생만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이에 김의원은 “주민 안전을 위하여 정밀안전진단 시행과 소음·진동으로 인한 대책, 필로티 구조 아파트에 알맞은 안전대책을 세워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노선변경에 대한 대책, 지상권에 대한 보상도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법 안에서 충분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안전불감증과 무대책으로 두 번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강구하라”고 강력하게 요구 했다.
  • 횡성군수 “재임 기간에 바이오 SRF 발전소 불허할 것”

    횡성군수 “재임 기간에 바이오 SRF 발전소 불허할 것”

    경제일반
    2017-04-20 09:48:25 강하늘
  • 중국발 황사 올해는 늦게 상륙

    ECO
    2017-04-20 09:46:09 강하늘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동지역에서 발원한 황사는 바람을 타고 한반도로 들어와 지난 18일 올해 처음으로 백령도에서 관측됐다.황사는 서풍을 타고 전국으로 확산해 이날 서울과 수원, 서산, 대전, 전주, 광주, 제주 등 한반도 전역에서 관측됐다.지난해 첫 봄 황사 관측일이 3월 6일이었던 점에 비춰본다면 올해 첫 황사 발생일은 한 달 이상 늦었다.1981~2010년에는 4월에 황사가 평균 2.5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3월에는 1.8일, 5월에 1.1일 발생했다.그러나 2007~2016년에는 3월에 발생하는 황사 빈도가 평균 2.4일로 4월 0.8일, 5월 1.6일보다 더 잦았다.올해 황사가 늦게 상륙한 이유는 황사 발원지인 몽골과 중국 지역의 황사 발생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황사의 절반 이상은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 등 고비 지역에서 발생하는데, 지난달 이들 지역에서는 모두 황사의 직접 원인인 강풍대가 발생하지 않았다.이에 따라 이들 지역의 3월 황사 발생 빈도가 작년의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다만 이달 들어서는 황사 발생 빈도가 예년 수준으로 유지됐다.이밖에 지난 겨울 한반도에 혹독한 추위를 몰고왔던 ‘북극 한파’도 늑장 황사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미국해양대기청 자료에 따르면 환사 발원지인 중국 북부 사막지대의 지난 1월 기온이 평균치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평년보다 더웠던 지난해에 비해 확연히 차이가 나는 수칟.당초 기상청은 올 봄 황사가 평년 수준(5.4일)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지난달 중국에서 황사가 오지 않으면서 올 봄 한반도에서 황사가 발생하는 빈도는 예년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 LH, 쌍용건설 등 우수 시공업체 64곳 선정

    LH, 쌍용건설 등 우수 시공업체 64곳 선정

    ECO
    2017-04-20 09:43:49 강완협
  • 산자부-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석탄발전소 관련 의견 교환

    ECO
    2017-04-20 09:42:00 강하늘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운동연합이 미세먼지 및 석탄발전소 현안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19일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우태희 산자부 2차관과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대표는 이날 오후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향후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석탄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다만 환경운동연합은 차기 정부 출범 전 강행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당진에코파워 석탄발전소에 대한 강력한 우려를 전달했다. 미세먼지 발생을 유발하는 석탄발전소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크다는 이유다.이와 관련해 장 대표는 “미세먼지에 대한 지역주민과 국민들의 우려가 매우 높으며 모든 대선주자들이 신규 석탄발전소 취소나 재검토를 공약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당진에코파워 승인을 무리해서 강행처리 할 경우 국민적 의혹이 높아질 수 있다”며 “차기 정부에서 이를 신중하게 검토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우 차관은 당진에코파워 현안에 대해 앞으로 계속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미세먼지 대책과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도 민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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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뇌성마비복지관, 첨단 물리치료실 새단장…송순효 서울시의원 “재활 지원 확대할 것”

    송 의원 “장애인 일상 회복 돕는 실질적 시정 지원책 모색”
    이정윤 2026-10-29 15: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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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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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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